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원룸 1년 계약이에요 중간에 나가고싶슾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 기간이 남았더라도 다음 세입자를 구하고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본인이 부담하는 조건으로 중간에 나갈 수 있습니다. 멀리 취업하게 돼서 출퇴근이 어려우니 방을 빼려 한다고 직접 부동산에 방을 내놓고 복비도 대겠다고 집주인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세요.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와서 계약을 마칠때까지는 원래 살던 방의 월세와 관리비를 계속 납부해야합니다. 그러니 방이 빨리 빠질수록 질문자님의 손해가 줄어드니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당장 집주인분께 먼저 연락하시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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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을못받았을때 대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이사하거나 거주지를 옮기기 전이라면 반드시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보해서 기존 권리를 지키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임대인의 말만 믿고 기다리지 말고 즉시 내용증명을 발송해서 압박하고 이어서 법원에 지급명령을 신청해서 보증금 반환을 강제할 수 있는 집행권원을 마련하셔야 합니다. 위 절차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최종적으로 강제경매를 신청해서 주택을 매각해서 보증금을 회수해야 하므로 하루라도 빨리 법적인 절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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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살고시픈 낭만이 잇는데여?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해안가나 강가는 염분과 습기로 인해서 건물과 가전제품의 부식이 빠르고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연재해에 따른 리스크와 보험료 부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부동산 관점에서는 조망권 프리미엄으로 매매가는 높지만 지역에 다라서 환금성이 낮을 수 있고 실거주시에는 침수 이력과 건축물의 방습 설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낭만을 추구하신다면 바다가 바로 맞닿은 곳보다는 시야를 확보하면서도 지대가 높고 기반시설이 갖춰진 인근 배후지를 선택하는 것이 실거주와 자산 가치 측면에서 훨씬 합리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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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과정에서 세입자는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은 재개발과 다르게 세입자에 대한 법적 보상 의무가 없으므로 주거이전비나 이사비는 원칙적으로 조합과 세입자간의 개별 합의를 통해서 결정됩니다. 계약기간이 남았더라도 관리처분인가 이후에는 명도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입주 당시 작성한 임대차 계약서의 특약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합측과 이주 관련 보상안을 문서로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비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서 법적 대응 방식이 크게 달라지니 현재 조합이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는지 확인하고 필요시에는 법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서 이주 시점을 조율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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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사는게 좋은지 임대아파트로 장기임대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매매는 대출 부담이 크지만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고 장기임대는 초기 비용이 적어서 재무적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자산을 모으기에 유리합니다. 현재 가용 자산과 소득대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내 집 마련을 우선으로 하시되 무리한 대출이 예상된다면 임대에 거주하며 종잣돈을 키우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정부 지원 공공임대나 신혼부부 혜택 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주거비를 점검하고 그 차액을 꾸준하게 투자해서 향후 매수를 위한 기반 자금을 다지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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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오피스텔 매입어떻게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동탄역 오피스텔은 교통 호재가 확실하지만 아파트와 다르게 가격 상승폭이 제한적일 수 있고 아이 양육 환경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므로 철저한 입지 분석이 필요합니다. 전세 갭투자는 보증금 반환 리스크와 최근 규제 강화로 인해서 기대 수익보다 위험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를 면밀하게 따져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실거주와 투자 중 어떤 목적이 우선인지 명확히 하시고 대단지 여부와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무리한 대출을 지양하는 신중한 접근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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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약 후 매도인이 갑자기 현금 중도금 1억을 요구합니다. 거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가계약서상 합의되지 않은 중도금 1억원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매수인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이를 이유로 매도인이 계약을 파기한다면 이는 명백한 매도인의 귀책사유입니다. 판례상 배액배상의 기준은 실제 입금한 금액이 아니라 약정된 계약금이므로 매도인이 계약 이행을 거부할 경우 총 1억 5100만원의 배액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매도인에게 가계약 조건대로 본계약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해서 압박하시고 그럼에도 이행을 거절한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서 손해배상을 요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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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신청서 작성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 신청은 실거주 계획을 얼마나 타당하게 소명하느냐가 핵심이므로 서류 작성이 어렵다면 법무사를 통해서 10~2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대행하거나 검토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서를 직접 작성한다면 관할 구청 담당 부서에 필수 서류와 작성법을 미리 확인하시되 자금 출처와 실거주 증빙 자료를 철저히 준비해야 불허 처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래는 허가전까지 유동적 무효 상태이므로 반드시 허가 불허 시 계약 무효 및 매매대급 반환 특약을 계약서에 명시해야 금전적인 피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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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거주중인 신혼부부 매매 vs 전세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산 동구는 북항 재개발 등 대규모 인프라 개선이 예정되어 있어 5년 이상 장기 거주를 계획하신다면 미래 가치와 주거 안정성을 위해 매매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자금 부담이 크거나 유동성이 중요하다면 입지가 좋은곳에서 전세로 거주하면서 자본을 더 모으고 지역 내 환경을 파악한 뒤에 추후 매수로 전환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신혼부부 전용 저금리 정책 대출 활용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고 출퇴근 편의성과 경사도 등 주거 환경을 직접 임장해서 매매와 전세 비용을 면밀하게 비교한뒤 현명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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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이 주인이 바뀐다고하네요 어쪄죠?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서를 새로 작성할 필요 없이 기존 계약서와 전입신고를 그대로 유지하면 새로운 집주인에게 보증금 반환 의무가 자동으로 승계됩니다. 집주인이 바뀌어도 갱신권은 유효하지만 새로운 집주인이 만기 2개월 전까지 등기를 완료하고 본인 실거주를 주장하면 갱신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집주인이 불안해서 계약을 깨고 싶다면 주인이 바뀌는 시점에 기존 집주인에게 이의를 제기하고 보증금을 받아서 이사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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