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기둥 부분에 이상한게 생겼는데 성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 피지낭종(피지선 막힘), 염증 후 남은 단단한 덩어리, 또는 모낭염이 회복되는 과정 정도로 보입니다.겉으로는 위험한 병변 소견은 없어 보이지만, 짜고 난 뒤라 단단하게 만져지는 건 흔합니다.가능한 상황여드름처럼 보였던 피지나 고름을 짜면서 피지선·모낭이 손상 → 내부에서 섬유조직이 뭉쳐 단단한 결절처럼 남을 수 있음남아있는 멍 자국 또는 가벼운 염증의 잔여물세게 꼬집을 때 아픈 정도라면 급성 염증은 크지 않은 편지금 상태에서 크게 우려되는 특징은 없어 보입니다.관리 방법일단 더 짜지 않기샤워 시 가볍게 세정만 하고, 자극 줄이는 게 중요1~2주에 걸쳐 서서히 작아지거나 말랑해지면 정상 회복 과정붉어짐 증가, 빠르게 커짐, 열감, 지속적 통증이 나타나면 피부과에서 경구 항생제 또는 소량 절개 배농이 필요할 수 있음현재 사진 상태만으로는 대체로 경과 관찰해도 무난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1.23
1
0
든든해요!
100
치질수술 15일차 변후통 매우심하네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수술 15일차에 배변 직후 통증이 몇 시간 지속되는 것 자체는 비교적 흔한 회복 과정에 속합니다. 특히 치핵절제술(치질수술) 후에는 배변할 때 항문이 벌어지며 수술부가 자극되기 때문에 2~4주까지 배변통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다만 기준을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정상 회복 범위평소에는 통증 거의 없음배변 직후 통증이 1~3시간 정도 지속진통제가 필요할 정도의 통증도 2주차까지는 비교적 흔함출혈이 소량이거나 없고, 발열·고름 없음주의가 필요한 경우 :통증이 날이 갈수록 악화됨배변 외 시간에도 지속적으로 아픔38도 이상 발열, 악취 나는 분비물배변 시 선홍색 출혈이 늘어남항문이 꽉 막힌 느낌(협착 의심)설명하신 내용만 보면 재수술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진통제 없이 참을 수 없는 정도라면, 통증 조절이 부족한 것이지 수술 실패는 아닙니다.도움 되는 조치좌욕 1~3회변을 무르게 유지(미리 마그밀·락툴로오스 같은 완화제 사용)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피하기규칙적 배변 시간 유지수술 병원에서 처방받은 진통제 1~2주 추가 복용은 일반적이고 안전함2~3주차가 통증이 가장 심한 시기라 이후부터 서서히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단, 통증이 더 강해지거나 출혈·발열이 생기면 외과진료를 받는 게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1.23
5.0
1명 평가
0
0
얼굴에 비타민c를 바르면 왜 자외선 차단을 잘해줘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비타민 C 제품을 바르면 자외선 차단을 더 꼼꼼히 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비타민 C 자체가 ‘광민감제’는 아님레티놀·AHA처럼 햇빛에 직접 민감해지는 성분은 아닙니다. 즉, 비타민 C 바른 상태에서 햇빛 받는다고 바로 트러블이 생기거나 화상처럼 악화되는 것은 아닙니다.2. 하지만 산화에 취약함비타민 C(특히 L-아스코르빈산)는 빛·열·공기에 의해 쉽게 산화됩니다. 산화가 일어나면 피부 보호 효과 감소, 색소침착(기미·주근깨) 관리 효과 감소, 제품 자체가 변질되며 자극 가능성 증가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즉, “비타민 C 바르고 햇빛 받으면 더 안 좋아진다”기보다는 햇빛 때문에 비타민 C의 효능이 빨리 떨어지고 색소침착 관리 효과가 약해진다는 쪽이 정확합니다.3. 비타민 C는 멜라닌 생성 억제 성분이므로 자외선 차단이 필수자외선은 멜라닌 생성 자극 → 기미/잡티 증가의 핵심 원인입니다.비타민 C를 쓰는 이유 자체가 색소 침착 완화를 위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이 함께 되지 않으면 기대 효과가 크게 줄어듭니다.즉, 성분이 햇빛을 만나서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자외선에 노출되면 애써 사용한 의미가 반감되는 것에 가깝습니다.● 그럼 비타민 C 바르고 햇빛 받으면 더 나빠지는가?일반적으로 더 나빠진다(피부 손상 증가한다) 정도는 아닙니다.다만 색소침착 관리 효과가 거의 사라지거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따가움·홍조가 증가할 수 있음 정도는 있습니다.● 집안에서도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가?집에 창문이 넓거나 낮 시간에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환경이라면 권장됩니다.일반적인 실내 조명은 거의 영향 없습니다.색소가 잘 생기는 피부 타입이면 실내에서도 바르는 편이 안전합니다.정리하면, 비타민 C 제품을 쓰면 “광민감” 때문에가 아니라, 성분의 효과를 지키기 위해서 자외선 차단이 더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1.23
5.0
1명 평가
0
0
어떤 증상인지 궁금해서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소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형태와 위치를 보면 단순 여드름·모낭염보다는 ‘대상포진(피부포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습니다.특징적으로 한쪽(편측)만, 띠처럼 번지는 붉은 발진, 작은 구진·수포 모양, 통증·따가움 동반 가능이런 양상이 대상포진과 유사합니다. 현재 사진에서도 초기보다 더 넓고 선명한 홍반으로 번진 모습이 보여 진행성 병변에 가깝습니다.에스로반 연고?에스로반(뮤피로신)은 세균성 모낭염·상처감염용입니다.대상포진에는 효과가 없습니다.왜 대상포진 의심인가?수포군(cluster)처럼 모여 있음, 비교적 갑작스러운 발진, 위치가 신경절(귀 뒤·목)과 잘 맞음, 짧은 기간 동안 넓어짐물론 100% 단정은 어렵지만, 현재 형태로는 바이러스성(대상포진) 쪽이 우선 고려됩니다.지금 필요한 조치1. 가능하면 빠르게 피부과/가정의학과 방문 추천대상포진은 초기 72시간 이내 항바이러스제(아시클로버·팜시클로버 등)를 시작하면 합병증(통증 지속, 신경통) 위험을 상당히 줄입니다.2. 연고는 일단 에스로반 단독 사용은 비추천대상포진이라면 항바이러스 연고/복용이 필요.3. 수포가 생기기 시작하면 손으로 만지지 않기, 세척은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진료가 필요한 수준인가?네, 현재 양상은 진료 필요 영역입니다.특히 귀 주변·목은 신경통이 오래 남는 부위라 조기 치료가 더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1.23
5.0
1명 평가
0
0
장염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경과만 보면 급성 장염 가능성이 높습니다.설사 횟수·양상 변화(묽음→샛노란 변), 식후 악화, 배통증이 함께 오는 패턴이 전형적입니다. 금요일에 소화가 덜 된 상태에서 잠든 것 자체는 큰 문제는 아니고, 그 시점부터 바이러스성 장염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일반적으로 다음 정도면 장염을 의심합니다.하루 3회 이상 묽은 변복통 동반음식 섭취 후 악화샛노란 변(장 내용물이 빨리 지나갈 때 자주 보임)관리 방법 :1. 수분 보충: 생수·전해질 음료 조금씩 자주.2. 식사는 미음·죽·바나나·식빵 등 자극 없는 음식으로 소량씩3. 지사제는 복통이 있으면 일단 피하는 편이 안전4. 유제품·기름진 음식·카페인·알코올 금지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48~72시간 지나도 설사 계속피섞인 변, 발열, 심한 복통탈수 증상(어지러움, 소변 줄고 진해짐)설사 횟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경우지금 단계라면 대부분 1~3일 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23
0
0
무릎 부딪힌 후 멍이 점점 커지고 통증도 있고 병원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부딪힌 뒤 생긴 멍이 점점 커지고, 통증이 심해지며, 무릎 굽힘 시 불편감이 있다면 단순 타박상만으로 보기엔 약간 이례적인 경과입니다.가능한 원인은심한 타박으로 인한 조직 내 출혈(혈종)관절 주변 인대·연골의 타박 또는 부분 손상무릎 앞쪽을 부딪혔을 때 흔한 슬개골 주변 연부조직 손상보수적으로 보더라도,1. 멍이 커진다,2. 통증이 증가한다,3. 구부릴 때 제한이 생긴다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있으면 병원에서 한 번 진찰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순 멍은 일반적으로 1~2일 내 더 번지지 않고 통증도 완만히 줄어듭니다.집에서 할 수 있는 조치는초기 48시간은 냉찜질압박 붕대(너무 세지 않게)멍크림 사용은 무방하지만 증상 호전의 핵심 치료는 아닙니다통증 심하면 진통소염제 복용 가능(부담 있다면 병원에서 처방받는 편이 더 안전)하지만 지금처럼 통증이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경우에는 X-ray나 진찰로 다른 손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편이 더 보수적이고 안전한 선택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1.23
0
0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로 치질 걸릴 확률도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트레스 자체가 치질(치핵)을 직접적으로 ‘생기게’ 만드는 주요 원인은 아닙니다.다만 스트레스가 치질을 악화시키거나 발병 위험을 간접적으로 높일 수 있는 요소는 분명히 존재합니다.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1. 스트레스 → 장 기능 변화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변비, 배변 시 힘주기 증가 이 두 가지가 흔히 동반됩니다. 이 과정이 치핵 발생·악화의 대표적인 메커니즘입니다.2. 생활 습관 악화스트레스 시, 물 섭취 감소, 식습관 불규칙, 운동량 감소 이런 요소가 복합적으로 변비·혈류정체를 만들어 치질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3. 항문 주위 근육 긴장 증가스트레스로 골반저 근육이 긴장되면 혈액순환이 떨어지고, 치핵 조직이 붓기 쉬워집니다.정리하면“화장실에 오래 앉지 않아도, 스트레스가 심한 기간에는 변비·긴장·혈류 변화로 인해 치질이 쉽게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23
0
0
코감기 (콧뮬+가래) 걸려도 목에 멍울이 잡힐 수 잇나료?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코감기 이후에도 목 옆 라인 림프절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상기도 감염(콧물·가래·코감기)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설명 가능한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1. 림프절 반응성 비대감염 회복 과정에서도 림프절은 며칠~수주 동안 천천히 줄어듭니다. 통증이 없어도 흔합니다.2. 촉감이 부드럽고 움직이면 더 가능성이 높음부드럽고, 피부에 붙어있지 않고, 손으로 밀면 잘 움직이는 경우는 대부분 양성 반응성 림프절입니다.3. 이전에도 몸살 후 반대쪽에 생겼다가 사라진 이력반복되는 상기도 감염에서 자주 나타나는 패턴입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진료 권합니다.3~4주가 지나도 줄지 않음더 단단해지거나 고정된 느낌급격히 커지거나 통증·발열 동반1.5cm 이상으로 커짐현재 설명만 보면 감기 후 남은 반응성 림프절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보통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십시오.
의료상담 /
내과
25.11.23
0
0
피부에 까만 동그라미가 있는데 뭔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상으로는 작은 모공 각질덩어리(오픈 코메도, 블랙헤드 형태) 또는 피부 속 멜라닌이 모여 생긴 아주 작은 점(흑자·미세한 점)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특징을 보면크기가 매우 작고팔·다리에 여러 개동그랗고 진한 색→ 주로 양성(문제 없는) 피부 변화에서 흔합니다.가능한 범위1. 모공 내 각질·피지 산화(블랙 도트)팔·다리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2. 미세 흑자(작은 점)자외선 노출 많은 부위에 잘 생깁니다.3. 모낭 구조물 잔흔예전의 작은 염증 후 남은 색소.주의해야 할 소견은 아님.다만 크기가 커지거나 모양이 불규칙해지거나, 주변이 붉어지면 피부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1.23
0
0
표면에 뭍은 정액 임신가능성에 대한 질문
요약하면, 말씀하신 상황에서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제로’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아래를 보시면 충분히 이해되실 겁니다.1. 콘돔 착용 + 질외사정정상적으로 사용된 콘돔이라면 임신 확률은 통상 1% 미만 수준까지 떨어집니다.2. 콘돔이 벗겨지면서 정액이 음모(털)에 묻은 경우정액이 공기·마찰에 노출되는 순간 운동성은 급격히 떨어지고, 털에 묻은 정액이 질 안쪽까지 능동적으로 이동하는 것은 사실상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임신 가능성 극히 낮음으로 판단합니다.3. 정액이 질 입구에 직접 묻은 경우이 경우는 ‘가능성’ 자체는 생깁니다.다만 사정 직후의 신선한 정액이 질 안쪽으로 실질적으로 유입되는 상황이 아니면 임신까지 이어질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4. 여자친구가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인 경우PCOS는 배란이 불규칙해 자연 임신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경향이 있지만,“임신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정리– 털에 묻은 정액 → 임신 가능성 거의 없음– 질 입구에 묻었으나 유입 증거 없음 → 가능성 매우 낮음– PCOS → 확률 더 낮아지지만 0%는 아님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3
0
0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