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실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불면증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보니, 스스로 평가하기에 그러신건지 혹시 진단을 받으셨느지가 궁금합니다. 아주 만약에, 스스로 불면증이라고 느끼시면서 진단을 받지 않으셨다면진단기준을 살펴보신 후 꼭 정신건강의학과 혹은 수면클리닉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악화되기 시작하여 불면증의 강도가 강해지면 추후 치료과정에서 더욱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단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잠이 들기 어려움잠을 유지하기 어려움너무 일찍 깸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낮 시간 동안 피로함위의 진단기준으로 자가평가하였을 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꼭 내원이 필요합니다. 보통 잠이 오지 않을 떄에는 억지로 수면을 취하기보다는 스마트폰과 TV를 수면 1시간전부터 멀리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조용환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명상, 책 읽기, 가만히 앉아 있기 등 몸을 진정하는 등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수면 6-8시간 전부터 카페인 섭취를 금지하고, 평소 음주를 즐겨하신다면 음주를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와같은, 일상의 습관들을 수정 후에도 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된다면꼭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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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자도 피곤함이 안풀려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20시간을 주무셔도, 피곤이 풀리지 않고수면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들을 사용해 보셨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단순히 "잠이 많은 체질"로만 보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몇 가지는 스스로 점검하여 보시고,수면 외에 다른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수면클리닉 혹은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첫째, 수면의 질에 대한 문제입니다. 보통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아도, 얼굴의 형태 구강의 구조에 따라서 코골이,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상황에서 내가 일상에서 특별하게 할 일이 없어 좀 더 무기력한 상태에서는 수면의 회복성이 떨어져 더 많은 잠을 잘 수 있게 됩니다. 둘째,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의학적 문제입니다. 특히 우울감을 측정하는 다양한 지표 중에 과다수면이 존재하며, 질문자님의 일상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 현재 우울/불안감을 경험하고 있다거나,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다고 느끼는 상황이라면 정신적 문제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신체적 질병입니다. 빈혈과 갑상선 질환을 경험하시는 분들 중 특별히 수면이 많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경험하고 계신 특수한 질병이 있다면 그 질병에 대한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넷째, 복용하는 약의 부작용입니다. 혹시 약을 복용하고 게시다면,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4주 이상이 지났음에도수면의 길이기 계속 20시간정도를 유지한다면, 수면클리닉 등 현재 수면에 질에 대한 평가를 정밀하게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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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뭘까요 무념무상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입니다. 결국 인간이 좋아하는 일은 몇 가지 이유를 가집니다. 첫째, 재능으로 인한 성취가 쉬울 때둘째, 행위가 즐거움이 될 때 입니다. 장기적으로 자신이 잘하는 일을 갈고닦아 직업 장면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게 될 때인간은 재능으로 인한 성취와 행위의 즐거움 두 가지 모두를 직업 장면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전문성은 굉장히 접근이 힘든 어떤 행위를능숙해질 때 까지 갈고닦는 긴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는 무너지고 쓰러지며, 반복되는 좌절로 힘들지만어느 순간 내가 잘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되고, 이 일로 인해 주변의 인정도, 스스로 인정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갖게 되었을 때설명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실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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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들 조언을듣고싶어요마음이좀복잡해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은 직접 찾아가서 대화를 하시면 됩니다. 다만, 저는 그 싸움의 강도와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결과를 말씀드릴 수 는 없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가장 힘들 때 상담과 진료를 진행하셨던 선생님이시고, 선생님 개인적으로 죄송하고 고마웠던 마음을 표현하시는 방법이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경과 선생님은 의사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써, 싸움의 강도가 너무 심하고 모욕적인 언사와 폭력적인 상황까지 펼쳐졌다면 신경과 선생님의 선택도 존중하겠다는마음으로 방문을 하시는 것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누구도 이해하기 힘든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서, 심리적으로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경험하시는 중에사회적인 부분에서까지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상황의 특수성과 스스로 굉장히 예민하고 심리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주변의 주요한 관계나 사회적 환경에서 조금 더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내가 회복되었을 때 주변의 관계나 사회적인 상황을 회복할 수 있을 정도의 문제의 가지수와 강도를 조절하지 않으면 마음이 회복되어도 또 다시 재발의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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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잠이 계속 쏟아집니다..ㅠ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평소의 수면시간이 부족한 편인데"가 완전한 정답입니다. 전문가로서 더 말씀드릴 것도 없이, 이 이유가 아마 유일할 수 있습니다. 성인의 권장 수면시간은 특징적인 유전적 특이성이 아닌 경우, 보통 7-9시간 정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3-4시간의 수면을 주무시고, 낮잠도 주무시는 상황인데, 꺠우지 않으면 계속 자는 정도의 수면이라면 지금까지 누적된 수면의 부채를 회복하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수면이 장기간 부족하면, 신체는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기 위해 다양한 증상들을 나타냅니다. 주간 졸림과 피곤함집중력/기억력 저하반응속도 저하성격적 예민성 상승신체적 통증(두통, 복통 등)현재 심한 졸림 자체가 어떤 수면과 관련된 질환이라기 보다는, 선행적으로 부족한 수면을 늘려 자체적으로 경과를 지켜본 뒤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그때는 수면클리닉 혹은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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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면접결과 신경안쓰는방법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면접결과로 인해 불안하다는 것은, 모두 한번 쯤 겪어보는 일이지만 참 고통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극단적인 불안이 일상에서 문제를 일으킬 때, 그 불안이 일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또 그 상황이 끝나도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는다면불안장애에 대한 치료법을 말씀드리겠지만현재의 불안은 명확한 이유가 있고, 그 기한이 정해져있는 불안이기 때문에전문적인 방법이 꼭 있지는 않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기본적은 불안은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의 일종입니다. 이 불안은 조절하는 방법은 제가 생각했을 때 3가지 입니다. 첫째, 불안하더라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불안해서 평소에 느끼는 행복감보다 덜할 수 있겠지만, 인간은 행복한 상황에서 행복감을 느끼도록 뇌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에, 평소에 이완되거나 마음이 편안했던 경험이 있던 행동들을 의무적으로 진행합니다. 둘째, 불안의 원인이 합격/불합격에 대한 통제의 불능이라면불합격 했을 때의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보는 것입니다. 불합격 하더라도, 취업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고, 또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 이것이 정해진 결론입니다. 건강 상 문제가 없고, 삶에도 큰 변화가 없습니다. 불안한 부분에 대한 명확한 결론들을 이야기하고 인지하면 생각보다 그 불안의 정체가 크기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조금 덜 불안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상황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도전할 수 있고, 또 도전할 수 있는 과정을 살아갈 수 있었고, 누군가 옆에서 나의 합격을 기다려주는 더 나아가서는 앞을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고, 숨을 쉴 수 있는 누구나 갖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누구에게는 특별한 이미 누리고 있는 감사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마음이 좀 더 편해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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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꼭 잠이 깨네요. 몸에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수면 시간이 5시간에서 5시간 30분정도이면, 권장 수면 시간보다 부족한 시간이기는 합니다. 다만, 낮 시간동안 졸림, 무기력 증상 등 일상에 문제가 없다면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필요한 수면시간이 모두 다르기 떄문입니다. 아울러 깨시고 나서 다시 주무신다면, 더 문제가 없다고 평가될 수 있으며총 수면시간이 5시간 30분라면 짧은 수면시간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권장되는 수면의 시간보다 짧은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현재 50대 초반의 연령의 일반적인 수면 특징 중에서는수면이 얕아지고 중간에 꺠는 횟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나이가 먹는다고 해서 수면에 대한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 아니며, 일상생활에서 습관들을 한 번 확인 후에 수면을 다시 체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할 부분코골이, 수면무호흡증 확인카페인, 알코올 음용낮 시간 동안 햇빛주말과 평일에 수면/기상 시간의 변화늦은 시간 음식섭취침실의 온도/습도/조명의 적절 수면 직전 스마트폰과 TV의 사용 유무현재 복용 중인 약의 부작용수면 전 과도한 수분섭취(300ml 이상)이러한 수면의 질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정상적으로 수정하고 추후 1달 간 수면의 질에 변화를 관찰한 후에도 다음 날 낮시간 동안 일상을 살아가는데 체력적인 문제들이 발생한다면수면클리닉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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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 벗어나는 법을 좀 알려주세요~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대충하는 것이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부분은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실제로 완벽주의적 성향을 갖고 계신다고 추측됩니다. 다만, 완벽주의적 성향이라는 것은 정신건강에서는 "강박"의 증상 중 하나이며,보통 일 중둑이 질환으로 발전되어 알상의 어려움이 있어 오는 분들은 기질적 불안 + 강박적 사고/행동 + 타인의 평가에 대한 민감성의 특성들이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일에 대한 과도한 몰입으로 인하여, 일상의 생활에 대한 부정적 영향, 필요 없는 불안감과 죄책감 등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일 자체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기 때문에 불안을 없애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강박적 사고/행동에서 "자가조절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서는 치료의 핵심은 일을 하지 않아도 걱정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는 일을 나열할 때, 평소보다 적은양의 일을 계획하시거나확인하는 횟수를 조절하시어 축소하시거나, 일정 계획안에서 움직이면서 더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도 멈추는 등"일을 하지 않아서 일어났을 것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경험"을 축적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런 일에 대한 중독, 강박 증상이 심해져통제할 수 없거나 일상이 문제가 발생함에도 일에 매달리는 경우에는정신건강의학과 혹은 정신건강센터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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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대한 미운감정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임신이라는 큰 사건으로 불안정한 결혼생활의 시작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시댁으로부터 무시당하고 남편에게 보호받지 못한다고 생각이 드셔서 마음이 힘드신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상황이라면 시간과 관계없이 지금까지 그 기억이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또한, 특정 사건들을 제외하고도부부관계 혹은 시댁과의 관계에서 다른 상처들이 있었거나, 분위기 상 어려움이 있다는 등다양한 어려움들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됩니다. 일단 지금 경험하시는 문제를 시댁과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험하시는 그 감정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경험하는 감정을 마음으로 잘 정리하고, 어떤 것들이 변화되면 일상이 회복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들이 스스로 정리하기에는 너무 어렵고 긴 여정이기 때문에보통 심리상담사와 함께 이 과정을 진행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상황에서 "나는 진정한 사랑이 아닌, 임신을 통해 결혼으로 이르렀고 그 과정에서 남편에게 보호받지 못하고, 무시당하고 고통스러웠다."라는 솔직한 자기 마음에 대한 표현이 있다면.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내가 싫은 소리 듣고, 무시를 받는 과정에 남편은 나에게 참으라하며 보호자로서 역할을 못했다."등의 명시적인 사실들을 나열하고, 지금 당장 우리가 해결해야하는 우선순위들과 해결법들을 심리상담사와의 대화와 상담을 통해 인식하는 과정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질문자님도 잘 아시다시피, 인터넷 상담을 통해 어떤 지시와 같은 해결책들은 질문자님의 삶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질문자님의 마음, 부부관계, 남편과 시부모님과의 관계, 나와 시부모님과의 관계 등 다양히 다뤄야할 주제가 많습니다. 이에, 꼭 지역에 있는 정신건강센터 혹은 개인상담소 등을 내소하시어 이 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상담을 진행해보시고, 그 과정에 꼭 남편분이 함께 가실 수 있도록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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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못하는것은 어떤 문제가있어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어떤 장애가 있다고 판단하기는 아주 어렵습니다."정리정돈을 못하니 정신질환이 있다."로 연결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으로 보입니다.아직 나이가 19세이시고, 성인이 되셔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어떤 문제가 있을까?하는걱정이 되실 수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어질러진 환경이나 불편한 상태를 얼마나 불쾌하게 느끼는지에 대한 개인차가 존재합니다.다 먹은 식기가 있는 것을 보고 - 불편하지 않다라고 느끼면 - 나중에 치우게 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정리정돈에 대한 불편감과 필요성은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으니 병적인 상태로 굳이 연결지어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다만, 일상의 문제가 나타날만큼 모든 일을 미루거나, 개인의 청결을 유지하지 못하는 정도의 수준이 되면조심스럽게 현재 무기력한 상태 혹은 정신적/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상태일 수 있다라고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혹시나 이러한 상태이시라면, 가까운 정신건강센터 방문하여서 간단하게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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