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올 때 잘 자는 방법 있을까요 ㅠㅠ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과 관련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침실 공간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공간으로 학습되면 안됩니다. 시간을 정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조용한 공간에 앉아서 고민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컴퓨터/휴대전화로 쓰셔도 상화없으니 정해지지 않은 형식으로 현재의 생각과 걱정을 작성해보세요. 인지적으로 걱정하는 것들이 분류화되고, 현재 나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을 구분하여 본다면현재 하시는 걱정이 조금은 명료화됩니다. 또한 수면 전 걱정을 끝내고 인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문장으로 "오늘 걱정은 여기서 끝, 이제 자는 시간" 등과 같이 실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수면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습관들을 알려드리오니 실천하시어 수면의 질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노력하시면 좋습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마지막으로, 임신 중에 불면은 흔하지만 비약물척인 치료(습관 수정)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여야 합니다. 꼭 건강 잘 챙기시고, 순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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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피곤하고 몸 컨디션도 좀 그럴땐?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인 수면 시간에서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추가하여 주무시는 것은 좋습니다. 다만 피곤함으로 인해 너무 과도하게 수면하게 되면, 되레 신체적인 불편감 혹은 피로도가 더 과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인은 7시간에서 9시간 정도의 수면이 요구되며, 유전적으로 긴 수면시간이 필요한 특정 개인을 제외하고는 피곤하실 때 9시간에서 11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규칙적인 수면이 반복되는 것이 컨디션 유지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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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을 때 잠 잘 수 있는 방법 좀 공유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은 기본적으로 일정 기간의 비수면 시간동안 쌓이는 수면압박, 입면을 유도하는 수면호르몬 등의 작용으로 발생합니다. 갑작스럽게 수면이 올 수 있지만, 원하시는 시간에 갑자기 수면을 취할 수 있는 것은 유전적이거나 혹은 수면을 하지 않은 시간이 길거나, 일상에서 수면이 부족하거나 하는 다양한 원인으로 수면에 들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수면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걱정하실 증상이 아닙니다. "아무 생각하지 않고 싶어서"라는 말씀은 즉 마음속이 복잡하고, 생각하기 싫고 덮고 싶은 상황이며이는 고각성 상태와 동일합니다. 이에 수면이 정상적으로 잘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공부 중 수면은 공부에 대한 동기도 있겠지만, 수면의 질이 평소에 떨어지거나 수면의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고, 수면의 시간이 짧은 등 일상을 유지하는데 충분히 좋은 수면의 질과 시간이 보장되지 않았을 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에, 하루 7시간에서 9시간의 충분한 수면과 좋은 수면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하게 수면하는 등의 노력으로공부를 하실 때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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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혹시 만성이나 만성까지는 아니여도 장기간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각 개별의 삶에 있는 사건들의 복잡성과 그에 대한 스트레스, 그리고 반복되는 우울감과 증상들에 대해 명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글로써 길게 작성해주신 모든 문장을 읽어도 어떤 상황에서 우울감이 반복되고, 그 증상의 강도는 어떠하며, 적극적인 정신건강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면밀한 평가와 치료 그리고 심리상담이 병행되어야지 알 수 있습니다. 경험하신 무기력, 수면감소, 식욕감소 등의 다양한 증상들은 우울증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들입니다. 다만, 이러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하며, 평가기준에 있는 다양한 증상 중 5가지 이상이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처럼, 증상이 발현되고 사라지고를 반복하는 것이 단순히 급성적인 스트레스 반응인지혹은 장기적인 스트레스와 심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으로 초래된 우울증 증상인지에 대해서는 현재는 평가가 불가한 상황입니다. 다만, 긴 시간동안 반복되는 증상들은 면밀하게 평가하고 일상의 고통을 줄이거나 조절하기 위해서라도병원 혹은 상담소의 방문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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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못자서 목에 담이 걸린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파스는 일시적으로 진통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치료가 어렵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형외과, 한의과 등을 방문하여 주 2-3회 이상 꾸준하게 물리치료 혹은 침술치료를 추천드립니다. 근육이 굳거나, 염증이 발생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통증을 낮추기 위하여 스트레칭을 할 경우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수면 시 옆으로 주무신다면 목이 일자로 유지될 수 있는 약간 높은 베게를, 정면으로 주무신다면 낮은 베게를 베어 목과 어깨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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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중간이 자꾸만 깨는데 왜 그러죠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 중 4-5번 정도 깨는 상황이라면, 수면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불면장애는 다음과 같은 진단기준으로 평가됩니다. 잠들기 어려움 자주 깨거나 다시 잠들기 어려움 너무 일찍 깨고 다시 잠들지 못함이러한 문제가 일상에서의 기능저하를 유발함이러한 증상이 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유지되고 있다면 불면장애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에, 증상으로 인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높다면 수면클리닉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아울러, 약물 치료를 시작한다고 하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수면의 질을 저해하는 습관들을 수정하지 않으면 완치가 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에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신경써야 하는 일상생활 간 습관들을 알려드리오니, 꾸준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면 좋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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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F 성향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F성향이라는 것은 쉽게 설명하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의 "타인의 평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성향이 맞지 않고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상황에 나의 생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는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관계를 유지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러한 성향의 사람들이 성숙도를 가지게 된다면, T분들이 가지지 못하는 대인관계적 민감성으로 인해 타인의 감정을 조금 더 일찍 알아차리고, 관심을 가지고,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현재의 문제가 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하여보시고, 솔직하게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솔직하다는 것이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상대방이 상처받아도 상관없다는 아닙니다. 있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관계를 유지를 위한 배려받고 싶은 부분에 대해 설명한다면 관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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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오는 우울감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우울한 기분, 무기력, 식욕/체중 변화, 불면 및 과다수면, 정신운동성 감소, 무가치함, 죄책감, 죽음에 대한 생각, 인지적 기능 저하 중 5개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주요우울장애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이에, 2주간 지속되었을 때에는 스스로 극복하기 보다는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상황이 자연스럽게 해소되면 가장 좋겠지만 재발과 악화의 위험성이 있기 떄문입니다. 우울감은 감정이고, 감정은 파도와 같아서 파도가 다 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감정은 기본적으로 어떤 상황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우울감을 경험하는 명확한 사건이 있다면, 충분히 회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극복하기 보다는, 우울감을 이겨낼 시간을 견디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힘은 행복한 감정을 경험하면서 축적됩니다. 행복감과 즐거움도 감정이기 때문에, 이를 발생시키는 사건이 필요합니다. 일상에 행복감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만들고, 심리적, 물리적 즐거움을 자주 높은 빈도로 경험하게 되면 심리적 에너지를 축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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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거짓말을 믿는 리플리 증후군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일단은 정신건강편람에서는 리플리 증후군은 정신 질환으로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모두 인지하지 못하거나, 또한 자존감이 올라가면 거짓말이 줄어든다.'라고 확정하여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하는 심리적 원인이 모두 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성격장애, 누군가에 대한 평가에 예민한 사람, 자신을 과대포장하는 사람, 망상 등 정신적 질환으로 실제로 이 상황을 믿는 사람 등 다양한 심리적 원인이 존재하기 떄문입니다. 이에, 거짓말로 인한 원인과 그로 얻은 관계에서의 실이익과 관련하여 파악한 후정확하게 어떤 부분에 결핍이 반복된 거짓말을 유도하는지에 대한 면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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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인가요? 치매위험도가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적정한 수면시간, 권장된 수면 시간은 7시간- 9시간으로 알려져있습니다.이에 실제로 수면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인 것은 맞습니다.다만, 수면부족 인지적 능력을 일시적으로 낮출 수는 있지만,'치매에 걸린다'와 관련된 인과적 해석에 대한 확정적 답변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지속하여 짧은 수면이 유지될 경우 뇌의 건강에는 좋지 않고, 직접적으로 뇌손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로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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