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무게 이정도면 살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키 161cm에 55kg은 국내 BMI(체질량지수) 기준으로 정상 범위에 속하며, 절대 뚱뚱하신 것이 아닙니다..! 운동을 그만두시면서 근육이 빠지고 지방이 채워지는 체성분 변화 때문에 체중은 그대로여도 몸이 불어보일 수는 있습니다. 같은 무게여도 지방이 근육보다 부피가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국내에서 보통 말하는 미용 체중은 161cm 기준 49~51kg 정도이나, 숫자에 연연할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 현재 필요하신 것은 체중 감량보다, 근력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몸의 탄력을 되찾는 것이랍니다. 몸무게라는 숫자에 스트레스받기보다, 눈으로 보이는 라인, 그러니까 눈바디에 포커스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굶어서 만든 49~51kg보다, 근육량을 적당히 잡힌 현재 55kg 체중이 훨씬 건강한 체형을 완성합니다.충분히 아름다운 상태이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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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금밥먹을건데기깔난메뉴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매콤하신건 당기는데 잘 못 드시는 분을 위해, 꽂히신 크림짬뽕을 필두로 양 많고 괜찮은 배달 메뉴들을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해산물과 당근을 뺀 차돌크림짬뽕에 미니탕수육 셋트를 추천드립니다. 크림이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줘서 딱 맛있고 고기 고명이 올라가 푸짐함도 대박입니다.2 ) 다음 후보는 양으로 절대 안 밀리는 로제찜닭입니다. 닭발이나 백숙 대신 든든한 순살 닭고기에 넓적당면을 추가하고 치즈까지 얹으면 고소하면서도 매콤달콤한 향미가 뿜어져 나옵니다. 주문하실 때 당근은 꼭 빼달라고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3 ) 국물 자작하고 든든한 순한만 매운갈비찜에 참치마요 주먹밥 조합도 있습니다. 곱창이나 해산물 없이 야들한 돼지갈비에 떡, 감자 사리가 가득해서 양이 많기도합니다.맵기 조절이 가능해서 속 편하고 배부르게 드시기 딱 좋아요!취향 저격 메뉴로 고르셔서 기분 좋고 배부른 저녁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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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아침에 얼굴이 붙는이유
안녕하세요, 좋아하시는 국수를 맛있게 드셨는데 다음날 아침 거울속 부은 얼굴을 보면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밀가루 음식을 드신 뒤 얼굴이 붓는 이유가 있습니다.1 ) 높은 나트륨 함량 때문입니다. 국수 면 자체를 만들 때도 소금이 들어가고 국물이나 양념에도 나트륨이 많습니다. 체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인체는 이를 낮추려고 수분을 배출하지 않고 꽉 붙잡아두는데, 이것이 붓기로 나타나게 됩니다.2 ) 밀가루같은 정제탄수화물의 특성입니다. 밀가루를 드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인슐린 분비가 촉진이 되는데, 인슐린은 신장에서 나트륨과 수분을 재흡수하도록 유도해서 몸에 물이 고이게 만듭니다.3 ) 소화 속도와 순환의 문제도 있습니다.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은 소화가 더딘 편이라서 저녁에 먹고 자면 위장에 부담을 주고 혈액 순환을 방해할 수 있답니다.특히나 수면중에는 대사 기능이 떨어져서 피부가 얇은 얼굴과 눈 주위에 수분이 쉽게 몰리게 됩니다.국수를 포기하실 수 없다면 늦은 밤 섭취를 피하고, 국물은 남기며, 칼륨이 풍성한 채소를 함께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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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vs고구마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안녕하세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는 고구마가 조금 더 유리합니다!두 구황작물은 서로 장점이 다른데요, 감자는 100g당 약 70kcal로 고구마(약 130kcal)보다 칼로리가 절반 수준이라서 양을 넉넉히 먹기 좋습니다. 반면에 고구마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훨씬 오래간다는 강한 무기가 있습니다. 칼로리 자체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감자를 ,식사 후 찾아오는 배고픔을 잡고 싶으시다면 고구마를 고르시면 좋겠습니다.한 끼당 적정 섭취량은 일반적인 다이어트 탄수화물 제한 기준으로 고구마는 100~130g(중간 크기 1개), 감자는 130~150g(중간 크기 1개 반) 정도가 알맞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같은 단백질, 야채를 챙겨주시면 균형 잡힌 식단이 되겠습니다.감자를 드실 때는 소금은 살짝 찍어 드셔도 전혀 문제가 없겠습니다. 나트륨 자체가 체지방을 늘리지는 않으며, 오히려 다이어트중에 지나친 저염식은 무기력증이나 두통을 부를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소금을 너무 많이 찍으시면 일시적인 부종이 생기거나 입맛이 돌아서 과식할 수 있어서, 맛을 살짝 더하는 정도로만 톡톡 가볍게 찍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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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뭐해먹지 고민하는 주부 한주에 한번씩 먹어도 좋은 메뉴는?
안녕하세요, 매일 삼시세끼 메뉴 고민에 지치실 것 같습니다..타지에서 한국식 밀프렙도 없이 매번 요리하시기 정말 힘들고 무더운 날, 영양 균형을 완전하게 잡으시면서도 매주 한 번씩 드셔도 전혀 질리지 않는 간단한 메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메뉴는 원팬 오븐 구이입니다. 닭고기, 연어 토막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감자, 피망, 양파, 가지같은 채소를 올리고 올리브유, 허브쏠트, 후추만 뿌려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방식인데, 탄단지 균형이 우수하고 손이 안 가 최고랍니다.2 ) 토마토 달걀 볶음밥이 있습니다. 라이코펜과 단백질이 풍성해서 굴소스로 감칠맛을 내면 매주 드셔도 물리지가 않습니다.3 ) 삶은 통밀면이나 두부면에 참치캔, 채소를 넣고 시판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에 비벼 먹는 콜드 파스타가 있습니다. 불 앞에 서는 시간을 줄이면서 비타민, 단백질을 최대한 채울 수 있답니다.또띠아에 구운 고기와 채소를 싸 먹는 치킨 또띠아 랩도 소스, 채소만 조금씩 바꿔주시면 매주 색다르게 드시기 좋답니다.위 메뉴들을 2주 단위로 조합하셔서 활용하시면 메뉴 고민과 가사 피로를 조금 덜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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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다들 뭐드시나요
안녕하세요, 날이 너무 더우면 진짜 입맛도 없고 메뉴 고르는 것이 일입니다.. 점심에 떡볶이를 드셨는데 저녁까지 막국수를 드시면 확실히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금방 허기질 수 있어요.저는 오늘 기운 좀 차리려고 불고기를 상추쌈, 찐 양배추에 먹었는데 확실히 고기가 들어가니 든든하더라구요. 탄수화물 걱정을 덜면서 시원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생각하신 막국수에 삶은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시판 편육을 고명으로 충분히 올려서 단백질을 보충해 보시길 바랍니다.아니면 아예 새콤하고 시원한 초계국수나 신선한 야채와 고기를 가득 넣은 월남쌈도 더운 여름 저녁 메뉴로 아주 제격이랍니다. 불 앞에 서기조자 귀찮으시다면 시원한 미역오이냉국을 베이스로 잡아보시고, 두부김치나 1인 배달 족발, 보쌈같은 것을 곁들여서 단백질 위주로 채우시는 방법도 추천해 드립니다.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기운을 돋구어줄 시원한 메뉴로 잘 선택하셔서 맛있는 저녁 챙겨드시고, 오늘밤은 더위없이시원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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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자신을 보니, 해당 햄 제품의 소비기한은 26년 6월 21일까지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말씀하신 22일 월요일 저녁은 소비기한이 딱 하루 지난 시점입니다. 예전의 유통기한과 다르게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식품을 먹어도 안전한 기한을 뜻해서, 원칙적으로는 기한 내에 소비를 해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그러나 미개봉 상태이고 냉장고에서 규정 온도 대로 잘 보관되어 있었다면 가공육 제품 특징상 하루정도 지난 것으로 변질될 가능성도 낮습니다.부대찌개처럼 고온에서 끓여 드시는 요리라면 더욱 그렇습니다.그러나 요리하시기 전에 제품 포장지가 부풀어 오르지 않았는지 꼭 확인해주시어, 개봉했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미끈거리는 진액이 묻어나지 않는지 꼭 살펴보시길 바랍니다.외관과 냄새에 이상이 없으시다면 조리해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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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기가 지난거 같은데 키 더크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급성장기가 끝난 것 같아 조바심이 나실 것 같습니다..그러나 아직 고1이시면 아직 성장판이 완전하게 닫히지 않았을 확률이 높아서 벌써 낙담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무작정 많이 드시고 많이 운동하시는 것이 정답은 아니랍니다. 과잉 섭취만 하면 살이 찌고, 체지방이 늘어나면 오히려 성호르몬 분비가 촉진되면서 성장판이 더 빨리 닫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지금부터는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인스턴트, 탄수화물만 많이 드시기보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D가 풍성한 식단을 골고루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운동 역시 관절에 무리를 주는 과도한 무게치기보다 성장판을 적당히 자극하는 줄넘기, 농구, 가벼운 런닝, 스트레칭 위주로 꾸준히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잠입니다. 성장호르몬은 깊은 잠을 잘 때 왕성하게 나오니, 밤늦게 스마트폰을 보기보다 규칙적으로 8시간 이상 푹 자는 습관을 지녀야 합니다.후천적인 노력으로 숨은 키를 더 키우실 수 있으니 올바른 습관으로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되도록 병원에 가셔서 성장판 검사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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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 잴때마다 다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체중계 바늘이 잴 때마다 계속 오차가 생기면 답답하기 마련입니다.0.5~2kg까지 차이가 나는 이유가 크게 보면 기계적인 요인과 신체적인 변화 때문입니다!체중계를 카펫, 매트, 그리고 고르지 않은 타일 위에 두면 센서가 수평을 잡지 못해서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는 물 한 잔만 마셔도 몸무게가 변하게 되며, 전날 먹은 음식의 염분으로 인한 부종, 화장실을 다녀오기 전후의 체수분량 차이도 생각보다 엄청나답니다.매번 일정한 값을 얻으려면 몇 가지 규칙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체중계는 꼭 단단하고 평평한 맨바닥 한 곳에 고정을 해주시길 바랍니다.2 ) 매일 아침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화장실을 다녀오신 뒤, 최대한 가벼운 옷차림으로 재는 것이 가장 정확하답니다.그리고 체중계에 올라섰을 때는 몸의 무게중심을 중앙에 똑바로 두시어 움직이지 않아야 센서가 인식을 잘 하게 됩니다.이런 조건들을 동일하게 맞춰주시면 요동치던 몸무게도 늘 일정한 기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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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6개월만에 살이 쪘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큰 상처를 받고 세상과 문을 완전히 닫으셨던 것은 질문자님의 몸과 마음이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최선의 방어 기제였을 뿐입니다. 그러니 스스로를 이제 아껴주실 때입니다. 아픔 속에서 어떻게든 버텨내기 위해서 노력하셨으니까요.현재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식단을 다시 조이시거나 격렬한 운동을 시작하면 지친 정신이 더 무너질 수 있겠습니다. 빠르게 늘어난 체중은 초반의 작은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도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일단 오전에 기상하시면 미지근한 물 500ml와 커튼과 창문을 여시고 햇볕을 쬐는 것, 하루 한 번 10~15분씩 집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시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밖이 더우시면 식후 실내 싸이클 15분도 괜찮습니다. 1~2달은 하루 20~30분 목표로 가볍게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고 3개월차부터 홈트레이닝, 헬스장을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식사는 자극적인 배달 음식, 야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가공식품, 당분 많은 과일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 일반식으로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세끼니를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몸의 회복은 마음의 치유와 함께 나란히 걸어가야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스스로의 자책, 비난대신 그동안 고생 많으셨던 스스로를 따뜻하게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은 반드시 건강했던 모습을 다시 찾으실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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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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