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앙 건강음식이랑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의 십이지장암 수술 후 23일째시라면 소화 기능이 점차 회복되는 중요한 시기라서, 말씀하신 음식들은 조리 방식에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모두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우선 단백질이 풍성한 한우 다진고기와 부드러운 순두부, 맛두부는 수술 후 상처 회복과 기력 보충에 더없이 우수한 최고의 건강식입니다.기름기를 잘 제거해주시어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주시면 아주 편안하게 소화하실 수 있겠습니다. 김도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성해서 길기지 않게 잘게 부숴서 밥에 곁들여서 소량씩 드시는 것은 괜찮답니다.그러나 오징어구이는 그냥 드시면 다소 질겨서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바짝 구운 형태보다는 아주 잘게 다지시거나 부드럽게 쪄서 죽에 넣어 꼭꼭 씹어 드시기를 권장합니다.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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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암 건강음식이랑음식
안녕하세요, 십이지장암 수술 후 23일째는 소화기가 매우 민감한 시기입니다. 과일중 자두, 복숭아, 살구, 멜론,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완전히 제거하고 부드러운 속살만 소량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반면에 참외, 밀감, 키위, 토마토, 체리, 블루베리, 포도류(켐벨, 거봉)는 씨와 질긴 껍질이 소화에 부담을 주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딱딱한 견과류는 장폐색 위험이 있고 라면은 기름지고 자극적이라 안 되며, 김도 점막 부착 위험이 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순두부는 수분이 많아서 가장 부드럽고 연두부는 푸딩처럼 매끄러우며 맛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단단함과 약간의 가공이 더해진 형태라서 어머님에겐 순두부, 연두부가 좋겠습니다.사진의 요거트중 앞에 두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고, 나머지 제품은 덤핑증후군 예방에 좋아 드셔도 되겠습니다. 어머니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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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방금 막 소중한 지인들 앞에서 큰일이 날 뻔하셔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심적으로 마음 고생이 크셨을까 싶습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과 뇌가 정말 민감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자극적인 음식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이 과하게 수축 경련하며, 빠른 복통과 배변 싸인을 유발합니다. 방금 드신 유가네 닭갈비는 매우 맵고 기름진데다, 마늘, 양파처럼 장 내 가스를 다량 생성하는 식재료가 많아서 과민한 장에 치명적인 유발 요인으로 작용한 것입니다.당장은 심호흡을 천천히 깊게 하시면서 아랫배의 긴장을 풀어주시어,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손으로 배를 따뜻하게 문질러서 장을 진정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시려면 당분간 자극적인 매운 양념, 기름진 튀김, 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 가공식품을 멀리해주셔야 합니다.대신 장에 부담 없는 쌀밥, 달걀, 두부, 바나나같은 저포드맵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신다면 병원을 찾아서 장 수축 완화제를 처방받아서 상비약으로 꼭 가방에 넣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약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심리적인 불안감이 크게 줄어들어 증상이 예방되기도 합니다.식습관 조절과 마음의 여유로 충분히 이겨내실 수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시어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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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의 종류와 건강에 좋은 점 등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샐러드는 신선한 채소 중심의 1)가든 샐러드부터 올리브, 페타 치즈를 곁들인 2)지중해식 샐러드, 닭가슴살이나 연어를 더한 3)단백질 샐러드, 퀴노아나 병아리콩을 넣은 4)곡물 샐러드까지 종류가 무척 다양합니다.이런 샐러드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 피부 미용에 좋고, 만성 질환 예방과 체중 조절에도 큰 도움을 준답니다.여기서 채소에 부족한 영양을 완벽하게 채우기 위해서 닭가슴살, 삶은 달걀, 두부같은 단백질 식품이나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처럼 건강한 지방을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답니다.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토핑과 함께 드시면 채소 속 지용성 비타민(A, D, E, K)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어서 영양적으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답니다.매일 색다른 토핑을 자연스럽게 조합하셔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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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난에외식하고와서부터어저저녀까지계속먹었다하면설하오지겟나는데요뭐먹어야돼나요설싸안할라면요
안녕하세요, 토요일부터 계속된 설사로 기운도 없고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주말에 포장해 온 음식 때문에 장염이나 식중독 증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먹어서 설사를 멈추기보다, 지친 장을 쉬게하고 탈수를 막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일단 속이 진정될 때까지는 한두 끼는 금식하시어, 미지근한 보리차나 이온 음료를 자주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주시길 바랍니다. 허기가 지신다면 기름기 없는 흰죽이나 미음을 조금씩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당분간은 자극적인 매운 음식, 기름진 고기, 밀가루, 우유, 치즈같은 유제품, 아이스크림, 차가운 음료는 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더 유발하니 피해주셔야 합니다.만약 오늘까지도 물만 드셔도 설사가 계속된다거나, 열이 나고 배가 쥐어짜듯 심하게 아프시다면 참지 마시어 꼭 내과 병원에 방문하셔서 의사 선생님 진료와 처방을 받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따뜻한 보리차 잘 챙겨 드시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시고 장을 꼭 쉬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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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근력 운동을 쉬는 휴식일에도 단백질 보충제(프로틴)를 평소처럼 챙겨 먹어야 근육이 성장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력운동을 쉬는 휴식일에도 평소처럼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주셔야 근육이 효과적으로 성장합니다! 많은 분이 운동하는 날에만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실제 근육의 합성과 회복은 운동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는 24시간에서 최대 72시간동안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운동으로 미미하게 손상된 근육 섬유는 쉬는날에 아미노산을 공급받아서 더 크고 단단하게 부피를 키우면서 재결합합니다. 휴식일에도 평일과 마찬가지로 질문자님 하루 총단백질 목표량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물론 이때 단백질을 꼭 보충제 가루로만 채우실 필요는 없답니다. 쉬는 날에만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닭가슴살, 달걀, 소고기같이 일반 음식을 통한 자연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일반 식사로 일일 권장량을 모두 채우기 번거로우시다면, 평소처럼 프로틴 보충제를 적절히 활용하셔서 부족한 양을 보충하시는 것이 근육 회복과 성장에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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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좋은 음식무얼까요? 90대어르신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90대의 어르신의 갑작스러운 식사량 감소는 참 걱정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육류를 전혀 안 하시는 어머니와 질문자님의 식성을 고려해서, 고기 없이도 입맛을 돋구고 영양을 고루 채울 수 있는 부드러운 음식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추천드리는 것은 구수하고 부드러운 들깨 버섯탕과 단백질이 풍성한 콩비지찌개입니다. 들깨의 고소한 향은 후각을 자극해서 떨어진 식욕을 돋구며 소화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그리고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낸 촉촉한 푸딩 달걀찜이나 들기름에 노릇하게 구운 두부구이는 치아가 약한 어르신이 편하게 고단백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반찬이 되겠습니다.바다의 채소라 불리는 매생이국이나 파래무침, 김 무침도 미네랄이 풍성해서 기력 회복에 좋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서 어르신들이 호불호 없이 잘 드십니다. 조금 더 입맛을 깨우고 싶으실 때는 새콤하게 무친 노각나물이나 촉촉한 가지나물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식사가 너무 힘드실 때는 영양가 높은 녹두죽이나 흑임자죽을 따뜻하게 끓여 드리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소량씩 자주 차려 드려보시길 바랍니다!위에 음식들을 고려해보시어, 식사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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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잘 해낼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ㅜ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활동량은 줄고 식욕은 그대로라 살이 찌시는 것은 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 고충이기도 합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고 힘들고 더위까지 많이 타신다면 무리한 식단 대신, 드시는 순서 바꾸기를 추천드립니다.채소와 단백질을 우선 드시고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살이 덜 찌는 체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소 드시는 양에서 딱 한두 숟가락만 남기시거나 제로 슈거 제품을 활용하시는 것도 스트레스 없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운동은 땀 흘리는 야외 대신, 시원한 실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에어컨이 빵빵한 쇼핑몰이나 대형마트에서 가볍게 걷기, 시원한 물속에서 하는 수영, 집에서 에어컨 틀고 하느 유튜브 홈트레이닝이 좋답니다.굶는 다이어트는 요요를 부르게 되니, 되도록 좋아하시는 음식을 맛있게 드시되 조리법을 튀김보다는, 탕, 굽기, 찜, 삶기로 바꾸시거나, 실내 움직임을 늘리시는 방향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물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자극적인 야식, 분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은 멀리하시고, 자연식품 위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그래야 살이 쉽게 빠지게 됩니다)작은 습관이 쌓이시면 분명 건강하게 감량하실 수 있을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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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몽에좋다던데 어디에 좋은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리고기가 소고기나 돼지고기등 다른 육류에 비해 유독 보양식으로 꼽히는 가장 큰 차별점은 바로 지방의 성분에 있답니다. 오리고기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약 70%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이랍니다. 이런 착한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같은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여기에 더해서 오리고기는 다른 고기보다는 체내의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는 비타민A가 풍성해서, 만성 피로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내는 비타민B군과 필수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피로회복제 역할을 한답니다.산성 성질이 강한 일반 육류와 다르게 인체의 대사를 돕는 약알칼리성을 띈다는 점도 오리고기만의 특별한 장점이랍니다.맛과 혈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니, 오리고기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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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여성의 하루 섭취칼로리 적정량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건복지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19~49세 성인 여성의 하루 에너지 필요량은 약 1,900kcal입니다. 질문자님 키(160cm)를 기준으로 한 표준 체중 범위에서는 평소 활동량이 보통일 때 하루 1,800~1,900kcal 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겠습니다.현재 하루 두 끼를 드시는데, 보통 영양 설계가 잘된 점심 급식은 700~900kcal정도입니다. 따라서 계산상 저녁 한 끼로 약 1,000kcal 안팎을 채우시면 적정량이 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것과 다르게, 저녁으로 계란과 닭가슴살만 드시는 날은 칼로리가 300kcal 내외로 너무 적어서 오히려 영양 불균형이나 대사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반대로 배달 음식은 한 끼에 1,000~1,500kcal를 쉽게 넘기기 때문에 과해질 위험이 있답니다. 매일 많이 드시는 것이 문제라기보다, 날마다 섭취량의 편차가 큰 편이랍니다. 배달 음식은 양을 덜어 드시고, 닭가슴살을 드실 때는 탄수화물(밥, 고구마)과 채소를 꼭 곁들여서 균형을 맞춰보시길 바랄게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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