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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하루에 단백질 쉐이크 최대 몇번까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보통은 단백질 음료를 1회에서 ~3회로 많이 드시고, 고강도 트레이닝을 하시는 분은 3회 이상도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래서 횟수도 중요하나 "총 단백질 섭취량"이 기준이 되겠습니다. 보통 성인은 체중 1kg에 1.0~1.6g정도가 적정 섭취량이며, 이를 넘지 않는다면 하루 1~2회 정도로는 무리가 없겠습니다.3회 이상으로 늘어나게 되면 소화에 오히려 불편감이 생기거나, 다른 식사에서 자연식 단백질을 섭취할 기회가 조금 줄어드니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자연 단백질, 계란, 소고기, 돼지, 닭 종류가 흡수율이 꽤 높습니다)두 번으로 줄이시는 계획은 꽤나 합리적입니다. 현재 식사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하시다면 쉐이크는 보충 개념으로 하루 1회도 충분하시고, 운동량이 많으시면 2회까지는 무리가 없습니다.[주의할 점]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중요합니다. 평소에 단백질 보충제를 늘려서 설사, 더부룩함이 있다면 빈도는 2회에서 1회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식사에 단백질 식품이 적으시면 2회~3회로 유지하셔도 괜찮아요.(설사, 복통 증상이 없는 범위에서 조율합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건 횟수, 빈도, 타이밍도 고려대상이지만 "하루 총 단백질"을 기준으로 조정하시면 안정적입니다. 자연식 위주로 구성하시고 쉐이크는 부족할 때 보완하시는 방향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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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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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삶은계란과 멸치볶음밥 어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조합 적합도]아침에 삶은 계란, 멸치볶음밥 조합은 충분히 균형이 잘 잡힌 편이에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들어가고, 멸치에 칼슘과 미네랄까지 더해지니 아침 식사로는 꽤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에너지가 필요한 오전, 오후 시간대에는 소화 부담도 낮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괜찮은 구성입니다.[영양 분석]삶은 계란은 완전단백질 식품으로, 고품질 단백질과 지방을 제공해주고, 멸치볶음밥은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을 채워줍니다. 멸치의 칼슘, 오메가3, 철분은 성장기 아이와 성인에게 모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두 식품의 영양적인 충돌은 거의 없으며, 소화 측면에서도 크게 문제가 될 조합이 아니에요.[주의사항]멸치볶음과 특별히 맞지 않는 음식은 없어요. 멸치를 대신 너무 짜게 볶았거나, 고추/간장/설탕 양념이 과하다면 아침 공복에 좀 자극적일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멸치가 퓨린 함량이 조금 있어서 통풍 가족력이 있으시거나 요산 수치가 높으신 분은 과량 섭취만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바쁜 아침에도 말씀주신 음식 조합으로 안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고, 소화 부담도 적어 하루를 시작하기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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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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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독시정 식사 샌드위치 유제품??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바이독시정(독시사이클린 계열)은 유제품과 같이 드시면 흡수가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같이 칼슘이 많은 식품은 약 성분과 결합해서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보통 일상적인 샌드위치 정도, 빵에 들어간 소량 우유와 소스 속의 유제품 성분은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유제품을 다량섭취만 피하시고, 소량 섞인 정도는 괜찮다고 합니다.예시로 치즈를 1~2장, 우유/요거트를 같이 드시는 것만 피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샌드위치 먹고 바로 약 드시는건 무리가 없으십니다.밥이어야만 하는건 아닙니다. 치즈, 우유, 요거트만 피하시면 되겠습니다. 불가피한 상황이면 드시고 다음부터는 유제품관련 제품은 2시간정도 시간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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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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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에 소금차 마시고 싶은데 궁금해서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침 공복에 소금물을 드시는건 질문자님의 연세와 고지혈증약을 복용중이시더라도"적절한 농도, 빈도"만 지키신다면 충분히 가능하십니다.의학적으로 건강효과가 일정 조건(※평소 식단에 저나트륨 식단을 할 경우, 운동과 발한량이 많을 경우, 물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서는 입증된 부분이니 안전한 방식으로 드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아침에 따뜻한 물을 드시는 행위는 위장운동을 촉진하고, 수분을 보충하시어, 혈액순환을 돕기도 합니다. 여기에다가 소금을 소량(물 200ml 기준 0.3~0.5g정도입니다) 넣으면 밤새 발한과 호흡으로 빠진 수분과 전해질을 보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말씀주신 고지혈증약(스타틴 계열 대부분입니다)과도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없어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주의할 점]60~70대 분들에겐 혈압과 신장 기능이 예민할 수 있고, 식단 특성상 나트륨 섭취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찌개, 국물, 김치, 장아찌, 나물같은 반찬류 영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총 염분량을 1,500~2,000mg정도 넘어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기상 후에 공복에 소금물을 드신다면 평소 식단에서 국물류, 김치, 젓갈, 가공식품에서 조금씩 줄여서 균형을 맞추시면 문제는 없겠습니다. 만약 혈압이 높으시거나, 다리 붓기가 있으시거나, 신장 수치(eGFR, 크레아티닌)에 이상이 있다면 소금물 섭취는 자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게 아니시고 평소 짠 음식도 잘 안 드신다면 공복에 소량 소금물은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묽게, 소량씩, 총 염분을 관리하는 원칙만 잘 지키시면 안전하고, 무난한 건강요법으로 진행이 가능하시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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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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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열도 안나고 그냥 아침이라 목이 잠긴 정도인데 감기약 먹이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는 열도 없고 아침에 목이 잠긴정도면 감기약을 계속 복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감기약은 주로 열, 기침, 콧물, 인후통같이 증상이 불편할 겨우 완화용으로 사용하는 약이라, 증상이 미미하고 호전된 상태면 중단을 해도 괜찮아요. 6일째 복용 중이시면 충분히 약을 쓴 편이니, 더 이상 복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약을 중단할 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항생제가 포함된 약이면 임의로 끊지 마시고 담당 의사에게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그렇지만 일반 감기약(해열제, 항히스타민, 진해거담제)이라면 열도 없고 기침, 인후통, 콧물이 거의 사라졌다 하면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침에만 목이 잠기는게 기온 차, 건조함, 코막힘으로 인한것일 수 있습니다. 실내 습도는 50~60%로 유지하며,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어, 잘 때 머리를 약간 높여서 코막힘을 완화시켜주면 회복이 빠르답니다.이틀치 남은 약은 보관하시기보다 약국에서 폐기 하시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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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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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를 이겨내기 위해 먹기 좋은 음식 추천 할만한 음식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대표적인 다섯 가지를 소개드리겠습니다.1) 생강: 생강 진저롤(gingerol)과 쇼가올(shogaol)은 혈관을 확장시키면서 체온의 상승을 유도하는 대표적 성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차로 끓여 마시거나 음식에 넣으면 위장의 기능 개선,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2) 양파, 마늘: 알리신(allicin)은 혈류의 개선 효과가 뛰어나고, 체온 유지와 감기 예방에도 좋습니다. 마늘은 돼지고기와 같이 조리하면 비타민B1 흡수를 높여서 피로의 회복에도 좋답니다.3) 붉은 육류, 간: 철분, 비타민B12는 혈액 생성에 좋고, 이들이 부족아게 되면 몸은 쉽게 차가워져요. 적당량 소고기, 돼지 간, 닭 간은 체력 유지에 좋습니다.4) 호박, 고구마: 복합탄수화물, 베타카로틴이 많아서 소화가 잘 되며 체내에 천천히 열을 방출하니 지속적으로 보온 효과를 주게 됩니다. 따뜻하게 쪄서 섭취를 하면 위는 든든합니다.5) 계피: 계피에 신남알데하이드(cinnamaldehyde)는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손발의 냉증 완하에도 좋습니다. 생강차에 소량 곁들이면 시너지의 효과가 크답니다.>>> 이렇게 식품은 열 대사를 촉진해서, 혈액순환을 개선해주고, 소화력까지 강화시켜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평소 찬 음식, 카페인, 과한 설탕섭취는 혈관을 수축시키니 겨울철엔 피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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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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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오드 흡수 방해를 하는 식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오드 흡수를 방해할 수 있는 주 식재료를 네 가지로 구분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1)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콜리플라워, 순무, 무는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에서 유래한 "고이트로젠(Goitrogen"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분은 체내에서 티오시안산염(Thiocyanate)이나 고이트린(Goitrin)으로 변해서 갑상선은 요오드를 흡수하며 활용하는 과정(NIS 수송 및 유기화)를 방해하게 됩니다. 하지만 끓이거나 데치면 대부분 고이트로젠이 파괴되니, 생즙, 샐러드 형태로 너무 많이 드시지 않는 한 문제는 없어요.2) 콩, 대두 가공식품두유, 두부, 대두단백 보충제에 있는 이소플라본(genistein, daizein)은 갑상선호르몬 합성을 억제하거나 요오드 이용률을 좀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섭취량에는 별 영향은 없으며 요오드 결핍이거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면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3) 카사바시안배당체가 있어서 체내에 티오시안산염으로 전환이 되면서 요오드 흡수를 저해시킬 수 있습니다. 요오드 결핍지역에서는 카사바 과다 섭취는 갑상선종을 유발한 사례도 보고가 되었죠. 그런데 충분히 물에 담가서 전분질을 제거하고 발효, 가열한다면 독성 성분은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4) 기장(Millet)기장엔 갑상선 페록시다제 효소를 억제하는 플라보노이느계 화합물이 들어있고 요오드의 이용을 방해하게 됩니다. 글루텐 프리 식단에서는 흰쌀 보다 기장을 자주 드신다면 요오드 결핍이 겹쳤을때 갑상선 기능 저하 가능성이 있으니, 해조류/요오드 소금으로 보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 네 가지 식품은 모두 "요오드 부족에서 장기간 과다섭취 시"에만 문제가 되고, 조리/가열/균형있게 섭취를 하신다면 건강식 범주에서는 충분히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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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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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시작부터 식단을 한번에 확 줄이는 것이 낫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이어트 식단은 시작부터 급격히 줄여가는 방식보다, 점진적이고 체계적인 조정이 효과적이고 대사의 안정성도 높답니다.섭취량을 갑자기 절반 이하로 줄이시게 된다면 체중은 단기간 감소가 가능하지만, 이건 체수분, 근육량 손실에 의한 일시적인 변화일 수 있습니다.큰 문제는,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게 되면서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되는 대사 적응이 생기게 됩니다.이런 상태에서는 같은 양을 드셔도 체중이 잘 안빠지며 식단을 원래대로 돌리게되면 빠르게 요요가 발생하게 됩니다.그래서 초기엔 평소 섭취량에 20~30%정도만 줄이시고, 정제 탄수화물, 당류, 가공식품, 술부터 서서히 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예시로 흰쌀밥 대신에 현미밥과 단백질 식재료를 늘리시고, 간식과 야식을 먼저 줄여가는 방법입니다.단백질 섭취는 근손실 방지에 꼭 필수이니 체중 1kg당 1.2~1.6g 정도로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식단 구성이 감량 목표보다 "지속성"이 있는 식습관으로 "재구성"에 초점을 두셔야 하고, 2~3주간 적응기를 거쳐서 에너시 섭취를 조금씩 조정하면 신체적으로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인 체중의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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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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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당뇨병이고 임당 재검한적 있는데 당뇨가 올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임신성 당뇨 재검 받은 적이 있다면, 향후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은 일반인보다는 높습니다.임신성 당뇨 경험자 약 30~50%는 수년내로 당뇨병으로 발전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췌장 인슐린 분비 능력이 부분적으로 저하가 되어 있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남아 있어서 그렇습니다.하지만 생활습관 관리를 철저히 하시게 되면 당뇨 발병을 예방하고 늦출 수 있겠습니다.야식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늦은 밤에 고탄수화물 음식(라면, 빵, 떡, 과자)를 드시면 혈당은 빠르게 올리고, 수면 중에 인슐린 분비가 저하되어 혈당이 오랫동안 유지가 됩니다.하지만 단백질, 식이섬유가 있는 간단한 야식이 괜찮습니다.예시로 삶은 달걀, 두부, 무가당 그릭요거트, 오이/방울토마토, 소량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가 혈당을 급히 올리지 않고 공복감도 줄여주게 됩니다.그리고 취침 4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자제하시는 것이 혈당 안정에 유리하겠습니다.정기적인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검사로 변화를 추적을 하게되면 예방 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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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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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매일 먹어도 괜찮울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샌드위치를 매일 드시는 건 구성에 따라서 건강에 이롭거나,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중요한건 "빵의 종류", "속 재료 균형"이 되겠습니다.일반적인 흰식빵, 가공된 빵은 정제 탄수화물이 많으며,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지방의 저장을 유도하게 됩니다.여 기에 햄, 마요네즈, 치즈같은 고지방, 고나트륨 식재료가 많이 들어가면 체중 증가와 심혈관 질환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하지만 100% 통밀, 호밀, 사워도우, 치아바타같은 식이섬유가 많은 빵을 사용하며, 단백질 공급원으로 닭가슴살, 달걀, 참치를 넣고, 신선한 채소를 더하면 균형 잡힌 한끼가 되겠습니다.하지만 매일 밀가루 기반 식품을 드신다면 "글루텐 민감성"이 있는 사람은 복부 팽만감, 피로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밥 섭취가 하루 한끼 이하라면 비타민B, 미네랄, 식이섬유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샌드위치를 매일 드시더라도 통곡물빵, 자연식 재료 위주로 구성해주시고, 일주일에 몇 번 잡곡밥, 오트밀죽, 고구마같은 다른 탄수화물원을 섭취해서 식단을 다양하게 꾸리는 것이 지속하기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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