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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랑 고구마를 이용한 건강식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화 부담이 적고 포만감이 좋은 아침 대용 레시피를 공유드리겠습니다. 고구마의 복합탄수화물, 우유 단백질/칼슘 조합으로 혈당 변동은 완만하게 하며, 부드러운 질감으로 공복의 위 자극을 줄일 수 있답니다.[재료]중간 크기 고구마 1개(약 150g)우유 200ml물 100ml올리브유 1t(선택)계피가루 약간(선택)파슬리(선택)그릭요거트(선택)단 맛은 고구마 자체가 충분하니 설탕은 따로 넣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조리 방법]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서 얇게 썰고 물에 10분간 담가서 전분을 일부 제거를 해줍니다.2) 냄비에 물, 고구마를 넣고 완전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약불로 끓입니다.(미리 쪄서, 껍질을 벗겨서 시작하셔도 됩니다)3) 중약불로 줄인 후 우유를 넣고 한 번만 끓여서 분리되지 않게 합니다.4) 블렌더로 곱게 갈거나 핸드블렌더를 사용해서 스프 질감으로 만들고, 필요시 올리브유, 계핏가루, 그릭요거트를 넣어 갈아줍니다.5) 마지막에 파슬리로 마무리합니다. [영양 성분]영양적으로 한 컵 기준 약 250~350kcal 내외로 포만감이 오래가고, 단백질을 조금 더 보완하고 싶으시다면 그릭요거트 2~3스푼이나 삶은달걀 1개를 따로 곁들여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건강한 한 끼니 되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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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식단으로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압이 낮아지셨으면 하는 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도 한 때 혈압이 높았던 적이 있었거든요. 혈압을 낮추기 위한 식단은 단기간에 제한하는 것보다는, 혈관 부담을 줄이는 식사로 잡아가는 방법입니다. 혈압은 하루 이틀 음식보다 수개월간 나트륨, 칼륨, 체중, 인슐린 반응이 누적된 결과입니다.[식단 계획]나트륨 절제, 칼륨의 충분한 섭취 균형이 되겠습니다. 국물, 찌개, 젓갈, 가공식품같이 소금이 많은 음식은 빈도를 줄이시고, 조리 시 간은 최소화하는 방법이 좋답니다. 그리고 채소, 해조류, 과일, 콩류는 칼륨, 마그네슘이 많아 나트륨 배출과 혈완 이완에도 좋답니다.[영양소]1) 탄수화물: 흰쌀보다는 잡곡, 보리, 현미, 귀리같이 혈당 상승이 완만한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선택하시는 것이 혈압 관리에도 유리하답니다. 혈당 변동이 줄어들게 되면 인슐린 과다 분비와 체액 저류가 줄어드니 혈압 안정에도 좋답니다.2) 단백질: 붉은 육류보다는 생선, 두부, 콩, 달걀 위주로 구성하시어, 생선은 주 2~3회 정도가 좋습니다. 3) 지방: 완전 제한하시기 보다, 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처럼 혈관 염증을 낮추는 방향으로 선택해주세요. 튀김, 가공육, 트랜스지방, 식물성 가공유지는 혈압, 혈관 탄성을 악화시키니 꼭 피해주세요.>>> 규칙적인 식사 시간, 체중 관리도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과식, 폭식을 반복하게 되면 혈압 변동성은 커지게 됩니다. 2026년에 정상적인 혈압을 목표로 하신다면 덜 짜게(1,500mg~1,800mg), 자연 식품 위주, 꾸준히라는 방향을 최소 3~6개월 이상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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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안 올라가요. 5kg만 찔수있다면 고3남아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염려가 많이 되시겠습니다. 고3 남학생에게 체중이 잘 늘지 않는게 성장기 에너지 부족, 식사 구조 문제에서 기인합니다. 따라서 살을 무조건 찌우자보다 성장, 체력 회복을 위한 안전한 체중 증가가 되어야 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릴게요.[식욕 자극]억지로 자극하기 보다, 식사 빈도, 타이밍을 조정하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한 끼니에 많이 못 먹는 아이들은 하루 세 끼만으로 열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답니다. 소량이라도 하루 4~5회정도 나눠서 먹게 하면 위 부담은 줄고 총 섭취 열량은 는답니다. 아침 식사는 식욕 리듬을 여는 역할을 하니 거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식욕 높이기]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활용해야 한답니다. 밥 양이 적으시다면, 밥에 기름을 더한다거나, 견과류, 치즈, 요거트, 달걀, 땅콩버터같이 소량으로 열량, 단백질을 같이 보충이 가능한 식품을 간식으로 활용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패스트 푸드, 단순당 위주는 권장되지 않습니다.[스트레스, 수면]고3 시기엔 공부 긴장과 수면 부족으로 식욕 호르몬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야간 학습, 불규칙한 취침이 체중 증가에는 불리하니 최소 하루 수면 시간 7시간 이상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식욕도 돌아옵니다, 수면 패턴 중요합니다)>>> 따라서 현재 체중이 50kg 미만이면, 체질로 단정전에 성장 지연, 철분/아연 결핍, 갑상선 기능 여부도 한번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무리한 증량보다 6개월에 3~5kg정도 목표로 천천히 접근하시는 것이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체중증량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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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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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민감하고 매운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합니다. 설사 후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줘야 기운이 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는데요.장이 민감하신 상황에서 반복적인 설사가 있다면 장을 회복하시고, 탈수를 예방해야 합니다. 설사 후에 기운이 없는 이유가 칼로리보다는 수분, 전해질 손실, 장 자극으로 인해서 흡수율이 떨어져서 그렇거든요.[수분 보충]물 섭취가 중요하겠습니다. 물만 드시는 것보다 미량의 나트륨, 당이 함께있는 형태가 흡수에 유리하겠습니다. 집에선 묽은 미음, 쌀죽 국물, 맑은 국을 소량씩 나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단계엔 차갑지 않고 따뜻한 온도가 장 자극을 줄여주는데 좋답니다.[음식]소화가 쉽고 지방이 적은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흰쌀로 만든 죽이나 미음, 바나나, 삶은 감자, 구운 식빵같이 자극은 없는 탄수화물이 에너지 회복에 안전하겠습니다. 단백질은 흡수가 쉬운 계란찜, 두부처럼 부드러운 형태가 적합하겠습니다.[유의할 점]기름진 튀김, 매운 양념, 우유, 커피, 술은 최소 며칠간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사가 잦으시면 장내 환경이 흔들린 상황이니, 증상이 가라앉은 뒤에 플레인 요거트, 유산균 식품을 적당히 드시는 것도 좋답니다. 하지만 바로 드셨을 때 불편하시면 중단해주세요.>>> 따라서 설사 직후엔 자극 없이 물, 전해질을 보충해주시어, 부드러운 탄수화물, 저지방 단백질로 천천히 회복을 시켜줍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신다면, 음주/기름진 음식 자체를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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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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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도 안하고 매일운동을 하는 사람이 에너지 음료를 마시고 뇌졸중에 걸렸다고 하던데 에너지음료는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에너지음료가 건강 문제와 연관되는 이유가 뇌졸중을 직접 유발하는 독성물질은 아니고, 심혈관계와 신경계를 자극하는 시스템에서 기인할 수 있답니다.[에너지음료]중심 서분이 고용량 카페인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반 커피보다는 빠르게 흡수가 되며 짧은 시간에 혈중 농도가 급상승하니 혈압, 심박수를 올리게 된답니다. 여기에다가 타우린이 같이 들어가며, 타우린은 신경과 심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카페인의 각성 효과를 증폭시켜버리는 방향으로 작용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과라나 추출물이 다른 카페인 공급원이라서 표시된 카페인 수치보다는 실제 섭취량이 더욱 많아지는 경우도 흔하답니다.[또 다른 성분들]당류가 많다면 혈당은 급히 오르고 교감신경도 더 활성화되며, 일부 제품에 있는 나이아신(B3)은 고용량일경우 혈관 확장, 두통, 얼굴 화끈거림을 유발시킬 수 있답니다.(물론 엄청난 고용량에서도 드문 케이스입니다)[문제]운동 직후 탈수 상태에 이런 음료를 마시는 경우입니다. 이런 상황이면 혈액 점도가 높아지며, 혈압 상승, 심장 리듬 변화가 겹치니 드물겠지만 뇌혈관 사고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고혈압, 부정맥이 있다면 이런 위험이 조금 더 커질 수 있겠죠.>>> 술담배를 하지 않고,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분들도, 에너지음료를 자주, 운동 직후 습관적으로 드신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매우 드물게) 말씀하신 것처럼 운동 후에는 물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에너지가 필요하시면 물을 드신 후 나중에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휴식이 가장 무난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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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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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키우는 것이 목적일 때 단백질 한 번에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육을 키우시는 목적이시면 1)단백질 총량, 2)분배를 같이 고려해주셔야 한답니다.[단백질 섭취]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드시는 것이 완전 나쁜건 아니나, 근육 합성 효율만 놓고 보면 최적의 방법은 아니랍니다. 근육엔 식사 후에 일정 시간 동안 단백질을 이용해서 합성을 하는데, 근육 단백질 합성 반응이라고 한답니다. 이런 반응은 한 번에 일정량 이상 단백질이 들어오게 되면 포화되고, 그 이상 섭취를 한 단백질이 근육 합성에 추가로 쓰이지 않으며 에너지로 사용된다거나 분해되며 배출이 됩니다.[끼니 섭취량]성인의 경우 한 끼니에 체중 1kg당 약 0.25~0.4g 수준 단백질이 근육 합성을 최대화 시키는 범위로 알려져 있답니다. 예시로 체중 70kg이시라면 한 끼니에 약 18~28g 정도가 효율적이겠습니다. 이를 훨씬 넘겨서 한 번에 50~60g 이상을 섭취해도 흡수 자체는 되나, 근육 합성의 자극은 크게 늘지가 않는답니다. 오히려 위장 부담이 커지고, 장기적으로 식사 리듬이 깨지기도 하죠.(소장에서 서서히 흡수는 되나, 비효율적입니다)[해결 제안]따라서 근육 성장 목적이시면 하루 총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1.2~1.6g 정도로 확보하시되, 이를 하루 3~4회로 나눠서 섭취하시는 방법이 효율적이겠습니다.>>> 따라서 운동 직후에 단백질 섭취는 좋지만, 한 번에 몰아 드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꾸준하고 분산된 섭취가 근육 합성에 유리하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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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관리+근력 증강 식단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장 건강을 회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매일 두 번씩 헬스장에 가실 정도로 성실하게 관리하셨으나, 콜레스테롤, 갑상선 수치라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받으셔서 당혹스러우실 것 같습니다.말씀하신 상황이 마른 비만과 대사 효율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혈관 건강(콜레스테롤)을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라고 하신 것으로 보이며, 트레이너 선생님은 근육 생성(에너지원)을 위해 탄수화물을 늘리라고 한 것인데, 두 조언의 접점을 찾아서 건강하게 살을 찌는 식단 가이드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번 답변]의사 선생님은 정제 탄수화물(당질)을 줄이라는 의미같습니다. 평소 질문자님이 드셨던 흰쌀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면서 남은 에너지를 중성지방으로 바꾸니 콜레스테롤 수치에 좋지 못합니다. 말씀대로 밥 양을 줄인 만큼 붉은 고기류가 부담되신다면 대체 단백질(닭가슴살, 흰살생선, 계란, 두부)로 늘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체중 1kg당 1.6g정도는 챙겨주시어 끼니에 1/3씩 나눠서 배치해주세요. 흰쌀밥, 잡곡밥 대신 소화가 잘 되는 발아현미, 오분도미, 충분히 불린 늘보리/엠버밀을 섞어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화가 만약 정 안되시면, 흰쌀밥 대신 찐 고구마, 단호박도 조금씩 드셔보시고, 쌀과자/빵/디저트/아이스크림/면 같은 가공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만으로 콜레스테롤 관리에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2번 답변]근력을 키우셔야 하니 공복 상태를 너무 길게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빵, 과자 대신 몇 가지 간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가 좋습니다. 하지만 소화력을 고려하셔서 채소는 생채소보다, 약간 데친 채소로 샤브샤브처럼 드시면 위장 부담이 적답니다. 삶은 달걀과 두유 조합도 괜찮습니다. 단백질 보충에 최적이며, 노른자로 섭취하는 식이 콜레스테롤 수치는 오를일 없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도 좋으며, 견과류 20g정도 넣어 드시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냉동블루베리 50~70g 추가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쌀과자는 소화는 잘 되나 GI수치가 매우 높으니 콜레스테롤에 독이 된답니다.[3번 답변]고구마는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에 좋지만,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자색 고구마를 간식으로 드신다면, 다음 식사의 밥 양은 평소의 1/2정도로 줄이시면 되겠습니다. 고구마를 드실 때 껍질째 드시면 식이섬유 덕에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위장이 약하시니 천천히 씹어드시면 되겠습니다.[4번 답변]견과류는 좋은 지방이지만 칼로리와 오메가6 비중이 높으니 적정량을 지키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브라질넛트는 셀레늄이 많아 갑상선 호르몬 대사에 좋지만, 과다 섭취시 독성 이슈로 하루 1~2알이 적당하겠습니다. 전체 견과류 양은 한 줌 약 25g~30g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예시로 브라질넛트 1알에 아몬드 5알, 호두 2알, 마카다미아 2~3알이면 충분합니다. 견과류는 산패되기 쉬우니 냉장, 냉동 보관된 신선한 것을 드셔주세요. 산패된 기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게 되니 꼭 유의해주세요![체크 사항, 코코넛밀크/올리브유]혹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 원인중에 코코넛밀크가 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코코넛 밀크는 포화지방 함량이 상당히 높습니다. 위장 보호를 위해 드셨겟지만,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황엔 당분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신에 올리브유(불포화지방)은 유지하시되 공복보다 식사 중간이나 후에 곁들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따라서 가공된 단 간식(쌀과자, 빵)을 끊어보시어, 그 칼로리를 양질 단백질과 데친 채소로 채워보시고, 운동 전후 에너지가 필요하실 때 찐고구마/익은바나나와 견과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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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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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식단관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염려하시는 부분이 이해가 갑니다. 초등학교 6학년은 아직 성장판이 활발하게 열려 있으며, 신체뿐만 아니라 뇌, 호르몬 체계에도 지속적으로 발달하는 시기랍니다. 아이가 비만을 인지하면서 식습관을 조절하려는 점은 정말 좋지만, 현재같이 닭가슴살, 연어, 오리고기, 두부, 채소 위주 제한된 식단은 다이어트 기간에만 유지하시면 무리가 없겠습니다.[식단 점검]현재 식단은 단백질 아미노산 구성은 충분하지만, 탄수화물, 칼슘, 철분, 비타민B, 에너지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답니다.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제한되면 키 성장의 저하, 집중력의 감소,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장기 아이에게 필요한건 체중을 빠르게 줄이는 식단보다, 체지방이 더 늘지 않도록 조절을 해주시어, 키/근육이 정상적으로 자라게 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해결 제언]1) 복합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잡곡밥, 보리밥처럼 균형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2) 단백질: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구성이 정말 좋습니다. 여기에 우유/요거트/치즈같은 단백질, 칼슘 식품을 추가해주시것도 좋습니다.3) 오메가3: 등푸른 생선, 고등어 구이나 조림을 주 2회정도 추가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4) 아이 도움: 아이가 혼자 식단을 통제하면서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부모님이 함께 방향을 잡아가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5) 효과 확인: 체중 숫자보다 키 성장, 체력, 표정, 생활 활력을 함께 살피시어, 가능하시면 소아청소년과, 소아영양 상담으로 아이에게 맞는 안전한 관리 계획을 세우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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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조절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욕 조절이 잘 안되셔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습니다. 식욕조절이 안되는게 뇌와 몸의 배고픔, 포만 신호, 호르몬이 흐트러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식욕 조절 안되는 이유]배가 잘 안 부르시거나, 시도 때도 없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혈당 변동(급상승 후 급하강), 수면 부족, 스트레스(코티솔), 과한 절식의 반동, 우울/불안으로 식욕 호르몬(그렐린, 렙틴) 신호가 왜곡될 경우 흔히 나타난답니다. 최근 7kg 이상 증가하셨다면, 더 줄여야하는 압박이 오히려 폭식 패턴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먼저 조절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실행 원칙]1) 끼니 고정: 거르지 마시고 일정한 시간에(4~5시간 텀) 2~3끼니(간헐적 공복 12시간)를 고정해주세요. 공복이 너무 길어질수록 뇌는 생존 신호로 고열량 음식을 더욱 강하게 요구한답니다.2) 단백질: 매 끼니에 계란, 생선, 두부, 살코기, 그릭요거트와 채소, 해조류같은 식이섬유도 포함시키시어 탄수화물은 복합탄수화물로 마지막에 소량으로 드시면 포만감도 오르고 폭식이 줄어들게 된답니다.3) 간식: 완전 금지하시기 보다 루틴으로 빈도를 설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후 1회정도(점심 저녁 사이 간식)으로 시간을 정하시어, 견과/요거트/과일 1회분처럼 정량화하면 충동 섭취를 크게 낮출 수 있답니다.4) 수면: 7시간 이상 숙면으로 확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면 부족이 식욕을 빠르게 올려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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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이 피부에 좋은 성분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구운 계란에도 피부 건강에 좋은 영양소는 존재합니다. 조리 방식이 구웠다 해도, 영양 구조가 크게 망가지진 않습니다.[단백질 공급원]계란은 양질읜 완전 단백질 식품입니다. 피부 진피층이 콜라겐, 엘라스틴같은 단백질 구조물로 이뤄져 있으며, 충분한 필수아미노산 섭취가 피부 재생과 장벽 유지에 필요하답니다. 계란 단백질은 체내 이용률이 높아서 피부 회복 측면에 효율적이랍니다.[영양 성분]노른자엔 비타민 A D E가 들어있답니다. 비타민A는 각질 정상화와 피지 조절에 관여하며, 비타민 E는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세포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기여을 해줍니다. 구운계란에도 이들 지용성 비타민이 비교적 안정적이랍니다.[미량 영양소]계란에는 셀레늄과 아연이 소량 포함되어 있으며, 염증 조절과 상처 회복에 관여하는 미량영양소랍니다. 여드름이나 자극 후에 회복 과정에 부족하다면 피부 컨디션이 무너질 수 있는 요소입니다.[해결 제언]하루 4개 섭취 충분히 괜찮습니다.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크답니다. 계란 자체보다 전체 식단의 지방 구성, 수분 섭취, 수면, 혈당 변동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반복적으로 턱, 입가에 트러블이 생기신다면 계란은 하루 2~3개로 조절해보시거나 밀가루/유제품/카페인을 잠시 끊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따라서 특별한 악화 신호가 없으시다면 현재 섭취량 자체는 피부에 해롭지 않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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