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에서 수분 섭위량이 중요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시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지방 연소와 신진대사 촉진, 체내 대사산물 배출을 이끄는 기본적이면서도 강한 열쇠랍니다. 체지방이 분해되는 중요 생화학 반응인 가수분해는 물분자가 지방과 직접 결합해야 에너지를 발생시키게 되니, 체내 수분이 결핍되면 철저한 식단과 운동에도 불구하고 지방 연소 속도가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그리고 물을 마시면 신체가 이를 흡수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교감신경계가 자극되어서 자발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수분 유도성 열 방생이 일어나서 신진대사율이 활성화됩니다. 체내 노폐물 배출 부분에서도 수분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감량 중에 단백질 섭취 증가와 체지방 연소로 인해서 체내에는 요산, 질소 부산물, 케톤체같이 대사 잔여물이 증가하게 됩니다.여기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어야 신장의 여과 기능이 원활해져서 독소와 노폐물이 소변으로 빠르게 배출할 수 있고, 혈액과 림프 순환을 촉진해서 다이어트의 적인 부종과 피로감을 갯ㄴ을 합니다. 더 나아가 수분은 위장 운동을 도와서 변비를 완화하고, 뇌가 갈증을 공복감으로 착각하는 가짜 배고픔을 사전에 차단해서 무분별한 폭식을 방지를 합니다.감량 중에는 체중 1kg당 30-35ml 수준의 물을 하루동안 꾸준히 나누어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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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포장 후 바로 냉동 보관하셨고 냉장실에서 서서히 해동하시는 방식이라 내일 저녁에 끓여서 드셔도 문제없이 안전하겠습니다. 일요일 저녁에 가져온 직후 냉동실에 넣어두셨다면 며칠 지나지 않아서 신선도가 충분히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특히나 새벽 5시에 냉장실로 옮겨 저녁까지 약 12-14시간 동안 천천히 녹이는 과정은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적이고 이상적인 저온 해동법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저녁에 조리하실 때 육수에 살얼음이 약간 남아있더라도 냄비에 육수와 곱창같이 고기 건더기를 먼저 넣고 약불에서 녹이다가 센 불로 완전하게 팔팔 끓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순대는 처음부터 넣고 오래 끓이면 껍질이 터져서 속재료가 국물에 다 풀려버릴 수 있으니, 육수와 곱창이 충분히 끓어오른 뒤 마지막에 순대를 넣고 2-3분 정도만 따뜻하게 데우듯 익혀 드시는 것이 모양과 식감을 살리는 요령이 되겠습니다.조리 전 시큼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만 가볍게 살펴주시고, 속까지 뜨겁게 끓여서 든든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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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히는 구이 요리와 달리,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천천히 익히는 '수비드' 조리법이 육즙을 가두어 고기를 극한으로 부드럽게 만들어주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수비드 조리법이 고기를 극한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나, 그 원리는 오해하듯 육즙을 물리적으로 가두는 것과는 다릅니다. 고기의 식감과 수분 함량은 가열 시 단백질이 어떻게 변성되느냐에 전적으로 좌우됩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굽는 직화 조리는 고온으로 인해서 고기 내부 온도가 약 66도를 넘어서며 근육 단백질인 액틴을 빠르게 수축시키고, 마치 젖은 스펀지를 쥐어짜듯 수분을 밖으로 밀어내서 고기를 질기고 퍽퍽하게 만듭니다.반면에 수비드는 정밀한 온도 제어를 통해서 이런 수분 유출 현상을 원천 차단하게 됩니다. 보통 50-60도 사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미오신 단백질은 알맞게 익히되, 수분을 쥐어짜는 액틴의 변성은 억제를 합니다. 여기에 진공 밀폐 포장 덕분에 수분이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증발 소실까지 방지되니 본래의 촉촉함을 고스란히 간직하게 됩니다.더 나아가 수비드의 긴 조리 시간은 질긴 결합조직인 콜라겐을 부드러운 젤라틴으로 서서히 녹여내는 역할을 합니다. 고온 조리에서는 근섬유가 먼저 수축해 마르지만, 저온 장시간 조리에서는 수분 소실 없이 결합조직만 젤리처럼 부드럽게 풀려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완성됩니다.수비드는 육즙을 억지로 가두는게 아닌, 수분이 소실된 물리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단백질 구조를 정교하게 제어해서 최상의 부드러움을 끌어내는 조리 과학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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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섭취를 무조건 나쁜 것으로 생각해서 완전히 끊는 것보다, 견과류나 등푸른생선에 들어있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은 적절히 섭취해 주는 것이 필수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방은 탄수화물, 단백질과 함께 인체를 지탱하는 3대 필수 영양소이니 끊기보다는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을 적정량 섭취해주시는 것이 필수랍니다. 지방을 무리하게 제한하면 성호르몬을 비롯한 체내 주요 호르몬 생성에 차질이 생기고, 비타민 A, D, E, K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서 면역력 저하, 탈모, 피부 건조, 만성 피로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특히나 호두, 아몬드의 견과류, 고등어, 삼치, 연어같은 등푸른생선에 풍성한 불포화지방산은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서 되도록 식품을 통해서 보충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랍니다. 오메가3와 오메가6로 대표되는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과 유해한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유익한 HDL 콜레스테롤을 높여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돕습니다.그리고 혈관 내 염증 반응을 억제해서 고혈압, 동맥경화같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뇌 신경세포막의 유연성을 유지해서 기억력과 두뇌 기능을 보호합니다. 가공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이나 과잉 동물성 포화지방은 멀리하시되, 하루 한 줌의 견과류, 주 2-3회 등푸른생선 식단을 통해서 불포화지방산을 꾸준히 공급해 주는 것이 신체 균형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올바른 길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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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운동을 어느정도를 해주어야?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몸이 이미 무겁고 피로가 심한 상태라면 지금 운동량을 더 늘리시는 것은 번아웃과 만성 피로를 부르는 지름길이랍니다..!에너지가 빠르게 방전되는 체질일수록 운동의 목적은 기력을 쥐어짜는 훈련이 아닌 혈액순환을 깨우는 자극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활력을 충전하는데 적절한 기준 하루 15분에서 20분 정도의 중저강도 활동입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지 않고 기분 좋게 체온이 오를 정도의 빠른 걷기, 가벼운 전신 스트레칭이면 충분하겠습니다.중요한 포인트는 조금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아쉬움이 남는 70% 수준에서 멈추는 것입니다. 완전하게 녹초가 될 때까지 몸을 몰아붙이면 신체는 회복에만 남은 에너지를 전부 써버려서 하루 내내 더 무겁게 가라앉습니다. 무리하게 헬스장에서 진을 뺴시기보다, 가벼운 산책, 바른 자세로 걷는 15분을 꾸준히 채워보시길 바랍니다.에너지는 억지로 쥐어짤 때가 아닌, 몸에 부담 없는 작은 활기가 매일 누적될 때 서서히 차오르게 됩니다. 건강한 운동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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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꼭 먹는 아들 간단히 해줄게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정말 맛있고 다양한 메뉴를 해주고 계시네요! 이 외에도 10분 내로 완성하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챙길 수 있는 간단 아침 메뉴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우선 국물 요리 네 가지부터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시판 사골 떡국2 ) 달걀찜 덮밥3 ) 누룽지탕4 ) 만두 달걀국이렇게 있습니다. 시판 곰탕팩에 떡국떡만 넣어서 5분만에 끓여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달걀물을 풀어서 3분 만에 완성하는 부드러운 달걀찜 덮밥, 즉석 누룽지에 물을 부어서 끓인 뒤 장조림을 곁들이는 구수한 누룽지탕, 그리고 남은 시판 만두를 가볍게 으깨어서 달걀을 푼 만두 달걀국이 목 넘김에 좋습니다.다음은 밥 메뉴가 있습니다. 메인 밥 메뉴는 7가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5 ) 콘참치 덮밥6 ) 베이컨 치즈 밥전7 ) 크래미 유부초밥8 ) 훈제오리 구이9 ) 소시지 야채 볶음밥10 ) 명란 버터밥 11 ) 약고추장 비빔밥이렇게 있네요. 캔 옥수수와 참치, 마요네즈를 버무려 밥 위에 올리는 콘참치 덮밥, 찬밥에 달걀과 다진 햄, 피자치즈를 섞어서 팬에 전처럼 부쳐내는 베이컨 치즈 밥전, 게살을 찢어서 마요네즈에 무쳐서 밥에 얹는 크래미 유부초밥, 에어프라이어로 5분만에 구울 수 있는 훈제오리 구이, 밥과 소시지에 굴소스 한 스푼을 둘러서 볶은 소시지 야채 볶음밥, 따뜻한 밥에 명란 한 토막과 버터를 녹여서 비비는 명란 버터밥, 남은 나물에 달걀후라이를 얹은 간단한 약고추장 비빔밥이 손이 덜 갑니다.마지막 메뉴는 빵과 면, 죽 7가지를 제안드립니다.12 ) 프렌치토스트13 ) 모닝빵 샌드위치14 ) 치킨너겟 브리또15 ) 베이글 토스트16 ) 간편 어묵우동17 ) 소고기 야채죽18 ) 그릭 요거트볼 이렇게 준비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식빵에 달걀물을 입혀서 굽는 프렌치토스트, 모닝빵을 반 갈라서 치즈와 슬라이스햄을 끼운 모닝빵 샌드위치, 또띠아에 구운 치킨너겟과 머스터드를 만 치킨너겟 브리또, 베이글을 살짝 구워서 크림치즈처럼 바른 베이글 토스트, 시판 쯔유 육수에 삶은 면만 살짝 말아내는 간편 어묵우동,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시판 소고기 야채죽,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바나나, 블루베리를 얹은 그릭요거트볼까지 챙기시면 매일 질리지 않고 든든한 아침 상차림이 완성되겠습니다.자녀분의 건강한 식탁을 꾸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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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있을때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약 복용 없이 식습관 개선만으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시려면, 대변의 수분을 유지해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는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손쉽게 챙길 수 있는 과일로는 사과, 키위가 있습니다.1 ) 사과, 키위 : 사과 껍질에 풍성한 펙틴은 수분을 흡수해서 변의 부피를 키우고 부드럽게 풀어주며, 키위는 풍성한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틴이 함유되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합니다.2 ) 푸룬(말린 자두) : 자연 변비 완화제로 잘 알려진 푸룬(말린 자두) 역시 솔비톨 성분이 장내로 수분을 끌어들여서 굳어 있는 변을 부드럽게 배출하는데 좋겠습니다.3 ) 해조류 : 식단에 있어서 미역, 다시마, 톳 같은 해조류를 자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해조류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성분은 장내에서 윤활제 역할을 하니 배변시 힘들 덜 들이게 됩니다.4 ) 플레인 요거트,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 아침 공복에는 장내 유익균을 돕는 플레인 요거트를 챙겨주시거나, 샐러드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1-2스푼 곁들이면 장벽을 매끄럽게 코팅해서 변의 배출 통로를 원활하게 만듭니다.5 ) 바나나, 고구마 : 익은 바나나, 찐 고구마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인해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수 있겠습니다. 6 ) 차전자피 : 차전자피 가루를 물에 타 드시는 것도 변비 개선에 좋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7 ) 주의할 점 : 주의하실 부분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실 때 수분이 부족하면 변이 더욱 딱딱해질 수 있겠습니다.기상하시자마자 마시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 한 잔은 잠든 장을 자극하는 좋은 싸인이되니, 하루 체중 x 30-33ml 정도의 미온수를 1-2시간마다 100-200ml씩 틈틈이 챙겨 마시면서 식단을 관리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위에 식품들을 고려해보셔서, 변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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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어도 활동량이 많으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이론적으로는 소비 열량이 섭취 열량보다 많다면 피자나 치킨, 대창을 드셔도 살이 찌지는 않습니다!그러나 현실에서 고열량, 고지방 음식을 매일 먹으면서 오직 활동략만으로 이를 상쇄하기란 상당히 어렵습니다.. 피자 몇 조각이나 기름진 대창 1-2인분은 가볍게 1,000-1,500kcal를 넘기게 되는데, 이 정도의 에너지를 활동으로 소모하려면 쉬지 않고 2-3시간 이상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지속하거나 하루종일 힘든 육체 노동을 해야 할 수준이기 때문이랍니다.그리고 개인마다 활동량에 따른 대사량 차이도 존재합니다. 타고난 기초대사량과 골격근량뿐만 아니라, 일상 속 사소한 움직임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NEAT), 그리고 섭취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대사 유연성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근육량이 정말 많은 운동선수라면 같은 활동을 해도 더욱 많은 에너지를 빠르게 태워내지만, 일반적인 체형과 생활패턴에서는 이런 초고칼로리를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따릅니다. 더 나아가 이런 음식을 매일 섭취하면 단순 체중 증가를 더해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내장지방이 쌓여서 점차 살이 더욱 잘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맛있는 음식을 매일 마음껏 즐기고 싶은 마음은 너무나 자연스러우나, 살이 찌는 것을 막으려면 완전하게 참기보다는 주 1-2회로 빈도를 조절해서 보상처럼 즐기시거나, 한 끼 먹을 때 섭취량을 덜어내고 채소를 곁들이는 식의 현명한 완급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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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일 아기 자주토하고 자주 게워내서 분유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낮에는 노발락, 밤에는 임페리얼로 번갈아 먹이는 교차 수유는 아기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노발락(특히 구토용 AR)과 일반 분유는 점도와 소화 메커니즘이 달라서 하루 안에서 분유를 수시로 바꾸면 소화불량이나 배앓이, 변비가 생기기 쉽습니다. 분유를 변경하실 때는 한 가지 분유로 완전하게 정착해서 1-2주간 꾸준히 먹이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가 수유를 유난히 힘들어하는 이유는 전분 성분으로 인해서 분유 점도가 상당히 걸쭉하기 때문이랍니다. 일반 젖꼭지는 구멍이 작아서 아기가 빠는데 힘이 다 빠질 수 있어서, 단계를 한 단계 높이거나 전분 분유용 Y컷, X컷 젖꼭지를 사용해야 덜 지칩니다.구토 증상이 호전되고 소화기가 안정되면 기존 임페리얼 분유로 비율을 서서히 늘려 복귀하셔도 괜찮습니다. 170일 무렵은 뒤집기와 발차기 같이 늘어난 활동량 탓에 복압이 높아져서 낮에 유난히 게워내기 쉬우니, 수유 직후 엎드리는 자세를 피하시고 최소 20-30분간 상체를 세워서 안아주는 관리를 꼭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170일 무렵이면 슬슬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준비하실 시기일 텐데요, 이유식을 시작하고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기의 위장 기능도 함께 성숙해져서 잦은 게워냄 증상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당분간은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수유량과 게워냄 횟수, 배변 상태를 수유 일지에 간단히 기록해 두시면 아기에게 가장 편안한 수유 패턴을 찾는데 좋겠습니다.육아로 체력 소모가 크고 많이 지치실 텐데 질문자님의 건강도 꼭 챙기시길 바라며,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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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좀 빼려고하는데요 유산소를 해야할것같은데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단지 시간당 칼로리 소모와 효율만 따지면 러닝 > 자전거 > 가볍게 걷기 순서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러닝은 1시간에 약 600-700kcal, 자전거는 400-500kcal를 태우지만 ,편안한 산책은 150-200kcal 안팎에 그쳐 산책만으로 체감할 만한 체중 감량을 끌어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그러나 다이어트에서 정말 강한 무기는 고강도 운동이 아닌 지속 가능성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 만에 포기할 러닝보다는 6개월 동안 꾸준히 이어가는 산책이 결국 살을 빼게됩니다. 따라서 가장 하고 싶은 산책으로 시작하시되, 강도를 살짝만 끌어올려서 인터벌 빠르게 걷기로 전환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분은 평소처럼 편안하게 걷고 2분은 숨이 약간 차고 땀이 맺힐 정도로 보폭을 넓혀서 빠르게 걷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심박수만 올려주어도 단지 산책에 비해서 지방 연소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효율을 더 높이고 싶다면 자전거가 괜찮은 절충안이 되겠습니다. 좋아하시는 영상을 보면서 탈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고, 걷기보다 더욱 높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겠습니다. 부담없는 빠른 걸은 산책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고, 체력이 붙으면 주 1-2회 자전거나 가벼운 슬로우 조깅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감량의 8할은 식단 관리에 있어서 가벼운 식사 조절을 병행해주시면 걷기만으로 충분히 변화를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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