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종일 자요. 혈당스파이크 와서도 자는듯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에서 9시간으로 저녁에 주무시는 수면 시간이 적정 수면의 시간이 지켜지고 있다면, 현재 주무시고 있는 수면에 대한 수면의 질에 대한 부분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현재 증상이 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수면클리닉 내원을 통해 면밀한 평가를 권고드립니다. 단순히, 생활습관을 개선한다고 하여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과적 문제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최근 검강건진을 실시하지 않으셨다면 함꼐 검진을 해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변화를 노력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은 안내드립니다. 실제적인 치료를 시작하시더라도, 일상의 습관 개선 없이는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꼭 체크하시면서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일과 주말 간 기상 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적정한 수면 시간 지키기, 수면 최소 60분 전 스마트폰 사용 금지음주 하지 않기, 야식 조절, 적절한 운동, 침실 조명/습도/온도/위생 확인개인 질환 확인(혈당,코골이,수면무호흡 등)개인 약물 확인(약물 부작용)위와 같은 상황들을 함께 체크하시면서 습관을 수정해나간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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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야식 폭식을 안해야하는데 ... 어제도 ㅠㅠ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마구마구 폭식이라기 보다는 '잘 참는다'의 범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루에 3끼를 적절히 먹고, 중간에 건강한 간식을 함께 섭취한다면 참을 수 없을 만큼의 허기짐이 생기는지 스스로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체중의 대한 걱정으로 식이를 조절하다가, 허기짐이 너무 강해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둘째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양상입니다. 일상에 생활 중 내가 인식할 수 있는 스트레스 사건들에 대해 확인하여 보시고 이런 부분을 음식으로 해소하고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을 탐색해야 합니다. 이는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중독에 문제가 없는 방법을 선정해야 하며, 쉬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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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대면 바로 잠드는 분들의 비결이나, 밤마다 쓰는 나만의 숙면 치트키가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 머리만 대면 바로 자는 것은 타고난 기질 혹은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입면과 수면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은 일상생활의 습관을 교정하는 것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평일과 주말 간 기상시간을 유지하거나,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를 조절하고수면 시간을 6시간에서 8시간 유지하며, 수면 30분 전에는 스마트폰과 같은 밝은 화면을 보는 것을 조절합니다. 음주와 야식을 조절하고 적정한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시는 침실의 온도, 조명, 습도 등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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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 왜 잠이 오지를 않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빈도가 점차 증가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월 2회 정도라면 질환으로 보기보다는, 규칙적이지 않은 수면 습관으로 인해 생채리듬이 단순 교란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 높은 각성을 유발하는 음식 섭취, 낮잠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수면 압력의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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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학업 집중력이 크게 떨어져 성인 ADHD가 아닐까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성인 ADHD라고 하더라도, 12세 이전부터 ADHD의 특성을 나타내어야만 진단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집중력 저하와 일을 미루는 행동만으로 질환을 의심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신적 피로감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과도하고 이를 해소하는 적절한 행동이 조치되지 않는다면인지적 기능에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일상생활의 문제와 대인관계의 반복적인 갈등을 나타낼 정도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현재 상황을 평가받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다만, 기질적으로 자극을 추구하는 등 집중력보다는 높은 충동성의 문제거나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기능 저하라면 일상에서의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일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이는 중독과 관련이 없는 행동이여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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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해야 옳은 걸까요.습관처럼 나오는 말..바꿀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지금까지 호칭을 바꾸지 않고 '아빠, 엄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라는 호칭을 꼭 불러야되는 이유가 없으시고, 부모님께서 특별히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자녀와 부모의 관계에서 옳은 것은 마음이지 호칭과 행위가 아닙니다. 양쪽에서 불편감이 없다면, 상관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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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과베리 에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금으로 받으려면, 토큰으로 받아 지갑으로 옮긴 뒤 토큰을 판매하여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베리는 아하의 베리샵에서 쓸 수 있는 화폐 단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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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반복되는 실수를 했을 때 필요한 마음가짐이 뭔지 못 배웠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실수는 반복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것 뿐"입니다. 업무 상 실수를 통해 이런 강도의 고민을 하실 정도라면, 타인에 평가에 대해 상당히 예민하신 성격으로 생각됩니다.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그 실수를 인정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단순한 정답에 가깝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실수를 통해 스스로를 질책하고, 타인에게 과도한 죄책감을 갖는 것 또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실수가 지구를 멸망시킬 만큼의 문제가 아니라면, 타인에게 큰 위해가 되고, 삶에 문제가 발생하는 정도가 아니라면괜찮습니다. 병원에서 일을 할 때에는 저의 실수가 타인의 삶에 너무 큰 영향을 미치기 떄문에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상당히 많은 시간 신경쓰고 노력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실수를 발생되고 다음에 같은 상황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했습니다. 저는 그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습니다. 누구나 실수합니다. 인정하고 또 시작하는 것. 그것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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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잘 지내온 A동생. 어떤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사실 질문자님의 내용만으로는 A님의 심리적인 상황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울증이 재발한 상황이라면 우울감, 무기력, 죄책감 등의 정서적인 문제로 인하여현재 자신의 상황도 잘 돌볼 수 없는 상황에서 대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재 불안정하지만 삶을 영위하고 있는 상황이라면과거에 자신의 모습을 알고 있고, 떠오르게 하는 관계가 불편하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어 단순히 회피하고 있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저의 말들은 가능성이 아니라 상상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은 A라는 분에 현재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는 것 외에는 알 수 없습니다. 우울증이라는 질환은 치료와 재발을 거듭하며, 어떤 사람이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라기 보다는, 스트레스에 대한 예민성과 민감성이 확대되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로도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쉽게 재발하여 우울증의 특정적인 행동, 정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에,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이 들다가도어떤 자극, 사건 그리고 내적인 고민 등으로 인해 우울증과 유사한 과도한 증상들이 나타나 주변사람들을 당황시키고는 합니다. 이에, 책임져주고 챙겨주고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추후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제가 했던 상상이 만약 현실에 가깝다면치료장면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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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들 질문이있아요 의사와환자의애착?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상담과 치료를 받는 의사선생님과 심리사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에게 안정감을 경험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느끼는 안정감과는 별개로 포옹과 뽀뽀는 신체가 접촉되는 스킨쉽이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문제 상황을 모두 알고 있고, 온전히 받아주며, 안정감을 경험하는 대상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반대의 입장으로 생각하셨을 때 경험되는 위화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성별이 다르거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경계가 뚜렷하지만, 치료자라는 입장에서 거절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상당히 심리적인 불편감이 경험될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이러한 부분을 외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 연속될 수 있습니다. 이에, 적절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차원에서 유지되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아울러, 이러한 관계를 충분히 형성할 수 있는 능력의 증명이 되는 상황이라 해석될 수 있으니, 기타 다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도 노력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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