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월 영유아검진 언제가는게나아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하시는대로 4~6개월 영유아검진(1차)은 너무 일찍 가시기보다 5개월 중후반에서 6개월차가 되기 직전(생후 150~170일 사이)에 가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4개월차에 접어드시자마자 바로 가시면 아직 뒤집기를 못 하시거나 목 힘이 약간 부족해서 발달 문항에서 괜히 추적 관찰 판정을 반아서 마음 졸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신체 발달을 충분히 채운 상태에서 가야 검사 결과도 정확하고 질문자님도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이 시기는 이유식 시작 시점과 맞물리기도 하는데요, 5개월 후반에 검진을 받으시면 소아청소년과 선생님께 아기의 성장 상태에 맞춘 구체적인 이유식 시작 시기와 주의사항 가이드를 직접 상담받기 좋습니다. 더 나아가 6개월차 필수 예방접종(DTaP, 소아마비, 폐구균) 일정과 검진 날짜를 밀접하게 맞춰주시면 병원 방문 횟수도 줄일 수 있어서 수월합니다.요즘은 인기 있는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예약이 상당히 빨리 마감되어, 5개월차에 들어설 때 5개월 중후반 날짜로 미리 선점해 두시길 바랄게요!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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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대사 회복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상세한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1~2주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소 1~3개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2년 넘게 망가진 호르몬 체계(코티솔, 렙틴, 인슐린)와 자율신경계가 원래 리듬을 찾는데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1~2주는 수면 패턴을 맞추면서 피로감이 약간 줄어든다는 초기 단계이며, 세포수준에서 에너지 소비모드가 켜지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며 빠르게 진행하실수록 악순환은 반복됩니다..!2. 자연스러운 체중 감소는 가능하겠습니다. 현재 늘어난 2kg은 순수한 지방이라기보다 코티솔 수치 상승으로인한 수분 저류(붓기)와 혈당 불균형일 수 있어요. 대사를 회복하기 위해 잘 자고 제떄의 적정량 영양을 공급해주시면 몸이 이제 비상사태가 끝났구나라고 인지하며 쥐고 있던 수분, 노폐물을 배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억지로 굶지 않으셔도 급찐 2kg정도는 원래 체중 (44kg)으로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겠습니다.3. 회복 후 2~4주 안정기를 가지신 뒤에 다이어트를 권장드립니다. 대사가 갓 회복된 상태에서 바로 칼로리를 줄여버리면 다시 비상사태로 인지해서 대사를 이전보다 더 빨리 끄게 됩니다. 몸이 새로운 리듬에 완전하게 적응하고 안심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만 합니다.4. 현재 질문자님 156cm 46kg이시면 이미 정상 체중에서도 마른 편에 속합니다. 여기사 39kg까지감량하시려는 계획은 대사 회복이라는 목적과 완전히 반대되는 생존 모드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섭취 칼로리가 적습니다. 적어주신 1주차 탄단지는 약 1,085kcal, 3주차는 약 1,090kcal입니다. 20대 여성의 기초대사량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 식단으로는 대사가 회복되기 어렵고, 근육이 빠지고 기립성 저혈압과 빈맥이 악화되실 수 있답니다.. ㅠ 그리고 빈맥과 저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러닝은 코티솔 수치를 다시 높여서 몸을 붓게 만들어요.되도록 1~4주차간에 수면루틴 그대로 진행하시고 아침 러닝 대신 아침에 가벼운 걷기 20분 스트레칭 10분 해서 총 30분을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식단은 탄단지 비중보다 칼로리를 최소 1,400~1,500kcal정도 맞춰보시길 바랍니다(탄수화물 150g, 단백질 70g, 지방 60g). 체붓기가 빠지며 자연스럽게 44kg언저리로 돌아가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5주차 이후에는 대사 안정화와 체형을 다듬습니다. 이때부터 서서히 강도를 높여서 러닝 30분이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합니다. 질문자님이 잡아주신 체중은 상당히 저체중입니다. 이 체중을 목표로 하시면 지금 겪고 계신 빈맥, 수족저림, 무기력증을 계속 갖추고 살아가실수도 있어요. 되도록 42-44kg을 유지하시면서 근육량을 늘려서 눈바디로 슬림하게 만드시는 것이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살 안 찌는 체질과 예쁜 체형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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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만 먹으면 화장실을 바로 갑니당 ㅠㅠ
안녕하세요, 맛있게 건강을 챙기시려다 바로 증상이 느껴지셔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이런 샐러드가 몸에 절대 안 맞는 것은 아니며, 현재 장 상태가 이런 조합의 자극에 과민 반응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원인은 차가운 생야채가 위장에 들어왔을 때 장이 과하게 움직이는 위대장반사와 재료들의 특성 때문이랍니다. 레몬즙과 식초의 산성 성분, 올리브유의 기름진 성분은 위산을 자극하고 장 움직임을 빠르게 촉진할 수 있어요.양파는 장에서 가스를 쉽게 만드는 대표적인 포드맵(FODMAP) 식품이며, 오이, 토마토같인 수분이 많고 차가운 성질의 야채도 민감한 장에는 부담이 된답니다. 소화하기 힘든 불용성 식이섬유와 자극적인 드레싱이 많아서 장을 번개처럼 촉진해 보린 것입니다.당분간은 식초의 양을 최대한 줄여보시고, 야채는 약간 익히거나 구워서 따뜻하게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웜샐러드).평소에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를 드셨을 때 배가 자주 아프시거나 가스가 찬 편이시면, 더욱이 신경 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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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많이 약합니다. 스트레스 받거나 컨디션 안좋으면 위가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트레스가 심할 때마다 위아래로 증상이 느껴지면 진이 빠지고 일상생활에서도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 것 같습니다. 위와 장은 제 2의 뇌라고 불릴 만큼 신경망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심리적인 긴장이나 피로가 쌓이면 먼저 과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약해진 위와 장을 달래주는 음식으로는 위벽 보호와 점막 재생에 좋은 양배추, 브로콜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마에 들어있는 뮤신 성분은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어서 통증을 줄여주고, 따뜻하게 마시는 매실차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서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외에는 찐 감자, 익은 바나나, 두부, 계란, 흰살생선, 살코기류도 괜찮아요. 장이 민감해서 화장실을 자주 가신다면 기름진 음식, 술, 밀가루, 카페인, 너무 매운 음식, 차가운 음식을 멀리하시고, 포드맵(FODMAP)이 낮은 식품 위주로 식사하시면서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셔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일상 관리에서는 식사 습관과 스트레스 조절도 필요합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소량씩 자주 최소 20~30회 이상 씹어 20분 이상 식사시간을 가지셔서 소화 부담을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후 최소 2~3시간 이상 눕지 않고 20분정도 가볍게 산책하시는 습관은 위장 운동을 물리적으로 돕습니다. 아랫배는 상시 따뜻하게 유지해 주시고, 스트레스가 밀려오실 경우 잠시 가만히 앉아서 코로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천천히 내뱉는 복식 호흡을 5분만 해주셔도 위장 긴장을 푸시는데 좋습니다.조금이나마 소화 개선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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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를 약이라고 하는이유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다슬기가 약으로 불리는 이유가 영양 성분과 전통 의학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다슬기에는 간 세포 활성화와 해독을 돕는 타우린과 아르기닌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초록빛을 내는 클로로필(엽록소) 성분은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세포막을 보호하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동의보감에서도 성질이 차서 간의 열을 내리고 황달을 개선해서 피로를 풀어준다고 기록되어 있어서 예로 간 건강의 명약으로 귀하게 여겨졌다 합니다.과음 후 숙취 해소,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이 다슬기국, 즙을 꾸준히 섭취하신 뒤 아침에 일어날 때 눈이 맑고 몸이 조금 개운하다는 효능을 체감하는 사례가 꽤 많아요. 그러나 현대 의학관점으로 보면 동물과 세포 실험 수준에서는 간 손상 완화와 피로 회복 효과가 관찰이 되었지만, 인간 대상의 대규모 임상시험이 부족합니다.다슬기는 질병을 고치는 만병통치약은 아니고, 지친 간의 대사 능력을 보조하고 활력을 돕는 우수한 영양식으로 이해하고 섭취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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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농장에서 케일도 심어서 케일과 상추 등 다양한 채소를 주일마다 따서 먹습니다. 케일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직접 키운 신선한 케일을 매주 수확해서 드신다니 건강 관리에 정말 우수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케일 효능] 케일은 항산화와 노화 방지 효능을 자랑합니다. 케일에 많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는 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노화를 막고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좋은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서 눈 건강에도 좋고, 섬유질이 많아서 장 운동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강한 항암 물질인 설포라판 성분이 함유되어서 면역력 증진과 신체 해독에도 좋답니다.[섭취량] 케일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약 150g(일반적인 잎사귀 5~10장 내외)으로, 녹즙에 드실 때는 종이컵 1~2컵 분량이 적당합니다.그러나 아무리 몸에 좋아도 과다섭취시 케일의 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이 갑상선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거나 높은 식이섬유가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적정량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비타민K 함량이 높아서 혈액 응고 방지제를 복용 중이신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TIP : 주말마다 함께 수확하시는 상추, 달콤한 사과, 바나나를 함께 갈아서 드시면 케일의 쓴맛을 잡고 영양소 흡수율도 올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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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주신 도토리가루로 묵을 쒀서 묵사발을 해먹었는데, 칼로리가 낮다고 하던데 도토리묵 영양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으로 도토리묵 100g당 열량은 약 45kcal 정도로 상당히 낮고, 수분 함량이 약 90%에 달해서 적은 양으로도 높은 포만감을 주게 됩니다. 영양성분을 세부적으로 보면 100g당 탄수화물 10~11g, 단백질 0.2~0.3g, 지방 0.1~0.4g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방 함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기도 합니다.[도토리묵 효능] 쌉싸름한 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인 탄닌(Tannin)에서 나옵니다. 타닌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소화 과정에서 지방 흡수를 억제해서 체중 감량에 좋답니다. 그리고 도토리속 아콘산 성분은 체내에 쌓인 중금속과 유해물질을 흡착해서 배출하는 해독 능력을 갖추고 있고, 칼륨 성분이 많아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그러나 도토리 자체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준비하신 고명중에 계란지단(단백질), 김치(비타민, 유산균), 김가루(무기질)의 조합은 도토리묵의 영양적인 빈틈을 완전히 채워주는 영양적인 상호보완적인 식단입니다.여름철 입맛을 돋구고 건강을 챙기기에 좋은 선택이니 앞으로도 부담없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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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환자의다이어트방법발작횟수도렌덤
안녕하세요, 근래 건강검진 결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뇌전증이 있으신 다이어트는 발작 역치를 자극하지 않는 안전한 방법이 최우선이랍니다.제안드리는 방법은 키토제닉 다이어트입니다. 본래 뇌전증 치료식단으로 개발된 만큼 발작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시중의 일반적인 체중감량용 키토식은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발작을 유발할 수 있으니 키토 식단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메인으로 고기, 계란, 등푸른생선같이 동물성 단백질/지방식품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기버터, MCT오일같은 품질 좋은 지방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1:2:7~1:3:6~2:3:5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아침에는 기버터, MCT오일을 넣은 방탄커피와 계란후라이2개, 점심에는 고기300~400g이상에 쌈채소를 챙겨주시고, 저녁에는 200g 연어스테이크, 계란요리, 올리브유-견과류 샐러드같은 구성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지중해식 식단이나 저당질 식사가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단식을 진행하시면 뇌전증의 주요 트리거인 저혈당과 피로를 유발하니 통곡물, 단백질, 채소 위주로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면서 특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야식을 끊은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운동은 체력이 약해진 상태셔서 숨이 가쁘거나 탈수가 오지 않는 수준의 가벼운 평지 걷기, 싸이클 정도로 하루에 한번 식후 20~30분정도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립니다.약을 증량하신지 얼마 안 되신 만큼 식단 변화를 주기전에 신경과 교수님과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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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 하고 싶은데 요똥이에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러나 요리를 배우는 것에 있어서 나이 불문 누구나 깊은 손맛을 깨울 수 있답니다. 맛이 어떤 날은 좋고 어떤 날은 아쉬운 이유가 손재주 문제가 아닌, 요리를 하실때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1 ) 이 부분이 사실 귀찮지만, 정말 기본인 정확한 계량화입니다. 감에 의존하는 눈대중을 과감하게 내려놓으시고 전자저울, 정확한 계량스푼을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레시피책이나 유튜브, 블로그에서 소개하는 재료의 g 수대로만 양념을 준비하시면 맛의 기복이 사라지게 됩니다!2 ) 여러 요리를 번갈아서 진행하시기보다, 우선 질문자님의 자신있어하는 요리, 좋아하시는 요리, 선호하는 요리 범주에서 질문자님만의 시그니처 메뉴 2~3개를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예로 실패 확률이 적은 미역국이나 제육볶음 같은 메뉴를 골라서 눈감고도 일정한 맛을 낼 수 있을 만큼 반복해서 손에 익히는 것입니다.(한번에 3~5번은 연달아 해주시면 그 요리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면서 점차 개선이 되니, 손맛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3 ) 소스, 밀키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판 육수 팩, 코인 육수, 굴소스, 액젓, 치킨스톡, 표고버섯 가루같은 치트키는 요리의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메꾸어 줍니다. 그리고 밀키트를 자주 조리해보시면 전체적인 조리 순서와 재료 조화의 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이런 방법들을 차근차근 이어가시면 조만간 주변 분들에게 한 상을 대접하며 정말 맛있다는 칭찬을 드게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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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조절 없이 운동만 해서는 뱃살 절대 안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절대 안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효율이 상당히 떨어져서 무척 힘든 길인것은 맞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불어난 뱃살을 보면서 식욕 조절까지 쉽지 않아 착잡하실 것 같습니다. 맛있는 유혹을 참는건 인간이라면 가장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니까요.이론적으로 평소처럼 드셔도 운동량을 엄청나게 늘려서 칼로리를 다 태워버리시면 뱃살은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시면 호름노으로 배가 더 고파져서 식욕을 이기기가 더욱 힘들어집니다. 예로 햄버거나 치킨의 칼로리를 운동을 모두 소모하시려면 매일 몇 시간씩 숨이 차게 뛰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몸 상하고, 관절 부담되고 어렵습니다..너무 절제를 하는 혹독한 매크로성 식단 대신에 다른 타협안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식을 하셔도 좋으나, 대신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모든 알코올, 야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절제하셔도 뱃살 감량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한 식욕 조절이 수월해집니다.대신에 고기(계란, 고기, 생선, 두부), 채소를 충분히 드시면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위에 기본적으로 절제해야할 식습관만 지키시면서 적당한 운동을 해주신다면 뇌가 눈치채지 못하게 서서히 뱃살을 줄여나갈 수 있겠습니다.일반식 하셔도 피하셔야할 식습관만 지켜주시고 적당한 운동으로도 가능하니,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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