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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여주가 좋다고 들었는데 왜 좋고 어떤 효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여주는 "쓴 오이"라고 불리기도 해요.정말 쓴데요, 이 성분이 당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대표적인 활성물질은1) 모모르디신(Momordicin)2) 카란틴(Charantin)3) 폴리펩타이드-P(Polypeptide-P)성분들이 있습니다.이 성분들이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것을 억제해줍니다.그리고 폴리펩타이드-P는 식물성 인슐린이기도 하고, 간의 포도당의 생성을 줄이면서 세포 내에 포도당 이용을 촉진해주는 작용이 보고되었습니다.그리고 여주는 항산화 작용이 센 플라보노이드, 비타민C가 풍부하다 보니, 고 혈당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췌장의 베타세포를 보호해 줍니다.제2형 당뇨 초기 단계에서는 공복의 혈당,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개선되는 결과가 확인되기도 합니다.여주는 약이 아닌 보조 식품으로 보시면 되고, 혈당 강하제를 복용 중이시라면 저혈당 위험이 있기도 합니다. 공복에 다량 섭취를 하시게되면 위장의 자극, 복통이 생기기도 합니다.여주는 보조제로는 괜찮으며, 치료제의 대체품은 조금 무리입니다.꾸준한 식습관, 운동요법으로 병행하시면 이런 효과를 크게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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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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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단할때짜게먹으면소용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짠 음식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효곽가 사라지는건 아닙니다.소금(나트륨)은 직접적으로 지방을 늘리고 체중을 증가시키지는 않는데, 체내의 수분 저류를 유발하니 몸이 부은것 같은 느낌을 주며 체중은 일시적으로 올라가 보일 수는 있겠죠.살이 쪘기보다 수문 무게가 늘어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할 것입니다.하지만 간접적인 영향 문제도 있습니다.짠 음식이 입맛을 자극하니 식욕을 키우게되고 탄수화물과 지방을 더 먹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나트륨 과잉이 혈압의 상성, 부종, 신장 부담같은 건강 문제도 있으니 짠맛을 선호하시더라도 조금이라도 조정이 필요하겠습니다.예시로 간은 조금 줄여보시는데 향신료, 허브, 식초, 레몬즙, 후추, 마늘가루 같은 것으로 풍미를 보완하시면 만족도를 유지하면서 나트륨 섭취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겠습니다.체중계 수치보다 매주 1회 체지방률, 복부둘레같은 지방 감소 지표로 활용하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혈압이 정상이시라면 나트륨을 너무 줄이실 필요는 없으나, 하루 2,000~2,500mg(소금 약 5~7g정도입니다) 범주에서 유지하시면 다이어트와 건강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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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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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유당불내증 아침 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속이 불편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IBS)와 유당불내증이 같이 있는 경우 아침 식사중에 "소화 부담 최소화"와 "장 자극을 억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공복에 자극이 심하시면 따뜻한 액체류부터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우선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로 위를 데우시고, 저FODMAP(저발효성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식단을 권장드립니다. 예시로 죽 형태의 부드러운 식사가 안전하긴 합니다. 흰쌀죽, 계란죽이 괜찮습니다. 여기에 생들기름이나 올리브유 1스푼은 넣으면 장을 보호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아몬드 우유, 귀리우유]아몬드나 귀리 우유에 곡물미숫가루 소량만 타셔서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설탕/감미료는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그릭 요거트]그릭요거트에 유당을 아예 제거한 제품은 속이 그나마 괜찮습니다.[단백질 음료]분리유청단백질 보충제는 어떠실까요? 혹시 유청을 뺀 WPI제품은 속이 그나마 편한데, 대체감미료가 있어서 유의가 필요합니다. [계란]혹시 계란도 탈이 나실까요? 만약에 아니라면 죽은 호불호가 갈리니 단일단백질 요리도 질문자님에게 괜찮은 아침 식사가 되겠습니다. 올리브유를 사용해서 계란오믈렛, 계란후라이, 계란스크램블, 계란찜, 계란말이, 삶은달걀 같은 형태로 같이 곁들이시거나 따로 챙겨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전에 계란은 3~4개정도면 칼로리는 대략 300~400kcal로 간단한 아침 식사로 적합합니다.[주의사항]말씀하신대로 우유, 두유, 요거트는 모두 유당과 식이섬유가 장을 자극하게 되니, 피하시고 물은 식사 10분 뒤 가볍게 드셔주세요. 아침 공복에는 차가운 요리, 카페인, 과일주스, 식초음료는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1~2주 계란요리로 드셔보시고 증상이 완화되면, 소량의 오트밀죽이나 블루베리같이 점진적으로 식이섬유를 소량만 늘려서 장내균 환경을 조정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아침 식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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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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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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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식초 한스픈 미지근한 물에 타 마셔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사과식초, 레몬즙, 카무카무 가루 모두 항산화 대사 기능을 도우며, 동시 과산성/치아부식/위 자극의 리스크고 있다보니 함께 꾸준히 섭취하실 때는 균형이 필요하겠습니다.[사과식초]아세트산은 혈당 조절과 소화 촉진에 좋지만, 공복에 농도가 진하게 되면 위를 자극할 수 있겠습니다. 미지근한 물 200ml에 1스푼 정도 희석하셔서 식전 20~30분에 드시는 방식은 적절한 타이밍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은 식후로 미루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레몬즙]비타민c, 구연산이 많아 피로의 회복,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데 산도가 있다보니 식초를 동시에 드시면 산성의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식초, 레몬즙을 하루 번갈아가며 드시면 편이 괜찮아 보입니다.[카무카무]레몬 20~30배에 가까운 비타민c를 포함해서 강한 항산화 효과가 있지만, 다른 산성 음료와 함께 드시게되면 위 자극, 설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공복에 드시면 속쓰림을 유발하니 식후, 간식 후가 적절하겠습니다.>>> 아침에는 레몬즙을 드시고, 점심 전에는 애사비를 챙기시고, 오후에 카무카무를 선택해서 나눠서 3시간 마다 나눠서 섭취하시면 각각 장점을 살릴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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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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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프단백질드링크 40g은 그대로 몸에 흡수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대로 드셔도 가능하며, 하루 단백질 량 목표치를 충분히 채울 수는 있습니다.대신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언급하신 단백질 음료는 표기상 단백질 함량이며 실제로는 모두 100% 흡수되긴 어렵습니다. 단백질 흡수율이 제품 단백질 원료(유청, 대두, 카제인)와 개인의 소화능력, 함께 섭취하신 음식, 하루 단백질 총량에 따라 달라집니다.보통 유청 단백질(Whey Protein) 기반 음료가 생체이용률은 90% 안팎으로 꽤 높은 편이라, 분리유청단백질 중심이면 실질적으로 36g정도 는 체내에서 활용, 흡수가 가능하겠습니다.하루 단백질 목표량이 100g이시라면 이 음료를 2개를 섭취하고, 아침 식사에 삶은 계란 3~4개 정도만 보충하셔도 충분히 단백질량을 채울 수 있겠습니다.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드시기보다는, 단백질을 20~40g정도를 3번씩 4시간 이상 텀을 두고 섭취하시는 것이 근육의 합성, 소화 효율 모두 유리하겠습니다.어쨌든 하루 단백질 목표 달성 충분히 가능하시고, 활동량 많은 시간대나 운동 후에 나눠 드시면 효과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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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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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를 먹으면 피부건조나 가려움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버터 자체가 피부의 건조, 가려움에 제대로 작용하긴 약간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버터는 대부분 포화지방으로 이뤄져서 있어서 피부에 좋은 필수지방산(오메가3)을 충분히 공급하기엔 아쉽습니다.평소 지방 섭취가 적으시다면, 목초버터나 기버터도 좋지만, 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생들기름같은 불포화지방산도 곁들이면 좋겠습니다.이런 지방산들은 피부의 지질막을 더 튼튼하게 해서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고, 염증을 완화해줍니다.[버터 선택시 주의사항]1) 버터에는 비타민A 성분이 있어서 피부 건강에 좋지만, 함량이 적어서 큰 효능을 누리긴 무리가 있습니다.2) 버터는 97~100%에 가까운 목초버터와 기버터가 건강에 좋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물론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는 식단을 할 경우입니다)3) 식품 유형에 "가공버터"는 경화유, 팜유같은 식물성 유지가 포함된것은 트랜스지방이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식품 유형에 "버터"로 되어있는 제품을 권장드립니다.[해결 방안]아침에 식빵에 잼과 목초버터(가염, 무염 상관없습니다), 아보카도, 올리브유가 들어간 샐러드를 곁들이면 피부 관리에 더욱 좋겠습니다. 이런 식품은 불포화지방, 비타민E도 풍부하니 피부 보습, 탄력 유지에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버터와 아보카도, 생들기름, 등푸른생선, 올리브유를 꾸준히 섭취하시면 외부 보습까지 병행하면서 피부 컨디션이 잘 회복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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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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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면 알고 계신 것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밀가루면 대신 드실만한 대체면은 언급하신 것 외에 종류 별로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저칼로리 계열>A) 곤약면(실곤약): 100g에 7~15kcal라 정말 낮고, 탄수화물은 2~3g입니다.B) 미역국수/다시마(해초면): 100g 기준 10kcal내외이며, 탄수화물도 3g내외입니다.C) 야자수심 누들: 국내 온라인 직구가 가능합니다.<식물성 단백질>A) 병아리콩/렌틸콩 파스타: 전통 파스타 대비에 단백질, 식이섬유 비중이 높으며 글루텐 프리 제품이 많습니다. 보통 100g당 단백질은 10~20g정도 입니다.D) 100% 메밀/귀리면: 메밀과 귀리면은 GI수치도 낮아서 밀가루 대체면으로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메밀 함량이 20%에 밀가루 80%인 혼합형이 많으니 해당 면이 메밀함량 100%에 가까운지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채소 그대로>A) 주키니 누들: 스파이럴라이저라는 기기로 뽑아서 약간 소금물에 데치고, 팬에 볶아서 사용합니다. 칼로 직접 손질하기도 하나, 번거로운 단점이 있습니다.B) 버섯 면: 길게 슬라이스 채 썰어서 파스타, 우동에 레시피로 활용합니다. 식감이 쫄깃한게 특징입니다.>>> 유의할 점은, 곤약면/해초면/채소면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니 완전히 대체하기엔 탄수화물 공급이 제한적이라 다른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감자, 보리밥, 현미밥, 귀리밥이 있습니다)을 조금 추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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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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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 배가 아파서 설사하면 영양섭취가 안된건가여?
안녕하세요,상세한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번 답변>식후 5분만에 배가 아파서 설사를 하셨다면, 방금 드신 음식은 직접적이기보다 기존 위장에 남아있던 음식물과 장 기능 이상 반응일 수 있어요.보통 음식이 소장에서 흡수되기까진 6~8시간 이상 걸려서 식후 5분 내 설사가 A) '위장관 반사(위대장반사, gastrocolic reflex)'B) '과민성대장증후군(IBS)'과 관련이 있습니다.보통 긴장, 스트레스, 찬 음식, 지방이 많은 음식이 이런 반사를 과하게 유발하기도 합니다.<2번 답변>이런 급성 설사 후에도 방금 드신 음식물은 반 이상은 흡수가 될 수 있습니다. 완전 "공복 상태"는 아닙니다. 이미 흡수된 이전 식사 영양분도 체내에 남아 있어서 그렇습니다. 먹자마자 나오는 변은 바로 소화된 변이 아니고 이전에 흡수되고 남은 찌꺼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설사 후에는 수분, 전해질(나트륨, 칼륨) 보충이 중요하고, 일시적으로 보면 장이 민감해지니, 찐 감자, 죽, 익은 바나나, 흰빵 같은 부드럽고 자극이 덜한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만약 반복되면 장염 문제일 수 있으니 앞으로 1~2일 이상 반복되면 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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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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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챙겨 먹는게 정말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활동량과 생활패턴에 개입하면 아침이 더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습니다.아침식사를 꼭 해야하는 전통적 인식이 있었는데, 최신 연구에서 개인 생활패턴, 대사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접근하는 의견이 많습니다.1) [아침 식사의 장점]:아침식사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집중력과 인지 기능을 높여서 하루 에너지대사를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성장기 청소년, 당뇨병,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에게는 중요하겠습니다.2) [아침을 생략할 때 장점]:성인 중에 일부가 공복 상태에서 인슐린 감수성은 높아지고 체지방 분해가 잘 촉진되는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효과를 얻기도 한답니다. 실제로 16:8 단식법이 일정 공복을 유지해서 대사 건강을 개선하면서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는 사례가 많습니다.3) [어떻게 결정할까?]:그렇다면 아침을 드셔야할지 말지는 평소 "습관"보다는 "몸에 어떤 반응"이 기준이 되셔야만 해요. 아침 식사 후에 속이 너무 더부룩하거나 피로감이 생긴다면 단백질 위주로 간단히 조절해보시고, 물/영양제/소금 만으로 공복 시간을 유지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오전에 힘이 너무 없고 집중력이 떨어져 일상(업무, 공부, 운동이 있습니다)에 방해되면 아침을 드시고 저녁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아침 유무가 정말 중요하지만 개인에게 맞는 생활 패턴에 적용하는 것이 과학적인 접근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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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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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좋아하면 성격이 드럽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과자를 좋아해서 성격이 안좋다는식의 근거는 아직까지 찾아볼 수 없습니다.대신 쓴맛에서(과자가 아닌) 약간 부정적인 결과가 나온게 있는데요. 몇 가지 근거로 설명 드리겠습니다.[단맛의 성격]심리학 연구쪽에서는 단맛을 선호하는 사람일수록 성격 특성에 "우호성(agreeableness)"이 높게 나타난다는 결과가 보고된 경우가 있답니다.미국 미네소타대학 연구에서도 단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타인 감정을 공감을 해주고 협조적인 경향이 강하며 사회적인 관계에서도 친화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합니다.여담으로 동양철학, 한의학에서는 "토"라는 음양오행은 단맛을 뜻한다고 하네요.[쓴맛의 성격]쓴맛을 선호하는 사람에겐 반사회적 성향, 신경증적 특성이 상대적으로(무조건이 아니고 상대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높게 나타나는 연구도 있습니다.<주의 할 점>1) 이런 결과는 상관관계(correlation)일 뿐이며 과자를 좋아하면 성격이 안좋다는 식의 인과관계(causation)를 뜻하지는 않습니다.2) 개인의 식습관이 문화, 호르몬, 환경, 기분 상태같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결정이되고, 특정 음식 선호로 성격을 단정짓긴 무리가 있습니다.>>> 과자를 좋아하는건 식감과 기호성에 따른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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