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잘때 체력보충 어떻게할까요?
안녕하세요, 육아로 밤잠을 설치면서 겪는 피로감은 상상 이상일텐데, 매일 아이를 돌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타깝게도 수면 자체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신체가 버틸 수 있게 돕고 짧은 잠의 효율을 최대화시키는 방법은 있습니다. 몇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비타민B군: 영양제에 있어서는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피로회복에 직결되는 고함량 비타민B군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2 ) 마그네슘: 수면 부족으로 인한 신체의 긴장감을 풀어주는 마그네슘을 저녁에 챙겨서 드시면, 잠깐을 주무시더라도 더욱 깊은 잠을 자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비스글리시네이트 마그네슘를 추천드립니다)3 ) 고단백 간식: 식사 때는 피곤하다고 단 음식이나 카페인만 찾게 되면 혈당이 빠르게 변해서, 오히려 더 지치기 쉬워 두유, 구운계란같은 고단백 간식과 물(하루 체중 x 30~35ml)을 수시로 섭취하셔서 체력 저하를 막아주셔야 합니다.4 ) 가성 수면: 그리고 아기가 낮잠을 잘 때는 밀린 집안일은 잠시 내려두시어, 15분이라도 안대를 끼고 누워서 시각적인 자극을 완전하게 차단하는 가성 수면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인간의 뇌는 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휴식을 취한다고 인식을 하기 때문에, 수면을 보완하는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현재는 육아와 살림도 중요하나, 질문자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틈날 때마다 몸을 눕혀서 에너지를 충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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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때 자꾸 음식이 목젖 아래 있는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목 이물감과 타는 듯한 느낌은 위염과 함께 위산이 역류하면서 발생하는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으로 사료됩니다.(물론 정확한 진단은 소화기 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과식을 할 때 증상이 심해진다면, 약 없이 일상적인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교정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되겠습니다. 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식사량을 평소의 70% 수준으로 줄여서 소식하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음식을 드실때는 최대한 입 안에서 죽이 될 때까지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넘기시면 소화가 원활해져서 역류를 크게 줄일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하부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하고 위 점막을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커피, 탄산음료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식사 후에는 바로 눕지 마시어 최소 2~3시간은 앉아계시거나, 가볍게 산책, 할일을 하면서 위가 음식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만 합니다.수면에 있어서는 타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베개나 쿠션을 이용해서 상체를 살짝 높이고 주무시는 것도 위산의 역류를 물리적으로 막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식사중이나 직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위액이 묽어져서 소화력이 떨어지니, 수분 섭취는 식사와 간격(30~60분)을 두고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양배추, 마처럼 위 점막을 보호하는 부드러운 식품을 찌거나, 갈아서 챙겨드시면서, 이런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시면 약에 의존하지 않고도 목 아래 답답함과 타는 듯한 통증을 조금씩 개선하고 편안한 위장 건강을 찾으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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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칼슙 우유가 조금 더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나이가 들면서 뼈 건강을 위해서 칼슘 섭취를 늘리려는 노력은 우수한 선택이며, 평소 드시던 일반 우유를 고칼슘 우유로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일반우유에는 100ml당 약 100mg의 칼슘이 들어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고칼슘 우유에는 그 두 배가 넘는 200mg 이상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양을 마시더라도 훨씬 더 많은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서, 골밀도 유지와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특히나 유제품 형태의 칼슘은 일반 식재료나 영양제에 비해서 체내의 흡수율이 높은 편이므로 매일 꾸준히 드시는 습관을 유지를 해주신다면 노화로 인한 뼈 건강 악화를 방지하는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허나 칼슘은 몸에 들어왔을 때 비타민D가 있어야만 뼈로 제대로 흡수가 될 수 있으니, 고칼슘 우유를 드실 때 비타민D가 강화된 제품을 고르신다거나, 낮에 가벼운 산책으로 햇빛을 15~20분 이상 쬐어주시면(흐려도 괜찮습니다) 효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마시면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어서, 하루 한두 잔(200~400ml)을 나누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기존 섭취량을 유지하시면서 종류만 고칼슘으로 변경하시는 것은 칼슘을 채우는데 간편하고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고칼슘 우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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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계속 먹게 되는데, 밥 할때 함께 넣을 재료 추천
안녕하세요, 요즘 집밥을 자주 드시면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챙기시려 한다니 좋은 습관이라 생각합니다.매일 드시는 흰쌀밥에 약간의 변화만 주어도 영양과 포만감을 크게 높일 수 있는데, 말씀하신 카무트는 정말 괜찮은 선택입니다.1) 카무트: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혈당 지수는 낮아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답니다.2) 귀리: 카무트와 함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재료는 귀리가 있습니다. 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성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고, 체중 관리에 좋으며, 쌀과 함께 씻어서 바로 밥을 지어도 부드럽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3) 렌틸콩: 다음으로는 렌틸콩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반 콩은 미리 불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나, 렌틸콩은 크기도 작아서 따로 불릴 필요 없이 쌀과 함께 씻어서 바로 취사할 수 있어서 정말 간편하고 단백질도 풍성하답니다.4) 곤약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싶으실 때 흰쌀과 섞어서 밥을 지으면 밥의 양과 식감은 비슷하게 유지를 하면서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터들에게도 인기가 상당합니다.5) 퀴노아: 퀴노아도 씻어서 바로 넣기 좋은 곡물로 쌀에 부족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겠습니다.카무트와 비슷하게 엠버밀(파로)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꼬득한 맛이 특징입니다. 처음에는 흰쌀과 잡곡의 비중을 8:2로 시작하셔서 거부감없이 서서히 1주일마다 7:3~6:4~5:5 이런식으로 늘려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매일 드시는 밥상에 간편한 건강한 곡물들을 더해서 더욱 가벼운 일상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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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크할때 유산소 먼저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식단과 함께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처음부터 병행하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물론 빠른 감량을 위해서는 유산소나 식단으로 진행하시고 나중에 근력으로 가셔도 좋은데 식단과 유산소로 3개월 이상 장기화 되지 않게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체중 감량을 위해서 유산소 운동만 우선 진행하게 되면 지방뿐만 아니라 소중한 근육량까지 함께 빠지게 되는데, 여기서 결국 기초대사량을 낮춰서 요요 현상이 쉽게 오는 체질로 몸을 변하게 만듭니다. 반면에 식단제한 중에서도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근손실을 최소화하고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효율을 최대화시킬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하루에 두 가지 운동을 모두 하실 계획이시면, 유산소보다는 근력 운동을 먼저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근력 운동을 할 때 인체는 주 에너지원인 탄수화물(글리코겐)을 우선 소모하게 되면서, 이후에 유산소 운동을 이어가면 몸이 이미 탄수화물을 거의 다 쓴 상태이기 때문에 체지방 분해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따라서 현재처럼 식단을 잘 유지하시면서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시작해 유산소로 마무리하는 루틴을 습관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 없이, 맨몸 스쿼트, 런지같은 기본적인 근력 운동만 유산소 앞에 20분정도 추가해 주셔도 장기적인 체형 변화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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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찬물 먹으면 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안녕하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을 마시는 것이 무조건 좋다는 이야기는 반은 맞는 내용입니다. 찬물이 아침에 잠을 깨우고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신진대사를 일시적으로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인체가 찬물의 온도를 체온과 맞추기 위해서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의 상식처럼 기상 직후에 빈속에는 찬물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의학적으로 더욱 더 권장됩니다.주의할 점: 수면중에는 위장도 휴식을 취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찬물이 들어가게 되면 위장 점막의 혈관이 수축하면서 소화액 분비가 저하되고 위장 경련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1) 따뜻한 물 : 의학적인 부분에서 근거를 찾아보면, 따뜻한 물은 혈관을 확장해서 밤새 느려진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기관을 부드럽게 깨워서 장 운동을 촉진하게 됩니다.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2) 찬물 : 반면에 찬물은 미주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해서 심박수를 떨어뜨릴 위험도 있어서 기저질환자에게는 특히나 좋지는 못합니다.아침 수분 섭취 자체는 혈액 점도를 낮춰서 심혈관 질환 예방에 있어서는 필수적이나, 온도면에서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300~500ml)이 인체의 자율신경계과 소화기관에 무리를 주지 않는 건강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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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건강하게먹을 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치킨을 건강하게 드시려면 몇 가지 작은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1 ) 로스트 치킨 : 기름에 튀긴 프라이드나 양념치킨 대신에 오븐구이나 전기구이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튀긴 치킨을 드신다면 껍질을 살짝 벗겨내는 것만으로도 포화지방, 칼로리를 최대한 줄일 수 있으며, 소스는 부어서 드시기보다, 살짝 찍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샐러드, 저당 소스 : 치킨과 함께해서 드시기 좋은 음식으로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가 무난하겠습니다. 당분이 많은 치킨무 대신, 양배추 샐러드, 토마토, 샐러리, 양파 샐러드를 곁들여주시면 채소의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막아주게 됩니다. 드레싱은 마요네즈 대신 저당 시판 소스(발사믹, 레몬즙)을 추천드립니다.3 ) 양조절 : 한편 한 끼에 치킨 반 마리를 드시는 것은 영양 초과일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인 프라이드치킨 반 마리는 약 800~1,000kcal이며 성인 한 끼 적정 칼로리(600~800)를 훌쩍 넘기게 되고, 나트륨과 지방도 역시 권장량을 초과할 수 있겠습니다.반 마리를 모두 다 드시기보다, 세네 조각 정도로 양을 줄여보시어, 부족한 포만감은 앞서 추천드린 신선한 채소 샐러드로 채우시거나, 구운 치킨으로 조절하시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치킨을 즐기킬 수 있겠습니다.TIP : 음료는 단 탄산음료대신, 탄산수, 차, 제로 음료를 곁들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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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 코팅 벗겨진걸 먹었습니다.. 중금속, 독성 위험...
안녕하세요, 후라이팬 코팅 조각을 드신 것 같아서 상당히 놀라고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의 프라이팬과 같이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불소수지(테플론) 코팅은 화학적으로 상당히 안정적이고 반응성이 낮은 물질입니다. 따라서 코팅 조각을 실수로 소량 섭취를 하셨더라도 위산에 녹거나 장을 통해서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고 그대로 체외로 배출이 됩니다.걱정하시는 중금속 중독이나 급성 독성 위험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물론 코팅이 벗겨진 틈 사이로 내부의 알루미늄같이 본체 금속 성분이 미량 녹아나올 가능성은 있겠으나, 이 역시 단발적인 섭취로은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 안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미 손상되기 시작한 프라이팬은 지속 사용시 내부 금속 노출량이 증가할 수 있으며, 조리시 음식물이 쉽게 탈 수 있겠습니다. 장기적인 건강과 위생을 위해서는 해당 기구의 사용을 중단하시어, 새 제품으로 교체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덧 붙여 새 프라이팬을 관리를 하실 때는 금속성 도구 대신 나무, 실리콘 소재의 부드러운 주걱을 사용하시면, 더욱 안전하고 오래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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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을 먹이 먹는편인데 갑자기 건강이 걱정되는데 밥인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일주일에 5번 이상 즉석밥을 드셔서 그 자체로 건강에 해가 되는 것은 아니라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전자레인지 조리시 환경호르몬을 우려하실 수 있으나, 즉석밥 용기와 비닐 뚜껑은 고온에서도 안전한 젖병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으로 만들어져서 환경호르몬 배출 위험이 없습니다. 그리고 방부제같은 화학첨가물 없이 무균화 포장 기술로 제조가 되었기 때문에 집에서 지은 밥과 영양이나 성분상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흥미롭게도 밥을 차갑게 식혔다가 다시 데워서 드시는 과정에서 소화를 늦추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인 저항성 전분이 갓 지은 뜨거운 밥보다는 미미하게 더 생성될 수 있다는 숨은 장점도 존재하겠습니다. 그러나 40대라는 나이에 진짜 주의해주셔야할 부분이 즉석밥이라는 포장 형태보다는 식단의 중심이 흰쌀밥일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정제된 백미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대사증후군과 내장지방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건강이 염려되실 경우 백미 즉석밥보다는 현미, 귀리, 보리가 있는 잡곡밥이나 별개로 이루어진 통곡물 밥으로 바꿔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밥을 직접 짓고 남은 것을 처리하는 수고를 덜어서 아낀 시간과 에너지를 달걀, 두부, 살코기, 생선같은 단백질, 채소 반찬을 곁들여 드시는데 투자하신다면, 밥솥 밥을 드시지 않으시고도 앞으로 충분히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식생활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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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초유 단백질과 하이뮨 액티브 단백질 음료를 먹고 있는데요. 같이 먹어도 상관은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두 제품을 하루에 같이 드셔도 괜찮습니다!(동시 제외)두 제품 모두 단백질을 주원료로 해서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산양유 초유 단백질은 소화가 편하고 면역 성분이 풍성해서, 하이뮨 액티브는 고함량 단백질을 빠르게 보충하도록 돕습니다. 허나 두 제품을 한 번에, 동시에 섞어서 섭취를 하는 것은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인체가 한 번에 흡수해서 근육 합성에 쓸 수 있는 단백질양은 보통 20~35g 내외랍니다. 하이뮨 팩과 산양유 1회 분량을 동시에 드시면 섭취하는 단백질이 40~50g 이상 넘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단백질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오면 전부 흡수가 되지 못하고 배출되거나 소화가 올래 걸려서, 장에서 가스가 차고, 소화불량, 설사같은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간과 신장에도 약간 부담을 줄 수 있구요.두 제품을 모두 섭취하시려면 시간 간격을 두고 나누어 드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소화가 편안한 산양유 단백질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드시어, 흡수가 빠른 하이뮨 액티브는 운동 직후나, 활동량이 많은 오후에 드시는 식으로 분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성인의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1.2~1.6g정도에, 운동을 하시면 2.0~2.2g까지도 괜찮으니, 평소 일반 식사에서 얻는 단백질까지 고려하셔서 하루 섭취량을 조절하신다면 부작용 없이 더욱 건강하게 단백질을 보충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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