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포장하신 후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없답니다.식당에서 육수, 다데기, 건더기, 새우젓을 모두 따로 담아주시고 진공포장까지 하셨는데, 식품의 보존성을 높여주는 조건입니다. 재료를 한데 섞어서 보관하면 수분이 이동하면서 쉽게 변질될 수 있으나, 이렇게 분리가 된 상태라면 미생물의 증식 속도가 늦춰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진공포장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서 산패를 막아주니 24시간 정도 냉장 보관은 영양적으로나 위생적으로 안심하셔도 좋답니다.물론 중요한 부분은 포장 직후부터의 온도 관리랍니다. 포장하신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상온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 깊숙한 곳(0~5도)에 바로 넣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순대와 같은 부속물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변질되기 쉬우니 내일 저녁 조리 직전까지 냉장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내일 드실 경우 육수를 먼저 냄비에 붓고 끓이신 뒤, 육수가 끓기 시작할 때 건더기를 넣어서 속까지 충분히 중심온도 75도 이상 익혀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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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어트를 준비하고있어요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계획해주신 하루 한 끼 식사는 아무래도 단기적인 체중 감량에는 상당히 효과적일 수 있지만, 기초대사량을 저하시키고 근육 손실을 유발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요요 현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가족분들의 조언처럼 하루 두 끼를 챙겨주시는 것이 건강, 지속 가능면에서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저녁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아침보다는 점심과 이른 저녁 식사를 추천드립니다.공복 상태에서 운동은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기력이 부족해서 운동 강도가 떨어지거나 운동 후 허기로인해 나중에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되도록 일 마치시고 운동 전 가벼운 식사를 하셔서 에너지를 공급해주시면 운동 수행 능력이 향상되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실 수 있겠습니다.여기서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 위주 식단을 구성하시고, 운동 후에는 추가 식사분 없이 수분 섭취에 집중하시면 복부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겠습니다. 이런 방식은 16:8 간헐적 단식을 자연스럽게 실천하게 되어 있어서 인슐린 감수성까지 높이고 체지방 연소를 최적화하는데 좋답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어, 영양가 있는 두 끼 식사로 몸의 대사 기능을 살리시며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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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잎처럼 생긴 사진과같은 채소 이름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진 속 채소는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 근대가 맞습니다.다양한 색상의 줄기를 가진 스위스 차드(Swiss Chard), 레인보우 차드라고 불리는 서양 근대 품종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줄기 색깔에 따라서 붉은 줄기는 적근대, 노란 줄기는 황근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 말씀처럼 보통 국거리용으로 쓰는 푸른 줄기의 일반 근대나 쌈 채소로 종종 보이는 붉은 줄기의 적근대가 익숙하실 텐데, 노란색 줄기를 가친 황근대는 상대적으로 흔하게 볼 수 없다보니 생소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그러나 이런 노란 줄기도 색소 차이일 뿐 근대의 한 종류가 확실하며 들으신 대로 쌈 채소용은 맞답니다. 일반 근대보다 잎이 넓고 두툼해서 줄기에 수분이 많아서 아삭한 식감이 좋아 고기를 드실 때 쌈으로 함께하시거나 샐러드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그리고 흙냄새가 적고 은은한 단맛이 돌아서 생으로 드시기에도 부담이 없고, 데쳐서 나물로 무치시거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셔도 색감이 좋아 식탁을 화사하게 만들어 준답니다.베타카로틴, 칼슘, 철분같은 영야소도 많으니 맛있게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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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가끔 먹는데 이것도 체중증가에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하루 한두 알의 사탕은 절대적인 칼로리 수치보다는 인슐린 반응면에서 다이어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초콜릿은 코코아버터라는 지방을 함유해서 열량은 높지만, 사탕은 순수한 설탕과 물엿같이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혈당을 더 급하게 올리게 된답니다. 당분이 몸에 들어오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호르몬은 혈당을 조절하는 동시 체지방의 분해를 막고 저장을 촉진하게 된답니다.소량의 사탕이라도 빈번하게 섭취를 하신다면 몸이 지방을 태우기 어려운 상태로 머물게 되니, 다이어트에 적이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아몬드버터캔디는 지방 성분이 포함되어서 일반 알사탕보다는 열량이 높을 수 있고, 가공된 당류는 뇌의 보상 중추를 자극해서 더욱 강한 단맛을 갈구하게 만드는 당 중독이 될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사탕의 적정 섭취량은 하루 당류 권장량의 10% 미만인 2알 이내가 적당하며, 되도록 공복 보다는 식사 사이 간식이나 활동량이 많은 시간대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후에 드시면 다른 음식의 식이섬유나 단백질 덕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것을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사탕은 열량보다는 설탕 성분으로 인한 혈당 상승으로 대사 리듬을 깨뜨릴 수 있어서 습관적인 섭취보다 필요한 타이밍에 한정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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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상 후 양치 대신 가글로 대체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기상 후 가글을 하시고 식사 후 양치를 하는 루틴은 구강 건강관리면에서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수면중에는 침 분비량이 줄어들어서 입안 세균이 활발하게 번식을 하며 끈적한 치태(플라크)가 형서이 되고, 가글액은 화학적인 성분으로 이런 세균의 활성도를 낮추고 기상 후의 구취를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그러나 가글은 치아 표면에 물리적으로 달라붙은 치태를 완전하게 제거하지는 못해서, 완전한 양치로 보긴 어렵답니다..되도록 기상 후 가글은 식사 전 입안을 정돈해주는 보조적으로 활용해주시어, 식사 이후에 이루어지는 양치질에서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와 밤새 쌓인 치태를 잘 닦아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만약에 아침 식사로 오렌지 주스나, 산도가 높은 과일을 섭취를 하셨다면, 산성 성분으로 약해진 치아 법랑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식후에 바로 양치를 하시기도바는, 물로 입을 한 번 헹궈주이고, 약 30분 정도 지난 후에 칫솔질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정리: 식후 양치를 꼼꼼히 하신다는 전제하에 기상 후 가글로 대체는 번거로움을 줄이면서 구강 위생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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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삼대욕구가 있는데 왜 저는 식욕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며 수면욕보다 식욕이 강해지고, 무언가를 드셔야만 잠들 수 있게 되는 현상은 호르몬 변화와 만성 스트레스, 혈당 불균형으로 찾아오게 된답니다.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서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인 렙틴 민감도가 떨어지고, 반대로 뇌에서 심리적인 안정과 수면을 유도하는 세로토닌, 멜라토닌 생성 능력은 조금씩 저하가 된답니다.인체에서는 수면에 필요한 세로토닌을 단기간에 분비시키고자 무의식적으로 당분, 탄수화물 섭취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이것이 반복되어 먹어야만 잠이 오는 뇌의 조건이 형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누적된 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코티솔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되니 신체가 지속적인 가짜 허기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억제를 하기 위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식단 교정이 꼭 필요합니다.1 ) 저녁 식사시 정제 탄수화물을 배제하고 혈당 지수가 낮은 통곡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섬유질 위주로 섭취하셔서 수면 시간까지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2 ) 수면 전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코티솔 수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침 1~2시간 전부터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를 차단하시어 가벼운 스트레칭, 명상을 병행해보시길 바랄게요.3 ) 야간에 찾아오는 심리적인 허기는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물, 보리차, 루이보스, 캐모마일이나 멜라토닌 분비에 좋은 무가당 타트체리 주스를 조금 마시면서 달래시는 것이 좋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식욕 억제 개선과, 편안한 숙면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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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음식 끊기! 나만의 식비 절약 식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마늘쫑, 햇양파, 양배추는 가성비가 좋은 식품이랍니다.[마늘쫑 달걀 볶음밥]추천드리는 메뉴입니다. 마늘쫑의 알리신 성분은 피로회복을 돕고, 달걀의 단백질이 영양 균형을 맞춰준답니다.[양배추 두부 볶음]양배추 한 통을 사두시면 볶음, 찜, 국 요리까지 일주일 내내 활용이 가능해서 식비 절감에 좋답니다.[참치 채소 비빔밥]5월의 별미인 완두콩 밥, 캔참치, 상추를 함께한 참치 채소 비빔밥은 조리 시간이 짧아서 배달 주문보다는 빠르게 완성이 가능합니다.식비를 줄이는 팁은 식재료를 하나 사서 여러 메뉴에 돌려 쓰는 것입니다. 예로 두부 한 모를 사서 반은 찌개에, 나머지 반은 조림으로 사용해서 버리는 식재료를 줄여주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외식 메뉴 대신에 담백한 제철 집밥을 드신다면 나트륨 섭취가 줄어서 붓기 제거와 건강 관리에도 좋답니다.냉장고 속 식재료로 가성비 있지만 든든한 메뉴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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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다이어트 방법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의 포인트는 에너지 섭취와 소비의 호르몬 균형을 맞추는데 있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심에도 감량이 정체가 되는 이유가 운동 후 보상 심리로 인한 열량 섭취의 증가, 대사 유연성 저하가 원인일 수 있어요.땀과 평소 식단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운동 후 무의식 적으로 집어 드는 고칼로리 음식이 그 노력을 쉽게 배신하곤 합니다.. 여기서 체중 감량 약물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서 식욕을 억제하거나 포만감을 유도해서 식단 조절의 심리적인 허들을 낮춰준답니다. 약물을 운동과 병행을 하면 칼로리 적자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초기 감량 속도를 높이는 시너지 효과가 존재합니다.그러나 약물은 보조적인 수단일 뿐이랍니다. 진정한 대사 개선을 위해서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저탄수화물 식단(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배제)과 알코올을 피하시어, 근육량을 보존하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의 영양 관리가 꼭 필요하며, 유산소에 주 2~3회 근력 운동으로 휴식기 에너지 소비량을 높여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답니다.약물 복용도 여러개 섭취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1~2가지 정도 상호작용 없는 구성으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약물의 도움으로 시작하시더라도 건강한 습관을 통해 신체 시스템을 정상화 하는 과정이 되겠습니다.간헐적 단식(12~16시간),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과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ml)까지 병행하신다면 목표 체중에 도달하는 길이 명확해질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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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컷팅 잘하는 방법, 맛있게 먹는방법, 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수박을 좀 더 색다르게 드실 수 있는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컷팅]편의성과 위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스틱형 컷팅이라는 방식이 있습니다. 수박을 반으로 자르신 뒤 단면이 바닥으로 가게 뒤집고, 바둑판 모양으로 격자 썰기를 하시면 껍질이 손잡이 역을 해서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장기 보관용이시면 껍질을 모두 제거하신 후 2~3cm 크기로 깍둑썰기하셔서 밀폐용기에 담는 것이 수박 수분 유지와 박테리아 번식 억제에 효과적이랍니다.[섭취 방법]수박의 당도를 끌어올리고 싶으실 경우 소금을 약간만 뿌려보시길 바랍니다. 짠맛이 단맛을 더 도드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이색적인 맛을 원하시면, 수박 페타치즈 샐러드를 추천드립니다. 수박의 식감, 페타치즈의 짭짤함, 민트잎, 올리브유를 함께하면 이색적인 지중해 식단이 완성이 됩니다.만약에 캠핑, 파티를 계획하신다면 수박 스테이크라는 메뉴는 어떠실까 합니다. 수박을 두껍게 썰어서 그릴이나 팬에 약간 구우면 수분이 응축되며 식감이 약간 참치 스테이크처럼 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조각들은 라임즙과 꿀을 넣어 갈아낸 뒤, 태국식 땡모반으로 갈증을 해소해 보시길 바랍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수박 한 통으로도 충분히 근사한 여름 식탁을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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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건강식으로 어떤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바쁜 아침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영양 균형을 맞춘 식단은 하루 컨디션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정리해서 몇 가지 건강식을 제안 드리겠습니다.[그릭 요거트볼]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블루베리, 알룰로스 조합을 권장드립니다. 농축된 단백질,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도와주며,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은 두뇌 활동을 깨우는데 좋답니다.[삶은달걀, 사과] 달걀은 체내 흡수율이 높은 최고급 단백질 식품이고, 사과의 펙틴 성분은 아침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주며 당분을 보충해 준답니다.[오트밀 죽] 간편함을 선호하시면 오트밀 죽을 추천드립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귀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서 과식을 예방한답니다.[두부 바나나 쉐이크] 소화가 유독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두부 바나나 쉐이크를 추천드립니다. 데친 두부, 바나나, 저지방 우유를 함께 갈아서 드시면 식물성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섭취를 하면서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아침 식사전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위장을 먼저 깨워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이런 식단은 공복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활기찬 오전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겠습니다.간단하지만 영양가 높은 식단으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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