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요요요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친구들과 함께 둘러앉아 먹는 점심이라면 라볶이와 김밥의 조합을 1순위로 추천드립니다. 여럿이 모엿을 때는 각자 단품 메뉴 하나씩만 잡고 먹기보다는, 테이블 가운데에 푸짐한 메인 요리를 두고 다 함께 젓가락을 부딪히며 나누어 먹는 것이 왁자지껄하고 재밌으니까요.매콤달콤하고 꾸덕한 라볶이 양념에 속이 찬 참치김밥이나 치즈김밥을 찍어 먹는 방법은 호불호 없이 모두 입맛을 잡는 공식이랍니다. 라면의 꼬들한 면발과, 쫄깃한 떡, 든든한 밥까지 한 자리에서 전부 맛볼 수 있으니 후보에 있던 라면과 김밥 사이의 갈등도 정말 깔끔하게 해결됩니다.만약에 양이 살짝 아쉽다면 바삭한 튀김을 곁들여도 우수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 반면에 오늘 날씨나 친구들의 기분상 달짝지근한 분식보다는 속을 든든하게 풀어주는 얼큰한 밥심이 더 당긴다면, 차선책으로는 돼지고기를 넣은 김치찌개를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김치찌개에 라면 사리를 넉넉하게 풀어서 보글보글 끓여 먹으면 김치찌개와 라면이라는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어요.양식인 스파게티는 나중에 좀 더 차분하게 대화하고 분위기 낼 때로 살짝 마뤄두시어, 오늘은 친구들과 부담없이 편안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분식집을 권장드립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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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보관법을몰라요어떠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봤습니다.사과를 썩히지 않고 오랫동안 싱싱하고 아삭하게 보관하시려면 수분 소실을 막고 에틸렌 가스를 차단하는 개별 밀봉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최우선으로 상처가 나거나 멍이 든 사과는 다른 사과까지 빠르게 상하게 하니 골라내어 먼저 드셔야 합니다. 보관하실 사과는 절대로 물로 미리 씻지 마아야 하는데, 껍질 표면의 보호막이 씻겨 나가면 수분이 날아가고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겉에 묻은 이물질만 마른 수건이나 키친타월로 가볍게 털어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손질한 사과는 신문지나 키친타월, 또는 랩으로 하나씩 꼼꼼하게 감싸줍니다. 사과는 자체적으로 다른 과일과 채소를 무르게 만드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게 되니, 낱개로 감싸야 가스 배출과 수분 증발을 동시에 막을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개별 포장한 사과를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모아 담고 공기를 최대한 뺀 상태로 닫아줍니다.보관 장소는 0-4도를 유지하고 냉장고 야채칸이나 김치냉장고가 가장 적합하겠습니다. 상온에 두면 과육이 금세 푸석해지고 다른 채소와 섞어두면 주변 식재료까지 썩게 만드니 되도록 단독 냉장 보관해주셔야 합니다.이런 원칙만 지켜 보관하시면 한두 달 이상도 수확한 것처럼 신선한 사과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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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사 자꾸 나오는 이유는 몰가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음식을 잘못 먹지 않았더라도 심한 스트레스, 긴장같은 정신적인 요인은 잦은 설사와 복통의 흔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뇌와 장은 장-뇌 축이라는 긴밀한 신경망으로 깊게 연결되어 있어서, 정신적인 압박이나 불안을 느끼면 자율신경계가 자극되어 장운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집니다.이로 인해서 장벽에서 수분을 미처 충분하게 흡수하지 못해서 묽은 설사가 나오고, 장 근육이 경련하듯 수축하면서 쥐어짜는 듯한 복통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스트레스성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겠습니다.이 밖에도 심한 피로, 수면 부족, 복부가 차가워지는 환경, 아니면 최근 복용한 약물이나 영양제도 장을 자극했을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장이 정말 민감해진 상태이니 찬 음료,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카페인은 피하시어, 배를 따뜻한 찜질팩으로 감싸 안정을 취해주시면 좋겠습니다.탈수를 막기 위해서 미지근한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나누어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열이 심하게 나거나 혈변이 보인다거나 며칠간 통증, 설사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내과를 찾아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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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만 반으로 줄여도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탄수화물 섭취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매일 1만 보를 걷는다면, 상당히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1 ) 탄수화물 비중 : 한국인의 일반적인 식단은 탄수화물 비중이 50-65% 비중에 달하기 때문에, 밥이나 면, 빵, 움료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하루 300-500kcal 이상의 열량을 자연스럽게 덜어내게 됩니다.2 ) 글리코겐 : 초기 1-2주에는 글리코겐 고갈과 함께 수분이 빠르게 배출되면서 부종이 빠지고 1-3kg 가량 신속하게 줄어듭니다. 글리코겐 1g은 체내에서 약 3-4g 수분과 결합해서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이후 혈중 인슐린 분비가 안정화되면서 몸이 축적된 체지방을 본격적으로 에너지원으로 태우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3 ) 걷기 소모량 : 여기에 하루 1만보 걷기(체중에 따라 약 300-400kcal 소모)와 다른 식사량의 소폭 조절이 결합되면, 매일 약 600-800kcal의 건강한 열량 적자가 완성이 됩니다. 이론상 체지방 1kg을 태우는데 약 7,700kcal가 소모되니, 첫 달 기준 수분 감량을 포함해서 약 3-4kg, 이후로는 순수 체지방 위주로 월 2kg 안팎의 안정적인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4 ) TIP : 성공적인 감량을 이어가시려면 탄수화물을 줄인 자리(하루 100g 이내)를 굶주림으로 방치하지 마시어,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 식이섬유로 채워서 근손실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무리한 굶기 대신 탄수화물 절반 줄이기, 꾸준한 유산소 운동(주4-5회이상)은 신진대사를 해치지 않고 요요 없이 체형을 가꿀 수 있는 이상적인 정석 다이어트가 되겠습니다.다이어트 건강하게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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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효소 제제 복용법과 절대 금주,소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췌장기능이 저하되었을 때 췌장 효소 제제는 음식물의 소화와 영양 흡수를 돕는 주요한 역할을 하니, 되도록 식사 첫 술을 뜨기 직전이나 식사 도중에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삼켜야 합니다. 캡슐을 그대로 씹거나 녹여 먹으면 구강 점막 손상을 유발하고 위산에 의해서 효소가 실활될 수 있어서 원형 그대로 복용하고, 지방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할 때도 적절히 용량을 조절해 복용해야 합니다.이와 더해 췌장 손상을 막고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절대적인 금주는 필수입니다. 알코올은 췌장 세포에 직접적인 독성을 나타내고 췌관 폐쇄와 급, 만성 췌장염 재발을 촉진해서 비가역적인 조직 섬유화를 유발하니, 한 잔의 술도 피하셔야 합니다.식단은 소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기름진 육류, 튀김류를 배제한 저지방 식이로 구성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두부, 달걀, 흰살생선처럼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 부드럽게 익힌 채소 위주로 식단을 짜고, 소화관에 무리를 주지 않게 한 번에 과식하기보다 하루 4-5회에 걸쳐 소량씩 규칙적으로 나누어 섭취하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정기적인 혈당 관리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췌장 손상이 진행되면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 기능뿐만 아니라 인슐린을 분비하는 내분비 랑게르한스섬 세포까지 파괴되어 췌장원성 당뇨병(3c형)이 발생하기 쉽습니다.공복 및 식후 혈당을 정기적으로 측정해서 빠른 혈당 변동성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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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못자는데 자기전에 뭘 먹으면 잠이 좀 잘 올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녁을 8-9시에 드신다면 위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느라 심부 체온이 내려가지 못해서 잠들기 어려운 상태일 수 있겠습니다. 수면에 깊이 빠져들려면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고 신체 장기들이 휴식 모드에 들어가야 하는데, 소화 기관이 계속 일을 하고 있으니 뇌도 각성 상태를 유지해서 새벽 1시간 넘어서야 겨우 잠이 오는 것입니다.따라서 자기 직전에 무언가를 더 챙겨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의 형태를 바꾸고 소화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습니다. 퇴근 전인 오후 5-6시쯤 삶은 달걀이나 바나나, 견과류같은 가벼운 간식을 먼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허기를 미리 달래두시면 8-9시 식사 때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이때는 흰죽이나 순두부, 따뜻한 계란찜처럼 소화가 빠른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가볍게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 직후에는 절대 눕지 마시어 15분 정도 가볍게 실내를 걸으시거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위장 운동이 원활해져서 소화 시간이 크게 단축이됩니다. 만약에 잠들기 전 속이 허전하시거나 긴장이 풀리지 않으시다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따뜻한 캐모마일 차나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함유된 타트체리 주스 반 컵, 혹은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 반 컵 정도만 천천히 마셔보시길 바랍니다.포인트는 위장을 밤 11시 전후로 완전하게 쉬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녁 식단과 양을 조절해서 위장 부담을 줄여보시면, 12시 전후로 자연스럽게 졸음이 찾아와서 편안하게 잠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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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 구성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근손실을 막고 요요 현상 없이 체지방을 줄이기 위한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1.2-1.6g이며, 고강도 근력운동을 병행하신다면 체중 1kg당 1.6-2.0g까지 늘려서 잡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체중이 60kg이라면, 하루 약 75-100g이 적정선입니다.섭취한 단백질은 체내에 장시간 저장되지 않아서 한 끼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매 끼니 20-40g씩 3-4회로 나누어서 섭취해야 근육 합성률이 최대화되고 허기짐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식단 구성시에는 닭가슴살에만 의존하지 마시어 계란, 두부, 생선 ,소고기 우둔살, 부채살,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앞다리살, 오리고기, 그릭요거트같이 동물성과 식물성 급원을 골고루 섞어서 아미노산 균형을 마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감량 후 요요를 부르기 때문에,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녹황색 채소를 꼭 매 끼니 손바닥 크기 비율로 균형 있게 곁들이셔야 합니다.채소는 단백질 소화와 노폐물 배출을 돕고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고,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은 불포화지방은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서 원활한 지방 연소를 돕습니다. 끝으로 단백질 분해로 생기는 질소화합물을 신장에서 안전하게 걸러내기 위해서 하루 2L 이상의 물을 꾸준히 드셔주시는 것이 건강한 체지방 감량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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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계란 세 개 정도만 먹는 것은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녁 식사로 삶은 달걀 세 개를 드시는 것은 고민이신 뱃살을 줄이는데 정말 우수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랍니다. 삶은 달걀 세 개의 열량은 약 210-240kcal 정도로, 일반적인 저녁 식사(600-800kcal)에 비해서 총 섭취 칼로리를 획기적으로 줄여서 자연스러운 칼로리 적자를 만들어 줍니다.특히나 뱃살, 즉 내장지방이 쉽게 쌓이는 원인은 늦은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과 당분으로 인한 빠른 인슐린 분비인데, 달걀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서 수면 중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낮고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줍니다. 체내 인슐린 농도가 낮아지면 밤사이 지방 분해 효소가 활성화되어 뱃살이 연소되기 가장 좋은 신체 환경이 조성됩니다.그리고 달걀 세 개에는 약 18-21g의 단백질이 풍성하게 들어 있어서 소화 흡수가 천천히 진행되고, 이 부분은 늦은 밤 야식의 유혹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감량시 발생하기 쉬운 근육 소실도 든든하게 방지를 해줍니다. 그러나 달걀만 단독으로 섭취를 하시면 수분과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변비가 생기거나 포만감이 일찍 꺼질 수 있어서, 오이, 방울토마토, 양상추같은 채소를 함께 곁들여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리시에는 기름을 두른 프라이보다는 삶거나 찐 달걀로 드시고, 소금 섭취를 최소화해서 나트륨으로 인한 붓기를 예방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낮 동안 영양가 있는 점심을 균형 있게 챙기시면서 이런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고민이신 뱃살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줄이는데 좋겠습니다.다이어트 무리하지 마시어, 건강하게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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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계시는 분들 계신가요.운동 못 할경우에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사 후에는 위장 속 음식물이 소화되어 내려갈 수 있도록 최소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는 눕지 않고 상체를 세우고 계시는 것이 위산 역류와 소화 불량을 막는데 좋겠습니다. 바닥이나 딱딱한 의자에 바르게 앉아 있기 힘드시다면, 푹신한 등받이나 베개를 여러 개 겹쳐 등을 비스듬히 기대로 상체를 45도 이상 세운 편안한 기대앉기 자세만 유지하셔도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발이 꼬여서 넘어질까 늘 조심스럽고 혼자 일어나기 힘드셔서 자꾸 눕게 되는 그 마음이 참 깊이 와닿습니다. 실내 활동 위주로 지내시는 분들은 넘어질 위험이 없는 안전한 정적인 취미를 일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라디오나 팟캐스트,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좋아하는 시나 좋은 글귀를 노트에 천천히 적어보는 필사를 하거나, 창가에 작은 다육식물을 두고 물을 주면서 하루를 시작하기도 합니다.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두뇌 퍼즐, 수도쿠를 풀거나, 앉은 자리에서 넘어질 걱정 없이 손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돌리고 발목을 천천히 까닥여주는 좌식 스트레칭만 틈틈이 해주셔도 혈액순환과 기분 전환에 좋겠습니다.낮에 계속 누워서 잠들면 밤잠을 깊이 못 자고 무기력감이 더 짙어질 수 있으니, 식후 2시간 동안만 좋아하는 방송을 틀어두고 편히 기대앉아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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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단백질로 계란을 먹어보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도 아침마다 구운 계란, 삶은 계란 둘 다 번갈아가면서 먹고있는데요, 맥반석 계란도 삶은 계란과 단백질 함량이나 기본 영양 부분에서 거의 같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1 ) 계란 성분 : 계란 1개에는 보통 6-7g 내외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굽는 조리 과정을 거친다고 단백질 자체가 파괴되거나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장시간 은근하게 구워지면서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계란 1개당 영양가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무게 대비 단백질 밀도는 미세하게 높아지기도 합니다.2 ) 삶은 계란, 구운계란 차이 : 물론 구웠다고 삶은 계란보다 영양적으로 월등히 더 우수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장시간 열에 노출되면서 비타민B군 등 일부 열에 약한 미량 영양소는 삶은 계란에 비해 조금 줄어들 수는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쁜 아침에는 맥반석 계란이 더욱 실용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 수분 함량이 낮아서 일반 삶은 계란보다 보관 기간이 정말 길어서 대량으로 사두기 좋고, 아침마다 불 앞에 서야하는 번거로움을 완전하게 덜어주기 때문입니다. 수분이 날아가면서 식감이 쫄깃해지고 구수한 향미가 더해져서 비린맛이나 퍽퍽함 없이 꾸준히 챙겨 드시기에도 좋습니다.3 ) 주의할 점 : 주의하실 부분은 시판 제품 중에 간이 배어 있는 훈제란이나 가공란이 섞여있을 수 있으니, 순수 구운 계란인지 꼭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수분이 적어서 식감이 단단한 편이라서, 아침 공복에는 미온수 한 잔과 함께 천천히 드시면 소화에도 부담이 없겠습니다.계란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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