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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먹는 것이 왜 포만감이 좋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천천히 드실수록 포만감이 좋아지는 말이 생리학적 요인이 있답니다.[포만 요인]요인 1: 포인트가 포만 신호가 뇌에 전달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랍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게되면 위는 늘어나고, 소장으로 영양소가 내려가면서 1) CCK, 2) GLP-1, 3) PYY같은 포만 호르몬이 분비가 된답니다.요인 2: 이런 신호들이 미주신경과 혈류를 통해서 뇌에 도달하니 충분하다고 인식되기 까지 보통 15~20분정도 걸린답니다.요인 3: 빨리 드시면 이런 신호가 도착아기 전에 많은 양을 이미 섭취를 하게 됩니다.요인 4: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서 천천히 드시면, 같은 양이라도 섭취 시간이 늘어나니 포만 호르몬은 충분히 작동할 시간을 확보하게 된답니다.요인 5: 실제 섭취량이 같아도 주관적인 포만감은 더욱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요인 6: 씹는 행위 자체 효과도 있습니다. 저작운동은 히스타민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억제시켜주고, 음식의 맛, 질감을 오래 느끼게 해서 뇌에 만족감을 높이게 됩니다.요인 7: 위장도 서서히 확장이 되면 과도한 위 팽창을 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천천히 드시게되면, 빠르게 드셨을때보다는 덜 드시게 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천천히 드시는건 양을 속이는 기술보다 뇌, 장이 포만감이 찾아와서 평소보다 덜 먹을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점이 과식을 막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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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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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차 신생아수유텀이랑 수유량 알려주세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후 21일(3~4주차)는 수유텀이 짧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2~3주 무렵에 성장이 급등하는(클러스터 수유) 것 처럼 1~1.5시간 간격으로 수유하기도 합니다. 이 자체가 이상한 부분이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분유 기준]생후 3개월까지 하루 필요량을 체중(kg)당 150~180ml정도로 봅니다(최대 200mL/kg까지). 4kg대 아기는 하루 600~800ml 범주가 흔하며, 조리원에서 790ml면 꽤 상한치에 가까운 편입니다. 충분한 편이랍니다.[권장 수유텀, 수유량]현재는 70ml를 1~1.5시간마다 지속적으로 수유하면 하루 총량이 과해질 수 있습니다. 100ml로 확 증량하시기보다 1회량을 10~20ml정도만 단계적으로 올리셔서 80~90ml에서 반응을 보시고(토, 복부팽만, 트름/보챔 여부 확인), 가능한 2~3시간까지 자연스럽게 늘려가는 쪽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게다가 아기가 계속 10분 내로 빠르게 다 먹으면, 젖꼭지 유속이 빠른경우도 있다보니 한 단계 느린 꼭지로 천천히 먹게끔 하면 포만감이 더 잘 따라와요.[충분히 먹고 있는건지 여부]하루 소변 최소 6회 이상, 주당 체중 120g 이상 증량이 무난한 기준이 되겠습니다. 이런 기준이 잘 충족되고 있다면, 모자란건 아니고 시기적으로 수유텀이 짧아지는 경우로 볼 수 있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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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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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먹으면 건강이 나뻐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 나빠지는지 여부]처방된 다이어트 약을 먹어서 건강이 바로 나빠지는건 아닙니다. 사진처럼 식욕억제제에 이뇨제, 장운동촉진제가 함께 들어가면 부작용의 위험이 올라가서 관리하면서 단기간1~3달 정도만 사용하는 약에 가까워요. 그 이상은 건강이 나빠지게 됩니다.[부작용]저번에도 답변 드렸듯이, 불면, 두근거림, 혈압상승, 불안감, 입마름, 변비, 속불편감이 있으며, 이뇨제는 탈수, 어지럼증,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만약에 이번에 이 약을 드시다가 가슴통증, 심한 두근거림, 호흡의곤란, 실신감, 지속되는 불면증이 있으시면 처방한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믹스커피 섭취 가능 여부]믹스커피는 '절대' 금기사항은 아니나,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카페인'성분이 식욕억제제에 각성하는 작용과 겹쳐서 두근거림, 불안, 불면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믹스커피의 설탕, 프림은 감량에도 불리해집니다. 그래도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하루 1잔 이내가 좋으며, 점심 약 복용 전후 2시간정도는 피하시고, 저녁에는 수면 문제로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만약 불안, 불면 증세가 생기시면 바로 끊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하고 안전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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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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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인데요 잠자기전에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에 적인 처방을 보면 수면 전 복용하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유를 약 성분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이 처방에는 식욕억제 성분(다이어트 약), 이뇨제(나트륨/수분 배출), 장운동 촉진제, 변비약(방통성산 계열), 감기약 성분이 함께 포함이 되어있답니다.[부작용 사례]이 중에 문제는 식욕억제제와 이뇨제가 되겠습니다. 식욕억제제는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면증, 심계항진, 잠을 못자게끔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뇨제는 밤중에 잦은 소변으로 수면이 끊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운동 촉진제와 변비약이 밤에 복용시 복통, 새벽 설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해결 제언]병원에서 안내해준 것처럼 점심 1시간 전, 저녁 1시간 전 복용이 안전한 표준 복용법이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시려면 저녁 식사 1시간 전에만 복용하시는데, 현재 시간이 밤인 점을 고려하시면 잠자기 직전 복용은 피해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내일 점심 1시간 전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정리드리자면, 오늘 잠자기 전 복용은 추천드리지 않으며, 저녁 1시간 전까지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날 점심 1시간 전부터 시작을 권장드려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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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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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서 이물질 나온 것에 대해 문의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과 상황 설명을 쭉 보아하니, 문의하신 이물이 말씀대로 조리가 완료된 해산물 조직은 아닌것 같아보이며, 가열이 제대로 되지 않은상태로 다른 메뉴에 혼입된 결합조직, 막 조질이나 식재료 손질의 부산물으로 보입니다.(사진상으로 봐도 정확이 어떤 성분인지는 추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이물질]먼저 치킨텐더에서 나온 딱딱한 이물에 대해 설명드리면 닭고기 가공품에서도 소량 연골의 혼입이 이론적으로 가능한데, 정상적인 품질 기준이라보다 관리상 어느정도 허용 오차범위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 씹을 정도의 크기라면 불편 민원 대상은 맞습니다.[문제점]그렇지만 파스타에서 나온 길고 반투명한 이물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오징어/새우같이 해산물 근육 조직이 충분히 가열이 되면서 단백질 변성으로 불투명한 흰색을 띄죠. 사진 속의 이물같이 젤, 반투명, 섬유성 형태가1) 해산물의 외막(피막, 결합조직)2) 손질 과정에 제거되지 않은 근막, 내장막3) 치즈가 아닌 조직과 유사해 보이네요. 치즈에서 섬유질, 섬유질에서 오징어로 설며이 바뀐점이 현장에서도 제대로 어떤 성분인지 주방에서 판별하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신고 여부]이물질은 실물 보존이 원칙이나, 사진, 결제 내역, 매장명/일시, 현장 설명내용이 있으면 민원 접수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물이 훼손, 폐기된 경우 행정처분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으며, 주로 위생 관리 점검과 개선 권고 수준으로 처리된답니다.>>> 따라서 해당 이물이 정상적인 조리 완료된 식재료로 보긴 무리입니다. 매장 측에서 설명 일관성 부족도 소비자 입장에서 문제가 제기 가능한 사연은 맞습니다. 신고 관련 여부는 아하 법률전문가, 변호사께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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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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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나선 얼마나 있다가 누워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녁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워지니 속쓰림, 메스꺼움, 구역감을 유발한답니다.[권장 시간]보통 저녁 식후 최소 1~2시간, 가능한 3~4시간 정도는 눕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간동안 위에서 음식물 배출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며 중력 도움으로 역류 위험은 줄어들게 됩니다. 밥 한 공기 밥 정도 양이라도 탄수화물, 반찬이 섞인 식사가 위에 머무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집니다.[식사 직후 누웠을 때 부작용]보통 식사 직후 누우시거나 바로 잠드시면 말씀하신대로 위산은 식도로 올라오기 쉬워지며, 반복이 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녁이 너무 늦으실 경우 식 후에 가볍게 앉아 계시거나, 천천히 걷는 정도 활동이 좋습니다. 잠자리에 드실경우 상체를 약간 높이는 것도 증상의 완화에 효과적이랍니다.>>> 이미 토하실 것 같은 느낌이 반복되시면, 식사 시간 자체를 조금씩 앞당기시거나, 저녁 식사량을 좀 더 줄여보시고, 자극적인 반찬도 피하시는 방향을 같이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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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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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적당 감량 체중과 적자 칼로리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키 177cm, 체중 97kg 기준에서 초반에 주 1kg 감량은 과하지는 않고 상한선에 가까운 적정한 목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초반 3~4주차까지는 그렇게 잡으셔도 괜찮아요. 이 체중대에서는 체지방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가능성이 높으며, 초기엔 수분, 글리코겐 변화가 같이 나타나서 체중 반응도 잘 나오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매주 반드시 1kg 고정을 목표로 삼으시기 보다 한달 후 5주차부터는 0.5kg-0.75kg범위를 허용하는 방식이 더욱 건강하겠습니다.[적자 칼로리]체중 기준 감량을 목표로 하실 때 주 4,000~5,000kcal 적자가 무난하겠습니다. 일 단위로 나누시면 하루 평균 600~800kcal 적자에 해당하고, 식사 조절, 일상 운동까지 병행하시면 충분히 도달이 가능한 수치랍니다. 이런 범위는 1)근손실, 2)호르몬의 저하, 3)피로 누적 위험을 상대적으로 낮추면서도 체중계 변화가 잘 나타나는 구간이 되겠습니다.>>> 현재 체중에서는 초반 한달은 1kg감량은 괜찮으며 5주차 이후에는 주당 0.5kg-0.75kg감량을 권장드립니다. 주 4,000~5,000kcal 적자가 좋겠습니다. 체중 숫자만이 아니고 근력 유지, 피로도, 수면 상태까지 모두 체크하시면 더욱 안정적인 다이어트가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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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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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아닌 체중 1kg씩 일주일마다 감량하려면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1kg은 지방만 아니라 수분, 글리코겐, 장 내용물, 근육까지 모두 합쳐진 변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체중 1kg 감량에 필요한 칼로리 적자는 고정값이 아니랍니다. 실제 임상으로 보면, 체중 기준 1kg 감량은 대략 칼로리 적자(이론상 말고)는 4,000~6,000kcal 적자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초반에는 글리코겐과 수분이 함께 빠지면서, 7,700kcal보다 훨씬 적은 적자에서도 체중 1kg 이상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문자님 신체조성으로는 초반에 주당 3~5kg씩 빠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2주차부터는 1kg-1.5kg정도로 빠지구요. (나이, 활동량, 다이어트 횟수, 인슐린 저항성, 기초대사량에 따라 모두 다르긴 합니다. 어쨌든 대부분 글리코겐, 수분이며, 체지방 감량은 보통 다이어트 시작 3~4주 이후에 활성화 됩니다)[질문자님 신체조성]키 177cm, 체중 97kg의 경우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을 고려하시면 일주일 1kg감량은 무리한 목표로 보이진 않습니다. 물론 매주 지방 1kg 수준에 가깝게 감량을 하려면 간헐적 단식, 운동량까지 합세해서 부담이 매우 커지지만, 체중 기준 1kg시라면 하루 평균 600~800kcal 적자(주당 4,000~5,000kcal) 범주는 비교적 안전하고 지속이 가능한 범위로 보입니다.>>> 정리드리자면 체중 1kg 감량을 목표로 하시면 7,700kcal를 고집하실 필요는 없으며, 현재 체중대에서는 주 4,000~5,000kcal 적자가 건강, 결과 밸런스를 고려한 수치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체중 숫자만큼, 컨디션, 근력 유지, 피로 누적 여부도 같이 봐주셔야 합니다. 결론은 질문자님 신체기준으로 주당 1kg감량 페이스는 충분히 안전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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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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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소모와 섭취시 계산법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내용을 항목별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번 답변)7,700kcal는 지방 1kg에 해당하는 에너지량이 맞답니다. 이 정도 누적 열량 적자가 발생하면 이론적으로 체지방 1kg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실제 체중 변화가 지방뿐만 아니고, 글리코겐, 수분, 장 내용울 변화까지 같이 반영이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7,700kcal 적자에서 체중이 1kg보다 더 빠지는 경우도 많고, 이게 지방이 더 빠진건 아니고 수분, 탄수화물 저장량 감소가 겹친 결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2번 답변)지방간, 간수치 상승 자체가 같은 칼로리 소모 대비 체중이 덜 빠지게 만드는 원인은 아니에요. 1)인슐린 저항성, 2)만성 염증, 3)대사 유연성 저하가 동반된 경우도 많아서 체지방 동원이 느리게 느껴질수는 있답니다. 이게 칼로리 법칙이 깨지기보다, 수분 정체, 초기 감량 반응이 둔해보이는 현상에 가깝답니다.3번 답변)일주일에 7,700kcal 적자 자체가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 건강한 성인에서 단기간 한 주 정도는 감내가 가능한 범위는 맞아요. 하지만 이를 장기간 4-8주이상 반복하면 근손실, 호르몬 저하, 피로 누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 4,000kcal 내외 적자가 안정적이며, 체중계상 주당 0.5kg 감량 페이스가 가장 무난합니다만 체중계상 1kg 이상의 감량은 보통 수분 변동으로 인한 값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론적으로 체지방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하루에 최대 120g정도 감량이 한계입니다. 1주일이면 840g정도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계산은 개념적으로 맞으나 지방 감소량, 체중 변화, 허리둘레까지 구분하셔서 해석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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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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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적당한 감량과 적정 소모칼로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주일에 체중 1kg 감량을 목표로 하신다면, 기준이 되는 수치가 말씀하신대로 약 7,700kcal 누적 칼로리 적자로 보시면 된답니다. 지방 1kg에 해당하는 에너지량이고, 실제 체중이 지방 감소, 수분/글리코겐 변화가 함께 반영되어서 1kg 이상 변동이 된답니다.[적정량 계산 방법]이를 주 단위로 나누게 되면 하루 평균 약 1,100kcal 적자(7,700 나누기 7)가 된답니다. 하지만 이런 수치를 모두 운동 소모로 만드실 필요는 없으며, 섭취 감소량 + 활동량 증량의 합이 안정적입니다. 예시로 하루 유지 필요량이(TDEE) 기준 2,400kcal라면, 1,300~1,400kcal 섭취나 1,800kcal 섭취에 400~500kcal 활동 소모 같은 방식이 현실적입니다.[주의할 점]순수하게 매일 1,100kcal이상 적자를 지속하시면 근손실, 호르몬 저하 위험이 커질수는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주 5,000~7,000kcal 적자(체중 0.6~0.9kg)가 안전하며, 체중계상 1kg 수분 변동으로 충분히 도달하니 경우가 많습니다.>>> 주 목표 6,000~7,700kcal 적자, 하루 평균 800~1,100kcal 범주를 상한선으로 설정하시는 것이 건강, 지속성 면에서 합리적입니다. 과학적으로 숫자를 제대로 관리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생기실 겁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음녀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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