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 취미의 뜻이 바뀌었을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예전의 취미의 의미는 그냥 말 그대로 나의 즐거움과 흥미를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면 지금은 프로의 실력을 가지고 부업처럼 바뀐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경제적 부유함을 갖추기 위해서 내 취미를 부업으로 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요즘의 부업 느낌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또한 sns가 굉장히 발달이 된 시대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영상으로 무엇이든지 볼 수 있는 시대이니 만큼 내 부업을 영상으로 찍어서 알리는 광고 효과도 엄청나기 때문에 프로의 실력을 갖춘다면 그 영상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요즘 시대에 하나의 직장을 가지고 부업 자체를 많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부업을 생각해 봤을 때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취미로 돈을 벌면 어떨까 하는 심리도 작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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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말 인생의 역경을 많이 겪고 계신 것 같아요.. 이 세상 사람들 모두 인생의 역경이 존재하고 그래프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없는 인생의 하락도 없고 끝없는 상승도 없는 것처럼 그렇게 힘든 상황을 맞았다면 더 높게 올라가기 위한 고난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열심히 돈 벌고 성실하게 살아간다면 몸과 마음도 건강해지고 가족도 생길 겁니다. 저는 투자 실패를 통해서 전재산을 거의 날렸는데요.. 이제는 투자를 접고 열심히 그냥 몸힘들게 성실하게 일하고 돈 벌고 있답니다. 저한테도 해뜰날이 올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포기하지마시고 꼭 같이 해뜰날을 기대하면서 성실하게 제2의 삶을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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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살기싫어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질문자님도 우울증에 오랜기간동안에 시달리고 힘들어했는데 어머님의 우울증을 더 신경 쓰고 나에 대한 관심과 신경을 덜 쓰는게 느껴져서 많이 섭섭하겠어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목숨은 소중한 것이고 없어지는 게 나을까? 이런 생각은 절대 하셔는 안돼요. 여기에 고민을 적으신 것 만으로도 충분한 용기를 내신 것이고 질문자님은 이 세상 누구보다 소중하고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 생각은 그만하시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고생했다고 자기 자신을 칭찬해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또한 가족분들도 질문자님을 정말 사랑하고 누구보다 신경 쓰고 있을 겁니다. 가족이란 그런 거에요. 질문자님이 너무 티를 안내고 성숙하기 때문에 가족분들이 정말 힘들었던 걸 몰랐을 수도 있어요. 혼자서 모든 걸 짊어지고 가지 마시고 어머님을 케어 하면서 서로 기대어 보세요. 너무 마음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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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별 이유 없이 괜히 우울해지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낮보다는 밤에 더 우울감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고민과 불안 스트레스로 인해서 우울감이 몰려올 수가 있고 낮보다는 밤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서 더욱 감성적이며 우울한 감정을 깊게 느끼게 됩니다. 낮에는 햇빛을 맞으며 세로토닌이라는 행복호르몬이 나와서 햇빛을 충분히 맞아주는 것이 우울감을 없애는 데 좋습니다. 밤에는 세로토닌이 감소하고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잠이 오게 하며 감성적으로 우울함이 더 깊어질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밤에 밖에서 유산소운동(런닝)을 하여 우울감과 잡생각을 날려버리고 에너지를 얻으며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몸의 피로를 축적시키려고 합니다. 또한 샤워나 반신욕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일정한 수면패턴으로 잠을 잘 자려고 하죠. 잠을 자기 1시간전에는 스마트폰을 피해서 잠이 오지 않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런 식으로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만들어 보시고 너무 힘들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갈 정도라면 전문의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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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왜이렇게 싫죠 공부해야되는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정말 어려운일입니다. 이세상에 공부를 하고싶은 사람은 많이 없을거에요. 하지만 어렸을 때 공부를 하지 않고 노력조차 않는다면 나중에 성공할 확률은 많이 낮아집니다. 일단 공부하는 습관은 먼저 반복적인 일상을 만들어야 해요. 공부하는 시간을 계획해서 시간을 짜고 그 계획표대로 규칙적으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전자기기는최대한 멀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내가 공주가 잘되는 장소. 시간대가 존재합니다. 내가 공부가 잘되는 장소는어디인지 카페, 스터디카페, 도서관, 집 등등 공부가 잘되는 장소에서 공부를 하시고 시간대도 새벽이나 아침 저녁 공부가 잘됐던 시간대를 정해서 공부해보세요. 또한 너무 큰 계획보다는 작은 계획을 꾸준히 성실하게 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큰 계획을 길게 완벽하게 가져가기보다는 작은 계획은 꾸준히 계속해서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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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기기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시대에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없이는못사는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저또한 그렇고 어린아이들조차 폰에 노예가 되어버렸죠.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폰을 멀리하는 습관을 들여야돼요. 저 같은 경우에 퇴근하고 나서 운동을 시작했어요. 밖에서 유산소운동을 하면 스트레스와 스마트폰 생각이 날아가더라구요. 운동하러 밖에나올때 폰은 무조건 집에두고가고 스마트시계만 차고 나간답니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다보니 스마트폰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절대스마트폰을 보지 않습니다. 수면을 취할때 수면의 질이중요한데 폰을 계속보다가 잔다면 수면의 질이 떨어질 뿐 더러 잠도 잘안오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전에 폰이나 전자기기들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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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지연으로 언어발달센커 수업 1년듣고 현제는 종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내년에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아이에게 받을만한 검사로는 아동 언어발달 척도를 측정하는 PRES 검사를 추천드립니다. 만 2-6세 이하 아동의 언어의 이해도와 언어표현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에요. 질문자님의 아이가 또래보다 언어발달 속도가 느려보인다면 PRES 검사를 통해서 언어발달 지연을 확인하고 치료하며 치료방법 및 해결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있는 검사니까 부담 없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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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같은건 없는데 가끔씩 호흡곤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말을 많이 하면 숨을 헐떡이게 되는 증상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심장질환이나 폐질환 같은 심혈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질문자님과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죠. 신체적 건강 문제가 아니라면 역시 심리적 원인으로 인해 과호흡이 올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인해서 말을 하다가도 호흡이 굉장히 빨라지고 운동한 것처럼 과호흡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능 전문의상담과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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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오픈ai 사용해서 학습자료 잘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AI가 워낙 발전해서 오픈AI로 학습 자료를 더 전문적이고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적이고 참신한 학습 자료를 생성해 주는데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특정 주제가 있다면 그 주제를 바탕으로 교육 계획과 목차를 만들어줍니다. 또한 학습지를 만들 때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장애 아이들의 특수 교육에 필요한 맞춤형 학습지와 자료들을 생성해줍니다. 학습지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학습 자료와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수업 식의 기획을 추천해주며 더 참신하고 신선한 교육 계획안과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교육 가이드 역할을 하고 선생님의 교육을 보조 하며 AI의 기능을 살려보시고 AI의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시기 보다는 선생님의 교육기준과 교육 방식, 아이들의 수준차를 고려하여 수정을 해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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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입면 성공. 중간에 깰땐 알아서 자게 달랙기만 하나요? 아니면 안아서 재우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잠을 자는 훈련이 시작됐고 스스로 입면을 성공했다면 아이가 스스로 잠을 자게 냅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예 방치하라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잠을 스스로 잘 자는지 관찰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배고파서 우는 건지 아니면 아이가 엄마가 눈앞에 없어서 불안해서 우는 건지 무엇이 맘에들지 않아서 잠을 못자는건지 꼭 확인을 해주셔야 겠죠. 아이가 두시간을 못자고 운다면 그냥 냅두지마시고 안아주며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자장가를 불러주며 눈을 마주치면 아이가 쌔근쌔근 잠을 더 빨리 잘 수 있게 해줍니다. 조용하고 어둡게 해서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시고 아이가 1시간 2시간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잠을 잘 수 있게 케어해주시고 그것이 아니라면 혼자 입면을 성공했기 때문에 굳이 관여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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