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의사를 밝힌 후, 회사가 인수인계 기간을 강제로 지정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상 별도 규정은 없지만 민법 660조에 사직의 협의가 되지 않는다면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를통보한 시점부터 1임금지급기 / 1개월이 지나면 사직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협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2주만 근무하고 퇴사시 무단퇴사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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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입니다. 실업급여와 주휴수당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실제 해고로 퇴사하면 실업급여를 신청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휴수당 미지급에 대해 질문자님이동의를 하였어도 무효입니다. 따라서 근무 중 받지 못한 주휴수당 전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안주면 노동청 신고가 가능합니다.(기존 점장 상대로) 감사합니다.주휴수당은 근로자의 한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근무일에 결근이 없으면 지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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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여 실업급여를 신청할 경우 퇴직후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는 질문자님의 최종직장 퇴사일 기준 1년안에 신청과 수급이 모두 완료되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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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질문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사실관계가 구체적이지 않지만 해고로 퇴사하였으나 180일이 되지 못한 상태에서 이후 일용직으로 남은 일수를 충족한다면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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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근로시간 정할때 8시간이상인경우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소정근로시간은 하루 8시간 한주 40시간을 한도로 합니다. 따라서 9시간 근무를 하더라도 소정근로시간은8시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실업급여와 주휴수당도 8시간까지 인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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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지불한 주휴수당을 뱉어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실제 주휴수당 발생요건을 충족하지 않음에도 회사에서 착오로 지급한게 맞다면 근로자는 반환의무가 있습니다.만약 반환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민사소송으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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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관련 문의(인사측과의 협의 문제)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1. 사업증명서와 합격증을 제공할 의무는 없습니다.2. 그리고 말일 퇴사와 퇴사후 수당을 받는 부분에 대해 회사에서 강제할 문제가 아닙니다. 근로자가 원하면연차를 소진하고 퇴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별히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할 우려가 없음에도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이 됩니다.3. 다만 위반에 대해 노동청 신고 없이 질문자님 생각대로 3월말까지 근무후 나가지 않는다면 무단결근처리 등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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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이직확인서에 소정근로시간 7시간일경우..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소정근로시간이 7시간인 경우 하루치 실업급여 금액은 57,792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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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습니다. 주급을 받는 근로자에게 4대보험 가입도 가능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월급이든 주급이든 상관없습니다. 근로자로 채용되어 한달 이상 근무하고 월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인 경우 4대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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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단축근로 휴게시간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적어주신 내용을 보면 30분의 휴게시간을 부여한다면 법상 문제가 없습니다. 언제 부여할지는 회사와 근로자가합의하여 정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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