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강의듣기VS어려운독서 어느쪽이 잠을 자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이 빨리 오게 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라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어려운 강의 듣기를 선택하겠습니다.저는 어렸을 때 잠이 안 올 때가 많았는데 대학교에서 정말 재미없고 어려운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을 때 잠이 정말 쏟아져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어요. 말 그대로 불면증 치료제 였습니다. 교수님께 죄송하지만 그 이후로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강의를 볼 때마다 잠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불면증은 재미없고 어려운 강의를 들으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강의를 들으시면 잠이 솔솔 오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어려운 독서도 잠이 쏟아질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보고 듣고 쓰는 강의가 독서보다 더 감각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많아 전략적으로 강의를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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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과 세상에 대해 의문/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에 대한 고민과 의문,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서 갑자기 생각이 드셨나 보네요. 자연스러운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치열하게 바쁘게 살다 보면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돼? 어차피 다 죽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또 반대로 우리가 어차피 화장실에서 변으로 다 나올 텐데 밥은 왜 먹어? 라는 생각과 비슷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린 부모님에게 엄청난 축복으로 태어나서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내가 삶을 살아간다면 나의 삶의 행복과 의미는 무엇일까라고 고민을 해봤지만 확실히 나는 행복하기 위해서 살아가고 있고 그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도 저만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고 그 기준에 부합하도록 열심히 살려고 하죠. 그런 삶의 의문이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 고민을 풀어나갈 수 있을 거에요. 질문자님도 내가 왜 살아야지? 라고 고민이 들 때 주변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한 번 둘러보세요! 그러면 조금 그 의문의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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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죠. 그래서 이런 고민들을 굉장히 많이 접합니다. 일단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집에서 규율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의견을 듣지 않고 부모님 마음대로 시간을 정하거나 규율을 만들 경우 아이가 더 어긋나고 반발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같이 논의를 통해서 사용 시간과 규율을 정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평일에는 1~3시간씩 주말에는 좀 더 시간을 늘려서 3~5시간 이런 식으로 아이와 의논해서 시간을 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만약 아이가 그 시간을 지키지 않고 규율을 어긴다면 단호한 패널티를 적용해서 아이에게 책임을 묻게 해야 합니다. 반대로 시간을 잘 지키고 규율을 잘 따른다면 적절한 보상을 아이에게 해주면 좋겠죠. 아이가 자극적이고 유해한 영상을 보지 못하도록 통제해 주시고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교육적인 컨텐츠를 무조건 시청하게 해서 아이에게 유용한 영상이나 방송을 보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최대한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야외에서 운동이라던지 함께 활동적인 대체취미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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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훈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계속 장난 식으로 배를 발로 차고 때리는 행동은 아주 잘못된 행동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바로잡아줄 필요가 있어요. 질문자님이 장난으로 받아주면 아이는 계속해서 그 행동을 반복할 거에요. 그래서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할 때마다 두손 두발을 잡았던 것처럼 그렇게 단호하게 행동으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폭력은 안돼! 라고 명확하고 단호하게 말씀해주세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엄마한테 폭력은 안돼! 그리고 엄마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폭력은 절대 안돼! 라는 식으로 단호하게 이성적으로 논리 있게 말씀해주셔야 해요. 최대한 감정은 배제하고 말이죠. 그리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아이와 있던 그 장소를 떠나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주세요. 너가 그렇게 배를 때리고 폭력적인 장난을 치면 너랑 놀지 않을 거야! 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세요. 아이가 폭력을 쓴다고 해서 같이 폭력으로 맞대응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그 계속되는 폭력적인 성향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최대한 아이 앞에서는 예쁜 언행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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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필요한지 아니면 과한 수단인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거와 다르게 지금 시대에 교권이 많이 약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많은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면서 학교 체벌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굉장히 커지고 있어요. 오죽하면 드라마를 통해서 교권을 보호하고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겠습니까? 저도 사실 어느 정도 교권 강화를 위해서 어느 정도 훈육을 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 합니다 그러나 체벌 같은 경우에는 인권 침해 라던지 폭력이라는 법적 테두리에 어긋나는 훈육 방식일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죠. 그래서 저는 비폭력적인 대체훈육방식으로 새롭게 대안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구요. 문제 학생들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을 위한 학습권과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육의 정당성과 아이들의 의무교육을 위해서 우리나라 교육계가 발 벗고 나서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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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들이 발목을 잡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트라우마 때문에 정말 많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러나 과거에 매달려서 지금 제일 중요한 현생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과거에 내가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이라는 가정은 사실 말 그대로 가정일 뿐이고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바꿀 수 없는 과거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정보다는 그 당시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야! 라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해요. 또한 지금까지 그런 상처를 안고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까지 잘 버텨온 나에게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그 때 과거의 모습과 지금의 내 모습을 계속해서 연관 짓는다면 현재의 나에게 엄청난 고통과 피해를 되물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현재의 나에게 고통을 되물림 시키기 보다 과거의 나는 과거대로 보내버리고 새로운 제 2의 행복할 삶을 사시는 것이 중요해요.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 갈 정도로 마음이 괴롭다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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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두 돌 시기에는 아이가 떼를 쓰고 울고불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아이의 자아가 생겨나면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떼를 쓰고 우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감정은 공감해주고, 계속해서 떼를 쓰거나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훈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계속해서 떼를 쓰고 운다면 아이를 지금 떼쓰는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아이를 조용한 장소로 이동 시킵니다. 그리고 아이가 울음이 그칠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아이에게 울음 그치면 그 때 이야기 할거야! 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말해주세요. 눈물이 그치고 아이가 진정이 됐을 때 그제서야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 그게 짜증이 났구나! 슬펐구나~ 라는 식으로 공감을 해줍니다. 그리고 단호하게 그래도 그렇게 울면서 떼쓰는 건 안돼! 라고 말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공감과 훈육을 해주시면 아이에게 정서적 공감과 떼쓰고 울어도 안된다 라는 것을 인식 시켜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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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말을 안듣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남자 아이라면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어른의 지시나 명령에 반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지시나 명령을 하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고 경청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를 존중해주며 강제적인 통제 보다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먼저 물어보시고 아이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에 혼내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일단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들어주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감해주세요. 공감은 해주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명확하고 단호하게 집어주시고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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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만 들어가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많이 사게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그런 경험이 많은데요. 배송비를 아끼기 위해서 억지로라도 금액을 맞춰서 더 많은 소비를 하게 만드는 거죠. 그것은 우리가 쉽게 말해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라고 설명할 수 있겠네요. 또한 품절임박이라는 말만 들으면 이번 아니면 이 기회를 놓칠 것 같은 조급함이 생기기 때문에 리뷰가 좋다고 하면 그냥 그 순간에 충동과 이 물건을 갖고 싶다라는 것에만 몰두하게 되어 충동구매가 이어지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방지하려면 소비 습관을 기록하는 것이 좋아요.내 소비를 기록해둠으로써 꼭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들을 샀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부터는 쓸데없는 소비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내가 물건을 사려고 할 때 한 번 더 머릿속에서 필터를 거쳐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이게 진짜 나한테 필요한 물건인가? 이 가격이면 내가 좋아하는 물건 3개는 더 살 수 있는데? 이런 식으로 충동구매에 대한 방어 기제가 발동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쇼핑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지금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마음이 힘든 상황은 아닌지? 이거 사고 또 후회하는 건 아닌지 잘 생각하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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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가되겠습니까?아님 어부가되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농부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물을 굉장히 무서워하고 배를 타고 나가면 사고가 날 확률이농부보다 훨씬 높자나요? 그래서 환경적으로 봤을 때 저는 어부보다는 농부가 더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더 성공할 확률은 확실히 어부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농부는 땅을 사들이면서 수확을 하려면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금전적으로나 노동으로나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어부는 그런 시간과 금전적인 비용 없이도 선원으로 들어가서 일을 하고 돈을 벌 수 있자나요~그래도 저는 물이 무섭기 때문에 농부를 픽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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