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숄더 어찌해야하나요 ㅜㅜ ㅜ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라운드 숄더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다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라운드 숄더를 확실하게 교정하기 위해서는 이미 짧게 단축된 몸통 앞쪽 근육을 늘려주고, 길게 늘어나 약화된 등 뒤쪽 근육을 다시 수축시키고 강화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짧아진 대흉근과 소흉근을 이완시켜야 하니, 문틀에 양팔을 대고 가슴을 앞으로 지그시 내미는 흉근 스트레칭이나 폼롤러를 등 뒤에 대고 누워 흉추를 펴주는 맛사지를 매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늘어나서 힘을 잃은 등 근육, 능형근과 하부 승모근을 강화해주셔야 굽은 어깨를 뒤에서 탄탄하게 잡아주는데,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팔을 Y자, T자로 만들어 위로 들어올리는 동작이나, 탄력 밴드를 사용해서 팔꿈치를 몸통 뒤로 당겨주는 로우 운동도 효과적이랍니다.일상생활 환경 개선도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컴퓨터 모니터의 높이를 눈높이에 맞게 올리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경우 기기를 가슴 높이 이상으로 들어서 고개가 숙여지지 않게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스스로의 노력으로 어깨, 목 통증이 지속이 되거나 체형 불균형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시면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셔서 체형 분석을 거친 뒤 재활 처방을 받으시는 것도 권장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인체의 근육과 인대가 이전의 굽은 상태를 버리고 새로운 바른 자세를 기억해서 완전하게 적응하는데는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한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가슴 스트레칭과 등 근육 강화 운동을 하루 10분씩이라도 매일 실천해 보신다면 곧게 펴진 바른 어깨를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ㅜㅜㅜㅜㅜ변니딱딱래요 ㅜㅜ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이렇게 노력을 하시는데 효과가 없는 이유가 어제 취하신 조치들이 앞으로 새롭게 만들어질 대변을 부드럽게 하는데는 좋은데, 이미 직장과 항문 부근까지 내려와 수분이 완전하게 말라버린 오래된 변을 당장 녹여내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그밀정은 장내로 수분을 끌어들여서 변을 묽게 만드는 삼투성 하제가 맞지만, 한 알의 용량으로는 이미 하부 장관에 돌처럼 굳어버린 숙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에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구가 꽉 막힌 상태에 많은 양의 식이섬유가 들어가면 장내 가스만 유발하고 변의 부피를 더 키워서 항문쪽 팽만감과 불편함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되도록 글리세린 성분의 관장약이나 좌약을 구매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드시는 약은 위와 소장을 거쳐서 대장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걸리나, 관장약과 좌약은 항문 바로 안쪽에 굳어있는 딱딱한 변 덩어리에 직접 작용해서 윤활 작요을 돕고 배출을 바로 유도하게 됩니다. 만약 관장약 사용이 부담스러우실 경우 40도 정도 따뜻한 물로 10~15분간 좌욕을 진행해 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따뜻한 물을 이용한 좌욕은 굳어있는 항문 괄약근을 자연스럽게 이완시키고 주변의 혈류를 개선해서, 배변시 발생할 수 있는 통증, 항문 손상을 줄이며 변을 밀어내는 힘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하셔서, 배변 탈출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을 안 먹는 습관이 다이어트 및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어릴 적부터 국을 드시지 않는 습관은 중년 이후에 고혈압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꽤 도움이 되는 식사요법입니다. 한국인 식단에서 큰 건강 문제로 꼽히는 것 중에 하나가 과한 나트륨 섭취이며, 그 원인이 보통 국, 찌개, 장아찌, 젓갈, 김치이기도 합니다.국물에는 염분, 조미료가 고농축되어 있어서 한 그릇만으로도 세계보건기구(WHO)의 일일 나트륨 권장량(2,000mg)을 초과하기 쉽답니다. 체내 나트륨이 과해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 내 수분이 증가하니 혈압이 상승해서, 국물 섭취를 피하시는 것만으로 고혈압 관리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다이어트에서도 이런 습관은 상당히 유리합니다. 육수 자체에 뼈나 고기에서 우러나온 숨은 지방, 칼로리가 있고, 짠맛은 식욕윽 자극해서 밥을 더 많이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는 횟수가 줄어들어 뇌가 포만감을 늦게 인지하게 되고, 탄수화물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국을 멀리하는 지금 식습관은 나트륨, 잉여 칼로리를 완전히 차단하는 방패막 개념으로 보셔도 좋습니다.배우자분과 식성이 다르지만, 국을 많이 드실 필요는 없으며, 지금같이 물로 수분을 섭취하시어 채소와 고단백 위주 반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매실은 청매실 홍매실이 있던데 엑기스용은 청매실이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년 20kg씩 매실청을 담그시는 만큼 영양 성분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텐데, 액기스용으로는 덜 익은 청매실보다는 완전하게 잘 익는 홍매실을 사용하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우월하답니다.[익은 매실]과실은 나무에서 충분히 익을수록 영양가가 올라가는데, 매실이 완숙되면서 붉은 홍매실로 변하는 과정에서 피로 해소, 위장 건강을 도와주는 유효 성분인 구연산의 함량의 과육 기준 약 4~6%까지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반해 강하고 찌르는 듯한 신맛을 내는 사과산의 비율은 점차 줄어드니 매실청을 담갔을 때 향이 더 깊고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홍매실 효능]홍매실의 붉은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짙게 농축되어 있어서 세포 노화 방지에 좋고,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도 많아서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도와줍니다. 덜 익은 청매실의 씨앗에는 배탈을 유발하는 자연 독성 물질인 아미그달린이 많이 있어서 분해를 위해서 최소 100일 이상 숙성을 해야지만 과육이 끝까지 익은 홍매실은 이런 독성 수치가 자연스럽게 급감해서 영양 섭취면에서 안전하겠습니다.홍매실은 보통 수분 함량이 높아서 설탕과 만나 삼투압 작용이 일어날 경우 진액은 더 빠르고 풍부하게 우러나니 액기스 추출 효율도 좋답니다. 과육이 연해서 발효시 무르기 쉬워서 초기에 자주 저어주시기만 한다면, 구연산과 항산화 수치가 꽉 찬 매실청을 완성하실 수 있어서, 올해는 홍매실을 활용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매실청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밥을 지은 후에 냉동에 보관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가끔 드시는 밥이라도 한 번 드실 때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밥은 되도록 냉동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밥의 주성분인 전분의 노화 현상 때문이랍니다. 밥을 지은 직후 전분은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상태(알파) 상태지만, 온도가 내려가게 되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딱딱하게 굳는 베타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냉장실의 온도인 0~5도는 전분의 노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마의 구간이랍니다. 냉장실에 보관한 밥이 푸석하고 소화가 안 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에 반해 갓 지은 뜨거운 상태의 밥을 소분해서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실로 바로 보관하시면 수분을 입자 사이에 가둔 채로 얼려버려서 전분의 노화를 억제할 수 있겠습니다.올바른 밥 보관법에 대해 제안 드리겠습니다.1) 김이 날때 소분: 식을 때까지 기다리시기보다, 수분이 날아가기 전에 밀폐 용기에 담아 바로 냉동실에 넣어야 해동 후에도 갓 지은 밥의 찰기를 누릴 수 있답니다.2) 밀폐와 공기 차단: 냉동실 안에서도 수분은 차차 증발하게 됩니다. 실리콘 용기나 냉동 전용 밀폐 용기를 사용하셔서 공기와 접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3) 해동은 전자레인지: 자연 해동은 다시 노화 구간을 거치게 해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전자레인지로 2분 이상 가열해서 수분 입자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영양, 식감을 챙길 수 있답니다.이렇게 냉동 보관한 밥은 최장 3~4주까지도 영양소 파괴 없이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가끔 찾아오는 밥 생각이 나시면 냉동실의 밥을 데우셔서 갓 지은 밥처럼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봄나물은 많이 먹어도 해가 되지 않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봄나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서 피로 해소와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보신 글 처럼 실제로 많은 봄나물에는 식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자연 독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많이 먹어서 해가 되기도 합니다만, 어떤식으로 조리를 해서 드시느냐가 안전에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달래, 돌나물, 참나물처럼 생으로 먹는 나물은 물에 잠시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깨끗이 씻어서 잔류 농약, 식중독균을 완전하게 제거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에 반해 두릎, 원추리, 고사리같은 숙채류 나물은 고유의 독성을 띄고 있어서 끓는 물에 충분하게 데쳐서 독성을 빼낸 후 섭취를 해야만 배탈과 구토의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나물 각각의 특성에 맞게 데쳐주시거나 세척하는 올바른 조리 과정을 제대로 지켜주시면 평소보다 많이 드셔도(물론 적당량 한해서 입니다) 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고, 장 건강 기력 보충에 좋답니다.올바르게 조리를 해도 너무 과한 식이섬유가 유입되면 소화 불량, 가스가 찰 수 있겠습니다.한 가지 나물만 대량으로 드시는 것보다는 매일 두세 가지 종류의 나물을 번갈아 가시며 적정량(1~2 소 접시) 꾸준히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투밀 먹는 방법과 영양 높은 부재료와 섞어 먹을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하신 것 처럼 오트밀을 액체에 불려 부드럽게 드시는 방법을 보통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 부른답니다. 당뇨가 있으시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서 당분이없는 무가당 두유, 무가당 아몬드 밀크를 베이스로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여기에 영양 밀도를 높이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부재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포만감을 올리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오메가3이 많은 치아씨드, 아마씨를 한 스푼 더해보시길 바랄게요. 섬유질이 위장에서 수분을 흡수하면서 팽창하니 식사량을 줄여도 든든하겠습니다. 단백질 보충도 중요하니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무가당 그릭 요거트, 고단백 식품인 햄프씨드를 추가하시면 식후 혈당 안정에도 좋답니다.과일로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고 싶으실 경우 혈당 지수(GI)가 높은 바나나, 열대과일보다는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류 함량이 낮은 블루베리, 라즈베리같은 베리류를 한 줌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한줌20~30g도 괜찮습니다.시나몬(계피) 가루를 소량 뿌려주시면 풍미도 살아나며 체내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데도 좋답니다. 무가당 식물성 음료에 귀리, 섬유질이 많은 씨앗, 요거트, 저당 과일, 시나몬(생략하셔도 무방합니다)을 잘 조합하셔서 뚜껑이 있는 용기에 담아서 전날 밤 냉장고에 충분히 불려주시면 되겠습니다.다음날에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호화된 오트밀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도 혈당 걱정 없이 영양 밸런스를 갖춘 한 끼를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제 조리 후 남은 찌개를 바로 냉장 보관하셨으며, 내일 새로운 고기와 육수를 추가하셔서 다시 끓이는 과정 자체는 위생 수칙만 지켜주시면 가능하겠습니다!대신 새로 추가하는 돼지고기가 완전하게 익을 수 있도록 중심 온도가 75도 이상인 상태에서 5분 이상 충분하게 가열해주신느 것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필요하겠습니다. 사골육수와 다시다를 추가하시면 감칠맛은 좋아지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지니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양파, 대파, 두부같은 식재료를 함께 넣어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는 것이 좋답니다.목요일 저녁까지 드시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수요일에는 끓이신 직후 드실 만큼만 따로 덜어내시고 남은 분량은 상온이 아닌 바로 식혀서 냉장 보관을 해주셔야 미생물 번식을 막을 수 있답니다.찌개를 반복해서 끓이게 되면 단백질이 계속 변성되어 고기는 질겨지고, 염도가 높아져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목요일 식사시에는 물을 살짝 추가해서 염도를 조절하며 드시길 권장드립니다.내일 충분히 가열하시고 신속하게 냉장 관리를 해주시면 목요일까지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명이나물 짱아지 왜 다르게 먹는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인분께 명이나물을 많이 받으셨나 봅니다. 장아찌 외에도 명이나물을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영양 흡수를 돕는 다양한 메뉴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명이나물 생채 쌈: 명이나물은 돼지고기와 영양 궁합이 완벽합니다. 돼지고기의 비타민B1과 명이나물의 알리신이 결합하면 피로 해소 물질인 알리티아민을 생성해서, 고기를 구워 쌈 채소로 챙겨보시길 바랄게요.2)명이나물 페스토: 잣, 올리브오일, 파마산 치즈와 함께 믹서에 갈아서 만듭니다. 알리신은 지용성으로 오일과 섞이면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고, 완성된 페스토는 빵에 바르시거나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기 좋답니다.3)명이나물 무침: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치신 뒤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짭니다. 국간장과 참기름, 깨를 넣어 가볍게 무쳐내세면 마늘향이 살아있는 저염식 건강 반찬이 완성이 된답니다.4)명이나물 전: 부침 반죽에 잎을 썰어 넣고 부쳐내시면 가열 과정에 매운맛은 휘발되고 은은한 단맛이 올라와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쉽게 먹을 수 있답니다.5)명이나물 된장국: 멸치 육수에 된장을 푸시고 명이나물을 썰어 넣어 끓여주시면 마늘 향미가 국물에 우러나와 구수하고 개운한 국물 요리가 되겠습니다.남은 명이나물은 씻지 않은 상태로 물기 없이 키친타월에 감싸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하시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가 된답니다.명이나물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해장으로 느끼한거먹으면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도 간혹 해장을 기름진 음식을 먹곤 합니다만 이게 사실 해장으로 피자 햄버거같은 음식을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지방이 많은 음식이 들어가면 소화 속도를 늦춰서 소화불량을 유발하게 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속쓰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해야할 에너지를 지방 소화에 빼앗겨서 숙취 해소도 더뎌지게 된다합니다. 서구권에서 피자로 해장하는 것은 토마토의 라이코펜, 치즈의 아미노산이 조금 도움이 되겠지만, 기름진 음식 자체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음주 후 느끼한 음식이 당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알코올 대사 중에 일시적으로 혈당은 떨어져서 뇌가 고열량 음식을 요구하기 때문이에요. 짬뽕처럼 맵고 짠 요리도 위를 자극하고 수분을 빼앗아서 사실 해장에는 해롭답니다..이상적인 해장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간의 해독을 도와주는 아미노산(계란, 황태, 북어, 두부)와 수분이 많은 음식이랍니다.콩나물국이나 북엇국같이 맑은 국물 요리, 수분, 당분을 보충하는 꿀물, 과일 주스를 섭취를 하시는 것이 손상된 위장과 간을 달래고 신속하게 숙취를 극복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