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속이 쓰려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아침 공복에 사과를 드시고 속이 쓰린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증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아침에 사과를 1개 이상 먹으면 속이 쓰리더라구요.보통 아침 사과는 금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유 1, 유기산 성분 : 사과에는 구연산과 사과산같은 유기산 성분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런 성분들은 소화를 돕지만, 위산 분비를 강하게 촉진하는 특징이 있답니다.어머님처럼 위장 점막이 튼튼하고 소화 기능이 원활한 분들은 공복에 위산이 조금 분비되어도 위벽이 충분히 버텨내어 속 쓰림을 느끼지를 않습니다.이유 2, 위가 민감할 경우 : 그러나 평소 위가 민감하거나 위염이 있으신 분들은 빈속에 사과가 들어가면 과일의 산성 물질과 위산이 더해져서 위를 자극하게 되고, 속이 심하게 쓰리거나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마다 위장의 민감도와 건강 상태가 달라서 나타나는 당연한 차이이며, 질문자님의 몸이 이상한 것이 아니랍니다. 따라서 속이 쓰린데도 억지로 아침에 사과를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만약에 사과를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기상 직후 빈속에 드시기보다는 삶은 계란, 찐 양배추처럼 위장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음식을 먼저 드신 후 섭취를 하시거나, 식사를 마치신 후 1조각 정도 소량만 드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몸에서 느끼는 증세를 잘 캐치해서 나에게 잘 맞는 식습관을 찾는 것이 올바른 건강 관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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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는 사람에게 어떤 좋은점이 잇을깡여?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치즈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김치와 같은 우수한 발효 식품이며, 일반 유제품인 우유를 그냥 마실 때보다 인체에 이로운 점이 상당히 많답니다.1 ) 뛰어난 소화 흡수율 : 큰 장점중에 하나는 소화 흡수율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픈 유당불내증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치즈는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유당이 대부분 유산균에 의해서 분해되기 때문에, 속이 편안하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답니다.2 ) 높은 영양 밀도 : 그리고 치즈는 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을 응축해 놓은 덩어리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 밀도가 상당히 높답니다. 적은 양을 드셔도 뼈와 치아 건강을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을 풍성하게 얻을 수 있으며, 인체에 근육을 형성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답니다.3 ) 생리활성 물질, 유익균 :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과 유익균은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개선해서 소화를 돕고 전반적인 면역체계를 강화하는데 좋겠습니다.4 ) 비타민 K2, B12, A : 특히나 자연 치즈에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비타민K2와 피로 해소와 신경계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그리고 시력 보호에 좋은 비타민A같이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습니다.5 ) 권장 섭취량 : 숙성된 고다, 체다, 파르메산같은 자연 치즈를 꾸준히 섭취하면 장 건강과 뼈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지만, 제조 과정에서 나트륨이 들어가고 지방 함량이 꽤 높은 편이라서, 하루 1-2장이나 한 줌 정도의 적당량을 드시는 것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6 ) 똑똑한 치즈 선택법 : 추가로 시중에서 치즈를 고르실 때는 제품 뒷면의 원재료명을 꼼꼼히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자연 치즈 함량이 80% 이상으로 높고 합성 첨가물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셔야 앞서 말씀드린 발효 식품으로서의 장점을 완전히 누리실 수 있답니다. 가공치즈는 맛과 보존성을 위해서 유화제나 식물성 유지가 첨가되는 경우가 많아서 영양적인 면에서 아쉬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7 ) 영양 시너지를 높이는 음식 궁합 : 치즈에 부족한 영양소를 꽉 채워줄 수 있는 식품과 함께 드시면 더욱 완벽한 식단이 되겠습니다. 치즈는 단백질, 칼슘이 풍성하지만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를 듬뿍 함유한 토마토, 브로콜리같이 신선한 채소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토마토와 모짜렐라를 함께 먹는 카프레제 샐러드는 영양적으로도 정말 우수한 짝꿍이랍니다.반면에 시금치에 들어있는 수산 성분은 치즈의 칼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 되도록 따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맛있는 치즈를 건강하고 현명하게 즐기시기를 바라며, 오늘 남겨드린 정보가 질문자님의 활기찬 일상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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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것을 먹으면 식도암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자님이 프로그램에서 보신 내용은 의학적으로 정확한 사실이랍니다..! 되도록 식혀서 드시는 건강 습관을 계속 유지하셨으면 좋겠네요.세계보건기구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65도 이상의 정말 뜨거운 음료나 음식을 발암추정물질인 2A군으로 명확하게 분류하고 있습니다. 식도는 위와 장과 다르게 위산으로부터 보호하는 점막이 없어서 뜨거운 음식물이 들어가면 겉면이 쉽게 화상을 입고 미미한 상처가 생깁니다.이렇게 식도 점막이 손상되었다가 재생되는 과정이 오랫동안 반복되면 세포에 돌연변이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고 결국 식도암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지는 것입니다.주변 분들이 몇십년 동안 뜨거운 것을 드셔도 건강하다고 하시는 것은 개인의 편차일 뿐입니다. 흡연자가 모두 폐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흡연이 폐암의 큰 원인인 것과 같은 이치랍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찌내가 국밥을 뚝배기에 펄펄 끓는 상태로 즐겨 먹는 식문화가 있어서 식도암 위험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답니다.질문자님께서 뜨거운 국이나 차를 드실 때 찬물을 섞어서 미지근하게 만들거나 잠시 식혀서 드시는 것은 식도암을 예방하는 현명하고 확실한 방법이랍니다. 남들의 의견에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으며, 자신의 몸을 지키는 올바른 행동을 하시고 계시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앞으로도 식도가 다치지 않게 지금처럼 적당히 따뜻하고나 미지근한 온도로 안전하고 맛있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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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기 전에 뱃살 빼기.. 단기로 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현실적인 습관 변화를 선택하시는 것은 장기적으로도 확실하고 건강한 성공 전략이 되겠습니다.궁금해하진 복근 운동은 코어 근육을 탄탄하게 잡아주지만, 특정 부위의 뱃살만 빼주지는 않는답니다..! 뱃살이 눈에 띄게 들어가려면 전체적인 체지방 감량이 필수적이라서, 지금 계획하신 하루 20-30분 걷기와, 단 간식 줄이기는 복부 지방을 태우기 위한 정말 바람직한 시갖입니다. 이런 좋은 출발에 다음의 중요 습관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제가 효과 제대로 본 루틴만 공유 드릴게요!1) 당질제한식: 추천드리는 것은 일상 속 당질제한식이랍니다. 밥을 아예 굶으실 필요 없이 평소 드셨던 단 음료, 술, 빵, 면, 떡, 단 과일, 디저트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끊는 것만으로도 복부 비만 해소에 좋겠습니다.2) 채단탄 식사법: 식사를 하실 때는 채단탄 식사법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채소를 먼저 드시고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을 섭취하신 뒤, 마지막에 밥(탄수화물)을 드시는 순서만 지켜주셔도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잉여 에너지가 뱃살로 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3) 간헐적 단식: 야식을 줄이기로 하신 김에 저녁 식사 후 다음 날 첫 끼니까지 14-16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는 가벼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인슐린 수치가 안정화되어서 뱃살 감량 속도가 빨라집니다.4) 식후 운동: 평소 앉아계시는 시간이 길고 운동이 부담스러우시다면 헬스장 대신 식후 운동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후 30분 이후에 가볍게 15-20분정도 걷거나 싸이클을 타는 습관은 혈당을 낮추고 체지방 축적을 직접적으로 막아주는 뱃살 타파 비법입니다.그리고 다이어트의 숨은 키인 규칙적인 숙면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이 분비되어서 단 음식이 더 당기게 되니 하루 7-8시간 이상 질 좋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이러한 습관들을 일상에 무리 없이 녹여내신다면 여름이 끝나기 전, 거울 속 가벼워진 눈바디를 꼭 만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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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은 살이 왜 이렇게 많이 찌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중식, 특히나 짜장면과 탕수육을 드신 후 체중이 빠르게 2kg이나 늘어나서 스트레스가 생기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루만에 늘어난 2kg은 절대로 순수한 지방이 아니라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중식을 먹고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수분 정체와 글리코겐 때문이랍니다.1 ) 고나트륨 : 짜장면과 탕수육은 나트륨 함량이 꽤 높습니다. 인체는 체내의 염분 농도를 맞추기 위해서 나트륨이 많이 들어오면 수분을 꽉 붙잡아두는데, 이로 인해서 일시적인 붓기가 발생해서 수분 무게가 체중계에 반영이 된답니다.2 ) 정제탄수화물 : 중식은 밀가루 면과 달콤한 전분 소스같이 정제탄수화물 덩어리랍니다. 섭취된 막대한 탄수화물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고 글리코겐 1g은 약 3-4g의 수분을 함께 끌어당깁니다.3 ) 수분 무게 : 오늘 늘어난 2kg은 아직 소화가 되지 않은 음식물 자체의 무게와 수분의 무게이며, 진짜 살이 찐 것이 아니랍니다. 실제 지방 1kg이 찌려면 7,000kcal 이상을 초과 섭취해야 하므로 한 끼 식사로 2kg의 지방이 느는 것은 불가능합니다.4 ) 하루 한 끼 : 게다가 오랜 공복 뒤에 드신 첫 끼이자 마지막 식사였기 때문에 몸에서 본능적으로 수분을 더 강하게 잡아두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체중계 숫자 때문에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관리하시면 금방 돌아옵니다!)앞으로 2-3일간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셔서 체내 나트륨을 배출해 주시어, 칼륨이 풍성한 가벼운 식단(토마토, 그릭 요거트, 우유, 늙은호박팥차 추천드립니다)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시면 붓기도 빠지면서 금방 원래 체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일시적인 수분 변화에 너무 상처받지 마시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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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알러지가있으면 치즈알러지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계란과 치즈는 알러지를 일으키는 단백질 성분이 서로 달라서 계란 알레르기가 있어서 치즈 알러지도 있는것은 아닙니다!물론 알레르기 체질인 아기들은 다른 음식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확률이 조금 높을 수 있지만, 두 음식 간의 직접적인 교차반응은 일어나지 않아서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올려주신 사진과 상황을 보면, 현재 아기 등과 기저귀 라인 주변에 옅게 생긴 붉은 기운은 치즈 알러지로 인한 두드러기라기보다, 더운 날씨에 유모차를 타면서 등 쪽에 땀이 차서 생긴 초기 땀띠일 수 있답니다. 음식 알레르기로 인한 두드러기는 보통 크기가 제각가이고, 경계가 뚜렷한 팽진 형태로 갑자기 부풀어 오르는 특징이 있답니다.반면에 땀띠는 사진에서처럼 등이나 기저귀 부위같이 땀이 잘 차는 곳에 붉은 좁쌀 모양의 오돌토돌한 발진으로 나타납니다. 10분 정도 짧은 외출이었더라도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유모차 시트에 등이 밀착되면, 아기들은 어른보다 땀샘 밀도가 높아서 땀샘이 쉽게 막혀 땀띠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며칠간은 실내 환경을 서늘하게 유지해 주시면 대부분 3-4일 내로 자연스럽게 호전되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정말 드문 케이스지만 서늘하게 해주었는데도 발진이 퍼진다거나 아기가 구토 증세, 기력이 없다면 소아과 진료를 보시길 바랍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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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식사에서 식이섬유를 더 신경 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나이가 들수록 소화계 기능과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저하되니, 식단에서 식이섬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집니다. 노년층에게 식이섬유가 필수적인 이유는 장 운동 능력 감소로 인해서 보통 발생하는 만성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서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콜레스테롤, 심혈관 질환: 그리고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 건강을 개선해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같은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을 줄여줍니다.혈당 관리, 대사 질환 예방: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당뇨 관리에도 좋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길게 유지하게 해서 노년기 체중 조절과 대사증후군 예방에도 긍정적이랍니다.부작용: 그러나 평소 통곡물이나 채소를 잘 먹지 않던 분이 갑자기 섭취량을 무리하게 늘리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내 미생물이 갑자기 유입된 다량의 섬유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과하게 생성되면서 복부 팽만감, 복통,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섭취 팁: 따라서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때는 2-3주에 걸쳐서 조금씩 양(최종 식이섬유 섭취량은 20-30g 사이를 목표로 합니다)을 늘리면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합니다.수분 섭취: 그리고 중요한 것은 수분 섭취가 꼭 병행이 되어야만 합니다. 식이섬유는 마치 스펀지처럼 수분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어서 물을 적게 마시면 장 속에서 변을 단단하게 뭉치게 만들어서 변비를 악화시키거나, 심할 경우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하루 체중 x 30-33ml정도는 드셔주셔야 합니다.노년기에는 통곡물, 채소, 해조류를 꾸준히 섭취하시되 되도록 물을 충분히 자주 마셔주어야 식이섬유의 장점을 안전하고 완전히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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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시킬건대요 맛있는 조합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녁으로 마라탕을 배달시켜 드신다니 좋은 선택이신데요! 평소 매운맛을 보통 단계로 드신다면 신라면 맵기인 1.5-2단계를 선택하시고 땅콩 소스를 넉넉히 요청해 보시길 바랍니다. 국물이 고소해져서 실패 없는 베이스가 되겠습니다.1 ) 야채류 : 국물의 시원한 맛을 낼 야채류로는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을 넣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배추, 청경채는 단맛을 내고 숙주는 아삭함을 살려주는 필수 재료랍니다.2 ) 버섯류 : 씹는 맛이 좋은 팽이버섯과 오독한 흑목이버섯, 국물과 잘 어울리는 새송이버섯이 완벽하겠습니다.3 ) 면류 : 마라탕의 꽃인 면류는 쫄깃함을 최대화하는 중국당면과 쫀득한 분모자를 기본으로 담으시고, 쉽게 드시기 좋은 옥수수면을 추가해서 대양한 식감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4 ) 고기류 : 고기류는 호불호 없는 소고기를 추가하시는 것이 좋답니다.5 ) 꼬치, 곁들임 : 꼬치와 곁들임 재료로는 비엔나소시지, 치즈떡, 메추리알을 넣으면 짭짤하고 고소한 꿀조합이 완성된답니다.(강추 드립니다!) 6 ) 푸주, 건두부 : 그리고 마라탕의 영혼, 두부류인 푸주, 건두부는 꼭 넣으셔야 합니다. 두 재료가 국물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여서 씹을 때마다 깊은 향미를 내뿜기 때문이랍니다.이런 밸런스 꿀조합으로 주문하시면 야채, 고기, 면의 조화가 어우러져서 후회 없는 최고의 마라탕을 맛보실 수 있겠습니다.마라탕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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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집밥 메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영양사 입장에서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집밥 메뉴로 불고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불고기는 단백질이 풍성해서 면역력 강화와 근육 생성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불고기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저만의 영양적인 비법으 재료는 썰어 넣은 표고버섯과 배즙이랍니다.표고버섯은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고기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춰서 균형을 완벽히 맞춰주고, 배즙은 설탕 사용을 줄이고 부드러운 단맛을 내어서 건강에 좋답니다.요리를 처음 해보시는 초심자분들이라면 완전식품인 계란말이부터 시작해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계란은 단백질을 더해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들어있어서 영양 만점이며 다루기 쉬운 식재료랍니다.처음에는 모양 잡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면서 끝부터 조심스럽게 인내심을 갖고 말아주면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잘게 다진 대파, 당근을 넣으면 채소의 영양까지 한 번에 섭취하는 든든하고 맛있는 반찬이 될 수 있겠습니다.저녁에 직접 만든 건강한 불고기와 계란말이로 풍성한 식탁을 꾸려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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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을 수 있는 빵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셔틀버스 시간이 바뀌어서 아침도 못 챙겨 드시고 출근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바쁜 출근길에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다이어트용 아침 빵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100% 통밀, 호밀빵: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정제되지 않은 100% 통밀빵과 호밀빵이랍니다. 일반 백밀가루 빵과 비교해서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아침 내내 든든한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주어서 다이어트에 좋답니다.2) 오트밀빵, 사워도우빵: 영양가가 높은 오트밀 빵이나 천연 효모로 발효된 사워도우빵을 추천드립니다. 귀리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서 적은 양으로도 배가 부르고 장 건강에 좋답니다.3) 펌퍼니켈: 통곡물, 통밀, 호밀이 들어간 납작한 빵이 있습니다. 버터나 그릭요거트와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4) 곁들임: 아침에 빵만 드시기에 목이 멘다면 당분이 없는 무가당 두유나 미리 삶아둔 계란 한 개를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단백질이 보충되면서 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이 완성됩니다.빵 구입 TIP: 빵을 구입하실 대는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하셔서 당류가 5g 미만이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제품인지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습니다.바쁜 일상 속에서도 굶지않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시고 계신데, 추천해드린 건강한 빵으로 출근길에 영양 가득한 아침 식사를 챙겨 드시고, 매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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