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토스트 냉장보관했다 내일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조언을 드리자면 토스트를 오늘 주문해서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없으니 괜찮습니다! 물론 몇 가지 주의사항만 잘 지켜주시면 맛,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하며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1 ) 토스트를 받으시자마자 드시지 않을 하나는 되도록 빨리 냉장 보관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삭토스트의 달콤한 소스와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와서 상온에 오래 두시면 빵이 쉽게 눅눅해지고, 미생물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2 ) 냉장고에 넣어두셨다가 내일 저녁에 꺼내 드실 경우 전자레인지보다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자레인지는 수분을 빠르게 빼앗아 빵을 질기게 만들 수 있으나,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살짝 데워주시면 겉은 다시 바삭해지고 속의 재료들은 따뜻하게 살아나거든요.영양적으로도 계란의 단백질, 양배추의 섬유질 조화를 이룬 우수한 구성이니, 내일 저녁 한 끼 식사로도 괜찮겠습니다. 물론 야채의 숨이 조금 죽어 아삭함은 오늘보다 덜 할 수는 있겠습니다.식중독 걱정 없이 내일 저녁까지는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니, 오늘 하나 맛있게 드시고 내일도 든든하게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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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빠지는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많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세월이 지나며 대사량이 떨어지고, 소화도 잘 안 되는데 당뇨까지 있으셔서 체중 감량에 대한 고민과 우울감이 크실 것 같습니다. 적게 드시는데도 살이 찐다는 것은 몸의 대사 스위치가 꺼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졌다는 신호랍니다. 질문자님이 몸이 다시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대사상태로 바뀔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먼저 당질 제한식을 시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굶는 것은 근육량을 줄여서 대사랴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과 술을 제한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 비중을 높여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탄수화물/섬유질(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버섯류, 해조류, 베리류)은 중성지방 배출을 돕고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그릭요거트, 두부), 지방(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은 근손실을 막아서 기초대사량 하락을 막아줍니다.여기에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셔서 공복을 유지하시면 췌장이 쉬면서 당뇨 관리에 좋답니다. 식단은 저탄고지를 기반으로 탄수화물 10~20%, 단백질 30%, 지방 40~50% 비중을 목표로 맞춰주시길 바랄게요. 하루 섭취 칼로리는 유지 대사량인 TDEE에서 -500kcal으로 설정하시거나, 기초대사량+300kcal 정도로 잡아주시어,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이상, 수분은 체중 1kg당 30ml을 매일 섭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소화 불량과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사시 TV나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하셔서 오로지 식사에 집중하셔서 한 입에 20회를 씹고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래야 포만감이 오면서, 과식을 막고, 야식 욕구를 없앨 수 있습니다)식후 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식사 30분 뒤에는 20분 운동(싸이클, 걷기, 스텝퍼, 계단오르기, 스쿼트, 카프레이즈 등)을 꼭 해주시길 바랄게요. 체중은 요요 방지를 위해서 주당 0.3~0.6kg 감량 페이스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호르몬 안정을 위해서는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에 신경을 써주신다면, 우울감도 걷히고 점점 건강한 체질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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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자 가 골수이식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백혈병 환자를 위한 조혈모세포(골수) 이식 기증에는 환자, 기증자의 안전을 위해 명확한 조건이 존재하며 나이의 경우 기증 희망 등록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만 가능하고, 실제 기증은 만 55세 미만까지만 허용이 됩니다. 성별에 따른 직접적인 제한은 없으나 여성의 경우 임신중이거나 수유 중일 때는 일시적으로 기증이 불가능하며, 체중 기준도 엄격해서 남성은 50kg 미만, 여성은 45kg 미만인 저체중이라면 기증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건강 조건으로는 에이즈(HOV), B형과 C형 간염, 매곡같은 감염성 질환 보균자가 아니어야 하며, 과거 암 병력이 있거나 조절되지 않는 중증 천식, 심혈관계 질환, 심한 당뇨같은 중증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기증이 제한이 됩니다. 이런 기본 기준을 충족하면서 중요한 조건인 환자와의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이 이상적인 기증자가 되겠습니다.형재자매 간에는 HLA가 일치할 확률이 약 25%정도로 높지만 비혈연 간에는 수만 분의 1로 상당히 희박해서 조건에 부합하는 많은 분들의 사전 등록이 꼭 필요합니다.기저질환이나 감염성 질환 없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만 18세에서 40세 미만의 성인 중 HLA 유전자형이 환자와 일치하고 세포 채집 과정을 안전하게 견딜 수 있는 신체적 건강을 갖추신 분들이 기증 조건에 가장 잘 부합하는 대상사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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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해서 나오는 모유와 아기가 먹는 모유양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모유수유중에 젖양을 정확히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유축기로 짜낸 모유량은 실제 아기가 직접 젖을 빨아먹는 직수량보다는 적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축기는 주로 유방 앞쪽에 고인 모유만 물리적으로 빼내지만, 아기의 입, 턱을 이용한 빠는 힘은 유륜 깊숙한 곳까지 자극해서 모유 분비를 촉진하고 더 많은 양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때문이랍니다.아기가 올바른 물림으로 열심히 빨고 있다면 눈으로 확인되는 유축량보다는 아기가 실제 섭취하는 양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축을 통해 대략적인 1회 모유량을 가늠해보고 싶으시면, 직수를 건너뛰시어 평소 아기의 수유 간격인 2~3시간이 지났을 경우 양쪽 가슴을 번갈아 유축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직수를 한 이후에 젖이 얼마나 남았는지 잔여량을 확인하시는 목적이라면 수유 직후 10~15분 이내 바로 유축을 해보시면 됩니다.유축량만으로 엄마의 전체 젖양을 판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기가 모유를 충분히 먹고 있는지는 유축기 눈금이 아닌 아기의 기저귀 상태와 체중으로 파악하는 것이 올바른 기준이 되겠습니다. 하루에 맑거나 연한 노란색 소변을 본 기저귀가 6개 이상 나오는지, 일주일에 약 150g에서 200g 정도 체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지를 지표로 삼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젖을 먹은 후 아기가 우는 것은 젖양 부족 외에도 배에 가스가 찼거나, 졸리거나, 성장 급등기로 인해 젖을 더 자주 찾고 위안을 얻으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아기의 젖은 기저귀 갯수, 체증 증가 추이를 잘 보시어, 직수를 이어나가시기를 바랄게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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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하면 변비가 사라지나요? ㅎ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출산 후 오랫동안 고생하셨던 변비에서 벗어나 편안함을 느끼고 계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모유 수유 자체가 변비를 직접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니고 기분 탓이 아닌 산후 신체적, 환경적인 변화가 가져온 결과일 수 있습니다.모유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수유기에는 체내 수분이 모유 생성에 집중이 되어 산모가 탈수와 변비에 더욱 취약해지기 쉽답니다. 그럼에도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 큰 이유가 호르몬의 변화와 식습관의 개선 덕분입니다. 임신 기간과 임신 전 생리 주기 동안 장운동을 억제해서 변비를 유발하던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출산과 동시 빠르게 감소하면서 장 기능이 본래의 활기를 되찾게 되는 것입니다.더 나아가 모유 수유를 위해서 질문자님께서 임신 전보다 수분 섭취량을 크게 늘리시고, 미역국을 비롯한 섬유질이 많고 영양가 높은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계신것이 장내 환경을 극적으로 개선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유시 분비되는 옥시토신 호르몬은 산모의 불안,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유도해서 자율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서 간접적으로 배변 활도을 돕기도 합니다.모유 수유라는 행위 성분이 변비를 없앤 것 보다는 건강한 수유를 위해 산모님께서 실천하고 계신 생활습관, 출산 후의 호르몬 안정화가 시너지 효과를 내어 장 건강을 회복시킨 것입니다.현재 편안한 장 상태르 계속 유지하실 수 있도록 따뜻한 물을 통한 충분한 수분 보충과 섬유질 위주 균형잡힌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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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외식이 잦은 직장인, 저녁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탄수화물 5~15%, 단백질 30~40%, 지방 35~50%으로 구성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대처 방안]점심 외식이 잦은 직장인의 저녁 식단은 무너진 인슐린 민감성을 회복하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방향으로 설계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점심에 섭취한 과잉 탄수화물과 염분으로 인해 이미 혈당이 요동치고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었을 수 있어서, 저녁 식단에 있어서는 탄수화물의 제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섭취가 되겠습니다. [식단 구성]탄수화물은 밥, 면 같은 정제당질이 아닌,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콜리플라워, 브로콜리같이 십자화과 잎채소같이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위주로 섭취하셔서 포만감을 주면서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점심 외식으로 높아진 체내 나트륨 농도를 조절하고 수분 저류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칼륨이 많은 버섯류, 해조류를 저녁 식단에 챙기셔서 세포 내 삼투압 균형을 맞추고 부종을 예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단백질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기 위해 오메가3 성분이 많은 연어, 고등어, 소고기 등심/안심, 돼지고기 앞다리살, 소화가 편안한 가금류(닭, 오리)와 두부로 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리시에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유같은 항염증 작용을 돕는 지방을 활용하셔서 렙틴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저녁을 혈당 자극이 없는 채소와 항염증 단백질의 조합으로 드신다면 수면 중 인슐린 수치가 바닥으로 안정화되고 글루카곤 분비가 촉진되어, 밤사이 멈춰 있던 지방 대사가 활성화 되면서 성공적인 체지방 감량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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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이 굉장히 좋은 식품인줄 알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벌꿀이 혈당만 올리고, 고칼로리 당분 덩어리라는 선배님의 우려가 완전하게 틀리신 것은 아니나, 벌꿀을 영양가 없는 구시대의 식량으로 여기는 부분은 꿀 고유의 영양적인 가치를 간과한 것입니다.벌꿀의 주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으로 체내 흡수가 상당히 빨라서 숙취와 피로 해소에 좋답니다. 그리고 정제된 일반 설탕과 다르게 천연 벌꿀에는 미량의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에 플라보노이드와 페놀 화합물같은 항산화 물질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성분은 체내의 염증을 완화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고, 뛰어난 항균 작용으로 인체 건강에 이로운 역할을 한답니다.물론 칼로리가 많은 현대 사회에서 정제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잉여 열량으로 인해 비만, 빠른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는 모든 고칼로리 식품에 해당하는 보편적인 주의사항이며 벌꿀을 섭취해서 몸을 망치는 나쁜 음식은 아닙니다..보통 WHO 기준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50g이며, 하루 1~2스푼(10~20ml) 내외의 적정량을 따뜻한 차로 마시거나(간식 또는 활동량이 많을 때, 운동 전에) 요리에 단맛을 더하는 용도로 소량만 사용하신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안심하시고 질 좋은 벌꿀을 골라 적당히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주식 처럼 섭취를 하는것이 아니니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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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필기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10번 문항 확인해 보았습니다.시험지에 체크하신 대로 정답은 3번 발색제가 맞답니다. 발색제와 식용색소(착색료)의 역할이 비슷하지만, 식품영양학과 식품첨가물공전 기준으로 두 물질의 작용 원리는 다르답니다.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1)발색제: 첨가물 그 자체에는 색이 없습니다. 대신에 육류의 미오글로빈이나 식물의 엽록소같이 식품이 본래 가지고 있는 천연 색소 단백질과 화학적으로 결합해서 색이 변색 되는 것을 막고, 본연의 색을 선명하고 안정적으로 고정해주는 역을 합니다. 햄이나 소시지가 먹음직스러운 붉은색을 띄게 하는 아질산나트륨이 주 발색제이기도 합니다.2)식용색소, 착색료: 첨가물 자체가 뚜렷한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공이나 보존과정에서 잃어버린 색을 복우너하거나, 제품의 시각적인 가치를 높이려고 식품의 겉면이나 내부에 인위적으로 새로운 색을 물들이는 물질이랍니다. 사탕, 아이스크림, 음료에 들어가는 타르색소, 천연색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문제 지문에서 식품 중 색소화 결합해서 식품 본래의 색을 유지하게 하는이라는 조건이 제시되어서, 색을 입히는 식용색소가 아닌 발색제가 정답이 되겠습니다.자주 출제되는 단골 개념이라 본래의 색 유지 및 결합= 발색제, 인위적으로 새로운 색 부여 = 착색료(식용색소)로 구분해서 암기해주시면 시험에서도 헷갈리지 않으실 겁니다.열공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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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때 식단만 조절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자님의 기초대사량을 먼저 파악하신 후, 하루 총 소비 열량(기초대사량에 좌식 생활 활동 계수인 1.2를 곱한 값)에서 300~500kcal정도 줄여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이 계산으로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가 있습니다. 보통 성인 여성은 하루 최소 1,400~1,600kcal, 남성은 1,600~1,800kcal 이상을 섭취해야 신진대사 저하와 근육량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체중 감량시 추천드리는 식단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3:3:4, 4:4:2, 또는 2:3:5를 권장드립니다. 아침으로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트밀에 무가당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류, 견과류를 함께 하시거나, 통밀빵 1~2쪽에 아보카도, 훈제 연어, 계란 후라이1개, 사과 1조각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점심에는 일반식을 드시되 밥을 반 공기만 드시고, 연어 구이, 닭가슴살 샐러드, 생선구이, 소고기 스테이크같이 단백질이 많은 메뉴 위주로 선택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최소화 해서 두부면을 활용한 채소 볶음, 찐 고구마 소 사이즈 한 개와 무지방 우유, 소고기 우둔살을 챙긴 잎채소 샐러드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뿌려 드시는 것 처럼 다양한 식단으로 구성이 가능하겠습니다.단백질 섭취는 근육량과 기초대사량 유지에 중요하니 매 끼니 100~150g이상의 단백질 반찬을 꼭 포함하시어, 수분 섭취는 하루 1.5~2L 이상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 체내 다사율을 높여주시길 바랄게요. 식단만으로 체중을 감량하실 경우 미량 영양소 불균형이 올 수 있으니, 종합비타민, 미네랄 보충제를 챙겨주시는 것도 영양적으로 좋겠습니다.초절식같은 무리한 식단보다는 건강하고 다양한 자연 식재료를 활용해 꾸준히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만드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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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엄청나요 살찌기는 싫고 맛잇는 건 너무 많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식욕이 조절 안되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뇌는 종종 갈증을 가짜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식사 30분 전이나 식욕이 오를 때 미지근한 물 한 잔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300~400ml 이상 천천히 마셔 수분을 충분하게 보충해주시면 탄산의 뇌의 포만중추를 자극해서 가짜 식욕을 잠재울 수 있답니다. 이미 위장 용적이 늘어나 한 번 드실 때 멈추기 어려우시면 식단 구성이 혈당 지수(GI)가 낮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중에 한 가지씩 로테이션으로 끼니에 꼭 100~200g정도는 포함시켜서 드셔주시길 바랄게요) 비중을 최대한 늘려보시길 권장드립니다.식이섬유와 단백질은 위장 내 체류 시간이 길어서 장에서 포만감 호르몬인 GLP-1 분비를 촉진해서 든든함을 오래 유지해 준답니다. 그리고 식사 속도를 조절하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뇌가 배부름을 인지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분비하기까지는 최소 20분이 소요가 되니 음식을 30번 이상 충분하게 씹으면서 천천히 삼키는 습관을 들이신다면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큰 그릇 대신에 작은 식판, 접시를 사용해서 시각적으로 양이 많아보이게 하는 착시 효과를 활용하시는 것도 위를 조금씩 줄이는데 좋답니다. 수면이 부족하시거나 스트레스를 받으시게 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서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되니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시고 가벼운 산책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주시는 것이 조절의 밑거름이 된답니다.단번에 완벽해지려 하시기보다 식사 순서를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식사법도 적용하시어, 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 들어간 가공식품류는 섭취할수록 계속 식욕을 돋구니 다이어트 중에는 되도록 이런 가공식품만 최대한 멀리하시고 자연식품(채소, 과일, 고기, 계란, 생선, 두부,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 위주로 충분히(하루 섭취 칼로리 기초대사량 이상) 드신다면 식욕은 금방 잡히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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