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살 빼는법 알려주실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방학을 맞이해서 턱살 관리를 시작하시려나 봅니다! 공부하려 고개를 숙일 때마다 턱살이 느껴지면 은근히 신경 쓰이고 다른 사람 시선도 의식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살이 찌면서 자연스레 늘어나는 구조이니 너무 염려 마시고, 방학동안 집에서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꾸준히 해보시면 좋아질 것입니다.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바른 자세 유지입니다. 책이나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푹 숙이거나 거북목 자세를 하시면 턱 아래로 살이 더 접혀서 턱살이 부각되기 쉽답니다. 의식적으로 허리를 펴고 턱을 가볍게 당겨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턱선이 한결 갸름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틈틈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추천해요. 천장을 바라보면서 당겨지는 느낌이 드실텐데, 이런 동작은 10~15초씩 반복해 주시면 턱살 처짐 방지에 좋겠습니다. 림프맛사지도 정말로 중요합니다. 세안 후 귀 밑에서부터 목선을 따라서 쇄골 쪽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노폐물과 붓기를 빼주어서 턱선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답니다.턱살도 체지방의 일부이기 때문에 가벼운 걷기, 싸이클, 유산소 홈트,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40분 이상 병행해주시어 야식이나 단 간식(정제탄수화물), 분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신다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하나씩 실천해 가시면서 기분 좋은 방학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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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살 정도면 착해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다섯살 정도가 되면 부모님들께서 보통 기대하시는 것처럼 떼쓰는 행동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이전보다 말을 잘 듣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국내 영유아 발달 검진 지침을 기준으로 보아도 이 시기(통상 만 3~4세정도입니다)는 전두엽이 발달하고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자신의 감정과 요구사항을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되는 때랍니다. 그 덕분에 바닥에 드러누워서 울거나 떼를 쓰는 원초적인 감정표현이 줄어들고 부모님과의 타협이 어느정도 가능해지면서 아이가 착해졌다고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하지만 아직 감정 조절 능력이 완전하게 성숙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언제든 다시 고집을 피울 수 있겠습니다. 이어서 여섯 살(만 4~5세)이 되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이 생기고 사회성도 한층 발달해서 유치원같이 집단생활의 규칙을 제법 잘 따르게 된답니다.따라서 다섯 살에는 아이가 감정을 말로 통제하는 기초를 배우면서 떼쓰기가 줄어드는 전환기를 맞이하고, 여섯살 무렵부터는 타인과의 관계를 이해하면서 부모님의 지시를 더 수월하게 받아들인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갑자기 성향이 착해지는 것은 아니며, 뇌와 마음이 성장하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대견한 발달 과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부모님께서도 이런 시기에 아이가 서툴게나마 말로 자신을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할 때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작은 칭찬과 격려는 아이의 자존감과 자기 조절 능력을 튼튼하게 키워주는 우수한 자양분이 된답니다. 가끔은 육아가 버겁고 지치게 느껴지실 때도 있겠으나, 하루가 다르게 훌쩍 자라는 아이를 바라보며 부모님 역시 한 뼘 더 성장하고 계심을 인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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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퀸즈에 가면 항상 먹던것만 먹고 와요
안녕하세요, 뷔페에 가면 정말 음식은 많은데 늘 익숙하고 맛있는 음식에만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애슐리 퀸즈에서 사랑받는 최애 메뉴와 꿀팁 조합에 대해 제안 드리겠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조합은 스파이시 쫄면과 통살 치킨입니다. 애슐리의 매콤달콤한 쫄면은 조금 느끼할 수 있는 뷔페 음식들 사이에서 입맛을 돋구어주는 감초 역을 행합니다. 여기에 바삭하고 육즙이 많은 통살 치킨을 곁들여 먹으면 매콤함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잡혀서 맛이 좋더라구요.그리고 디저트 코너에서도 놓치면 안되는 꿀팁이 하나 있는데, 바로 직접 만들어 먹는 크로플 아포가토입니다. 와플 기계에서 갓 구워낸 바삭한 크로플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 올리고, 커피 머신에서 에스프레소 원 샷을 추출해 살짝 부어보시길 바랍니다. 쌉싸름한 커피와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섞여서 고급 카페같이 완벽한 디저트가 완성된답니다.그리고 다른 팁으로는 따뜻한 또띠아 위에 구운 파인애플을 올리고, 옥수수 콘치즈와 바비큐 풀드포크를 넣어서 싸 먹는 타코 조합이 있습니다. 단짠 정석을 제대로 맛보칠 수 있습니다.매번 드시던 메뉴도 좋지만, 다음 방문 때는 이런 자신만의 조합으로 새로운 맛을 발굴하는 재미를 느껴보시면 더 만족스러운 식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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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아기 한끼양을 300g 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기가 잘 먹는데 몸무게는 하위 10~15%라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10개월 아기의 한 끼 이유식을 300g으로 늘리고 횟수를 줄이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300g은 성인 밥 한 공기(210g)보다도 많은 양이라서 아무리 뱃골이 커 보여도 아직 발달 중인 아기의 소화기관에 무리를 줄 수 있겠습니다. 위 용적에는 한계가 있어서 한 번에 무리하게 먹이기보다는 소화 흡수를 위해서 나누어 먹이는 것이 원칙입니다.현재 하시는 분이이이분 스케줄을 유지하시되, 아기가 아쉬워한다면 한 끼 양을 200~220g 정도로만 살짝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체중을 늘리시려면 양을 300g으로 대폭 늘려주시기보다, 식사의 칼로리 밀도를 높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유식에 소고기같이 단백질 비중을 높이고 아보카도나 참기름같이 건강한 지방을 약간 추가해서 열량을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 횟수를 줄이는 대신 식간에 고구마, 치즈, 요거트같은 고열량 간식을 1~2회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 체중의 증가와 소화에 더욱 효과적이랍니다.다 먹고 빈 젖병을 빨거나 우는 것은 빨기 욕구나 씹고 싶은 아쉬움 때문일 수 있으니, 식후에 물을 조금 주시거나 떡뻥, 치발기를 쥐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아기가 잘 먹고 활동량이 많다면 체중이 천천히 늘 수 있으니 백분위 숫자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아기의 컨디션이 좋고 배변이 원활하다면 부모님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이랍니다. 정기 검진으로 성장 곡선을 꾸준히 확인해 주시어, 늪어난 식사량만큼 수분 섭취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아기의 증상을 잘 체크하고 계시니, 영양 밀도와 간식을 통해서 아기가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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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 후 닭고기의 유통기한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가게 사장님의 말씀은 법적으로는 사실이 아니며, 위법 행위에 해당합니다..! 현행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상 포장지에 명시된 소비기한(유통기한)이 단 하루라도 지난 식재료를 조리, 판매를 한다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염지 과정을 거친다고 매장에서 임의로 소비기한을 하루 더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나 예외 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특히나 냄새가 난다거나 이미 변질된 상태의 닭고기를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은 식품위생법 제7조(기준, 규격) 및 제 44조(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으로, 적발시 영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느끼신 찝찝함과 우려는 식품 위생 관점에 있어서 상당히 정당하며, 손님의 건강과 안정을 생각하는 올바른 직업의식입니다.소비기한이 지나거나 상태가 안 좋은 식재료는 바로 폐기를 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꼭 위생 수칙을 준수하도록 유의해주셔야 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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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딱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더운 여름철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한 가지 음식만 평생 먹어야 한다면 영양사로서 저의 선택은 비빔밥이랍니다. 영양적으로 단 하나의 음식만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을 완벽하게 채우기는 불가능에 가깝지만, 비빔밥은 한 그릇 안에서 이런 이상적인 균형을 잘 구현해 내는 영양의 집약체이기 때문이랍니다.밥을 통해서 기본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확보하고, 달걀후라이나 소고기, 두부 고명을 통해서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한 단백질을 더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당근, 시금치, 콩나물, 버섯같이 다양한 색감의 나물류는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항산화 물질을 풍성하게 공급합니다. 그리고 둘러주는 생들기름이나 참기름의 고소한 향미는 물론, 나물 속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을 최대화 하는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밥의 양을 줄이거나 단백질, 채소 비중을 조절할 수 있어서 영양 불균형을 방지하기에도 상당히 유연한 편이랍니다. 무더위에 지쳐서 건강과 입맛을 모두 챙겨야 하는 때일수록, 맛과 영양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비빔밥이야말로 평생을 함께할 가장 현명한 한 끼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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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다이어트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건강한 1주일 식단의 포인트는 매끼 채소 25%, 단백질/지방 50%, 복합탄수화물 25% 비중을 지키는 것입니다![권장 식품] 아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그릭요거트에 모듬견과류를 곁들이시거나, 통밀빵 한 쪽에 스크램블 에그, 그리고 사과 반 개를 추천드립니다. 또는 삶은계란과 블루베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필요한 점심은 일반식을 드시되 현미, 보리, 귀리밥으로 절반만 담아주시어, 튀김보다는 구운 생선이나 두부구이, 고기반찬류를 선택해서 포만감을 높여주셔야 합니다. [대안, 간식] 닭가슴살이 지겨우실 경우 저녁에는 돼지 앞다리살, 갈매기살, 뒷다리살, 안심, 소고기 우둔살, 사태살, 홍두깨살, 부채살을 활용한 채소 볶음, 오징어 숙회와 미역쌈을 곁들여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 식간에 허기가 질 때는 모듬견과류, 방울토마토, 무가당 두유, 방울토마토, 스트링치즈, 저염육포, 볶은 서리태, 채소스틱에 후무스딥, 삶은계란, 그릭요거트로 200kcal 내외로 과식을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외식, 회식 TIP] 피할 수 없는 외식, 회식이 잡혔다면 걱정이 되시겠으나, 그날의 아침과 점심 식사량을 30%정도 줄이셔서 칼로리 여유를 미리 확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회식 자리에서는 자극적인 메뉴 대신 보쌈, 생선회, 닭꼬치, 양꼬치, 샤브샤브같은 단백질 위주로 안주를 공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특히나 술과 짠 국물은 부종을 유발하니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고 대신 물을 섭취하실 때 평소보다 1.5~2배 이상 마셔서 나트륨 배출을 최대한 도와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상황에 맞춰서 유연하게 대처해주시면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지속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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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는 몇 시까지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서 이상적인 저녁 식사 시간은 잠들기 최소 3~4시간 전이랍니다. 보통 밤 11시에 취침한다고 가정하면 늦어도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는 모든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장이 음식물이 채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잠자리에 들면 소화기관에 큰 부담을 주어서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불량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수면중에 소비되지 못한 잉여 에너지가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취침 전 충분한 공복 시간을 확보해서 위장을 쉬게 하고 숙면을 유도하는 것이 성공적인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잦은 야근이나 늦은 시간의 운동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저녁 식사가 밤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평소보다 전체 식사량을 절반 가까이 줄이고, 소화가 잘 되면서 위장에 부담이 적은 슴슴하고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권장 음식] 맵고 짜거나, 기름진 음식, 혈당을 상당히 빠르게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이롭습니다. 대신에 연두부, 순두부, 찐 달걀, 생선구이(고등어, 연어, 틸라피아, 가자미), 살코기 수육, 스테이크, 계란요리처럼 소화가 잘 되는 고단백 식품과 생채소보다는 익혀서 소화가 편한 채소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나 늦은 강도 높은 운동 직후라면 근육 회복을 위해서 무가당 두유 한 잔, 단백질 음료, 바나나 한 개 정도로 가볍게 허기만 달래는 것도 정말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 식사의 기본은 하루 세끼 중 가장 가볍게 먹는 것입니다.아무리 늦게 먹게 되더라도 절대 폭식하지 않고 천천히 드셔서 뇌가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면, 위장 부담과 체중 증가를 최소화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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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만 먹는 다이어트는 건강에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채소 위주로만 구성된 샐러드만 먹는 다이어트는 단기간 체중 감량에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건강에는 좋지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채소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성하지만, 필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단백질 섭취가 너무 제한되면 인체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근육을 분해하게 되고, 이는 나중에 근손실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떨어지면서 다이어트 후에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요요현상을 겪을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그리고 지방이 부족하면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이 떨어져서 면역력 저하, 피부 건조, 탈모같은 영양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샐러드를 건강한 식단으로 활용하려면 되도록 결핍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워줄 식재료를 더해야만 합니다.[권장 식품]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 닭가슴살, 삶은 달걀, 두부, 새우, 연어, 참치와같은 단백질을 매끼 150~250g정도는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에너지원으로 쓰일 건강한 탄수화물로는 단호박, 고구마, 보리밥, 귀리밥, 곤약밥, 현미밥, 콜리플라워라이스, 퀴노아, 렌틸콩, 병아리콩을 곁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서 호두, 아몬드같은 견과류, 아보카도, 그리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조금 추가하시면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까지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이런식으로 3대 영양소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샐러드를 섭취해야만 근육을 지키면서 체지방만 효과적으로 줄이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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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를 가지는 것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치팅데이를 가지는 것은 장기적인 부분에 있어서 보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심리적인 스트레스 해소에 있습니다. 엄격한 식단을 단 하루의 예외도 없이 유지하는 것은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하며, 이는 결국 과식, 폭식이나 다이어트 포기로 이어질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일주일에 한 번 정도 평소 먹고 싶었던 음식을 적당히 즐기면 심리적인 보상을 얻고 다음 주 식단을 유지할 수 있는 강한 원동력을 얻게 됩니다. 생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장기간 칼로리를 제한하게 되면 인체는 신진대사를 늦추고 체지방을 아끼려는 경향을 보이는데, 여기서 평소보다 조금 더 충분한 식사를 해주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가 자극되면서 대사량이 다시 활성화되는 좋은쪽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의할 부분은 하루 종일 무제한으로 폭식하는 치팅데이가 아닌, 일주일에 딱 한 끼만 원하는 일반식을 적정량을 먹는 치팅밀(Cheat Meal 이라고도 합니다)로 진행할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힘들게 만들어 놓은 칼로리 적자를 단 하루의 폭식으로 전부 물거품으로 만들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무리한 식단을 끝까지 감행하는 것은 단기적인 목표 달성에는 효과적일지 모르겠으나, 일반인의 건강하고 요요 없는 장기 다이어트에는 실패할 확률이 높은 지속이 어려운 방식입니다.따라서 식단에 대한 강박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이로우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자신을 위한 건강한 보상 시간을 가지면서 꾸준하고 즐겁게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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