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 실업급여 받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애초부터 상용근로자로 채용되었고, 이에 따른 4대보험을 신고한 이상 실제 근로한 날이 1개월 미만이라고 하여 일용근로자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공단 또는 고용센터에서 문제삼는다면, 근로계약 체결 시 작성한 1개월 이상 근로기간을 정한 근로계약서를 구비하여 소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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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에 식대포함이라 공제하고 계산하는게맞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식대 10만원 중 2,010,580원×0.01= 20,106원을 제외한 나머지 79,894원은 최저임금에 산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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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쓸 때 당일 며칠 전에 항상 꼭 써야하냐고 물어보는 담당자 위법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음을 사용자가 입증하지 못하는 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다만, 위 사안의 경우 연차휴가를 부여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사정을 알리는 것에 불과하므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었다면 법 위반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1년간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못한 때는 연차휴가미사용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으므로 이를 지급하지 않을 경우 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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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약속된 근로계약서외 다르게 승진이 되지않는다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 등에 승진 및 근속에 따른 임금을 지급하기로 별도의 약정한 때는 사용자는 이를 이행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를 위반한 때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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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퇴사처리가 아직 안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종전 회사 또는 건강보험공단에 연락하셔서 4대보험 상실신고가 되도록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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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퇴직연금 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 및 퇴직연금을 청구할 수 있는 자는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이므로, 1년이 되기 전에 퇴사한 근로자는 퇴직연금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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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시 고용보험받을수 어떻게?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단순히 개인적인 사유로 이직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됩니다.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 해당하는 사유로 이직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하므로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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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에도 보너스 퇴직금이 산정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2조제1항제5호 에 따른 '임금'으로서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경우에는 최저임금에 산입됩니다(최저임금법 제6조 제4항). 따라서 근로기준법상의 '임금'이 아니거나, '임금'에 해당하더라도 매월 지급되지 않는 임금은 최저임금에 산입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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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수당에 대해서 알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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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고 같은 회사에 다니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구직급여 신청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므로 구직급여 수급요건을 충족 시 구직급여를 수급할 수 있습니다. 2. 네, 구직급여 수급여부와 상관없이 구직급여 수급 후 노사 당사지간에 합의가 있으면 다시 취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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