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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과자 빵 콜라 같은 거 안 먹고도 집중을 잘 하려면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집중이 과자나 밀가루, 제로콜라 섭취 후에 잘 되는 이유가가) 혈당의 급상승나) 도파민 신경전달물질 반응이 있어서 그렇습니다.근거 1: 단순당, 정제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가되면 뇌로 포도당이 급격히 공급이 되고, 이에 따라서 쾌감, 집중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근거 2: 하지만 진짜 집중력이 아니고, 혈당 의존성의 각성 상태로 보시면 되겠으며, 곧 저혈당이 오며 피로감과 무기력함이 따라오게 됩니다.[해결 방안]1) 에너지 공급원:뇌의 에너지원 공급 방식을 조금 바꾸시거나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단백질(계란, 두부, 살코기, 생선), 지방(MCT오일, 아보카도, 올리브유)를 포함한 식사를 하시게 된다면 포도당 급등이 없이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2) 신경대사 보조 영양소:비타민B, 마그네슘, 오메가3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신경전달물질 합성이 어느정도 원활해지게 됩니다.3) 복합탄수화물:정제탄수화물 대신에 복합탄수화물(귀리, 현미, 보리, 고구마, 단호박)을 소량 곁들이면 포도당을 서서히 공급을 할 수 있어서 인지 기능도 안정이 되겠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의 의존으로 집중이 약간 어려울 수 있지만, 2~3주정도 안성된 식습관을 유지해보시면, 뇌 포도당의 감응 체계가 정상화되서 단것이 없어도 맑게 집중이 가능한 뇌 회로로 전환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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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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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을 한숟가락씩 먹으면 좋다는데 진짠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올리브오일을 한 숟가락씩 섭취하시는건 실제로 건강상 이점이 많습니다.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Extra Virgin Olive Oil)은 정말 천연에 가까운 형태로 보시면 되겠으며,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비타민E, 오메가9(올레산)이 많아서 혈관 건강, 염증 완화, 피부 보습, 노화 예방에도 좋답니다.하지만 효과를 보시려면 품질이 좋은 오일을 선택하셔야 합니다.[고르는 법]생식용으로는 꼭 "냉압착(Cold Pressed)" 방식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방식은 열을 가하지 않아서 영양소가 보존이 됩니다. 그리고 산도 0.8% 이하 표기가 있어야 하고(되도록 0.4이하를 추천드립니다), 유통기한은 넉넉하지만(제조날짜가 최신일수록 좋습니다), 진한 녹색 유리병에 담긴 제품이 대체적으로 신선도가 보장됩니다. "Pure", "Pomace", 처럼 퓨어, 포마스 제품은 정제 과정을 거친 제품으로 영양 손실도 크니 생식으로 드시기엔 부적합 하답니다. 플라스틱 병에 소분된 제품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1회 섭취용은 괜찮습니다)[섭취 방법]하루 1~2스푼(15~30ml)정도를 공복이나 식사 중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드시면 충분하겠습니다. 칼로리는 15ml에 대략 130kcal정도라 꽤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과다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고, 보관은 빛과 열 피한 서늘한 곳에서 보관하셔야 산패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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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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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은 피부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족발에는 실제로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성분이 있겠습니다.대표적인건 콜라겐, 젤라틴입니다.족발의 껍질, 힘줄 부분에는 콜라겐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체내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고 피부 탄력 유지, 수분 보유력 향상에 기여가 됩니다.하지만 음식으로 섭취한 콜라겐은 그대로 피부로 가는 건 아닙니다.체내에서 다른 단백질 합성에도 쓰이니 "간접적인 도움"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족발에는 비타민B, 철분, 아연같은 미량 영양소도 있어서 세포의 재생, 혈액순환, 상처 회복에 좋은 영향을 주게됩니다. 아연은 피부 트러블의 완화와 피지의 조절에도 좋은 역할을 하게된답니다.<주의할 점>A) 보통 족발은 나트륨 함량도 높고 양넘의 간장이 달달해서 과다 섭취시 부종과 피부 트러블도 생길 수 있습니다. 족발은 피부에 좋은 음식보다는 단백질 보충과 피부 자체 탄력 유지에 어느정도 보조적인 식품으로 여기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B) 껍질보다 살코기 위주로, 채소와 같이 드시는 것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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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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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첫 자취하게 됐는데 요리 뭐 만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메뉴 보니 몇 가지를 정리해서 공유 드립니다. 대부분 메뉴는 20~30분 내외로 가능합니다.1) 우삼겹/양배추 볶음:팬에 우삼겹을 먼저 볶아 기름을 살짝 남기고 굵게 썬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 숨만 죽여서 소금, 간장, 후추, 다진마늘로 마무리합니다.2) 우삼곂 덮밥(규동): 양파가 있으면 함께 볶아서 달달함을 내면서, 간장/맛술/설탕(또는 스테비아로 대체 가능합니다) 비중 2:1:1로 간단하게 소스를 만들어 자작하게 졸여서 밥에 얹습니다. 위에 달걀 스크램블이나 후라이를 얹어도 좋습니다.3) 어묵국(오뎅국):물에 다시마, 멸치를 끓여서 육수를 만들거나 물만 쓰셔도 좋습니다. 무, 대파가 있으면 좋으며, 없다면 어묵만 한입 크기고 넣어 간장, 액젓, 다진마늘, 후추, 청양고추(선택사항) 약간해서 간을 맞춥니다. 담백하게 끓여서 볶음 요리와 같이 셋트로 구성하면 식당 못지 않습니다.4) 오이무침:오이는 반달썰기로 하시고 소금에 10분간 절여서 물기를 짜시고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 마늘로 간을 하시면 됩니다.5) 당근 라페:채친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르 짜신 후 올리브오일, 식초(레몬즙), 머스터드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여기에 견과류를 약간 부셔서 넣으시면 조합이 더 좋습니다.6)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깨끗이 씻어서 통째로 190~200도에 약 25분 이상 구우시고, 남으면 냉장을 했다가 다음날 에어프라이어에 180정도 5분이상 재가열해서 드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한 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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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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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으로 먹을 수 있는 국물 음식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기력 보충용이지만 맵지 않은 국물 보양식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1. 삼계탕: 닭은 소화 잘되는 고단백 식품이며, 삼계탕 1인분이 단백질을 넉넉히 공급해서 회복기에 좋습니다.2. 맑은 대구탕: 대구는 고단백, 저지방 흰살생선이라 속도 편하게 해줍니다.3. 복어지리: 맑고 담백한 국물에 복어 향이 좋은데. 미나리도 있어서 향긋합니다.4. 소고기 미역국:요오드, 미네랄을 챙길 수 있으며 대표적인 회복식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극적인 양념이없이 미역, 소고기, 간장, 액젓, 참기름, 다진마늘이면 충분합니다.5. 갈비탕:맑은 소고기 국물에 고기 건더기가 있어서 단백질 보충에 좋답니다. 나트륨이 좀 높으니 국물은 조금 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6. 전복탕/죽:전복은 타우린, 아미노산이 많아서 피로 회복 보조에 자주 언급이 된답니다. 국물(탕)과 죽 형태로 부드럽게 드시게 되면 소화는 편해집니다.7. 곰탕, 설렁탕:부드러운 국물이라 회복식으로 많이들 찾습니다.건강한 한끼 되셨으면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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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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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 뭐 먹을지 추천 받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밤에 부담 없는 메뉴 세 가지를 공유드리겠습니다.1) 스테이크 샐러드배달도 가능하며, 밤에 드셔도 부담 없으며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지방이 많은 부위보다는 안심, 부채살, 채끝살같이 지방이 적은 부위로 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하시고, 샐러드채소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달걀을 곁들이면 맛있습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로 가볍게 마무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두부김치이 메뉴도 배달이 가능하고, 두부의 단백질과 김치에 참기름/들기름으로 볶으면 고소하고 감칠맛이 어울립니다. 다이어트 식으로도 괜찮구요. 고춧가루와 매운게 부담되시면 씻어서 들기름으로 무치셔도 맛있습니다.3) 제육볶음, 쌈배달도 가능하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챙길 수 있는 조합입니다. 하지만 고추장 양념을 줄여보시고, 간장 양념으로 볶으시면 자극이 덜합니다. 삼겹살 대신 앞다리살 부뒤는 지방이 적고 담백합니다. 상추, 깻잎에 싸서 드시면 포만감은 크지 않은데 칼로리가 낮고 야식으로 드셔도 죄책감은 덜 합니다.<기타메뉴>오리고기, 월남쌈, 샤브샤브, 밀푀유나베가 있습니다. 저녁에는 복합, 정제 탄수화물은 최소화하면서, 최대한 단백질 위주로 드시는 것이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건강한 저녁메뉴 되셨으면 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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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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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꼭운동 후에 먹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쉐이크를 꼭 운동 후에 드셔야 하는건 아니에요.단백질은 근육 회복뿐 아니라, 효소, 면역, 호르몬 등 다양한 생리 기능에 필요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셔도 일정량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나이가 들수록 근육 단백질 합성이 떨어지기에 식사마다 20~30g정도 단백질을 고르게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도 식사만으로 부족하면 쉐이크를 하루, 이틀에 한 번 보충용으로 드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하지만 설사를 하신다면 우유 속 유당이나 대체감미료 성분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이럴 경우 우유 대신 물이나 락토프리 우유, 두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에 타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단백질 파우더 종류에 따라서도 소화와 흡수율이 다르니, 유청 단백질(WPI, 분리유청)은 상대적으로 유당도 매우 적어 설사 가능성도 떨어집니다.규칙적인 식사와 같이 단백질을 꾸준히 드시면 운동을 하지 않으셔도 근육 감소를 예방하고 기초 대사 유지에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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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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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에 보이는 것은 무슨 버섯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을 보니 연노란 버섯은 외형상 노랑느타리 버섯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리된 상태에서 갓이 좀 구겨지고 색도 흐려진 모습이 닮았네요.이 버섯은 국내에서 재배, 유통되는 식용 버섯이라, 느타리버섯과 비슷한 식감이 있고 냄새가 약해 국물 요리에 자주 쓰입니다.언급하신 애주름버섯, 꾀꼬리버섯은 국내 요리에서 거의 사용되진 않습니다. 애주름버섯이 크기도 작고 독성이 있는 종도 있다보니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사진 속 버섯은 갓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에 살도 얇고, 양념에 색도 배어있으니 노랑느타리 조리 후에 모습으로 보입니다.하지만 정확한 판별을 위해서는 생버섯 상태 사진과 포장의 정보가 필요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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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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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2012년 술 버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을 보아하니 브랜디로 보입니다.국내 법규 기준으로 알콜 도수 20도 초과 증류주는 유통기한을 표시할 의무가 없고, 미개봉 상태면 변질 가능성은 정말 낮아요.그래서 병은 미개봉, 봉인 유지,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5~20도)에서 보관된 상태면 드셔도 괜찮습니다.그런데 개봉된 술은 공기 접촉, 증발, 산화, 코르크의 향 흡수같은 품질 저하가 발생하니 맛, 향이 많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커요.위생적으로 큰 위험은 적은데 맛이 이상하거나, 향이 변질된 것 같으면 아무래도 아까워도 폐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먼저 소량을 시음해서 색, 냄새, 맛을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색이 만약 기존 제품에 비해 많이 흐려져있거나, 코르크 주변에 이물, 곰팡이 흔적이 있거나, 시음시 술 맛이 아니라 식초같은 이취가 느껴지시면 버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미개봉 상태의 병은 그늘진 곳에 실온에 장기간 보관되었다면 드셔도 좋습니다.개봉된건 아마 품질이 많이 떨어졌을 것을 염두해 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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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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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성인의 카페인 권장 섭취량이 차이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페인 권장 섭취량이 성인보다 훨씬 낮게 지정된 이유가1) 생리적인 대사능력2) 신경계 발달 단계차이 때문입니다.성인이 간에서 카페인 분해하는 효소(CYP1A2)의 활성은 안정적이나, 청소년이 이런 효소의 발현, 대사 효율도 아직 완전 성숙하지 않아서 같은 양을 섭취하여도 혈중의 카페인 농도가 더욱 높게 유지가 됩니다.그래서 불면, 심박수의 증가, 불안과, 위장의 자극같은 부작용 위험이 더 커지게 되는 것이죠.게다가 청소년의 신경계, 내분비계(호르몬 체계입니다)는 아직 발달중이라,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더욱 과하게 자극할 경우 성장호르몬 분비가 억제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발달에 조금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그래서 체중이 같더라도, 성인보다 안전하게 낮은 기준(체중 1kg당 2.5mg 이하)가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예시로 50kg 성인과 50kg 청소년이 카페인을 섭취를 해도, 성인이 대사속도는 빠르고 생리적인 내성이 형성되니 400mg까지 큰 부작용은 없는데, 청소년이 혈중 카페인 반감기가 더욱 길고 감수성이 높아서 125mg만으로 충분히 자극이 올 수 있습니다.그래서 권장량은 체중보다 신체의 성숙도와 신경계 발달의 안정성에 고려해서 2~3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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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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