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다이어트 할 때 아침 식사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이어트중 아침은 대사를 살리고 포만감을 유지해서 폭식을 예방하는 식사입니다. 아침을 거리면 점심에 혈당이 오르기도 해서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단백질, 소량 탄수화물, 지방 소량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기본적으로 단백질/지방/섬유질/탄수화물 구성으로(결국 다 들어갈수록 좋습니다.) 해주세요.보통은 그릭요거트+견과류+블루베리+꿀 조합이 괜찮습니다.아니면삶은 달걀2개, 아보카도 1/2개, 블랙커피 1잔은 조리도 간단한데 포만감은 오래갑니다.다이어트식은 닭가슴살, 찐고구마, 샐러드, 우유/두유 조합은 클래식한 다이어트식이에요.시간이 만약 부족하시면 단백질 쉐이크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골라보시고, 아몬드브리즈/무가당 두유/오트우유를 섞어서 드시면 지방/단백질 균형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공복은 너무 오래 가져가지 않으시되 혈당은 적당히 올리는 식사가 적절합니다.간단하더라도 꾸준히 소량이라도 아침 드시는 습관이 체중관리에 이롭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0
0
0
고지혈증 있으신 분들은 커피를 마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아예 안 드시는 것이 최선이지만, 고지혈증이 있으셔도 섭취량만 조절하시면 믹스커피 드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 조절 기준을 명확히 해야합니다.믹스커피 한 봉지에는 보통 설탕5g, 프리마2g 내외로 들어있습니다.(제품마다 조금씩 상이합니다) 이런 프리마는 식물성 크림으로 만들어졌는데 실제로는 포화지방이 많아 아무래도 혈중 중성지방, LDL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씁니다. 하짐나 하루 한잔 정도면 간에서는 충분히 대사가 가능해서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포인트는 하루 전체 포화지방, 당 섭취량을 따져보며, 식습관을 점검해보는 것 입니다.예시로 하루 식사에 기름진 음식, 가공육 섭취는 줄어들고, 체중/혈중 지질이 잘 관리된다면 하루에 믹스커피 1잔정도는 충분히 괜찮아요. 2잔 이상은 설탕, 포화지방 누적량이 늘어나니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 프림이 없는 블랙 믹스나, 무설탕 블랙커피, 아메리카노로 바꾸시는 것이 베스트입니다.공복에 드시면 카페인은 위를 자극하니 식후 드시는게 좋습니다. 혈압이 높으시다면 카페인 섭취량은 하루 200mg이하로 드시는 것이 조항요.그래서 고지혈증 환자에게는 커피는 무조건 금기하실 필요는 없지만, 평소에 식습관 틀이 잘 잡혀있으면 하루 1잔이나, 프림/설탕 대신 우유/스테비아,알룰로스/아메리카노/디카페인/허브차 종류로 대안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0
5.0
1명 평가
0
0
블루베리, 체리와 같은 과일들은 왜 성분이 강한 과일이라고 칭하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려요.블루베리, 체리같은 과일은 생리활성 성분,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 폴리페놀(polyphenol), 레스베라트롤(resceratrol)같이 항산화성분이 있어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염증을 줄여줍니다.체리도 멜라토닌(타트체리류), 퀘르세틴, 안토시아닌이 많아 숙면, 통증/숙면을 완화해주죠.이런 성분이 있는 과일을 적당히 드시면 유익하지만 너무 많이 드셔도 간 대사(과당 과량섭취)와 위장에도 부담됩니다.체리, 블루베리는 산성도가 높은편이고, 과당의 함량도 많다보니 혈당 조절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절을 해야합니다.그래서 하루 블루베리는 약 100g, 체리는 5~10개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성분 강하다는 과일이 그러니까 그 과일에 포함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뜻이겠죠?그래서 약효까진 아니더라도 몸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식품이 되겠습니다.대신 하루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0
0
0
아예 소금을 안먹어도 상관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식습관을 좋은 방향으로 교정하고 계시네요.그렇지만 조금 주의하셔야 할게식품에 조금씩 나트륨은 들어있지만, 정말 소량이라장기적으로 무염식에 가까운 식단은 권장되지 않습니다.현재처럼 가공식품, 외식, 배달음식을 거의 끊으신 경우라면 3주간은 몸에서 쌓여있던 나트륨, 부산물이 디톡스가 충분히 된 상황이라 괜찮습니다.하지만 앞으로도 따로 염분 보충이 없다면 몸에서 필요로 하는 나트륨은 부족해질 수 있어요.나트륨이 짠맛으로 나쁜 성분으로 낙인되어 있는데, 사실 나트륨은 체액 삼투압을 조절하고 신경/근육에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해주는 필수적인 전해질이 되겠습니다.나트륨이 계속 부족해지면 어지럼증, 저혈압, 무기력감, 집중력 저하(멍해집니다.), 근육의 경련(손떨림, 쥐 남)이 발생하게 됩니다.질문자님의 식단 주 식재료 대부분은 천연 나트륨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일반적으로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은 2,000mg(소금으로 치면 약 4~5g)에 해당합니다.그래서 말씀하신 식단에 미소된장국같은 맑은 국을 추가해보시거나, 수육에 저당쌈장이나 된장을 추가해서 드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소금쳐서 드셔도 됩니다.그래서 추가로 하루에 소금분량 4g정도는 식사에 나눠서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핑크솔트, 용융, 토판염), 된장, 간장, 소스(저당)류가 무난합니다.아예 안드시면 장기적으로는 위험하니 꼭 보충 고려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0
5.0
1명 평가
0
0
성인 하루 적당 섭취 칼로리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성인 하루 적정 섭취 칼로리가 성별, 연령, 신체조성, 신체 활동, 질병 유무에 따라 모두 달라집니다.하지만 일반적인 기준으로 특별한 운동없이 일상생활 하시면 보통 활동량에 따라 성인 남자는 약 2,400kcal 내외, 성인 여성은 2,000kcal 내외가 됩니다. 이건 그냥 거의 평균수치라 보시면 되겠습니다.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시면 하루 5,000보 정도 걷는 활동량이시라면 가벼운 신체활동 범주로 남성은 대략 2,000kcal~2,200kcal, 여성은 1,600~1,800kcal정도가 유지에 적당합니다. 이 정도는 체중 유지를 위한 수치이고 체중을 더 줄이려면 여기서 400kcal 정도 더 줄이시면 되고, 근육량을 늘리시려면 반대로 400kcal정도 추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칼로리의 양질도 중요합니다.예로 같은 2,000kcal라도가공식품 위주 열량 vs동/식물성 단백질, 건강한 지방, 채소, 복합탄수화물 이런경우 체성분 변화에도 큰 차이를 두게됩니다.보통 일반적인 권장 비율이탄수화물 55~65%단백질 7~20%지방 20~30%정도입니다.적정 칼로리는 숫자도 중요한데 지속이 되는 식습관, 그리고 영양 비중(정말 중요합니다)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같은 칼로리라도 어떤 식품으로 채워가는게 관건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0
5.0
1명 평가
0
0
당알콜은 어떤 성분인가요? 실제 술처럼 알콜 성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알콜은 이름에 알콜이 들어가 있지만 보통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술(에탄올, ethanol)과 전혀 다른 성분입니다. 화학적으로는 "탄수화물" 일종이지만, 당(포도당, 과당)의 구조 일부는 알코올기(-OH)로 바꾸는 형태입니다. 그러니 에탄올처럼 취하게 하거나 간에서 알콜 대사를 유발하는 성분이 아닙니다.대표적인 당알콜로는A) 자일리톨B) 에리스리톨C) 솔비톨D) 만니톨E) 락티톨이 있습니다.단맛은 있지만 일반 설탕보다는 칼로리가 훨씬 낮고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습니다.(말티톨은 혈당을 올립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품, 당뇨 환자용 식품, 유산균 음료에 자주 들어가요.영양성분표에 당알콜 37g 표기된건 당알콜 총량입니다. 에탄올은 전혀 포함되지 않았으니 음주 관련 염려는 않으셔도 된답니다.[주의할 점]당알콜이 대장에서 천천히 흡수가 되서 과량 섭취를 한다면 복부 팽간, 가스, 설사를 일으키게 됩니다. 솔비톨, 말티톨이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하루섭취량은 30~40g 이상을 넘기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설사가 없으시다면 조금 초과하셔도 괜찮아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0
5.0
1명 평가
0
0
너무 늦게자서 고민이에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확인해 보았습니다.연휴동안 늦게자는 습관이 생기게 되면 아무래도 생체리듬이 밀리니 쉽게 돌아오지 않는답니다.그렇지만 며칠만 잘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회복이 가능합니다. 이게 한동안은 수면 땡겨서 자는게 어렵지만, 기상시간만 매일 잘 시키면 금방 돌아옵니다. 늦게 잠들어도 아침 7시에는 꼭 일어나세요. 대신 중요한 부분은 낮잠은 최대한 피하세요. 너무 피곤하시면 20분 이내로 주무시고, 오후 3시 이후에는 취침을 하지말고 좀만 참아보시길 바랍니다. 몸이 피곤해야 2~3일차 지나면 11~12시가 되어서도 졸리게 됩니다.밤9시 이후에는 카페인 들어간 음료, 밝은 조명은 피하시고, 불빛은 최대한 잔잔하게(주광색빛 무드등이 좋아요) 해서 몸에 긴장을 풀도록 합니다. 스마트폰은 수면 최소 1시간 전에 꺼두셔야 합니다. 그 시간에는 조용한 명상음악, 스트레칭(요가 스트레칭), 족욕(따뜻한 물)이 도움이 됩니다.처음 3일은 힘들겠지만, 생체리듬은 금방 잡힙니다. 보통 일찍 잠드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상시간 기준으로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야만 합니다.(잠은 며칠간은 짧게 자게 되지만, 밀린 잠은 몸에서 요구를 해서 결국 며칠뒤에 밤 11시가 넘어가면 졸리게 될 것입니다.)낮잠은 30분~90분 이상 자게되면 수면 패턴이 교정이 안되니 낮잠은 피해보시거나 20분 이내로 잡아보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0
0
0
렌지 짧게 돌린건 익은게 아닌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각보다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이 방식이 겉 부터 순차적으로 익혀가며 조금씩 드시는 패턴이죠. 그런데 이게 겉보기엔 합리적으로 보인다 해도 안전성과 조리과학 측면에서는 좀 위험합니다.왜 그런지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전자레인지는 음식 내부를 균일하게 익히지 못해요. 마이크로파가 수분 많은 부분에 일단 우선적으로 열을 내니 표면, 가장자리 부터 급격하게 온도를 올리며 중심부는 아직 낮은 온도에 머물게 됩니다. 그래서 겉면만 우선 하얗게 변하는데 이게 익은 것 처럼 보여도 실제로 중심부에는 아직 40~50도 수준으로 세균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이걸 조금씩 나눠서 계속 돌려드셔도 각 구간이 꼭 70도 이상으로 충분히 도달해야만 살모넬라균/캠필로박터균을 사멸시킬 수 있습니다.그리고 계란,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보통 60도 전후에서 응고가 되긴 하지만, 색/질감만 보시고 익힘 여부를 판단하는건 육안으로는 어려워요. 하얗게 변해도 내부은 완전 살균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한 번에 오래 돌리게 되면 겉만 타게되고 속은 덜 익는건 전자레인지 가열 특성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차라리 해결하려면 덮개나 랩을 씌워서 돌리시거나, 중간에 꺼내서 뒤집거나 아니면 고기같은 경우 얇게 편 썰어서(4~5mm)정도 돌리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그래서 겉면이 익었을 수도 있지만 온도 측면에서는 75도 이상이 되어야 세균이 충분히 사멸시킬 수 있습니다. 보통 잠깐 돌리고 마는 경우는 덜 익었을수도 있으며 우선 세균 사멸이 안될 가능성이 높아서 장기적으로 보면 식중독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조리법만 조금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0
5.0
1명 평가
0
0
엉겅퀴는 어떤 영양소가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확인 잘 해보았습니다.엉겅퀴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의 초본입니다. 우리나라 전역 산, 들에 자생하는 식물이에요. 뾰족한 가시, 자주빛 꽃이 특징입니다. 예전에 엉겅퀴는 간을 보호하면서 피를 맑게 하는 약초로 알려져셔 민간요법으로 해독제로 사용해왔다고 합니다.영양적으로 보시면 엉겅퀴에는 "실리마린(silymarin)" 플라보노이드가 중요한 성분이 되겠습니다. 실리마린이 간세포를 보호하면서 손상된 간세포 재생을 도와주는 항산화성 물질이며, 간 기능의 개선 보조제의 중요한 성분으로 활용돼요. 이 외에도 비타민E, C, 베타카로틴 같이 항산화 영양소가 있고,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같이 미네랄도 풍부하니 피로의 회복, 혈액순환에도 좋습니다.게다가 엉겅퀴, 잎, 뿌리에 폴리페놀, 식이섬유가 많다보니 염증의 완화, 콜레스테롤 저하, 장 건강의 개선 효과가 생깁니다. 엉겅퀴는 과량 섭취시에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자극을 받게되니 양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0
0
0
어린이의 식습관은 성장,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어린이 식습관이 성장, 발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성장기엔 세포의 분열, 뼈/근육이 발달이 활발히 일어나니 단백질, 철분, 칼슘, 아연, 비타민D같이 필수 영양소는 제대로 공급되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불규칙한 식사, 편식, 당/지방 섭취가 지속된다면 성장판 기능은 저하되면서, 면역력 저하, 집중력 저하, 비만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특히나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면 혈당은 불안정 해지니 학습의 능력, 정서 조절에도 영향이 크겠죠.이런 시기에 식습관은 음식 취향 떠나서 성인기 이후에도 건강 패턴을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일시적으로 보상, 강요가 아닌 "모델링, 루틴"을 통해서 접근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서, 부모님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서 새롭게 음식을 긍정적으로 시도하는 모습으로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은 티비, 스마트폰을 보는게 아니라, 가족의 소통 시간으로 마련해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게되면 음식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게 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영유아·아동 식단
25.10.20
0
0
91
92
93
94
95
96
97
98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