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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성병검사 비보험 비용 질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모님께 통보되지 않게 성병검사 받는 것 가능합니다.1. 비보험(본인부담 100%)으로 요청하면 병원·보험사에 기록이 가지 않습니다.진료기록은 남지만, 보험 청구가 없기 때문에 부모님이 알 수 있는 경로(건강보험 EDI, 문자 알림 등)는 차단됩니다.2. 보험 적용을 받는 경우성병검사는 대부분 ‘질염 검사’나 ‘세균 검사’ 등으로 청구되며, 진단명은 병원 재량입니다.하지만 부모님의 건강보험에 올라간다면 청구 내역은 보호자도 조회 가능합니다.따라서 부모님 모르게 하려면 비보험 요청이 가장 확실합니다.3. 접수할 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검사 비용 전액 본인부담(비급여)으로 처리해 주세요. 보험 청구는 하지 말아주세요.”병원에서 흔히 처리해줍니다.4. 무조건 검사부터 할 필요는 없습니다.산부인과에서 육안·문진만으로도– 단순 칸디다(곰팡이)– 세균성 질염– 자극성 염증여부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고, 성병이 아닌 질염이 훨씬 흔합니다.필요한 검사만 최소로 진행해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정리• 부모님 모르게 하고 싶다면 비보험 100% 자비결제가 가장 안전• 진단명 변경은 가능하지만 보험청구하면 부모님이 확인할 수 있음• 가려움만 있다면 먼저 진찰 후 필요한 검사만 선택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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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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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베룩 볼륨 붓기 통증이 이정도면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쥬베룩(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자체는 부피가 큰 필러가 아니기 때문에 시술 후 3일차에 옆볼이 눈에 띄게 부어 있고, 만져도 통증이 뚜렷한 경우는 비교적 흔하지만 ‘정상 범위의 상한선’에 가깝습니다.다만 몇 가지 점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왜 이렇게 붓고 아플 수 있나식염수 희석 → PN은 단독으로 쓰지 않고 희석해 주입하는데, 개인에 따라 희석액이 조직 사이에 남아 3~5일 정도 부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주입층이 깊거나 양이 많았을 때 → 볼은 부종이 잘 생기는 부위라 옆으로 퍼진 듯한 붓기가 흔합니다.멍·조직 자극 → 멍이 겉으로 보이지 않아도 내부에 생기면 압통이 3~7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2. 경과의 일반적인 기준통증: 보통 2~3일이면 줄기 시작. 내부 멍이 있으면 최대 7일까지 가능.부기: 15일차에 서서히 가라앉는 경우 흔함**.볼륨이 ‘옆으로 퍼진 느낌’: 붓기일 가능성이 높으며 1주 지나면 형태가 안정되는 경우가 대부분.3. 바로 병원 확인이 필요한 경우아래가 있으면 진료 권합니다.붓기가 3일차보다 더 심해지는 경우뜨겁고 욱신거리는 통증이 지속강한 단단함(딱딱한 결절)이 만져짐편측만 지나치게 부음미열, 발적 등의 염증 신호4. 현재 증상만으로 보면말씀하신 “옆으로 많이 부어 있고, 마사지 시 통증”은 3일차까지는 설명 가능한 범위입니다. PN 시술 후 볼 부종은 다른 부위보다 오래가는 편입니다.대부분은 1주 내로 안정, 붓기 빠지는 속도는 3~7일, 모양이 잡히는 데는 약 1~2주 정도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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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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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모양 쫌 봐주세요 ㅠㅠ문제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서술하신 변 상태와 패턴만 보면 중대한 질환을 의심할 만한 소견은 낮아 보입니다. 치열·과민성대장증후군·생리 중이라는 요소가 모두 변 상태를 일시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핵심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지금처럼 가늘고 찐득하고 시원하지 않은 변이 나오는 이유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설명드리면:1. 치열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힘을 덜 줌 → 불완전 배변통증을 피하려고 항문이 긴장해 배출이 덜 되고, 변이 가늘게 나오거나 자꾸 끊깁니다.2. 생리 전후의 호르몬 변화 → 장운동 불규칙·묽은 변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변화 때문에 묽거나 냄새가 강한 변이 흔합니다.3. 과민성대장증후군(IBS)IBS는 스트레스·호르몬·식단 변화에 따라 며칠~수주 동안 변 상태가 뒤죽박죽 될 수 있습니다.4. 식이섬유 과잉에 따른 수분 부족 상대효과키위·바나나를 늘렸는데 물 섭취는 1L이면 부족합니다.섬유질이 많으면 오히려 더 “찐득하고 묽은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2) 물은 얼마나 필요할까?성인 여성 기준 최소 1.5~2L/day 권장합니다.특히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렸다면 물 1L는 부족합니다.→ 지금 상태라면 물을 2L 근처로 늘리면 딱 맞습니다.3) 식이섬유는 줄일까 늘릴까?지금은 줄이지 말고 유지하는 쪽이 적절합니다.다만 아래처럼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위주키위오트밀아마씨 1티스푼사과● 과도한 불용성 식이섬유(잡곡 과다·생야채 과다)는 오히려→ 변을 더 뭉근하고 찐득하게 만들거나 배출을 어렵게 함4) 변이 찐득하고 변기에서 잘 안 내려가는 현상IBS에서 흔히 나타납니다.소화 과정이 빨라지고 수분 흡수 불안정할 때 생기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암이나 치명적 질환의 전형적 소견은 아닙니다.5) 지금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실제 조치수분 1.5~2L따뜻한 물 위주치열 완화 위해: 배변 시 힘 덜 주기, 좌욕마그네슘(마그밀/옥시드) 소량 → 변을 너무 묽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아마씨·오트밀 소량필요 시 락툴로오스(유산균 X, 처방 또는 약국 판매)6) 언제 병원을 다시 봐야 하나아래가 지속된다면 검사 필요합니다.3~4주 이상 가늘고 끊기는 변이 반복혈변이 지속체중 감소밤에 깨서 배변할 정도의 통증현재 설명만으로는 이들에 해당하지 않습니다.결론생리·IBS·치열 때문에 일시적으로 흔하게 나타나는 변 패턴입니다.중대한 병 소견 가능성은 낮습니다.물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 2L 근처로 늘리는 것이 우선입니다.식이섬유는 줄이지 말고 수용성 위주로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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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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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유방이 왼쪽보다 큰것 같습니다.
유방은 좌우 비대칭이 상당히 흔합니다.정상 여성의 약 절반 이상에서 한쪽이 1컵 가까이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특별한 질환 없이도 가능합니다.다만 아래 상황에서는 한 번 더 확인이 필요합니다.1. 원래 비대칭이었는지 확실치 않은 경우체중 변화, 생리주기, 호르몬 변화로 한쪽만 더 커 보일 수 있습니다.2. 최근 들어 변화가 뚜렷하게 느껴지는 경우급격하게 한쪽만 커진 느낌이면 유방조직 증가, 낭종, 섬유선종, 지방조직 변화 등의 가능성을 감안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 통증·만져지는 덩이·피부 변화가 있는 경우피부 함몰, 열감, 딱딱한 종괴, 겨드랑이 림프절 등이 있으면 재검이 필요합니다.4. 8월 말 검진이 정상이라면?3~4개월 만에 의미 있는 병변이 생길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명확한 차이가 새로 보이기 시작했다면 초음파 한 번 더 하는 것이 보수적으로는 안전합니다.결론선천적 또는 호르몬성 비대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최근 차이가 커진 느낌이면 유방초음파 재검을 권합니다.통증·멍·피부변화가 없다면 급한 상황은 아닙니다.현재 오른쪽이 한 손에 안 잡힐 정도로 “새로” 커진 느낌이라면 한 번 더 검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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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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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내시경 조직검사이후 발열과 기침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기관지내시경 조직검사 후 2~3일 내 발열·기침·객혈은 비교적 흔합니다. 다만, 38도 이상 고열이 반복되고 노란 가래가 있었으며 지금은 기침 양상이 바뀐 상태라면 감염(특히 폐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설명하신 경과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로 해석됩니다.1. 시술 후 일시적 염증 반응보통 미열 수준에서 짧게 지나가며, 1–2일 내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이차 감염(세균성 폐렴 포함)고열이 지속되거나 떨어져도 다시 오르는 패턴, 색 있는 가래(노란/초록), 기침 악화가 있으면 의심합니다. 조직검사 후 기관지 점막이 자극돼 감염이 더 잘 생길 수 있어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지금 상태는38도급 고열이 수차례 반복노란 가래 경험기침 지속→ 감염 쪽 우선 평가를 권합니다.진료는 일반 내과(호흡기 진료하는 곳)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흉부 X-ray, 필요 시 CRP 정도만 해도 폐렴 여부 판단이 가능합니다.대학병원으로 다시 갈 필요는 없고, 동네 내과에서 오늘 중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즉각 진료 권유 기준38도 이상 48시간 이상 지속숨참, 호흡 빨라짐, 흉통객혈 증가기침 급격 악화아기 돌보는 상황 고려해도, 지금 정도의 발열 패턴이면 너무 늦추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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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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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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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주신경성 실신이 심해졌는데 인데놀의 영향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인데놀(프로프라놀롤)은 저용량이라도 혈압과 심박수를 다소 낮출 수 있는 약입니다. 다만 복용 패턴과 증상 양상을 보면 직접적인 원인 가능성은 있지만, 핵심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핵심만 정리드립니다.1. 인데놀과 미주신경성 실신의 연관성프로프라놀롤은 교감신경을 억제해 심박수 감소, 혈압 소폭 감소가 생길 수 있습니다.저체중·원래 혈압이 낮은 편이라면 약 효과가 더 크게 체감될 가능성은 있습니다.다만 질문하신 내용처럼 약을 먹지 않은 새벽/아침에 증상이 반복된다면,→ 약물 영향보다는 미주신경성 실신 자체의 체질·기립성 변화·수면 후 탈수·혈관 반응성 변화 쪽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2. 인데놀이 "평소 혈압을 낮추는지"예. 규칙 복용 시엔 안정기 혈압을 조금 더 낮출 수 있습니다.하지만 주 3회, 5mg 정도라면 장기적으로 혈압을 유의미하게 떨어뜨릴 정도는 일반적으로 크지 않습니다.개인차는 있으므로, 저혈압 체질이라면 기립 시 어지럼 증가 정도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3. 지금 상황에서 점검할 부분아침 기상 직후 혈압·맥박을 며칠 연속으로 재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미주신경성 실신은 수면 후 저혈량·기립성 혈압저하·과한 미주신경 반응에 의해 아침에 잘 나타나는 패턴이 흔합니다.인데놀 영향인지 판단하려면1. 약 복용일 vs 비복용일의 아침 혈압·맥박 비교,2. 발작 직전의 전조 증상 기록이 필요합니다.4. 주의해야 할 신호아래가 있으면 약 조정 또는 추가 검사 필요성이 있습니다.실신 전 흉통, 심한 두근거림, 심하게 지연되는 맥박기립 시 수축기 혈압이 20mmHg 이상 하락실신이 점점 잦아짐5. 결론인데놀이 혈압을 조금 낮출 수는 있으나 현재 나타나는 빈도의 주요 원인이라고 보긴 어려움다만 저체중·저혈압 성향이 있는 만큼 용량 최적화 또는 대체약 검토는 가능성 있습니다.아침 기립성 혈압 측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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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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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반점 증상이 나타났는데 어떤 성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단정은 어렵지만, 곤지름(HPV 사마귀)보다는 다른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형태가 곤지름에서 흔히 보이는 꽃양배추·사마귀 형태의 돌출 병변과는 다소 다릅니다.관찰되는 특징>>편평하고 넓은 반점 형태경계가 비교적 흐릿하고 군데군데 뭉친 모양표면이 약간 일어나 보이지만 사마귀처럼 뚜렷하게 솟지는 않음이 양상에서 고려할 수 있는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1) 편평사마귀(HPV 3·10형 등)곤지름(HPV 6·11형)과는 다른 종류의 HPV 감염입니다.표면이 미세하게 거칠고 약간 평평한 형태좁은 범위에 여러 개가 군집되는 형태곤지름보다 덜 돌출돼 있어 처음 보면 ‘반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2) 습진성/자극성 피부염잦은 마찰, 손으로 만짐, 건조, 바디워시 자극 등으로도 성기 피부에 이런 패턴이 생길 수 있습니다.붉은 반점일시적으로 거칠어짐가렵거나 따가운 느낌이 동반될 수 있음3) 편평태선(비감염성)살짝 보랏빛 또는 붉은 편평 구진들이 군집만성적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많음성기에도 잘 생기는 편4) 1차 매독의 ‘경성하감’ 이후 2기 매독의 반점’ 가능성사진만 보면 매독 특징적인 발진과는 일치도가 낮지만,최근 성관계 이력이 있고 반점이 확산되는 느낌이면 감별 필요합니다.곤지름 가능성은?사진의 모양만 놓고 보면곤지름 특유의 돌출, 꽃양배추 형태가 명확하지 않아 곤지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다만, 초기 병변이거나 편평형 사마귀라면 외관이 애매할 수 있어 확정하려면 실제 진료에서 확대경(dermoscopy)으로 확인해야 합니다.지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치1. 진단 정확도를 위해 HPV 사마귀 감별을 다시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비뇨기과 의사도 육안으로 100% 확진은 어렵고, 특히 편평사마귀와 피부염은 구별이 쉽지 않습니다.2. 가능한 검사HPV 사마귀 여부: 확대경 검사매독 가능성 배제: VDRL/RPR 간단한 피검사비용도 크지 않으니 한 번 확인해두면 불안감 줄어듭니다.3. 증상 악화 방지사타구니·음경 마찰 최소화비누 사용 줄이고 미온수 세척긁거나 뜯지 말 것임의로 사마귀약(이미퀴모드 등) 바르지 말기 — 잘못 바르면 피부 손상됨결론사진만 보면 곤지름보다 ‘편평사마귀’ 또는 ‘피부염성 반점’ 가능성이 더 큽니다.감염성 여부는 육안만으로 확정 불가하므로, 비뇨기과나 피부과에서 확대경 검사·매독 혈검 정도는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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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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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뒷꿈치를 뜯었는데 어떤 연고를 발라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발뒤꿈치처럼 압력이 많이 실리는 부위는 세균 감염·갈라짐이 쉽게 와서 기본적인 상처 관리가 중요합니다.현재 후시딘으로 1차 처치는 적절합니다.연고 선택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1. 상처가 벌어져 있고 빨갛게 짓무르거나 진물이 조금 있다 → 항생제 연고 유지2. 진물 거의 없고 마른 상처·벗겨진 피부 → 보습·재생 위주로 전환1. 항생제 연고가 필요한 경우상처가 빨갛게 번지거나, 따끔·열감, 노란 진물이 있으면 항생제 연고로 며칠 더 관리하는 게 안전합니다.후시딘 / 마데카솔케어 / 박트로반(약국 판매: 무피로신 연고)하루 1~2회 얇게 바르고소독된 하이드로콜로이드 패드(발꿈치 전용) 또는 거즈로 덮기.2. 진물 없고 단순 벗겨진 상처라면지금처럼 딱 벗겨지고 마른 상태면 재생·보습 중심이 좋습니다.센텔라 함유 재생연고 (마데카솔, 케어리브 연고 등)판테놀 계열 (비판텐 연고)하루 1~2회 + 하이드로콜로이드 패드 사용 권장.발뒤꿈치는 마찰이 많아서 그냥 두면 더 벌어지기 쉬우니 패드로 보호하는 게 치료 속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추가 관리샤워 때 세정제 묻히지 말고 물로만 가볍게 씻기양말은 부드럽고 건조한 것아이가 다시 뜯지 않도록 취침 시 면양말 필수심해지면 발뒤꿈치 진균증(무좀)과 구분이 필요하므로 3~4일 내 호전 없으면 진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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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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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굳은살 제거 후 관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번 보습 관리가 가장 기본이면서 안전합니다.간단히 설명드리면 콘커터로 제거한 부위는표피가 벗겨진 ‘얇은 상처 상태’라서 감염만 막아주고, 과한 자극 없이 보습 위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권장 관리연고(상처 연고) 필수 아님. 마데카솔은 상처가 깊거나 진물·딱지 있는 경우에 도움 되지만, 단순 굳은살 제거 후에는 오히려 자극될 수 있습니다.크림 + 바세린 보습이 가장 적절.수분크림 → 얇게 바세린으로 막아주는 방식이 가장 무난함.하루 1~2회면 충분.**그대로 방치(1번)**는 가능하긴 하나, 건조하면 더 아프고 재생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추가 주의사항3~5일 정도는 뜯기거나 마찰(키보드, 종이 등) 많이 받지 않게 조심.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은 자연 탈락하니 억지로 제거하지 않는 게 안전.통증·진물·노랗게 번짐 생기면 감염 가능성 있으니 확인 필요.더 자세한 상태를 보고 싶으면 사진 보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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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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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부랑 파랑색 챔프랑 교차복용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란색 챔프(아세트아미노펜)와 멕시부펜(이부프로펜)은 성분이 달라 교차복용이 가능합니다.다만 투여 간격과 용량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성분파란색 챔프: 아세트아미노펜멕시부: 이부프로펜→ 교차 투여 가능한 조합입니다.2. 투여 간격아세트아미노펜(챔프): 4시간 간격이부프로펜(멕시부): 6시간 간격교차 시 보통 각 성분 간 최소 3시간 이상 간격을 두면 됩니다.지금 8시에 챔프를 먹였고, 9시에도 38도대라면→ 9시 이후 멕시부 투여는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3. 주의할 점아이 컨디션이 괜찮고 수분 섭취 되고 있으면 단순한 열 자체는 다소 유지될 수 있습니다.독감 초반에는 해열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둘 다 정량 이상 복용 금지, 체중 기준 용량 확인 필요.멕시부는 공복일 경우 위장 자극 가능, 가능하면 간단히 흡수될 음식/우유 후 투여 권장.4. 이런 경우 바로 진료 필요계속 40도 이상 상승처짐, 축 쳐짐, 호흡 빠름물 안 마심2~3회 해열제에도 38.5도 이상 지속되며 컨디션 저하지금 상황만 보면 멕시부를 추가 투여해도 안전 범위 안에 있습니다.열은 38도대라도 아이가 비교적 멀쩡하다면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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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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