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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데이 데일리 파이토 효과적인 섭취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제품은 채소/과일/곡류 유래 파이토케미컬, 식이섬유를 농축해서 섭취하는 보조 식품으로, 다이어트 보완용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이고, 안정적입니다.[섭취 시점]식사와 드시거나 식후 드시는 것입니다. 파이토케미컬중에 일부는 지용성이니 소량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병행하실 경우 체내 이용률은 높아지게 된답니다. 공복 섭취가 위장 불편과 흡수 효율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니 권장되지는 않습니다.[섭취랴]제품에 명시된 1일 권장량을 기준으로 하시어, 다이어트 초반에는 반 용량으로 시작하셔서 장 반응을 확인하시고 정상 용량으로 조절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식이섬유도 집중되어 있다보니 과량 섭취시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많이 드실수록 좋다는 접근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 섭취는 충분히 늘리셔야 장내 발효와 배변의 작용은 원활해질 것입니다.[활용 전략 팁]1) 아침, 점심 한 끼에 파이토를 보완하시고, 저녁에는 실제 채소 섭취 비중을 유지해주세요.2) 외식, 간편식 위주, 채소 섭취가 부족한 날에 선택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제품은 항산화 환경의 조성, 장내 미생물의 균형, 식단 지속성을 돕는 역할에 강점이 있답니다. 1. 규칙적인 식사, 2. 충분한 단백질, 3. 적절한 에너지 섭취와 같이 병행하시어, 새해 다짐에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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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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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어떤 음식 드시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드시는 음식으로 한 해를 맞이하며 마음가짐을 다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떡국 외에도 많은 분들이 잡채, 생선구이, 조림, 미역국, 닭백숙, 소불고기처럼 단백질과 열량이 충분한 음식으로 드시기도 합니다. 물론 소박한 가정식으로 드시기도 하구요. 저는 주로 미역국을 먹는 편입니다. 겨울에 굴이 철이여서 굴 미역국이나 매생이굴국을 먹기도 합니다.[음식에 대한 의미]고기 요리는 체력과 기운을 보강해줍니다. 잡채/전은 새해 상차림에서 자주 선택되기도 합니다. 잡채가 다양한 재료가 조화를 이루는 음식이라, 인간관계와 일 흐름이 잘 이어지길 바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전은 풍요와 넉넉함을 상징하고, 명절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요즘 신정에는 잘 안먹는 추세이긴 하죠) 생선구이나, 조림은 물고기가 번성과 순환을 뜻해서 새해 음식으로 먹기도 합니다.[현대식]요즘엔 먹을 거리가 많고, 식사에 부족함이 없는 환경이라, 닭곰탕, 미역국, 나물반찬 처럼 담백한 식단으로 새해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새해 메뉴는 과하지 안되 기분전환, 기분 좋게 먹는 한 끼가 한 해를 맞이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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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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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미역국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갑상선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하루에 요오드섭취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는데요.아침에 미역국 드시는 습관은 갑상선 기능이 정상인 분에게 좋지만, 적정 용량이 필요하겠습니다. 현재처럼 소화가 편하시면 식사 구성 자체는 괜찮습니다.[식습관]말씀하신 것을 보니 체중 감량을 위한 식단이기도 하나, 위장 부담도 줄이면서 혈당과 컨디션을 같이 관리하시려는 흐름이 보입니다. 1년 이상 유지를 하셨고, 속이 편하다는건 좋은 현상입니다. 이런 경우 살이 빨리 빠지지 않는다는 점도 건강 측면에서는 정상이랍니다.[요오드 섭취량]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T3, T4) 합서에 필수적 미량 영양소랍니다. 성인 기준 하루 권장섭취량은 약 150마이크로그램, 상한 섭취량은 약 1,100마이크로그램입니다. 문제가 해조류의 요오드 함량이 가변적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식 미역국 한 그릇에도 조리법에 따라서 150~300마이크로그램 이상이 들어가며,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까지 포함이 된다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유의할 점]갑상선 질환이 없는 분이시라면 매일 소량 드시는건 괜찮습니다. 그러나 미역을 듬뿍 넣은 국을 매일 드신다거나, 요오드 영양제까지 추가하시는 경우엔 과잉 섭취 위험이 생긴답니다. 요오드는 너무 부족해도 문제이나, 과잉이여도 갑상선 기능 저하나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실질적인 조언]1) 미역국은 국물 30%, 미역은 2~3g(불리기 전 기준) 으로 드시면 충분합니다.2) 다시마 육수를 매일 사용하시는 것을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계란, 두유, 미역국 중심 아침 식사는 갑상선과 위장 모두 무리가 적은편이나, 미역 양만 조절하시면 충분히 건강한 루틴으로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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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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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쪄서 그런지 식사량이 적은데도 소화가 잘 안됩니다. 그럴 때 따뜻한 매실차를 마시는데, 매실차가 소화작용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처럼 더부룩할 때 따뜻한 매실차를 소량 마시는 습관이 위장관 기능이 정상인 분에겐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천연 소화제로 여기시어, 과량으로 드시는 부분에서는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소화가 안 되는 불편함으로 생활 속에 스스로 균형을 찾으시려고 하는게 느껴집니다. 식사량은 많지 않은데 더부룩하고, 위장질환은 없으나 몸이 예전같이 않다는게 계속 신경 쓰이실 상황이네요. 이런 맥락에 매실차, 생강차를 목적에 따라서 구분해서 드시는 것이 합리적이겠습니다.[매실의 효능]매실에 함유된 유기산(구연산, 사과산)은 위산 분비를 완만하게 자극하니 단백질 소화를 도와서 더부룩함을 줄여줍니다. 체중 증가 이후에 소화가 느려지신 경우 위장 운동이 둔해질 수 있고, 따뜻한 매실차가 심리적/생리적으로 좋답니다. 저도 어쩌다 마시기도 하나, 당이 많아서 조금만 마십니다. 매실효소가 당분과 산도가 함께 높으니,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게 되거나 공복에 반복적으로 섭취하게 된다면, 위 자극이나 속쓰림을 유발하게 된답니다.[실전 팁]1)소화가 안 될 때만 식후 30분 이후에 한 스푼(15ml)을 따뜻한 물(150ml)에 희석해주세요.2)매일 습관처럼 2~3잔씩 드시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정제당 이슈)3)더부룩함이 잦다면 매실액에 의존하시기 보다 식사 속도를 천천히 줄이시어, 저녁 식사량과 기름진 음식 비중도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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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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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과일 먹고 취하는게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는데요.가능합니다. 하지만 술에 취할 만큼 알콜이 생성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실제 알코올 중독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답니다.과일, 고구마는 당분이 많아서 상온이나, 냉장 상태에 오래 두게 되면 자연 발효가 시작될 수 있답니다. 이런 과정에 효모, 세균이 당을 분해하면서 소량 에탄올과 유기산을 만들게 된답니다. 물컹해지고 신맛이 난 상태면 발효, 부패가 진행된 신호입니다. 이론적으로 알코올이 생성될 수 있으나, 가정 환경에 단시간에 의미 있는 혈중알코올농도를 만들 정도는 아니랍니다.[다른 문제]발효, 부패 과정에서 히스타민, 표젼산, 유기산, 세균 독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은 얼굴의 붉어짐, 어지럼, 두근거림, 멍한 느낌, 졸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술에 약하신 분, 알코올 분해 효소가 약한 체질, 공복 상태엔 이런 반응이 더 강해질 수 있답니다. 실제로 술이 취하는건 아니고 가짜 취기(pseudo-intoxication)입니다.[자동양조증후군]장내 효모가 탄수화물을 알코올로 바꾸는 증후군입니다.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증상이 있어야 의심이 가능한 부분이고, 특정 음식 섭취 후에 일시적으로 반응만으로 이런 가능성은 낮답니다.>>> 발효된 과일을 드시고 술처럼 느끼는 증상이 가정에서도 일어나기도 합니다만 안전 문제를 고려하면, 신맛/물컹함/이취가 느껴진 과일/고구마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맞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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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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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안되고 등가운데 통증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잘문하신 내용 잘 확안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양상(식후 더부룩함, 트림, 눕거나 밤에 심해지는 정도, 등 가운데 통증)은 급하게 먹은 뒤 소화불량/위염, 위식도역류(역류성 식도염), 식도 경련처럼 위/식도 쪽 자극이 등으로 퍼져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식후 바로 눕는 행동은 증상을 오래 끌게 만들 수 있답니다.하지만 췌장(급성 췌장염)은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놓치면 위험한 쪽이여서 기준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상복부(명치) 통증이 매우 강하고 등이 뚫리는 느낌으로 지속된다거나, 구도가 반복되거나, 열이 난다거나, 통증이 점점 악화된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 직후면 오늘이라도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게다가 흉통/식은땀/숨참/왼팔, 턱으로 퍼짐 같은 심장 증상도 있으면 응급실을 권장드립니다.[해결 제언]현채같이 3일 이상 반복이 되고 식후, 누웠을 경우 1시간 이상 지속되면, 소화기내과(아니면 내과)에서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보통 문진, 진찰 후 필요시 심전도, 혈액검사(췌장효소 아밀라아제/리파아제, 간수치, 염증수치 등), 복부초음파(담낭/담석 포함)를 먼저 보시어, 증상이 지속되면 위내시경을 추천드립니다. 집에서는 당분간은 천천히 소량씩 드시어, 식후 2~3시간은 눕지 마시어, 야식/기름진 음식/술/카페인/매운 음식을 피하시어, 통증이 심한 날은 따듯한 물 소량과 가벼운 보행 정도만 권장드려요.>>> 검사가 필요한 부분인데, 현재 단계에서는 췌장검사를 꼭 해야하기 보다, 위/역류/담낭/췌장/심장 가능성을 함께 진료하시는 부분이 맞습니다. 증상이 다시 올 경우 통증의 동반 여부, 구토/발열/지속시간을 기록해가신다면 진단이 더 수월해집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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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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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를 했을때 다른 증상 없이 설사만 계속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네, 가능합니다. 급체(체한 것)라고 표현하셔도 실제로 위장관이 갑자기 자극을 받아서 장 운동이 과하게 빨라지며, 복통/구토/발열 같은 다른 증상 없이 설사만 반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한 번 대변을 본 뒤에도 밤새 대장내시경 전 처럼 계속 나오게 된다면, 위에서 내려오는 소화물보다 장에서 물이 빠져나오는 분비성 설사나 감염/식중독 초기처럼 장이 급격히 과민해진 상황을 더 의심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약간 아픈게 탈수나 수면부족 때문에 동반될 수 있답니다.[급체 원인]급체로 단정짓기엔 원인이 다양합니다. 흔한 원인으로는 1)바이러스성 장염(노로), 2)음식/술로 인한 장 자극, 3)상한 음식에 의한 식중독, 4)유당불내증/특정 음식에 대한 급성 과민반응, 5)스트레스, 수면부족에 의한 과민성 장 반응이 있답니다.[집에서 할 수 있는 처치]원인과 무관하게 물과 전해질 보충이 중요합니다. 물 섭취도 1.5~2L 이상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경구수분보충액(ORS)이나 이온음료를 물에 희석해서 조금씩 자주(한 번에 많이 말고) 드세요. 카페인, 술 ,기름진 음식, 우유는 당분간 피하시고, 죽/바나나/토스트/감자처럼 자극이 적은 탄수화물 위주로 소량씩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사제(로페라미드 등)는 열, 혈변, 심한 복통이 있거나 식중독이 의심되시면 악화시킬 수 있으니 함부로 쓰시지 마시고, 필요시 의사/약사 상담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양상(따른 증상이 거의 없이 밤새 물설사)은 급체라고 느끼실 수 있겠지만, 실제로 급성 장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낮까지 계속되거나, 탈수 느낌(입 마름, 소변 적음, 심한 무기력)이 있으면 진료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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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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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고 샀던 천마프레이크를 더 먹고 잇어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그래도 다이어트가 망한건 전혀 아닙니다! 방향만 조금 수정이 필요하겠습니다.[천마 푸레이크]이 자체는 문제 식품이 아닙니다. 섭취 방식에 있습니다. 푸레이크는 아무래도 곡물 가공식품이라 탄수화물 밀도는 높고, 여기에 우유와 아몬드가 더해진다면 칼로리, 지방이 빠르게 누적될 수 있습니다. 3일간 우유 2리터, 아몬드 300g이면 단백질, 지방, 열량이 상당한 편입니다. 체지방이 즉시 늘기보다 현재는 장에 음식이 많이 차 있고, 수분과 가스가 차서 배가 단단하게 느껴질 것입니다.[유의할 점]현재 상태는 일시적인 과식에 가까우며, 만약 질문자님이 여기서 멈추고 식사 구조를 다시 잡아가시면 당연히 감량 가능하십니다. 푸레이크는 앞으로 소량만 드시고(1회 30g정도), 우유는 200ml 이하로 제한하시거나, 무가당 두유, 아몬드/귀리 밀크로 바꾸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몬드는 하루 한 줌(30g 이하)로 명확히 정해두지 않으면 계속 손이 가는 식품이랍니다.>>> 따라서 현재는 앞으로 섭취량을 줄여보시어, 수분 섭취, 염분 조절부터 잘 해나가시면 배에 단단한건 며칠 내로 빠질거에요. 며칠간 과식이 바로 살로 가는건 아니랍니다.(2주 이상이면 살로 가기 시작합니다) 현재 이렇게 인지하셨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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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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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수와 사과 식초(애사비) 권장량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정리해주신 방식은 전반적으로 과량이 전혀 아니고, 위장이 약하신 분 기준에서는 비교적으로 조심스러운 섭취량입니다. 하지만 레몬수, 사과식초는 모두 산성식품으로 효과를 위해 늘리시려면 상한선 개념이 필요하겠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릴게요.[섭취량 정리]레몬즙 총 2티스푼/일, 사과식초 1티스푼/일입니다. 이 정도는 일반적인 성인 권장 범위의 하한정도의 수준입니다.[안전 범위]레몬즙은 하루 총 티스푼(작은 스푼, 5ml 기준입니다) 2~4티스푼(약 10~20ml) 이내가 위 자극을 최소화 하면서 항산화, 담즙 분비의 보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범위랍니다. 사과식초도 동일하게 하루 2~4티스푼(약 10ml~20ml) 이내가 안전 상한으로 봅니다.[병행 하실 경우]실질적으로 상한 권장안은 레몬즙과 사과식초 각각 최대 4티스푼(20ml 이내로) 총합 40ml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이상은 식후에 드신다 해도 하루 총량을 고려하면 위장이 많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섭취 타이밍]식전 30분 섭취는 위가 약하신 분께는 오히려 속쓰림이 커질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질문자님 드시는 방식대로 식후가 안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운동 전후 역시 공복 상태시라면 위 자극 가능성이 있으니 운동 후에 식사와 함께 아니면 식후가 적절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섭취 방식은 충분히 안전하며, 늘리시더라도 한번에 각각 20ml씩 드시기보다, 각각 5ml씩 늘리셔서 1주일간 드셔보시면서 위장 컨디션을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괜찮으시면 조금만 더 늘리셔서 하루 최대 총합 40ml 이내로 드셔주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평소에 위가 쓰린 느낌이 나타나면 즉시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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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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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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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바로 운동 30분씩 해서 식후 2시간후 혈당이 정상이었는데요,초콜릿 먹고 운동 30분 하고도,식후2시간후 혈당 166나왔는데 괜찬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먼저 운동 효과가 사라졌다거나, 위험한 상태로 보실 필요는 없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현재 상황]식후 2시간 혈당이 정상인의 경우 140mg/dL 미만, 당대사 이상이 있은 경우도 180mg/dL 미만을 목표로 본답니다. 초콜릿 섭취 후에 운동을 하셨음에도 166mg/dL가 나온게 위험 수치는 아니지만, 혈당 조절 관점에서는 이상 소견이긴 합니다.[차이가 생긴 이유]초콜릿은 당류와 포화지방이 동시에 많은 식품이랍니다. 당은 빠르게 흡수가 되며, 지방이 위에 음식물 배출을 지연시켜서 혈당 상승을 오랫동안 끌고 간답니다. 식후 바로 30분 운동이 근육 포도당 흡수를 높여서 혈당을 낮추는데 좋지만 초콜릿처럼 당밀도가 높은 음식이 운동 효과를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답니다. 특히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시거나 공복혈당장애가 있으신 분일수록 이런 반응이 더욱 뚜렷해집니다.>>> 따라서 현재 수치 자체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운동을 해도 음식 선택에 따라(정제당) 혈당은 충분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목표로 하신다면 초콜릿은 공복, 단독 섭취를 피해주시고, 단백질(식전에 삶은 달걀 2개)이나 식이섬유(하루 수용성, 불용성 합 25g이상)를 같이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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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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