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에 있는게 표피낭종??피지낭종 인가요
사진에서 인중 부위에 피부 표면보다 약간 융기된 살색 구진이 보이고, 입을 오므렸을 때 더 뚜렷하게 드러나는 양상입니다. 1년에서 2년간 크기 변화 없이 무증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 크기가 0.4센티미터 정도라는 점을 종합하면 표피낭종(epidermal cyst) 또는 피지낭종(sebaceous cyst)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두 가지는 사실상 같은 병변을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주사로 제거가 가능한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결론적으로 주사만으로 완전히 없애는 것은 어렵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으면 일시적으로 크기가 줄어들 수 있지만, 낭종의 껍질(낭벽)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대부분 재발합니다. 레이저로 시도하는 경우도 있지만 역시 낭벽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재발률이 높습니다.근본적인 치료는 절개 후 낭벽째 완전 적출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다만 인중이라는 위치 특성상 흉터에 민감한 부위이므로,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에서 최소절개로 낭벽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식을 선택하시면 흉터를 최소화하면서 재발 없이 제거가 가능합니다. 크기가 작은 편이라 수술 시간도 짧고 간단한 시술 수준으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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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성난청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음성 난청은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병원을 늦게 가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저음성 난청의 정식 명칭은 저음역 감각신경성 난청(low-frequency sensorineural hearing loss)으로, 달팽이관(cochlea) 내 내림프액(endolymph)의 압력이나 구성 이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초기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질환은 특성상 자연 회복률이 다른 난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연구에 따라 다르지만 치료 없이도 회복되는 비율이 적지 않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그러나 재발이 잦은 경우에는 상황이 다릅니다. 반복적으로 재발하면 매번 자연 회복되더라도 달팽이관 내부에 누적 손상이 쌓이고, 어느 순간부터는 회복이 불완전해지거나 영구적인 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재발을 반복하는 저음성 난청은 메니에르병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어 장기적인 추적 관찰과 재발 억제 치료가 중요합니다.재발 시 1일차에 바로 병원을 가시는 것은 매우 올바른 판단입니다. 스테로이드 치료는 빨리 시작할수록 회복률이 높고, 자연 회복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은 치료 골든타임을 놓칠 위험이 있습니다. 재발이 잦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재발 억제를 위한 이뇨제(acetazolamide 등) 치료나 저염식 식이요법, 스트레스 관리 등을 병행하는 장기 계획을 함께 세우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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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아쿠아블레이션 수술시 3세대실비보험적용 여부
아쿠아블레이션(Aquablation, 수압절제술)은 고압의 물 분사를 이용해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비교적 최신 수술법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3세대 실손보험의 비급여 보장에 대해 말씀드리면, 3세대 실손보험은 비급여 항목도 보장하되 자기부담률이 높은 구조입니다. 통상 비급여 항목은 본인부담률 30퍼센트가 적용되고 나머지 70퍼센트를 보험에서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아쿠아블레이션 수술 자체는 비급여이지만 실손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중요한 변수가 있습니다. 가입 시기와 약관에 따라 보장 범위가 다르고, 일부 3세대 상품은 신의료기술 또는 미승인 시술에 대해 별도 면책 조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와 고혈압이 기저질환으로 있으신 경우, 가입 당시 고지 여부와 특약 조건에 따라 보장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장 정확한 확인 방법은 가입하신 보험사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하시거나, 수술받을 병원의 원무과에 실손 청구 경험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는 것입니다. 병원 원무과에서는 동일 수술로 실손 청구가 가능했던 사례를 파악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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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숨쉴때 답답합니다. 왜그럴까요?
비뇨의학과 전문 영역은 아닙니다만, 중요한 증상이라 설명드리겠습니다.말씀하신 증상, 즉 명치 위쪽 가슴 답답함이 운동 중에도, 수면 중에도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심전도는 정상이라는 상황에서 감별해야 할 원인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먼저 심장 문제를 완전히 배제하려면 안정 시 심전도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간헐적 증상은 증상이 없을 때 찍는 심전도에서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운동 부하 심전도검사(treadmill test)나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심전도를 기록하는 홀터 모니터(Holter monitor) 검사가 간헐적 부정맥이나 허혈 증상을 잡아내는 데 훨씬 유용합니다. 수면 중 증상으로 깨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으므로, 수면무호흡증(sleep apnea)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면 중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가슴 답답함과 각성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소화기 원인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위식도역류질환(GERD,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은 명치 위쪽 답답함과 흉부 불쾌감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이고, 식도 경련도 가슴 답답함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운동 중 증상이 생기는 것도 복압이 올라가면서 역류가 심해지는 것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20대 남성에서 흔하지는 않지만 불안장애나 과호흡 증후군(hyperventilation syndrome)도 간헐적 흉부 답답함과 수면 중 각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정밀검사 순서를 추천드리면, 우선 내과에서 홀터 모니터 검사와 심장 초음파(echocardiography)를 받아보시고, 동시에 위내시경으로 역류성 식도염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수면 중 증상이 자주 있다면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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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유도주사 맞고 6일째에 출혈 알려주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생리유도주사(프로게스테론 계열 주사) 후 6일째에 출혈이 시작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 범위 안에 있습니다.생리유도주사의 원리를 간단히 설명드리면, 프로게스테론을 외부에서 투여했다가 그 효과가 떨어지면 자궁내막이 허물어지면서 소퇴성 출혈(withdrawal bleeding)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하신 출혈이고, 통상 주사 후 3일에서 10일 사이에 시작되므로 6일째 출혈은 전형적인 타이밍입니다.양이 라이너로 감당될 정도이지만 휴지로 닦으면 많이 묻어난다고 하셨는데, 소퇴성 출혈은 자연 생리보다 양이 적거나 비슷하게 시작해서 점차 양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틀째이고 아직 본격적으로 양이 늘어나는 시기일 수 있으므로, 지금 양이 적다고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아랫배가 살살 아프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자궁이 수축하면서 내막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다만 아래 경우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출혈이 시작된 후 7일에서 10일이 지나도 생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 출혈이 거의 없이 극소량으로만 끝나는 경우, 38도 이상 발열이나 심한 복통이 동반되는 경우, 또는 원래 생리유도주사를 맞은 목적이 되는 원인 질환에 따른 추적 관찰이 필요한 경우입니다.현재 상황만으로는 정상적인 소퇴성 출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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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수술?중절수술? 수술후 회복기간?
먼저 용어 정리를 하면, 소파수술(D&C, dilatation and curettage)과 중절수술은 엄밀히 다른 개념입니다. 소파수술은 자궁경부를 확장한 후 기구로 자궁 내막을 긁어내는 수술 방식의 명칭이고, 중절수술(인공임신중절)은 임신을 종결하는 목적의 수술입니다. 즉 소파술은 수술 방식이고, 중절수술은 목적에 따른 분류입니다. 유산 후 잔류 조직을 제거할 때도 소파술을 사용하고, 인공임신중절 시에도 소파술 방식을 쓸 수 있어 혼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수술 방식에 대해 말씀드리면, 현재는 소파술(긁어내는 방식) 외에도 흡입술(MVA, manual vacuum aspiration)이 많이 사용됩니다. 흡입술은 소파술에 비해 자궁 내막 손상이 적고 회복이 빠른 편입니다. 임신 주수가 클수록 수술이 복잡해지고 회복에도 더 시간이 걸립니다.회복 기간과 출근 가능 시점에 대해서는, 수술 자체는 보통 10분에서 20분 이내로 짧고 당일 퇴원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체적으로는 수술 후 3일에서 5일이면 가벼운 사무직 출근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하혈이나 복통이 지속되거나 몸 상태에 따라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충분히 쉬는 것이 권장됩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업무라면 최소 1주일에서 2주일은 쉬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는 수술 후 4주에서 6주 사이에 다시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합병증과 부작용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안전한 수술이지만 드물게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이 있습니다. 자궁 천공(수술 기구가 자궁벽을 뚫는 경우), 자궁 내 유착(아셔만 증후군, Asherman's syndrome)으로 이후 생리량 감소나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 감염, 불완전 제거로 인한 잔류 조직 등이 있습니다. 발생률 자체는 낮고, 경험 있는 의사에게 수술받고 이후 지시사항을 잘 따르면 대부분 문제없이 회복됩니다. 수술 후 2주 이상 지속되는 발열, 심한 복통, 악취 나는 분비물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정서적 회복도 신체 회복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필요하시다면 산부인과 상담과 함께 심리적 지원도 받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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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용실 커트 파마가격이 궁금..
지역과 미용실 급에 따라 편차가 크지만, 2025년에서 2026년 기준으로 일반 미용실 기준 남성 커트는 1만원에서 2만원 사이, 다운펌은 3만원에서 5만원 사이가 대략적인 평균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커트 포함 4만 5천원은 서울이나 수도권 일반 미용실 기준으로는 평균 범위 안에 있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고, 지방 소도시 기준으로는 다소 비싼 편일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저가 미용실(블루클럽, 박준 등)이라면 같은 시술이 더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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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환자의임신준비를 단계별로해야할것들과 그걸꼭해야하는지설명좀
뇌전증 환자의 임신 준비는 일반 임신 준비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단계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1단계는 임신 계획 최소 6개월에서 1년 전부터 시작하는 신경과 상담입니다. 이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현재 복용 중인 항경련제 중 일부는 태아 기형 유발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발프로산(valproic acid) 계열은 신경관 결손, 심장 기형 등 태아 기형 위험이 다른 약제에 비해 유의하게 높아 임신 중 가능하면 다른 약으로 교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라모트리진(lamotrigine)이나 레베티라세탐(levetiracetam)은 상대적으로 안전성 근거가 더 많은 약제입니다. 약을 임의로 바꾸거나 끊으면 발작이 오히려 태아에게 더 위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신경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조정해야 합니다.2단계는 같은 시기에 시작하는 고용량 엽산(folic acid) 복용입니다. 일반 임신 준비 여성은 하루 0.4밀리그램의 엽산을 복용하지만, 항경련제를 복용 중인 뇌전증 환자는 하루 4밀리그램에서 5밀리그램의 고용량 엽산을 임신 최소 3개월 전부터 복용하도록 권장됩니다. 항경련제가 엽산 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이며, 엽산은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것도 반드시 해야 하는 항목입니다.3단계는 임신 계획 3개월에서 6개월 전에 산부인과 산전 상담을 받는 것입니다. 뇌전증 환자의 임신은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되므로, 일반 산부인과보다는 모체태아의학(maternal-fetal medicine) 전문의가 있는 상급 병원에서 관리받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 시기에 기본 혈액검사, 갑상선 기능, 풍진 항체, 자궁경부암 검사 등 기본 산전 검사를 미리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4단계는 임신 시도 직전과 임신 초기에 해당합니다. 항경련제 혈중 농도가 임신 중에는 급격히 변하기 때문에, 임신이 확인되면 즉시 신경과에 알리고 약 농도 모니터링을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라모트리진은 임신 중 혈중 농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발작이 재발할 위험이 있어 용량 조정이 필요합니다. 임신 초기 8주에서 12주 사이에 태아 정밀 초음파를 통해 기형 여부를 조기에 확인합니다.5단계는 임신 중 전반에 걸친 관리입니다. 신경과와 산부인과를 함께 다니는 이중 추적 관찰 체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수면 부족과 극심한 스트레스는 발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임신 중 발작이 발생하면 태반 조기박리, 태아 저산소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발작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전체 준비 기간을 정리하면, 임신 시도 최소 6개월 전 신경과 상담과 약 조정 시작, 3개월 전 고용량 엽산 복용 시작과 산부인과 상담, 임신 확인 즉시 두 과 동시 추적 관찰 시작의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임신 시도 전부터 출산 후까지 최소 1년 반에서 2년의 긴 여정으로 계획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뇌전증이 있다고 해서 임신이 불가능하거나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뇌전증 여성의 대다수가 적절한 관리 하에 건강한 아이를 출산합니다. 다만 준비 없이 임신하면 위험이 크게 올라가므로, 지금처럼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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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안에 이거 뭐에요? 연골인가요? 도와주세요
사진이 다소 흐릿하지만, 코 내부에 흰색 내지 회백색의 단단해 보이는 구조물이 노출된 것이 관찰됩니다. 코골절 수술과 실리콘 제거 수술을 받으신 과거력을 함께 고려하면, 단순한 연골 노출이 아니라 수술 후 합병증일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가능성 있는 상황으로는 수술 부위의 봉합이 벌어지면서 내부 구조물(연골 또는 잔여 이식물)이 노출되는 창상 열개(wound dehiscence), 실리콘 제거 후 남아있던 이물 반응, 또는 감염으로 인한 조직 괴사 등이 있습니다. 어제 갑자기 보이기 시작했고 통증이 동반된다는 점이 특히 우려됩니다.이것은 지켜보거나 기다릴 상황이 아닙니다. 수술받으신 병원 담당 의사에게 오늘 바로 연락하시거나, 연락이 안 되면 이비인후과 또는 성형외과 응급 진료를 받으시길 강하게 권합니다. 코 내부를 손으로 만지거나 닦으려 하지 마시고, 그대로 두신 채 빠르게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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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이 길면 어떤안경을 써야어울리죠?
이 질문은 의학적 영역을 벗어난 내용이라 전문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얼굴이 긴 형태에는 가로 폭이 넓고 렌즈 높이가 낮은 와이드한 프레임이 얼굴 길이를 시각적으로 상쇄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둥근 안경과 사각 안경 중에서는 어느 쪽이든 가로로 넓은 형태라면 잘 어울릴 수 있고, 반대로 세로 폭이 큰 렌즈나 작고 좁은 프레임은 얼굴 길이를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경원에 방문하시면 실제로 착용해보면서 전문 직원의 조언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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