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이후, 미역국 국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부종에 도움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출산 직후 미역국 먹는 이유가 혈액순환 돕고 자구의 수축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기 위해서 입니다. 미역에는 요오드, 철분, 칼슘같이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모유의 생성에도 긍정적입니다. 국물을 많이 마시는게 꼭 좋은것은 아니에요. 미역국 자체보다는 염도, 수분 섭취 균형이 문제랍니다. 조리원에서 제공되고 있는 미역국이 간이 안 세면 하루 1~2그릇은 무리가 없으며 소금이 많이 들어간 국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면 나트륨의 과잉으로 부종이 악화되기도 합니다.출산 직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혈액량은 증가하게 되면서 림프의 순환은 원활하지 않으니 부종은 쉽게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국물보다는 두부, 미역, 살코기, 야채같이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은 하루 2L 가까이 조금씩 자주 마시면 카페인, 염분이 많은 음식은 꼭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국 미역국은 몸에 좋은데 짠 국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면 회복은 조금 더딜 수 있어요. 건더기를 중심으로 드시는 것은 부종과 모유의 수유 모두 균형을 잡을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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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8시까지 많이 먹고 담날까지 아무것도 안먹으면 살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 7~8시에 든든히 드시고 다음날 아침까지 12시간정도 아무것도 안 드신다면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 방식이 식사 사이 공복시간을 늘려줘서 인슐린 수치는 낮춰주지만 체지방의 연소 시간을 확보해서 다이어트에는 어느정도 도움은 되겠습니다.그렇지만 포인트는 "얼마나" 드시느냐 입니다. 솔직히 8시까지 폭식에 가까운 음식을 드신다면 간헐적 단신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남은 칼로리는 체내에 쌓여서 지방으로 저장이 되기 때문입니다.운동량이 많이 않으시다면 하루 필요 칼로리 초과하지 않는 기준에서 저녁을 짜는 것이 현명합니다. 단백질 위주 식사로 포만감은 채우면서 탄수화물은 밤에 너무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선이 낫습니다. 단백질 보충제처럼 가볍게 보충식은 좋은데 습관적으로 늦게 간식을 드시게 된다면 인슐린의 분비가 늘어서 지방의 분해는 억제가 됩니다.>> 이렇게 공복 시간을 늘려서 저녁에 든든히 먹는건 어느정도 허용선이 지켜져야 합니다. 먹는 정도를 너무 과하지 않게 조정하고 단백질, 야채 위주로 채우시면 살은 잘 찌지 않으며 폭식에 가깝다면 체중관리가 어렵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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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하루에 2봉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하루견과 2봉지는 경우에 따라 가능하십니다.평소에 활동량이 있으시거나 운동, 식단을 하고 계시다면2봉지는 드셔도 됩니다.보통 견과류 1봉지 하루견과가 20~30g 정도 다양합니다. 칼로리도 각자 다 일반적인 하루 견과 1봉이 약 20g정도면 130kcal 내외고 두 봉지 정도면 약 250~300kcal 범주입니다.이 정도면 간식 범주에서도 나쁘지 않은 칼로리량입니다.하지만 다른 식사에서 기름진 반찬, 다른 간식도 있으시다면 과할 수 있겠는데 평소 식단 전체적으로 담백한 편이고 지방은 적은 편이라면 2봉지는 드셔도 괜찮겠습니다.체중 감량 중이시라면 한 번에 두 봉지를 연속으로 드시기 보다는 오전, 오후 이렇게 나눠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견과류는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서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주니 식간 간식으로 섭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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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vs 아침식사 어떤 건이 건강에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사실 이건 각자 사람마다 생활패턴에 따라 장단점이 있습니다.체중감량에 포인트는 하루 섭취 열량은 소비 열량보다 적은지, 혈당/호르몬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인지에 달려있어요.두 방식은 접근이 조금 다릅니다.[간헐적 단식]간헐적 단식은 식사 시간을 제한해서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줄여서 인슐린 분비 시간을 단축시키니 체지방 대사에는 유리합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게 되면 체내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시간이 늘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공복 상태가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아침에 집중력이 필요하시거나 위산 역류가 있으신 분은 집중력 저하,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아침식사 식단]대사율이 활발할 때 오전에 에너지를 공급해주게 되면 몸에 기운도 나서 근손실, 폭식의 위험을 줄여주게 됩니다. 근육량은 유지하면서 지방을 감량하시려는 분,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면 아침의 단백질 섭취 자체가 체성분 관리에 유리할 수는 있습니다. (활동량이 많을 경우 입니다)그래서 생활 패턴, 대사의 상태를 고려해서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오전 공복이 부담되지 않고 일정이 자유로우시다면 간헐적 단식을 추천드리며 아침형 인간, 오전에 활동량이 많으면 아침식사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예 섞어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상적인 방법으로는 12~14시간 정도 완만한 공복시간(저녁 7시식사 다음날 9시 아침 이런식입니다, 시간은 조정 가능합니다) 이렇게 혈당을 어느정도 안정ㅇ시켜서 아침에 단백질을 포함한 가벼운 식사로 공복을 깨는 원리입니다.이렇게 하시면 두 방식 장점도 같이 누릴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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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운동 후 쉐이크만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운동 후에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 대체하는건 괜찮기도한데 상황에따라 부족할 수도 있겠습니다.지금처럼 늦은 점심을 드시고 2시간 뒤에 2시간 가량 운동을 하셨다면, 운동 직후는 단백질 보충제로 괜찮겠습니다. 운동중 손상된 근육 단백질이 필요하니 20~40g 범위로 단백질을 빠르게 흡수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WPI(분리유청단백질) 형태가 무난하겠습니다.운동 후 2시간 이내에는 탄수화물도 같이 함께 보충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쉐이크만으로 끝내게 되면 에너지의 재합성 그리고 근육의 회복은 지연이 되면서 피로감이 오래가다보니 근손실로 이어지게 됩니다. 예로 바나나, 현미밥, 고구마 이런 복합탄수화물, 달걀, 두부, 연어같이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을 함께 드셔주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따라서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로 근육 회복을 갖추고 1시간 이내에는 균형 잡힌 식사를 1끼정도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밤 늦에 운동을 마치신다면 보충제와 복합탄수화물(바나나 1개) 정도로 마무리 짓는 것이 좋습니다.운동 직후 쉐이크는 좋으나 운동 후 식사까지 생략은 약간 근손실 위험이 있겠습니다.대신 하루 질문자님에게필요한 전체 총 단백질 섭취량을 지켜주시면 어느정도 상쇄될 수는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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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빨리 건강히 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습니다.체지방을 빠르지만 건강하게 줄이시려면 지속이 가능해야 합니다.그리고 운동보다는 식단, 간헐적 단식에 좀 더 투자하심이 체지방률 감량이 더 유리하실 겁니다.몆가지 전략은간헐적 단식칼로리 조정근육량 보존으로 가셔야 합니다.(1) 속도: 먼저 현실적인 목표로 체중의 10%를 3~6개월 정도로 길게 잡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니 하루 약 500kcal 정도는 적게 드셔서 주당 0.3~0.5kg정도로 감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보다 적게 드시게 되면 대사 저하가 올 수 있어서 체지방 감량이 더뎌집니다. 설탕, 밀가루, 정제탄수화물, 술, 가공식품은 최소화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단백질 섭취: 체중 1kg당 1.2~1.6g정도 단백질은 드셔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백질이 근육량을 보존해줍니다.(3) 운동량: 운동량은 현실적으로 어려우시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여건이 되시면 식후 가볍게 걷기 20분이라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간헐적 단식: 하루 14~16시간 정도 마지막식사 이후 다음날 첫 식사(수면시간까지 포함시킵니다)로 진행해보시는 것도 체지방 대사에 유리해집니다. 좀 부담되면 12시간부터 서서히 늘려가셔도 괜찮습니다.(5) 보조제: 보조제는 일부 효과를 줄 수 있겠지만 기대는 크게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이 보통 체지방 감량 영향에 80%정도 차지합니다.아무래도 부상으로 몸이 불편하셔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실 겁니다. 현질적이고 수용 가능한 계획으로 2~4주 단위로 체지방률, 근육량 변화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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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9일차 아기 2단계 분유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읽어보았습니다.12개월 9일 된 아기라면 2단계의 분유를 계속 먹여도 별 문제 없겠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식약처 기준으로 12개월 이후에는 유아용 조제유(3단계) 아니면 일반 우유로 전환하시는 것으로 권장드립니다.이미 구입한 2단계 분유는 서서히 소진하셔도 되며 컵으로 조금씩 전환하시어 일반 우유를 섞어서 제공해보시길 바랍니다.돌이 지난 시점에는 분유가 필수는 아니며 하루 총량은 400~600ml정도 제공하면 충분하겠습니다.이유식을 한 번에 60~80g이면 적은편이니 철분의 섭취를 신경 쓰셔야 하겠습니다.우유를 너무 많이 먹이게 된다면 철분의 흡수는 조금 방해될 수 있어서 고기, 두부, 계란노른자 처럼 철분이 많은 음식도 같이 제공하시면 되겠습니다.분유를 꼭 버리실 필요는 없습니다.남아있는 2단계는 조금씩 사용하시면서 우유, 3단계로 점진적으로 다시 전환하시면 되겠습니다.참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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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어떤 음식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산화, 그리고 혈관의 건강이 필요합니다.보통 오메가3, 지중해식 식단, 그리고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류가 있습니다.A) 오메가3:오메가3는 생선유(고등어, 연어)에 많이 들어있고, EPA+DHA는 뇌세포막에 유동성을 높여서 뇌의 신경세포 끼리 시냅스 전달이 원활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오메가3는 경도의 인지장애(MCI라고도 합니다) 환자 질병 진행 속도를 조금 늦춘다고도 합니다.B) 베리류:블루베리가 메인인데요. 안토시아닌 항산화 성분이 있다보니 뇌세포를 손상시켜버리는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신경 가소성(기억, 학습)부분을 개선해줍니다.C) 견과류:불포화지방산, 비타민E도 많아서 뇌의 혈류를 개선해주고 염증의 반응을 낮춰줍니다. 마카다미아, 브라질넛같이 이런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하면 인지 기능을 유지해줍니다.D) 지중해식 식단:토마토, 올리브유, 브로콜리, 채소, 동식물성 단백질 중심으로 구성해서 치매 위험도 30~40%정도 낮춘다는 대규모 코호 트 연구가 많습니다.E) 피해야 할 음식:가공육,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설탕, 밀가루, 술, 정제탄수화물류는 염증을 가속화하니 피하셔야 합니다.좋은것을 챙겨 먹는 건 좋은데 그 이전에 평소 먹는 식습관부터 개선하는것이 치매 예방의 전략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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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은 키크는 보약이나, 영양제 섭취가 되려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느정도 섣불리 권장하지 말라는 뜻은 일리가 있습니다.여아가 보통 남아보다 성호르몬 분비는 빨리 시작됩니다. 그리고 성장판 닫히는 시점도 빠릅니다. 그러니 영양제, 한약을 통해서 성장을 촉진하려는 자극은 사춘기를 앞당겨 성장판이 빠르게 닫히게 만듭니다.키 성장이 일시적으로 빨라지기도 하는데 길게보면 최종적으로 키가 작아지기도 합니다.(유전이 그래도 80% 이상입니다.)성조숙증이 여아가 남아보다는 10배 이상 흔하다고 합니다.이유는체지방의 증가호르몬 유사 물질환경호르몬과도한 영양 자극다양하게 따라옵니다.그 외에도 한약재는 일부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여성의 호르몬 유사 작용을 한다고 해서 내분비의 균형을 깨뜨리기도 합니다.그래서 평소에 단백질, 비타민D, 아연, 칼슘 기본적인 영양소는 음식으로 최대한 섭취를 해보고, 규칙적 숙면, 운동으로 성장호르몬 분비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그리고 성조숙증이 의심이 된다면 호르몬, 혈액 검사, 뼈 나이를 조기에 검사받고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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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이유식과 집에서 해먹이는것,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시판 이유식, 가정식 이유식 각각의 장 단점이 있습니다.[시판 이유식]영양 균형이 맞춰져 있으며 식재료도 다양해서 식재료 경험을 늘리기에 좋습니다. 요즘 제품(조미료, 나트륨, 설탕)은 적게 사용하면서 식품 안전의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에 알러지, 영양 불균형 염려까지 필요가 없습니다. 맞벌이 가정인 부모에게도 좋은 대안입니다. 한계점은 포장식이라 재료 질감, 신선도가 아쉽고, 아이가 스스로 조리를 보거나 경험을 할 수는 없습니다.[가정 이유식]신선도, 간 세기, 조리과정을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 알러지 반응, 소화 상태도 모두 체크하면서 조절이 가능하고 직접적으로 제조를 해서 먹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영양 밸런스는 사실 매번 맞추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리 위생도 중요해서 신경 쓸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결국 두 이유식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가는것이 현명한 대안입니다.시판 이유식로 다양한 식재료, 질감을 경험하고, 가정 이유식은 조미료가 없는 자연식, 식재료 본맛을 느끼는 것이죠.이렇게 하면 아이들의 식습관이 건강하게 형성될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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