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중학교 때 부터 그런 나쁜 생각을 했다면 어떤 계기가 있었을 것이고 트라우마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감과 불안증세가 시작되었던 것 같아요. 어떤 사연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나쁘고 이기적인 생각은 이제 버리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힘들지만 잘 살아가고 있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것이 좋아요. 여행도 가고 버킷리스트도 작성해서 일상생활을 잘하는 모습은 너무 예쁘고 긍정적이네요! 정신과를 가는 것도 처음이라 어색하겠지만 우리가 눈이 아프면 안과를 가듯이 가볍게 상담 진료를 받으러 간다고 생각하고 가보세요! 우울증이 아닐 수도 있고 단순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라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나오지는 않을 거에요. 너무 비용이 걱정된다면 사는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거에요. 잘 찾아보시고 한번 문의 해보세요. 일상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걱정안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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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엡제도 하면서 알바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국민취업제도 참여 중에 알바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바는 가능하지만 장기간 근로는 불가능하고 단기간으로 주 30시간 미만의 근로는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알바도 소득수준과 보험가입유무에 따라서 또 달라질 수가 있으니 정확한 것은 국민취업제도 고용센터 담당자분께 정확하게 문의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알바를 할 수있냐고 여쭈어보시고 알바 조건을 정확하게 말해 달라고 하셔요. 알바를 하면 소득이 생기기 때문에 고용센터에 무조건 신고를 해야하며 신고를 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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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뀜. 여러분은 어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말씀에 공감이 가는데요. 저도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양하게 바뀌는 것 같아요. 나이가 먹을수록 다양한 시각과 시야, 그리고 지식, 경험, 견문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아닐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동물이나 식물, 그리고 인간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같은 생명체일 뿐이고 언젠가는 시들고 죽고 사라지는 존재인 것이죠. 그래서 모든 생명체들을 저는 존중하고 생명들을 가볍게 보지 않고 인간에게 대하듯이 똑같이 대한답니다. 하지만 저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굉장히 많겠죠? 이것이 누가 맞고 틀리냐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 다 다른 기준과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는 시각이 다양하다는 것이죠. 그냥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며 공감해주는 것입니다. 삶은 단 한번 뿐이라는 생각으로 저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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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시 상을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는 누님이 부조를 대신 내주신 것 같군요. 그럼 일단 아는 누님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부조금 액수를 물어 본 다음 보내주시는 건 어떨까요? 가 볼 상황이 안된다면 어차피 부조금도 냈으니 개인사정 때문에 못 간다고 말씀드리면 이해해 주실거에요. 잘 알고 친한분이고 앞으로도 인연을 이어가실 분이라면 그래도 힘들지만 가보셔서 같이 슬픔을 나누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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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원광대라고 하면 저는 원불교가 떠오르곤 합니다. 원불교 재단이 만든 학교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광대는 인지도가 꽤 높아서 그렇게 수준 낮은 학교가 아니고 오히려 수준이 높은 학교 아닌가요? 학벌은 안 중요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개인적으로 대학교보다는 전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원광대학교에서 높게 쳐주는 전공 학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좋은 학과 좋은 학교를 나와도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렇기 떄문에 좋은 곳, 안정되고 유능한 회사에 취업을 한다면 누구나 인정하고 존중 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하고 나이가 지나보니 학벌은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더라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원광대학교 충분히 좋은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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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부리는 여자의 가정환경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존심을 부리는 사람들은 어떤 결핍이 많았던 환경에서 자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사랑과 애정을 받지 못하여 사랑에 대한 갈망과 사랑을 자꾸 확인하려는 모습을 보이죠. 자존심을 부리는 사람들의 특징은 결핍이 굉장히 많고 자존감이 매우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을 세우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싶은 방어 기제가 발동하여 인정을 하면 진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에요. 저도 그런 사람을 만나봤는데 자존감은 굉장히 낮고 자존심만 세서 인연을 이어가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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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다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신 것 같은데요! 중간에 껴서 참 곤란한 상황일 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으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구요! 일단 질문자님이 굳이 중재자가 될 필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이를 더 좋게 만드려고 화해의 만남이라던지 모임을 만들 필요는 없고 따로따로 만나시면 좋을 듯 해요. 그 들 사이가 악화되는 건 그들의 문제인거지 질문자님의 문제는 아니라는 거죠. 따로따로 만나시되 만약에 뒷담화라던가 소중한 사람들의 욕을 한다면 욕은 하지 말아 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그냥 아예 그 사람의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정말 어렵고 저도 나이를 먹으면서 손절한 친구도 굉장히 많습니다. 인간관계에 너무 신경 쓰면 나만 힘들고 나만 스트레스 받아요. 질문자님은 그냥 소중한 사람들 따로 만나시고 굳이 다같이 만나고 중재자가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잘못은 하나도 없으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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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싶은지 모를때 앞으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을때 어떻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졸업까지 열심히 달려온 질문자님에게 일단 고생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질문자님도 본인에 대한 칭찬과 위로의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같은 고민을 저도 했었고 많은 친구들이 이런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을텐데요. 일단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여태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한번 생각을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 전공을 토대로 진로를 개척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공부를 해보니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또 다른 새로운 분야로 도전할 수 있겠죠. 이런 고민을 하시면서 먼저 집에서 가만히 있기보다 행동으로 실천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분야에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한번 사회경험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한테 맞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확인할 필요도 있고 많은 경험을 통해서 이 일은 나한테 맞네! 나한테 재능이 있구나 이런 식의 습득을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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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잠들기가 쉽지 않아 괴로운 그런 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잡다한 생각이 많아서 밤에 잠을 자기가 힘드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날이 있고 아니면 또 잠이 잘 오는 밤이 있습니다. 먼저 잠이 잘 들기 위해서는 몸의 컨디션이 좋아야 합니다. 일상 패턴이 일정하며 수면 패턴과 생체리듬이 정상적이어야 잠도 잘 오는 것이지요. 먼저 저는 항상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을 즐겨 합니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잡생각을 잊게 되고 몸을 피로하게 하여 잠이 잘오더라구요. 밖에 외출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제일 좋고 아니라면 그냥 집에서 아령이나 팔굽혀펴기 스트레칭 등등 홈트로 몸을 최대한 움직입니다. 스트레스와 불안감 때문에 잡다한 생각이 많은 것이라면 일상생활의 변화를 통해서 잡생각을 날려보세요. 잠을 자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보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뇌가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잠을 달아나게 하는 각성 상태가 되어 잠이 오지 않을 수 있어요. 잠을 자기 전에 간단한 신체활동과 잠이 잘 오는 따뜻한 차를 마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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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학대땜에무서워서실종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경찰에 신고를 해서 보호를 받으셔야 합니다. 저번에도 질문을 주신 것 같은데 가정폭력으로 시달리고 있다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고 신변보호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접근 금지명령이 떨어질거에요. 질문자님의 잘못은 하나도 없으니 죄책감 가지지 마시고 나쁜생각은 하지마세요. 일단 보호시설에 들어가서 심신의 안정을 찾으셔야 할 것 같아요. 보복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국가와 국가시설에서 안전하게 보호해줄 거에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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