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주사맞고는 있는데 살이빠지는 하는데..
안녕하세요,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살이 빠지고 계시다니 오젬픽의 효과를 잘 보고 계신 것 같아서 다행이지만, 평소 술을 좋아하신다니 음주 여부에 대해 고민이 크실 것 같습니다. 오젬픽을 투여하시면서 술을 드시는 것은 되도록 피하시거나 주의를 해주셔야만 합니다..!큰 이유가 치명적인 저혈당 위험 때문입니다. 오젬픽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알코올 역시 간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해서 혈당을 빠르게 떨어뜨릴 수 있어서 두 가지가 겹치게 되면 심한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오젬픽의 흔한 부작용인 메스꺼움, 구토, 소화불량같이 위장 장애가 알코올로 인해서 더욱 심해질 수 있고, 드물지만 상당히 위험한 췌장염의 발생 확률도 술을 마실 때 높아지게 된답니다..당뇨 치료와 다이어트 부분에 있어서도 술은 영양가 없는 빈 칼로리가 높아서 체중 감량 효과를 방해하고 식욕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만약에 사회적인 자리같은 이유로 술을 전혀 못 끊으시겠다면 꼭 담당 주치의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현재의 혈당 수치에 맞는 안전한 최소 음주량을 설정해주셔야 하고, 빈속에 술을 드시는 것은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을 되찾기 위해서 굳은 결심으로 시작하신 다이어트와 치료 과정인 만큼, 당분간은 조금 아쉬우시더라도 음주량은 최대한 줄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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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초보자 기준으로 다이어트 및 칼로리 소모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수영 초심자가 주 3~4회 자유형 위주로 수영을 할 경우 다이어트와 칼로리 소모 효과는 꽤 긍정적인 편이랍니다.체중 60kg 성인 기준으로 1시간 동안 자유형을 지속하면 약 400~500kcal가 소모되고 가벼운 조깅이나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은 수준이랍니다. 시간당 절대적인 칼로리 소모량은 숨이 찬 러닝이 더 높을 수 있겠으나, 수영은 물의 저항을 이겨내면서 코어같이 전신 근육을 고르게 쓰는 전신 저항 운동이라는 점이 다르답니다.단지 체중 감량을 더해서 탄력적인 바디라인을 만드는데 더욱 유리하게 작용한답니다. 특히나 관절에 가해지는 체중 부하가 전혀 없기 때문에 과체중인 초보자도 부상 위험 없이 안전하게 유산소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랍니다. 그러나 초심자는 호흡 문제로 중간에 쉬는 시간이 길어지기 쉬워지니, 쉬지 않고 헤엄치는 순수 운동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야 체지방의 연소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낮은 수온으로 인해서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쓰면서 운동 후 식욕이 다른 종목보다는 빠르게 상승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주 3~4회의 꾸준한 수영에 엄격한 식단 관리를 병행하신다면, 러닝이나 자전거 이상으로 관절 부담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는 최고의 다이어트 방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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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먹는 녹차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자주 접하는 녹차에는 카페인이 함유가 되어 있으며, 잎의 채취 시기나 가공방식에 따라서 그 함량이 크게 달라지게 된답니다.녹차의 어린잎은 다 자란 잎보다는 카페인 함량이 더 높은편입니다. 차나무는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핟기 위해서 방어 물질인 카페인을 생성하는데, 막 돋아난 연약한 새순과 어린잎일수록 벌레의 표적이 되기 쉽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서 더 많은 카페인을 품고 있기 때문이랍니다.따라서 고급 차로 분류가 되는 어린잎을 우려낸 차가 일반 잎차보다 카페인이 더 진하게 우러납니다. 한편 찻잎을 미세한 가루로 갈아 만든 말차는 일반 녹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상당히 높습니다. 일반 녹차는 찻잎을 물에 우려낸 뒤 잎을 건져내고 마시지만, 말차는 햇빛을 차단해 키운 찻잎 전체를 통째로 섭취하기 때문입니다.보통 일반적인 티백 녹차 한 잔에 15~2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면, 말차 한 잔에는 약 60~70mg 이상이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커피 한 잔과 맞먹는 수준이랍니다.그러나 말차에는 카페인의 체내 흡수를 늦추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 성분도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커피와 다르게 카페인이 서서히 흡수되고 각성 효과가 부드럽게 오래 지속된다는 특징이 있답니다.어린잎일수록 카페인이 많고, 잎 전체를 섭취하는 말차는 녹차중에서도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하니 카페인에 민감하시다면 섭취량 조절에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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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함량 낮추기에 관하여 질의드립니자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운자로 투약 후 심한 두통과 속 울렁거림으로 고생이 많으시군요..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 처음부터 5mg을 선택하신 마음과 의도가 어떤지 잘 알겠으나, 부작용을 고려하시면 2.5mg으로 용량을 낮추어서 다시 시작하는 것은 타당하고 권장되는 방법입니다.(5mg는 처음부터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2.5mg로 시작했어요)마운자로는 위장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몸이 약물에 적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서 첫 4주간 2.5mg으로 시작하는 것이 표준 지침이랍니다. 적응기 없이 5mg을 투약하면 울렁거림과 두탕이 강하게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다음 주기에 맞춰서 2.5mg으로 감량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안전한 치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조치가 되겠습니다.그러나 마운자로은 일회용 펜 형태라서 임의로 주사액을 반으로 나누어 맞기 어렵습니다. 꼭 처방받으신 병원에 연락하셔서 현재 증상을 상세히 설명해주시어 2.5mg으로 처방 변경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용량을 줄이면 불편한 증상들은 대부분 자연스럽게 호전이 될 것입니다.진료 전까지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를 하시어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작용을 무리하게 참는 것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꼭 담당 주치의 선생님 재진료로 안전한 용량으로 건강하게 체중 감량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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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진짜 몸에 많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마라탕이 너무 그리우셨군요!3개월이나 참으셨다니 정말 대단한 자제력이십니다. 3개월만에 드시는 마라탕은 문제가 없어서 마음 편이 드셨으면 좋겠습니다.마라탕이 건강에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이유가 높은 나트륨 함량과 자극적인 고추기름, 그리고 당면이나 기름진 고기같이 고칼로리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랍니다. 매일같이 자주 먹는다면 위염을 유발한다거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겠으나, 어쩌다 한 번 먹는 것은 인체가 충분히 소화하고 배출해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큰 편이랍니다.조금 더 건강하고 속 편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몇 가지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1) 국물은 되도록 다 드시지 않고(안 드실수록 좋습니다!),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크게 줄엽누디ㅏ.2) 청경채, 배추, 버섯, 두부와같은 채소와 단백질 재료의 비중을 최대한 늘리고 당면 양을 살짝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3) 매운맛 단계, 땅콩소스, 마라 양을 최소화하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음식은 영양을 채우는 것만큼이나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니까요!3개월 동안 열심히 참은 자신에게 기분 좋은 한 끼 선물로 맛있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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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주사의 예방률은 어느정도인지?
안녕하세요, 독감 백신의 예방률은 그해 유행하는 바이러스와 백신의 일치 여부에 따라 달라지지만, 건강한 성인 기준으로 약 40~70% 내외랍니다. 노년층이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예방률 자체는 30~50% 정도로 조금 낮아질 수 있겠으나, 감염시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고 입원율과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춰준답니다.생각하신 대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유행할 바이러스 유형을 미리 예측해서 백신을 제조하기 때문에, 예방주사를 맞아도 독감에 걸릴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하겠습니다.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바이러스 변이가 워낙 빠르다 보니, 예측한 유형과 실제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2) 주사를 맞은 뒤 체내에 예방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약 2~4주의 시간이 걸리는데, 이 사이에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3) 개인의 면역 상태에 따라서 항체가 생성되는 정도에 차이가 납니다.그러나 백신을 맞아두면 바이러스에 걸리더라도 몸 안의 항체가 싸워주기 때문에, 고열이나 근육통 같은 증상이 더욱 가볍게 지나가고, 폐렴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따라서 백신은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튕겨낼 수 있는 방패라기보다, 감염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개념으로 여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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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히 맞습니다!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 모두 바쁜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아침식사가 빵, 토스트, 샌드위치, 도넛, 시리얼과 커피전문점 카페 중심의 간편식으로 왅너하게 정착했습니다. 국내는 길거리 토스트와 편의점 샌드위치, 시리얼같이 아침으로 자리 잡았고, 중국도 바쁜 출근길에 베이커리 빵과 카페 커피 세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베트남은 고유의 바삭한 바게트 샌드위치인 반미와 향긋한 커피 한 잔으로 아침을 열며, 일본 역시 카페의 토스트 모닝 셋트나 시리얼, 샌드위치 문화가 상당히 발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건강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견과류가 네 나라 모두에서 사랑받는 주 간식중에 하나라는 사실까지 완벽하게 짚어주셨습니다바쁜 현대인의 효율적인 아침 식사와 간식 문화 정보를 정말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오늘 하루도 기분 좋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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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떡으로 저당 떡볶이 만드려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떡볶이가 생각날 때 저당 소스와 양배추, 삶은 계란에 곤약떡을 활용하시는 것은 정말 우수하고 똑똑한 식단 선택이랍니다. 궁금해하신 부분에 대해 답변을 드리자면, 곤약떡 역시 그냥 소스에 바로 넣으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곤약면을 드셔보셔서 아시겠지만, 곤약떡도 포장재 안의 보존액(충진수) 때문에,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겠습니다.이런 냄새가 소스에 배어들면 기껏 정성껏 만든 떡볶이의 맛을 완전하게 해칠 수 있어서, 조리하시기 전에 곤약떡을 체에 밭쳐서 흐르는 물에 여러번 깨끗하게 헹궈주시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더 완벽하게 냄새를 제거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싶으시다면, 끓는 물에 식초를 한두 스푼 정도 풀고 곤약떡을 넣어서 1~2분 정도 살짝 데쳐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데쳐낸 곤약떡을 다시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쫙 빼준 뒤에 소스에 넣어 조리하시면 냄새 없이 아주 깔끔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곤약의 특징상 일반 쌀떡이나 밀떡처럼 소스가 속까지 깊게 스며들지는 않기 때문에, 떡 표면에 칼집을 살짝 내주시거나 양배추에서 나오는 수분을 고려해 소스를 조금 더 졸이듯 끓여주시면 양념이 훨씬 겉돌지 않고 맛있게 배어듭니다.다이어트 중에도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식단을 유지하시는 모습을 격려드리며, 오늘 제가 제안드린 간단한 전처리 팁을 통해서 냄새 없이 쫄깃하고 맛있는 저당 곤약 떡볶이를 성공적으로 완성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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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만 찌는 체형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체중인데도 유독 복부에만 지방의 집중되어서 증량조차 망설여지신다니 그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실까 합니다. 허리가 짧고 상체에 살이 몰리기 쉬운 스트레이트 체형이시면 체중이 늘어날 때 뱃살부터 붙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무리해서 먹는 양을 늘리시기보다 근육을 채우는 건강한 증량 방식을 택하셔야 합니다.우선 식단은 클린 벌크업을 목표로 설정해보시길 바랍니다. 단순당이나 정제탄수화물은 내장지방을 유발해서 뱃살을 키우니 피하시어,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위주로 섭취량을 하루 200~300kcal 정도만 조심스럽게 늘려주셔야 합니다. 동시에 대근육 위주의 전신 근력 운동이 절대적으로 필수랍니다.복부 지방을 뺀다고 유산소에만 매달려서는 체형을 바꾸긴 어렵습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으로 전신 근육량을 늘려야 섭취한 영양분이 복부에 쌓이지 않고 근육 성장에 쓰입니다. 그리고 하체, 등 근육이 발달하면 복부가 덜 부각되어서 체형의 단점을 우수히 보완할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평소 자세 교정도 중요하겠습니다. 코어 근력이 약해 등이 굽으면 배가 더 튀어나와 보이므로, 항상 가슴을 펴고 복부에 긴장감을 유지하는 호흡법을 일상화해 보시길 바랍니다.뱃살에 대한 두려움으로 증량을 포기하지 마시어,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신다면 탄탄하고 아름다운 체형으로 거듭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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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할때 계란 섭취하는 조리 방법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1일 1식으로 체중 감량을 진행하시면서 계란을 메인 단백질원으로 선택하신 것은 정말 좋은 접근이랍니다. 체중감량에 가장 효과적인 조리 방법은 기름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 삶은 계란, 수란이 되겠습니다.프라이나 스크램블은 식용유가 추가되면서 칼로리가 크게 높아지게 되니, 다이어트 목적이시면 물을 이용해서 삶는 방식이 유리하겠습니다. 삶은 계란을 드실 때는 노른자를 무조건 빼고 드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노른자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지방이 풍성해서 1일 1식중에 부족해지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워줍니다.그러나 노른자는 흰자보다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드시는 계란의 노른자를 모두 먹는 것은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하루 3개정도까지는 노른자까지는 함께 섭취해서 영양 밸런스를 맞추시고, 추가로 드시는 계란부터는 흰자만 더해 섭취하셔서 칼로리를 제한하며 단백질을 보충하는 방식이 이상적입니다.섭취량: 섭취량의 경우 하루 권장 단백질을 계란만으로 채우시려면 8~10개 이상이 필요한데, 이는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므로 한 끼에 완전한 계란 3개와 흰자 3~4개 정도를 드시면서 질 좋은 단백질을 챙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부족한 단백질과 영양소는 약간의 닭가슴살이나 두부, 살코기, 생선, 그리고 식이섬유가 충분한 채소 샐러드를 곁들여서 보완해 보시길 바랍니다.이렇게 섭취량을 조절하시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하면서도 근육 손실 없이 더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목표하신 체중에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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