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배고픈듯이 아파요(마운자로주사)
안녕하세요, 마운자로를 맞고 계시는데도 배고픈 것처럼 속이 허하고 아프시면, 허기가 아닌 위산 과다나 위염증상일 수 있습니다.마운자로는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을 늦추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위산이 고이거나 역류를 하면서 위벽을 자극하게 되고, 인체는 이런 통증을 속이 비어서 아픈 것(허기)으로 착각하기 쉽답니다. 특히 주무셨다가 더 허하게 아픈 것은 밤새 고인 위산이 민감해진 위를 자극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음식을 드시면 위산이 일시적으로 중화되면서 통증이 가라앉다 보니 자꾸 뭔가를 드시게 되지만, 이런 행위가 위 배출을 더 늦추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악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속이 아프실 때 음식을 더 드시기보다는, 마운자로를 처방받으신 병원에 증상을 말씀하시고 위산분비억제제나 위 보호제를 함께 처방받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당분간은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주시어,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습관을 유지하신다면 속이 한결 편해지실 것입니다. 속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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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먹을만한 간단한 요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 채소 달걀말이 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당근, 양파, 애호박)를 잘게 다져서 밥과 함께 볶아주시고, 넓게 편 달걀지단 위에 올려서 김밥처럼 돌돌 말아 썰어주면 끝이랍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이 황금 비율을 이루며, 평소 채소를 멀리하던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2 ) 식빵이나 또띠아를 활용한 식빵 피자가 있습니다. 식빵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바르고 캔옥수수, 파프리카, 브로콜리같은 냉장고 속 재료를 올리시고 피자치즈를 뿌려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시면 되겠습니다. 유제품의 칼슘과 채소의 식이섬유가 더해져서 시판 피자보다 더 건강하며, 아이가 직접 토핑을 올리면서 편식 교정에도 좋답니다.3 )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두부를 활용한 두부 강정을 소개합니다. 깍둑썰기한 두부의 물기를 빼고, 위생봉지에 전분가루와 함께 넣어 흔드신 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저당 케첩, 알룰로스, 다진마늘, 후추를 섞은 소스에 가볍게 버무려주시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단백질 반찬이 완성됩니다.자녀분과 든든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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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0.25 0.5(2번) 0.75(진행중) 인데 살이 마법처럼빠지지를 않아요ㅠ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를 단계별로 증량하시면서 고군분투 중이시군요. 음식 양이 줄었는데도 기대만큼 마법같은 변화가 없어서 답답하시겠으나, 지금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을 겪고 계시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인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쓰닌 용량(0.25, 0.5, 0.75)은 마운자로의 실제 단위인 2.5mg, 5mg, 7.5mg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마운자로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한데 2.5~5는 본격적인 감량보다는 부작용을 줄이면서 몸을 적응시키는 시작 단계에 가깝답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어느정도 체중 감량 효과는 10mg, 12.5mg, 15mg같은 고용량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7.5mg 단계에서 정체기가 온 것은 체질 탓보다는, 아직 질문자님에게 맞는 용량까지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만약 지금까지 총 9kg을 감량하신 것이라면, 결코 적은 수치도 아니며, 몸이 바뀐 무게에 적응하느라 잠시 이어지는 정체기일 수 있겠습니다. 남은 7.5mg 두 개를 투여하시는 동안에는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지 않도록 단백질 위주로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그 후에는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10mg 단계로의 증량을 논의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너무 걱정 마시어, 꾸준히 마운자로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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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할인 많아도 비싸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할인 쿠폰을 봐도 막상 결제창을 보면 체감상 잘 모르겠더라구요. 1만원 할인이라는 문구에 음식을 고르다 보면 쿠폰 적용을 위해 억지로 최소 주문 금액 3~5만원 이상 채워야 하니, 결국 조삼모사같은 지출을 마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매장 가격보다 배달앱 속 메뉴 가격 자체가 더 비싸게 책정된 경우도 많아서, 할인을 받으셔도 결국에 제값을 다 내거나 과소비를 했다는 찝찝한 심리적인 저항감이 남게 됩니다.이런 상황에 가격, 편리함을 추구하는 것은 현대인의 끝 없는 숙제같습니다. 비싸다고 느끼면서도 결국 주문 버튼을 누르는 이유는 배달앱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음식을 넘어, 나의 시간과 노동력을 아껴주는 시성비를 충족하기 때문입니다. 지친 하루 끝에 손가락 몇 번으로 집 앞까지 음식을 대령하는 편리함의 중독성은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결국에 편리함을 위해 시간과 음식을 돈으로 주고 사는 것 같습니다.저도 가성비, 편리함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현대인의 피로도를 고려해 편리함에 한 표를 던지겠으나, 가끔 지갑 건강을 위해 산책 겸 직접 포장해 오는 타협안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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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싶습니다 살을빼려구요.
안녕하세요,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결심하신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첫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는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인 칼로리를 태우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고효율 홈트레이닝이 효과적이랍니다.1 ) 추천드리는 운동은 고강도 인터벌 운동(HIIT)입니다. 버피 테스트, 점핑잭, 마운틴 클라이머를 20~60초간 숨차게 수행하시고 20~60초간 쉬는 방식을 8~10셋트 반복하는 타바타 형태입니다. 10~20분 투자로도 온종일 칼로리를 ㅐㅌ우는 애프터번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검색하셔서 타바타 동작을 따라하셔도 좋습니다.2 ) 전신 근육을 자극하는 맨몸 근력 운동입니다. 인체에서 큰 근육인 하체를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상체 코어를 모두 쓰는 푸쉬업, 그리고 풀업을 추천드립니다.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같은 코어 운동도 추천드려요. 근육량이 늘어야 지방이 잘 타는 체질이 된답니다.체지방 연소와 복부 코어를 단련하는 가정용 실내 싸이클 또는 가정용 스텝퍼 유산소 운동입니다. bpm 120~140 심박수로, 적당히 숨이 차는 운동을 주 4~5회 1회 30분이상 권장드립니다. 위에 타바타와 근력운동은 하나 택하셔서 주 2~3회 1회당 20분정도를 권장드립니다. 머신이 없으시면 유튜브 댄스 다이어트, 유튜브 맨몸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처음부터 무리하게 1~2시간 이상 하시기보다, 퇴근 후 15~30분만 집중하셔서 꾸준히 이어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홈트로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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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할머니가 호박잎 등 채소를 파시던데 호박잎과 애호박은 영양이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차려주시던 호박잎 쌈과 된장국은 참 정겨운 추억이지요.말씀하신대로 호박잎은 단맛이나 강한 향은 없지만, 영양적으로 보면 열매인 애호박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짙은 녹색 채소의 강한 이점을 지니고 있답니다. 식이섬유를 제외하고 두 식재료의 큰 영양적인 차이는 비타민A(베타카로틴)의 농도와 필수 미네랄 함량에 있답니다.[성분 차이] 호박잎은 애호박에 비해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수십 배 이상 많아서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 방지, 시력 보호에 좋답니다. 이에 더해서 뼈 건강에 좋은 칼슘,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그리고 세포 생성에 필요한 엽산의 함량도 역시 애호박을 압도할 정도로 높답니다. 반면에 애호박은 당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서 은은한 단맛을 내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비타민C가 주를 이룹니다.애호박이 부드러운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한다면, 호박잎은 항산화 성분과 무기질이 응축된 영양제로 보셔도 되겠습니다.TIP : 데친 호박잎에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생들기름이나 강된장을 곁들여주시면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끌어올릴 수 있으니, 추억의 맛과 함께 건강을 생생하게 채워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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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다가 지금일어났어요 무엇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낮잠을 푹 자고 일어났을 때의 그 몽롱함과 아쉬움, 어떤 느낌인지 정말 잘 압니다.. 영화관도, 맛집 모두 닫아서 아쉽겠지만, 고즈넉한 밤 시간을 질문자님만의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집에서 보내실 수 있는 힐링으로, 평소 미뤄둔 OTT 시리즈를 밤새워서 정주행하시거나, 잔잔한 음악을 틀고 따뜻한 물로 반신용을 하면서 낮잠의 찌뿌둥함을 날려버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몸을 조금 움직이고 싶으시면 심야 산책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동네를 한 바퀴 도시거나,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카페나 편의점에 들러서 최애 야식을 조합해서 드시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겠습니다.정적인 활동을 선호하시면, 조용한 음악 들으시면서 웹툰, 소설을 보시거나, 등을 키고 독서를 하시면서 새벽 감성을 즐기는 것도 좋답니다.새벽에는 억지로 다시 자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고요한 밤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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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너무 너무 없어요 이계절에 어울리는음식 모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랜기간 독한 약을 복용하시느라 미각이 둔해지고 위장 기능도 떨어져서 입맛을 완전하게 잃기 쉬운 상황인데다, 5월 말의 후덥지끈해지는 날씨까지 더해져서 더욱 기운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이런 시기의 건강을 지키면서 입맛을 돋구고 영양과 가라앉은 기분을 모두 채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새콤달콤한 맛으로 유기산이 많아서 침샘을 자극하고 식욕을 깨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철을 맞은 시원한 열무물국수나 구연산이 많은 매실 드레싱 샐러드는 소화제 역할을 하면서 기분 전환과 식욕 촉진에 제격이랍니다.2 ) 그리고 기력 회복을 위한 단백질은 소화 부담이 없는 부드러운 형태로 섭취를 해주셔야하니,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은 전복죽, 비타민B가 많은 기름기 적당한 닭고기를 활용한 시원한 초계탕을 추천드립니다. 면역력 강화와 근육 손실 방지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3 )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돕고 비타민C와 수분이 많은 제철 참외나 미네랄이 많은 토마토를 식간 간식으로 드신다면 수분 보충과 함께 울적한 기분을 한층 올려주실 수 있겠습니다.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부드러운 식감 위주로 조금씩 자주 드시면서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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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가 다이어트 하는 법(하체 몰빵
안녕하세요, 여름에 반바지를 당당하게 입고 싶으실텐데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하지만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현재 질문자님 신체조성 BMI상은 이미 충분히 날씬하신 상황입니다. 물론 하체에 살이 몰려있어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굶으시거나, 절식으로 몸무게를 줄이시게 되면 하체 핏이 개선되기는 커녕 성장기에 건강한 상하고, 근육만 빠질 수 있습니다.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처방은 부족한 근육량을 늘리고 하체 순환을 돕는 체형 다듬기가 필요합니다.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0 ) 최우선으로 지켜주셔야 할 부분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너무 짠 음식(김치, 장아찌, 찌개 국물, 라면, 인스턴트)은 최대한 피하시는 거에요. 그래야 하체부종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1 ) 식사는 절대 굶지 마시고 하루 두번 매끼 계란, 닭고기, 두부, 생선, 살코기 수육같은 단백질을 100~200g이상 드시고, 칼륨이 많은 채소(토마토), 호박팥차, 우유를 꾸준히 챙겨주셔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2 ) 하체 탄력을 잡기 위해서는 달리기, 계단오르기보다는, 저항 없는 빠른 속도의 실내 싸이클을 추천드립니다.3 ) 상체에 비해서 하체에만 유독 살이 몰리시는 느낌이 드신다면 혈액순환 저하, 부종일 수 있어서, 매일 밤에 15~20분씩 L자다리 자세, 그리고 폼롤러 스트레칭으로 다리의 붓기를 꼭 빼주셔야 합니다.(반신욕도 좋아요)평소에 의자에 앉으실 때 다리를 꼬지 않고, 계단을 오르실 때는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걷는 일상속 사소한 습관들도 큰 변화를 만드니 다양하게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하체 감량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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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필요한 습관이나 변화된 모습을
안녕하세요, 완경 후 1년만에 튜브처럼 붙은 뱃살과 12kg의 체중 증가로 인해 얼마나 속상하고 스트레스가 크실까 싶습니다.. 식사량도 줄이시고 단백질 위주로 챙겨 드시는데도 살이 찐 이유가 결코 질문자님 잘못이 아닌, 호르몬 변화 때문이랍니다!완경 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뚝 떨어지고, 예전과 똑같이 드셔도 지방이 허벅지 대신에 생존을 위해서 복부로만 집중이 되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유행하는 카무트 효소 같은 제품은 소화를 도와주지만, 근복적인 대사 저하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답니다..지금 가장 필요하신 것은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시기보다, 대사를 깨우는 다양한 습관을 변화시키셔야 할 때입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립니다.1 ) 떨어진 기초대사량을 강제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유산소 운동 외에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 맨몸 타바타같은 운동이나,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그리고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근력 운동을 1회당 20~30분 병행해주셔서 근육량을 지켜주셔야만 합니다.2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복부 지방을 끌어모으는 원인이라,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하시면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하루 14~16시간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대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3 ) 뱃살을 쉽게 찌게하는 원인에는 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면, 떡, 빵, 과자, 디저트, 고당지수 과일, 초가공식품 인스턴트같이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에 있습니다. 감량기 동안에는 정제탄수화물과 알코올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은 양을 너무 줄여보시기 보다,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으로 잡아보시는 것이 좋으며,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양을 하루 70~130g(밥으로 1~2공기 기준입니다) 정도로 제한해보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대사를 회복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습관을 가꿔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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