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흡연에 중독됐는지 확인하는법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흡연에 중독됐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먼저 내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불안한가?질문을 던져보시고 그에 답을 찾아보세요. 먼저 질문자님은 담배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중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미 니코틴 중독으로 인해서 담배가 없는 것 그 자체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불안감을 통해서 무의식적인 스트레스를 계속 받고 있는겁니다. 결론적으로질문자님은 지금 중독이 맞다라고 생각이 되구요. 근처 보건소에 가셔서 금연클리닉을 받아보시고 금연보조제를 사용해서 금연을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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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단물이 빠지면 버리시나요?아님 계속 씹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껌을 씹고 단물이 다 빠진 후에 한동안 더 씹다가 버립니다. 물론 단 맛이 빠지면 고무를 씹는 것 같은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껌을 씹는 것 자체가 뭔가 긴장과 불안감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계속 씹고 있는 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좋더라구요. 그리고 버리기에는 뭔가아까운 심리가 작용합니다. 턱 살도 뭔가 빠지는 것 같구요. 근데 너무 많이 씹으면 턱관절이 아프기 때문에아 이제는 껌의 수명이 다됐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 그제서야 껌을 버립니다. 그리고 새로운 껌을 다시 씹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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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완벽하고 이뻐졌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완벽하고 예쁜 외모를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건강과 외모를 다 얻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극단적으로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는 요요와 폭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지양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통해서 탄탄한 몸매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고 건강한 식단을 통해서 체중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요. 지방은 걷어내고 근육을 만들면서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식단은 탄수화물과 짜고 단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와 채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외모와 건강관리를 해보시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운동에 대해서 잘 모르신다면 집 근처 헬스장에 등록하여 pt를 받아보는 것이 더 전문적으로 관리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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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도 나도 덜 불편한 거절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제가 많이 봐왔는데요! 그런 성격은 확실히 남에 대한 배려가 뛰어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분이라서 인성이 굉장히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지금같은 고민들이 굉장히 많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 많이쓰는 부분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 편이죠. 상대방이 불편해하고 나를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을까? 라는 마음에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그 상황에서 저는 그럼 나는? 이라는 생각을 해보셨으면 해요.남을 편하게 하자고 나를 이렇게 불편하게 하는 것이 맞는 걸까? 라고 말이죠. 사람은 다들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이타적인 마음을 갖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선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부담을 느끼고 힘든 부탁도 상대방의 마음 때문에 거절을 하지 못한다면 나에게 오는 그 불편함은 누가 감싸주고 챙겨주나요?결론적으로 말해서 조금은 본인을 위해서 이기적인 마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부탁이 들어왔을 때 즉답을 회피하고 최대한 시간을 두고 답변을 드리는 것이 좋아요. 즉답을 한다면 또 바로 거절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즉답을 미루고 다음에 답변을 드리겠다고 말한 뒤에 머릿속으로 정리한 후에 거절의 메세지를 보내주시면 더 거절을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거절의 이유를 내가 부담스럽고 나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해준다면 그 사람도 이해를 해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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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꿈을 꾸었어요 ㅜㅠ 너무 끔직하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꿈은 꿈일 뿐 너무 깊이 해석하는 것은 옳지 않고 해석하는 사람마다 다른 관점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재미로만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일단 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꿈을 꾸셨는데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내가 현실에서 어떤 심리적인 압박감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중한 아이가 꿈에 나왔다면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반영되서 꿈에 나타날 수도 있는 것이구요. 그래서 지금 내가 현실에서 어떤 상황에 쳐해있는지 너무 지쳐있는 것은 아닌지 제3자 입장에서 한번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어요. 꿈에서 아이가 사라졌지만 현실에서 아이는 질문자님과 함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꿈은 꿈이라고 생각하고 떨쳐내세요. 현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방법을 고안해 내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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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때문에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때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 사람을 만나고 싶지도 않고 나를 괴롭히는데 계속 얼굴을 봐야 한다면 정말 힘든 감정을 혼자서 견뎌내고 계시네요.그래서 최대한 그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을 피하고 심적으로 멀리해서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최대한 그 사람을 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적으로 만난다면 공적인 대화만 하시고 감정적이고 사적인 대화는 절대 하지 마시고 그 자리를 떠나세요. 하지만 간단한 인사나 단답형 대답으로 업무적인 사이는 유지하되 사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질문자님이 그래도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 있는 친한 관계의 사람과 친분을 유지하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는 것도 좋구요. 만약 사적인 사이라면 그냥 손절하면 끝나는 문제지만 계속 봐야 하는 사이라면 이렇게 어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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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시간VS식사시간 어느시간이 더 기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에게 소중한 시간은 그래도 간식시간입니다. 간식시간은 내게 맛있고 도파민을 자극하는 소중한 시간이에요.저는 스트레스 해소를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해소를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엄청 중요한 힐링타임이에요.그러나 오래 걸리는 것은 밥시간입니다. 밥시간은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천천히 먹어야 건강에 좋기 때문입니다.간식은 사실 건강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는 간식타임이굉장히 소중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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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가족분들이 질문자님의 지금 상황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상황의 심각성을부모님에게 알려야 하고 그 후에 독립을 하거나 가족들과 분리되는 공간에서 질문자님이 혼자서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겠죠. 일단 질문자님이 부모님께 솔직한 내 지금 상황을 말해도 심각성을 모르고 가볍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정신과 치료를 부모님과 함께 동행해서 전문가 선생님께서 부모님에게 지금 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내 말보다는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그럼 그제서야 아 우리 아이가 엄청 심각한 상황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 부모님과 선생님과 상담을 나누고 또 질문자님과 함께 지금 상황에서 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환경을 바꾸고 개선할 수 방안을 만들 가능성이 굉장히 크겠죠. 질문자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몸과 마음이 이렇게 지쳤을 텐데 용기내서 글을 써주신 것 만으로도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은 행복할 자격이 충분히 있는 분입니다. 이 상황을 이겨내고 앞으로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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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학생이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모든 배경들을 제외하고 일단 선생님이 풀어보세요~ 라고 말했을 경우에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네 알겠습니다~ 라고 넘어가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그러나 지금 말대답을 하고 선생님에게 들리도록 혼잣말을 하는 것은 굉장히 예의가 없는 행동이라는 거에요. 이것은 나이에 상관없이 선생님에 대해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겁니다. 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혼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를 낸다라기 보다는 일단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야 해요. 그리고 존댓말 하는 것도 문제는 아니고 나이도 문제가 아닙니다. 그 친구가 지금까지 어떤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그냥 넘어갔다면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겠찌~ 라는 식으로 계속해서 문제행동을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예의없고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했을 때는 단호하게 선생님 들으라고 하는 말이에요? 이런 식으로 단호하게 대처해보세요. 그리고 표정은 차갑고 단호한 어투와 눈빛으로 그 친구에게 말을 해야 합니다. 특히 요즘 애들은 더더욱 예의 있게 해주면 기어오르는 경향이 있죠. 지금부터라도 학생에게 예의는 갖추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무조건 짚고 넘어가세요. 선을 계속해서 넘는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어요. 원래 그런 친구일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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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계속 버벅거리게 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 말을 버벅거리는 것에 대한 고민은 어렸을 때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리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계속해서 연습하고 경험한다면 충분히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어요. 질문자님의 증상으로 보아사회불안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질문자님 성격도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소심하고 남의 눈치와 시선을 많이 신경쓰며 배려심이 많은 스타일 같아요. 이런 성향을 가진 분들은 확실히 예민하고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마음 속의 불안감이 생길 가능성이 높죠. 자 그래서 이제는 타인의 시선을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라 본인부터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나의 좋은 모습과 완벽한 모습을 꼭 보여줄 필요 없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먼저 대화를 할 때 내가 조금 말을 버벅이니까 알아둬~ 낯선 사람을 만나면 제가 조금 말을 버벅일 수 있어요~ 이해해주세요!이런식으로 그냥 처음에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또한 내가 대화를 하기 전에 항상 머릿속으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일상대화를 한다면 어떤 주제로 대화 할지를 정리해두면 대화를 할 때 편할 수 있어요. 일상에서도 시뮬레이션을 돌려놓고 대화의 주제를 계속해서 생각해 놓고 정리해두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낯선사람들과 대화를 한다기 보다는 편한 가족과의 대화, 그리고 친한 친구와의 1:1대화를 통해서 대화를 계속해서 연습하고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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