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의 질을 높이는 일반적인 방법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1. 생활 습관매일 같은 시간에 기상하기낮잠은 피하거나 필요 시 짧게 제한하기(10분-15분 정도)취침 30-60분 전 스마트폰·TV 등 밝은 화면 줄이기취침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피하기음주로 잠을 청하지 않기낮 동안 규칙적으로 운동하기취침 직전 과식이나 과도한 수분 섭취 피하기2. 환경적 관리침실은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기너무 덥거나 춥지 않은 적절한 온도 유지하기침대는 주로 수면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3. 신체적 관리낮에 햇빛을 충분히 쬐어 생체리듬 유지하기코골이, 수면무호흡, 만성 통증 등 수면을 방해하는 신체 문제 확인하기 위와 같은 습관/환경/신체적 영역에서의 개선이 된다면, 수면의 질이 상승하여일상생활의 피로감 회복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황장애는 정확히 어떤 병인가요? 증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다만, 불안장애를 제외하더라도 우울증 등 기타 정신질환에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심리적 질환 중 하나입니다. 공황장애는 갑작스럽고 강렬한 공포가 신체적 증상(발작)과 함께 나타나고,이런 발작이 또 반복될까 두려워하는 질병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뇌 안에 있는 경고 신호 체계가 위험하거나, 죽음을 앞에 둔 상황이 아님에도최고 강도의 시도 때도 없이 울려서신체에는 특별한 문제 상황이 없음에도 실제적인 공포와 통증 그리고 발한/떨림/숨참/질식감 등을 경험하는정신질환입니다. 이에 초기 진료 및 개입이 상당히 중요한 질환이기 떄문에, 일상에 작은 불편감을 경험하시더라도 꼭 내원하셔서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 질환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몸이 조금만 아파도 큰 병에 걸린건 아닌지 엄청나게 걱정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건강에 대한 염려가 과도하여 일상생활에 상당한 시간을 건강에 대한 걱정과 그것을 해소하는 일에 사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짧은 질문으로 제가 진단할 수 없지만 관련있는 질환의 진단기준을 작성해보곘습니다. 진단기준에 부합한다고 생각되신다면, 지역 내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을 꼭 권고드립니다. 보통 건강에 대한 염려가 과도한 경우 "질병불안장애""건강염려증" 등의 정신과적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심각한 질병에 걸렸거나 걸릴 것이라는 집착적인 걱정신체 증상이 없거나 있어도 경미함건강에 대한 불안 수준이 높음신체를 반복적으로 확인하거나 검사·진료를 과도하게 받는 확인행동, 또는 반대로 병원을 회피함건강 염려가 6개월 이상 지속다른 정신질환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음이러한 사항에 개인적으로 스스로를 돌아보신 후 해당사항이 있으시면, 전문적인 상담 치료 및 일상의 큰 장애가 발생한다면 약물치료까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강도의 염려는 아니지만 일상의 불편감을 경험할 정도의 염려라면지역에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무료 국가 상담)에 가볍게 내소하셔서 간단한 상담이라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분적으로 건강에 대한 염려 또한, 일상에서 해결되지 않는 마음속 불안이다른 방향(신체)으로 뻗어나가 민감성과 예민성이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자체 판단하여 스스로를 진단/진료하는 것은, 추후 불편감을 더욱 확장하고 악화할 수 있는 원이이 됩니다. 이에 꼭 내소/내원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안을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경험하시는 불안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단순하게 자존감이 낮아서 불안이 발생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불안은 타고나는 불안의 강도 있으며, 일상에서 경험되는 스트레스,학업,실패에 대한 걱정 혹은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 수면의 부족 등이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불안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은 아래과 같습니다. 불안을 유발하는 특정 사항에 대해 인식하기 위해 노력하기내가 현재 불안한 것이 실제로 사실로 일어나는 일인지 예상해보기공부라면 오늘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목표를 수립하여 수행하기특히, 청소년기 시절에는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에 비하여일상에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이에, 큰 목표를 한 번에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내가 매일 할 수 있는 정도의 양의 목표를 단기적으로 작게 수립하여이행해나가신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너무 많이자는데 이거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타 다른 문제들을 파악할 수 없어서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유전적으로 긴 수면을 자야만 하는 롱슬리퍼들도 평균적으로 10시간 정도의 수면이 필요합니다. 이를 기준으로 현재 수면을 굉장히 긴 상태인 것을 명확합니다. 일단 수면이 지나치게 긴 이유에는 몇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취침/기상 시간으로 인한 생체리듬 교란평소 수면 부족이 누적되는 상황수면의 질이 전반적으로 낮은 경우(코골이/수면무호흡증) 우울증 등의 정신과적 문제빈혈/갑상선 등 신체적 원인복용 약물에 대한 부작용음주과다수면 관련 질환특히 중학생부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고, 충분히 수면 시간이 긴 상황에서 학교생활 후 쓰러지듯 잠들 정도라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현재 수면의 질 혹은 기타 질환에 대한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정말 특이성으로 유전적인 부분 때문에 굉장히 긴 수면이 필요하신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현재 20세의 나이에 비해 굉장히 과도한 수면이기 때문에, 위에 언급된 문제 상황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병원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담을 언제 종결해야 할지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보통 상담 종결은 기본적으로 초기상담에서 구체화된 목표가 있을 때, 그 목표를 달성하고 추후 더 이상의 목표수립 혹은 수정해야 하는 목적이 없을 때상담을 종료하게 됩니다. 다만, 초기 상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단기적인 목표였다면 새로운 목표를 수립하고상담을 연장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상담 종료는 주 호소 문제가 해소되거나, 이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상담자 혹은 전문의가 판단할 때 종료를 위한 세션(상담)을 진행 후 협의 후에 종료하게 됩니다. 이런 종료는 상담자/전문의가 사용하는 상담이론/기법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이런 질문을 직접 물어보신다면 보다 명쾌하게 답변해주십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씨가 흐린날은 기분도먼가 우울한데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활동의 감소, 일조량 감소, 생체리듬 변화 등 날씨로 인하여 발생되는 심리적 우울감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황입니다.이에, 흐린 날 활동성을 높일 실내활동 등을 통해 기분의 전환과 즐거움과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자극을 배치하신다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또한, 수면시 습도와 온도 조절을 통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깊은 수면을 유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계절적인 변화가 우울하고 무기력한 상태를 반복적으로 야기한다면, 질환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상담 중 침묵이 길어지면 왜 이걸 그냥 두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간단히 설명드리면, 침묵이 또 하나의 반응이기 때문입니다.해결 되지 않은 문제, 곤란한 문제, 생각이 필요한 순간 등내담자에게 필요한 시간을 상담자가 침묵에 대한 불안을 이기지 못하고 성급히 개입하거나 다음 대화를 이어나가다 보면중요한 정보와 통찰 등을 지나칠 수 있습니다.또한 내담자의 특징 성향 등의 개별적 이유로,대화를 하는 속도 혹은 리듬이 다를 수 있어 기본적인 탐색의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 잘 때 신경쓰는 게 혹시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아주 잘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일반적으로 수면위생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방법들을 설명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평일 주말 수면시간 일정하게 맞추기수면 6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음주 및 야식 금지수면 최소 30분 전 스마트폰 보지않기과도한 운동 금지침실 온도 습도 조명 적절하게 조절하기낮잠 최소한으로 자기이러한 일상의 습관들을 수정하면, 수면의 질이 향상되어더욱 질 높은 수면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안하고 답답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상태에 대한 상담 혹은 병원내원입니다. 지역에 국가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내원하셔서 현재 상황에 대해 상세히 말씀하시면, 상담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현재 증상이 일시적인 상황인지, 질환에 가까운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질문의 내용보다 상태가 심각하다면,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셔서 전문의 상담이 더 빠른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방치하여 2차적인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꼭 내소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