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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국 시원하게 끓이는 방법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배춧국 팁]1) 멸치, 다시마 육수: 맹물보다는 멸치육수 쓰는 순간에 국물 맛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냄비에, 물, 국멸치, 다시마, 양파/대파 뿌리를 넣고 10~15분 끓이고 다시마는 먼저 끓으면 건지시고, 멸치는 오래 안 끓이도록 합니다. 그래야 쓴 맛을 막을 수 있습니다.2) 배추 손질과 썰기: 겨울의 배추, 알배추 속잎이나 얼갈이, 봄동류를 사용하면 국물이 더 달큰합니다. 씻은 뒤 물기를 대충 털어서,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야 드실 때 식감이 좋으며 국물에 배추 향이 잘 우러난답니다.3) 기본 양념 비율(4인 기준): 멸치육수 6컵, 된장 1~2큰술(집 된장은 짤수 있으니 1큰술 넣고 시판 된장을 섞어 사용하셔도 됩니다), 다진 마늘 0.5~1큰술, 액젓 1큰술,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 원하실 경우)[시원한 맛 응용]1) 바지락: 손질한 조개를 먼저 넣고 끓여서 조개 육수가 우러난 뒤 배추를 넣으시면 시원한 맛이 납니다.2) 무: 무를 나박으로 썰어서 멸치 육수 우릴 때 같이 끓이시면 훨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난답니다.3) 소고기: 소고기를 먼저 볶거나 육수와 함께 끓여서 감칠맛 내시고, 된장, 배추를 넣으시면 됩니다.4) 콩가루: 된장 양을 약간 줄이고 마지막에 생콩가루 2큰술에 표고버섯 가루 조금 풀어주면 고소함이 확 살아납니다. 콩가루는 마지막에 넣으셔야 넘치지 않는답니다.이런 팁을 활용하셔서 맛있는 배춧국 한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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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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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파린복용중인데 두부의 비타민k 함유량에 대해서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비타민 K 함유량]:문의 주신 상황을 정리해보면, 와파린을 복용 중이셔서 식단이 많이 신경 쓰이실텐데, 두부가 비타민K가 많다는말과 적다는 말이 섞여서 혼란스러우셨을 것입니다. 보통 국가표준식품성분표(농촌진흥청) 자료 기준으로 일반 두부 100g에 비타민 K 함량은 약 10~15마이크로그램 수준입니다. 성인 하루 비타민 K 권장량이 약 65~75마이크로그램인 것을 감안하면, 두부 한 모(약 300g)을 다 드셔도 권장량의 절반 수준이며 와파린 복용중에도 위험한 수치가 아닙니다. 말린 콩 자체가 비타민 K가 꽤나 높은 식품이 맞지만, 두부로 가공이 되는 과정에서 껍질, 지방층이 제거되며, 물에 담가두거나 압착을 하는 과정이 반복되며 비타민K가 상당량 소실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부가 와파린의 복욕자 식단에서 특별히 제한을 해야하는 식품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2) [논란이 생긴 이유]:예전에는 콩, 발효콩류(청국장, 낫또)를 묶어서 "비타민 K 풍부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콩을 사용한 두부도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실제로 비타민K가 많은 식품은 시금치, 깻잎, 상추,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녹색류 채소, 낫또, 청국장같은 발효 대두 식품이 되겠습니다. 이런 식품을 늘리시게 되면 INR(혈액응고수치)이 출렁일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3) [권장 섭취량]:두부는 비타민K 부담이 낮으며 단백질, 칼슘을 안정적으로 공급을 해주는 식품이라서, 다이어트 중에서 적당히(하루 1/2모 150g 이내) 드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와파린 치료 포인트가 "완전 제한"이 아니고 "섭취 패턴'을 일정히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 평소 두부를 거의 안 드시는 분이 갑자기 두부를 주식으로 삼는다거나, 원래 규칙적으로 드시던 사람이 갑자기 확 끊는 방식은 좋지가 않습니다.4) [유의 사항]:두부는 와파린 복용 중에서도 비교적으로 안전하게 드실 수 있으나, 현재 패턴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도록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식단의 조절로 양을 늘리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1~2주 안에 INR을 한 번 체크하셔서 담당 주치의와 함께 조정하시면 안전하겠습니다. 앞으로 식단을 구성하실 경우 이런 기준을 중심으로 잡으신다면 불안감을 조금 덜면서 건강하게 관리가 가능하시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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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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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도와주세요..ㅠ 수유량이 너무 적어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 수유량과 낮밤의 분리 문제로 많이 걱정이 되실것 같습니다. 현재 아기의 성장 상태만 보면 염려하실 상황은 아니지만, 낮잠과 수유 간격이 길어지면서 하루 총 수유량이 줄어보이는 패턴으로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출생 3.55kg에서 현재 5.5kg까지 성장한건 생후 7주차 아기 기준으로는 매우 잘 크는 편에 속한답니다. 체중의 증가가 안정적인 점이 아기가 기본적인 영양 섭취를 해왔다는 좋은 신호입니다.하지만 하루의 수유 횟수가 4회 정도로 줄어 있다면, 실제로 먹는 절대량과 상관은 없이 "식사 텀"이 길다는 부분에서, 피로함, 불안감이 생기셨을 수 있겠습니다.생후 1~2개월 아기가 일반적으로 2~4시간 간격으로 수유하는 것이 국내에서 소아청소년과 기준에서 권장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낮 시간을 3~4시간 연달아 자게되면 수유 텀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3시간 정도를 기준으로 한 번 깨워서라도 수유를 시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억지로 수유하기 보다, 기저귀 갈기나 가벼운 자극으로 자연스럽게 잠에서 깨서 각성을 유도한 뒤에 수유를 진행하시면 성공률이 높겠습니다.게다가 한 번에 먹는 양을 억지로 늘리시기보다 수유 횟수를 하루 5회에서 6회 정도로 서서히 늘리시는 방향이 현실적이고 자극도 적답니다. 낮잠은 처음부터 바로 2시간으로 자르기보다, 3~4시간 자던 패턴을 2시간 30분, 2시간 15분 식으로 며칠 간격으로 조금씩 줄여가면서 조정해보셔야 아기도 덜 지치고, 밤잠 리듬도 당겨지게 됩니다.지금 아기는 잘 크고 있기 때문에, 성장에 방해될 정도의 수유량이 부족하기보다, 패턴 조절이 필요한 상황으로 받아드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체중, 기저귀 횟수, 깨어 있을 때 활력이 있다면, 안심하시고 조금씩 조정해보시길 바랍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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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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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효능에 혈압이 좋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키위가 혈압에 좋다는 말이 홍보보다는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혈압을 위한 음식은 아니고, 고혈압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성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키위의 효능]키위에는 "칼륨"이 풍부하답니다. 칼륨은 체내에서 나트륨을 배출시키며 혈관의 긴장을 완화시켜셔, 나트륨 섭취가 많은 한국의 식습관에서 혈압의 조절에 긍정적이랍니다. 실제로 몇몇 임상연구에서 하루 키위 2~3개를 4주 이상 섭취를 했을 경우 수축이, 이완기 혈압이 어느정도 감소된 결과가 있습니다. 이게 혈압약처럼 직접적으로 낮추는게 아니고, 1) 칼륨, 2) 폴리페놀, 3) 비타민C가 복합적으로 혈관의 기능을 도와주어서 그렇습니다.[저혈압]특별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키위는 혈압을 올리는 성질은 전혀 없으며, 혈관을 이완시키는 방향으로 자극할 수 있어서 저혈압이 있으신 분들에겐 변화가 거의 없거나, 약간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키위는 고혈압 관리에 보조적으로 좋지만, 약을 대신할 정도 효과가 전혀 아니고, 특정 상황에서는 큰 틀 변화 없이 효능이 뚜렸한 과일정도로 받아드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단 전체에서 나트륨 조절(1,500~2,000mg, 소금 4~5g)이 병행이 될 때 좀 더 효과가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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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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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굽거나 말리거나 하면 더 달콤해 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구마를 굽거나, 말리면 더욱 달라지는게 전분이 당으로 바뀌는 화학 변화로 인한 것입니다. 이런 과정이 꽤나 흥미로우니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고구마 성분]고구마는 대부분 "전분(starch)"입니다. 전분은 입자로 단단히 뭉쳐 있다 보니 생으로 드실 때는 잘 풀리지 않으며, 단맛도 느끼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열을 계속 가하면 고구마 내부에서는 아밀레이즈(amylase)라는 효소가 활성화 된답니다. 이런 효소는 전분을 잘게 자르며 말토스(이당류 입니다)같은 단맛을 가진 당으로 바꾸게 됩니다. 특히가 고구마 속 온도가 70도 이상 오래 머물 경우 이런 반응이 제대로 일어나서 단맛은 더욱 강화됩니다.[고구마 조리]오븐에 천천히 굽는다거나, 군고구마같이 내부의 수분이 유지된 채로 오래 열이 가해지는 방법이 달콤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그 반대로 기름에 튀기거나, 빠스, 맛탕같이 강한 화력에 빠르게 조리하게되면 효소가 곧바로 비활성화돼니 단맛은 덜 올라오게 된답니다. 하지만 말리는 경우는 조금 달라요. 물이 빠져나가게 되며 당의 농도가 더 높아져서 달게 느껴지고, 일부 전분이 당으로 바껴서 씹을수록 풍미가 달아집니다.>>> 따라서 고구마는 익히는 방식, 시간에 따라서 전분에서 당으로 전환이 얼마나 있어났는지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 식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리 과정 하나로 맛이 변형되는 식재료가 다양합니다. 고구마가 가진 생화학적인 예시를 볼 수 있는 예시가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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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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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퇴근하고 배고픈데 뭘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퇴근 후에 배가 고프신 상황에서 바로 헬스장을 가신다면, 속은 부담을 주지 않고,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주는 가벼운 탄수화물과 단백질 조합이 무난하겠습니다. 밤샘 근무 뒤에도 위장이 예민하시고 혈당도 가라앉아 있어서, 케이크같이 기름과 당이 많은 음식이 순간적으로 좋으나 운동 중에 쉽게 늘어지고 속은 불편하실 수 있겠습니다.세 가지 선택지 중에서 단백질 쉐이크가 적합하겠습니다. 위에 부담을 거의 주지를 않고 흡수가 빠르고, 운동 시작 전까지는 혈당을 유지하는데 충분히 좋습니다. 단백질 쿠키는 포만감은 있는데 지방, 설탕이 섞여있기도 해서 운동 전에는 무거운 편입니다. 케이크(고지방, 고탄수화물)도 마찬가지로 밀가루, 설탕, 크림류로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금방 떨어뜨리기도 해서 운동 전에는 권장되지 않습니다.[실질적인 구성]단백질 쉐이크 한 잔에 바나나 1개, 삶은 달걀 2개에 빵(잼) 1장 이런 구성으로, 집에 없으시면 단백질 음료나 쉐이크만 챙기시고 운동하셔도 큰 무리는 없겠습니다. 운동 후에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채워주시면 회복이 빠릅니다.>>> 이런식으로 퇴근 후 헬스 루틴을 식습관으로 안정적이게 잡아주시면 몸도 피로가 덜 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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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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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살 안찐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쉽게도 파스타도 많이 드시면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고탄수화물 식품군입니다.실험에서 통밀파스타, 일반파스타 혈당의 상승이 비슷하게 나오는것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고, "살"이 찌지 않는다로 이어지는건 무리입니다. 파스타의 영양을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파스타는 전분(탄수화물) 기반의 식품이며, 100g(건면 기준입니다)에 350kcal 내외가 들어있답니다. 파스타를 삶게되면 수분을 머금어서 100g당 150kcal정도로 내려가지면, 실제 한 끼니로 드시는 양이 보통 150~250g정도라 400kcal 이상 오버됩니다. 여기에다가 보통 올리브오일, 크림류, 베이컨, 치즈가 들어가게 되면 700~800kcal까지 쉽게 올라갑니다. 이렇게 살이 찌는지 여부가 "혈당 스파이크" 하나로 단정짓기 보다는, 총칼로리/지방량/탄수화물량의 합으로 결정지을 수 있겠습니다.통밀파스타가 혈당을 낮게 만든다는 알려진 이유가 보통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1)삶는 시간, 2)소스, 3)식사 속도에 따라서 GI(혈당지수입니다)가 얼마든지 달라지게 됩니다. 같은 재료라도 실제로 섭취하는 환경에서는 변수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통밀 파스타, 정제파스타 혈당 반응의 차이는 사실 크지 않습니다.(보통 차이는 10~20 내외입니다)>>> 따라서 파스타는 살이 찌지 않는 음식과는 거리가 약간 있으며, 드시는 양과 조리방식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으며, 충분히 관리를 하면서도 다이어트 주식으로도 가능한 탄수화물 식품이 되겠습니다. 양을 조절하시고(파스타 면은 300kcal 이내), 오일/치즈를 줄이고, 단백질/채소를 적당히 곁들이면 체중관리 중에 충분히 즐기시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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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은 단백질 함량이 많이 작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닭다리살이 닭가슴살보다 단백질이 적은건 아닙니다. 상당히 비슷합니다. 그렇지만 지방 함량이 높아지다 보니 칼로리는 약간 오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관리, 체중관리 중이시라면 차이를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닭가슴살은 100g 기준으로 단백질이 약 20~23g, 지방 1~2g, 110kcal 내외입니다. 하지만 닭다리살(껍질 제거 기준)은 단백질이 약 18~20g 정도로 약간 낮고, 지방이 9g정도로 늘어나니 칼로리는 170kcal 내외입니다. 그러니 단백질의 차이는 5g정도라 칼로리는 최소 50kcal이상 더 많아집니다. 껍질을 제거하지 않다면 열량, 포화지방이 올라가니 체중 관리에는 약간 부담이 갈 수 있는 상황이죠.닭다릿살은 식감, 풍미가 좋다보니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데 괜찮은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단백질의 섭취가 우선이시라면 닭다리살도 충분히 좋은 단백질 식품이고 단점은 열량 관리만 신경 쓰시면 해결이 되겠습니다.방법은 조리시 기름을 쓰지않으며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시거나, 껍질을 제거하시고 시즈닝(후추, 페퍼, 마늘가루)을 가볍게 하시어 올리브유나 기버터로 가볍게 조리하시는 것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오래 유지가 가능한 식단이 힘이 되므로, 즐겁게 드실 수 있는 형태로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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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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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건강식단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살기위한 식단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연세가 들어가면 일상의 작은 선택 하나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둥이 되므로, 식단을 실질적으로 꾸리는 방향은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단백질 중심"이라는 기준으로 유지하시되, A)위 부담을 줄이면서, B)몸에 흡수가 잘 되며, C)염분/포화지방은 자연스럽게 낮추는 구성이 중요하겠습니다. 실천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하루 한 끼]하루 한 끼니만 드실 경우 최소 기초대사량 이상은 드셔주셔야 합니다. 단백질은 최소 40g정도는 확보하셔야 근육 감소량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고등어 200g, 계란 5개 이상, 돼지고기 200g, 닭고기 200g, 소고기 200g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서 돌려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과일은 100g 이상, 복합탄수화물(잡곡, 귀리, 현미, 보리, 고구마, 감자)은 푀최소 300g이상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은 적당하게,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을 활용하시고, 조리 방식은 찌기, 데치기, 삶기, 볶기, 굽기 정도가 좋겠습니다.[하루 세 끼]기초대사량에 300~400kcal 이상 더하셔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끼니마다 20g이상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아침엔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로 가볍게 시작하시면 좋고, 점심/저녁에는 하루 한 끼니 처럼 비슷하게 생선구이, 두부조림, 살코기, 계란 중심으로 배치하시면 위에 부담없이 균형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 평소에 물 섭취는 하루 1.5L 내외로 틈틈히 챙겨 드시면 좋으며, 간식은 과일 100g이내로 아니면 견과류 20g 반줌정도 드시면 체력 유지에 좋겠습니다.>>> 이렇게 노년기 식단의 목표는 근육의 유지, 면역의 안정, 소화 부담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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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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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먹으면 허리에무리가 가나요??아니면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장을 바로 말씀드리자면 음식 자체를 많이 드시는 행위가 허리뼈, 신경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허리 협착증이 뼈, 디스크, 인대가 신경 통로를 좁히는 문제라서 식사량이 신경 통로를 좁히거나 압박을 더욱 크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몸 안에서는 간접적인 경로로 허리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이 부분을 정리해서 구분 도와드리겠습니다.식사나 탄산수를 과하게 드시면 복부 팽만, 가스, 위 내용물 증가로 복압(복부 압력)이 순간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 복압이 높아지면서 허리 주변 근육은 긴장이 되며, 허리 신경통이 있으시거나, 협착증을 경험하신 분들은 통증 민감도가 올라가서 허리가 더욱 불편한 체감을 느끼게 됩니다. 통증이 심해지는 순간을 경험하신 적이 있다면 이런 메커니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허리 협착증의 병 자체가 음식을 많이 드셔서 진행되거나 악화가 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과식으로 인해서 1) 체중 증가, 2) 복부 비만, 3) 복압 상승이 통증의 빈도, 강도를 높일 수 있으니 실질적으로 관리할 경우, 적당한 양과 천천히 드시는 습관(20분 이상)이 꽤 도움이 되겠습니다. 허리 관리에서는 식사량도 중요하지만 A) 정상 체중 관리(BMI 기준 20 내외), B) 복근/허리 주변 코어 근육 강화, C) 오래 앉아있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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