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로 할 수 잇는 요리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감자 한 박스면 진짜 금방 질리죠. 찌개/튀김/전 빼고 “색다르게” 먹는 것만 짧게 정리해볼게요.허사셀백 감자: 얇게 칼집 내서 버터 넣고 오븐/에어프라이어 구이 (겉바속촉)통감자 베이크 + 으깨먹기: 구운 감자 속 파서 버터·우유 넣어 크림처럼감자 뇨끼: 으깬 감자 + 밀가루로 만든 쫀득한 파스타 느낌치즈 감자볼: 으깬 감자 안에 치즈 넣고 구워서 간식처럼감자 포카치아: 반죽에 감자 넣어 촉촉한 빵처럼 먹기이 정도만 돌려도 한 박스는 생각보다 다양하게 소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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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꼭 챙겨먹는 보양식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여름 보양식 이야기 나오면 흔히 삼계탕, 장어, 추어탕 많이들 말하죠. 저도 기본적으로는 그 라인업이 맞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 “이건 꼭 먹어야 한다” 기준으로 보면 삼계탕이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뜨겁게 먹어서 오히려 땀 한 번 제대로 내고 나면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있고, 실제로도 단백질 보충이나 체력 회복용으로는 가장 안정적인 편입니다.그 외에는 상황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체력 떨어졌을 때: 삼계탕, 장어구이- 소화 잘 안 되고 입맛 없을 때: 콩국수, 냉면, 메밀국수- 피로 누적된 날: 추어탕 (의외로 속이 든든해지는 타입)- 간단하게 먹고 싶은 날: 냉우동, 비빔밥류, 회덮밥요즘은 예전처럼 “보양식=무조건 뜨거운 음식” 개념보다는, 그날 컨디션에 맞게 균형 잡는 쪽으로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굳이 한 가지를 고집하기보다는 몸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게 더 현실적인 방식입니다.정리하면 저는 기본은 삼계탕, 현실적으로는 냉면이나 메밀국수 같은 시원한 메뉴를 더 자주 선택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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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으로 뭘 먹어야 할까요? 매일 고민...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간단하게 제 경험 섞어서 답변드리면 저는 이럴 때 오히려 '메뉴'보다 '종류'를 바꿔봅니다.진짜 공감됩니다. 매일 점심 먹는 사람들 최대 고민이 "뭐 먹지?"인 것 같아요.저도 회사 근처에서 1년 넘게 먹다 보니까 국밥, 김치찌개, 돈까스, 제육, 순두부, 중국집까지 거의 다 질리더라고요.그래서 요즘은 메뉴를 찾는 게 아니라 평소 안 들어가던 식당을 한 번씩 가봅니다. 의외로 "여기 이런 걸 팔았네?" 싶은 곳이 꽤 있어요.오늘처럼 더운 날이면 냉모밀이나 냉면, 쌀국수도 괜찮고, 입맛 없으면 초밥이나 회덮밥처럼 깔끔한 것도 잘 들어갑니다. 반대로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은 매운 낙지볶음이나 마라탕 한 그릇 먹으면 은근 풀리기도 하고요.그리고 한 가지 팁이 있는데, 매일 같은 동선으로만 다니면 계속 같은 메뉴만 보입니다. 골목 하나만 바꿔도 새로운 식당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정 안 떠오르면 오늘은 평소 잘 안 먹던 메뉴 하나만 골라보세요. 의외로 그게 또 한동안 최애 점심 메뉴가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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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어떤 메뉴가 땡기시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저라면 오늘 같은 날은 냉면이나 초밥이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너무 더우면 뜨거운 음식은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입맛 없을 때는 냉모밀, 쌀국수, 비빔국수처럼 부담 없는 메뉴도 괜찮고, 새콤한 음식이 생각보다 입맛을 많이 살려줍니다.정 안 당기면 김밥이랑 시원한 콩국수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에는 억지로 많이 먹기보다 먹고 싶은 걸 맛있게 먹는 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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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뭘 먹을까요? 추천해주세요 ~~
입맛이 없을 때는 억지로 무거운 음식 먹기보다 깔끔한 메뉴가 의외로 잘 들어갑니다.저라면 초밥이나 냉모밀부터 생각날 것 같네요. 그다음으로는 쌀국수, 돈가스, 제육덮밥 정도도 괜찮고요. 특히 더운 날에는 시원한 음식이 입맛 살리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메뉴가 계속 고민되면 너무 오래 생각하지 말고 평소에 자주 안 먹던 걸 하나 골라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의외로 그런 날 먹은 음식이 만족도가 높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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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대비 적당한 몸무게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예전에 이게 궁금해서 많이 찾아봤는데, 사실 '적정 체중'과 '보기 좋은 체형'은 조금 다른 이야기더라고요.보통 건강 기준은 BMI 정상 범위(18.566kg 정도가 정상 범위예요.그런데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보기 좋은 몸"은 체중보다 체지방률이나 근육량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같은 60kg이라도 운동을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몸매는 꽤 다르게 보이거든요.개인적으로는 키(cm)-105 정도가 너무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느낌인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사람마다 골격이 달라서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결국 숫자보다 중요한 건 체지방은 적당하고 근육이 어느 정도 있는 몸이라고 생각해요. 몸무게가 조금 더 나가더라도 그런 체형이 훨씬 건강하고 보기에도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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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 이틀지난 냉장보관 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저라면 안 먹습니다.참치김밥은 참치마요가 들어가기도 하고 밥, 김, 채소까지 같이 들어 있어서 생각보다 상하기 쉬운 음식이에요. 냉장보관을 했더라도 이틀 정도 지난 김밥은 식중독 위험이 있어서 냄새가 괜찮다고 안심하기는 어렵습니다.배탈 한 번 나면 며칠 고생하는 경우도 많아서 아까운 마음이 들어도 버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더 조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음식값보다 몸이 훨씬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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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인데 월요병을 이겨내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월요일만 되면 '오늘만 버티자' 생각합니다 ㅋㅋ괜히 큰일 하려고 하면 더 지치더라고요. 출근하면서 좋아하는 커피 한 잔 사 마시고, 점심은 평소보다 먹고 싶은 걸로 먹습니다. 퇴근 후에는 "오늘 하루 고생했다"는 보상 하나도 꼭 만들어두고요.신기하게 월요일만 넘기면 화요일부터는 몸이 조금 적응되는 것 같더라고요. 결국 월요병은 억지로 없애기보다 나만의 작은 보상을 만들어 버티는 게 제일 효과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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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을 쉬지 않고 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일이 바쁠 때는 영양제보다 잠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도 챙겨 먹는다면 비타민C에 더해서 비타민D, 마그네슘 정도는 도움이 되는 편이더라고요. 피로감이나 근육 뭉침이 있을 때 조금 나아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그리고 의외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바쁘면 물도 잘 안 마시게 되는데, 그러면 더 피곤하게 느껴지더라고요.영양제도 좋지만 식사는 최대한 거르지 말고 단백질을 조금이라도 챙겨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계란이나 두부, 닭가슴살처럼 간단한 것만 먹어도 확실히 컨디션이 덜 무너졌어요.너무 무리만 하지 마시고 틈날 때 10~20분이라도 쉬는 시간을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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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중 가능한 시리얼 ㅜㅜㅜ
안녕하세요. 이진철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다이어트할 때 시리얼이 제일 생각나더라고요.ㅎㅎ완전히 끊기 힘들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트밀 조합이 생각보다 만족감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바나나 조금만 넣어도 시리얼 먹는 느낌이 어느 정도 나더라고요.아니면 당이 적은 통곡물 시리얼을 소량만 먹고 우유는 저지방이나 무가당 두유로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무조건 참는 것보다 이렇게 바꿔 먹는 게 오래 가더라고요.다이어트는 한 번 먹는다고 망하는 게 아니라 자주 먹는 게 문제라서,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양만 조절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그렇게 하니까 훨씬 오래 유지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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