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맛있는 돼지김치갈비 김치찜을 만들어 드셨군요! 드시고 남은 음식을 완전하게 식히신 뒤 바로 냉동실에 넣으신 것은 위생적으로나 맛을 지키기 위해서나 정말 바람직한 선택이셨습니다.냉동 보관한 김치찜을 화요일 저녁에 가장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려면 월요일 저녁(드시기 약 24시간 전)에 냉장실로 옮겨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김치찜처럼 고기, 양념, 국물이 묵직하게 뭉쳐있는 요리는 냉장실에서 서서히 자연 해동해야 고기의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김치의 부드러운 식감이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만약에 담아둔 반찬통의 크기가 크거나 양이 많다면 조금 더 여유를 두시어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 미리 냉장실로 내려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화요일 저녁에 요리하려고 꺼내셨을 때 중심부가 살짝 덜 녹아 서걱거리더라도, 냄비에 담아서 약한 불에서 뚜껑을 닫고 은근하게 끓여내주시면, 어제 방금 만든 것처럼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겠습니다.실온에서 급하게 해동하면 고기가 퍽퍽해지거나, 상할 위험이 있으니, 하루 전 안전한 냉장 해동을 통해서 맛있고 따뜻한 저녁 식사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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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끊는 방법궁금합니다. 디카페인으로 마시는중.
안녕하세요, 현재 디카페인으로 전환하신 것 자체가 정말 우수한 첫단추 꿰기입니다.시원한 아아를 즐겨 드셨다면, 카페인보다는 차갑고 쌉싸름한 음료를 들이켜는 행위가 습관으로 굳어졌을 수 있겠습니다. 디카페인 역시 미량의 카페인이 존재해서 완벽한 해결방안은 아니라, 커피를 완전히 끊어내는 현실적인 방법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대체 음료 : 진한 보리차 또는 보리커피(오르조), 결명자차, 치커리뿌리차가 있습니다. 특히 보리커피 오르조는 카페인이 전혀 없는데 로스팅을 해서 그런지 은근 커피맛과 상당히 흡사합니다. 평소 아아를 마시던 것과 똑같이 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식후에 아아의 강한 청량감이 필요하시면 시원한 목넘김을 주는 단맛 없는 차가운 탄산수도 대안이 되겠습니다(자몽, 레몬, 라임처럼 향이 추가된 것은 괜찮습니다)2) 농도 조절, 루틴 교체: 현재 드시는 디카페인 아아에 물을 더 많이 타서 점차 커피의 농도를 연하게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루중 아아가 가장 당기는 시간대(예시로 출근 직후나, 점심 직후) 단 한 번만이라도 커피 대신 다른 대체 음료(보리커피)로 바꿔보는 규칙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3) 컨디션 회복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커피를 완전하게 끊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무기력함이 올 수 있습니다(보통 3주정도는 카페인 금단현상이 생깁니다). 피로감이 몰려올 때는 카페인 대신 5분간의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몸의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끌어올려보시길 바랍니다.근본적인 해결은 차차운 아아를 마시는 행위 자체를 건강한 습관으로 바꾸어서 몸의 자연스러운 활력을 되찾는 것이랍니다. 이미 명확한 원인을 파악하시어 디카페인으로 줄이는데 성공하셨으니, 충분히 완전히 끊어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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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늘리는법 가스변비 과대증. 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가스형과 변비형이 교차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식사량이 줄어드는 악순환 정말 고통스러우실 겁니다. 오일 섭취나 포드맵 기본을 다 아신다면 이제 본질적인 해결은 장의 내장 민감도를 낮추고 위장관 연동 운동을 물리적으로 정상화하는데 집중해야만 합니다.양을 늘릴 때 가스가 차는 이뉴는 늘어난 음식물 부피에 장 신경이 과민반응해서 장 운동을 멈추거나 경련하기 때문입니다.1) 극복을 위해서는 식사 직전 가스 분해 효소인 알파갈락토시다아제나 담즙산이 포함된 고역가 복합 소화효소를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섭취량이 늘면 미소화 산물이 대장으로 넘어가서 부패성 세균 발효로 가스가 폭발하는데, 위와 소장에서 영양소를 완전하게 분해해서 대장으로 넘어가는 찌꺼기를 원천 차단해야만 가스가 발생하지 않습니다.2) 식사량을 물리적으로 팽상시킬 때는 일반 식이섬유 대신 구아검가수분해물(PHGG)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대장에서 가스를 거의 생성하지 않는 유일한 수준의 저포드맵 수용성 식이섬유로, 변에 수분을 겔 형태로 머금게 해서 변비를 부드럽게 막으면서 위장 용적을 안전하게 늘려줍니다.3) 위장도 근육이라 갑자기 부피를 늘리면 반드시 멈춥니다. 일주일 단위로 매 끼니 딱 한 숟가락(약 15g)씩만 추가하는 위장관 점진적 과부하 원칙을 지켜주셔야 합니다.4) 늘어난 양이 장에 머물지 않도록 식후 15분 이상 가벼운 걷기로 중력으로 가스 정체를 막아주시고, 이러한 노력에도 한계가 온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위장관 운동 촉진제나 장 신경의 과민성을 둔화시키는 신경조절제를 처방받아서 장의 배출 흐름을 강제로라도 확보하는 것이 꽉 막힌 가스 변비 없이 식사량을 늘리는 확실하고 본질적인 해결 방식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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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의 단음식 섭취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당뇨가 없으시더라도 매일 고당분 간식을 섭취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노화가 진행되면 미각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서 단맛을 느끼는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예전보다 더 강한 단맛을 찾으시게 됩니다.연양갱 한 개에는 보통 25g에 달하는 당류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식사 직후에 바로 드시면 식사로 섭취한 탄수화물에 더해져서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당장 당뇨가 없더라도 이런 혈당 상승이 매일 반복이 되면 췌장에 부담을 주어서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으며, 노년기에 부족해지기 쉬운 근육량과 맞물려서 잉여 당분은 내장지방으로 쉽게 축적이 되거나,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어르신에게 오랜 즐거움이 된 간식을 하루아침에 완전하게 끊으시게 하면 오히려 큰 스트레스, 우울감을 유발할 수 있어서 현명한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연양갱을 반으로 잘라 절반만 내어드리거나, 당 흡수를 늦추고 단맛을 중화시킬 수 있는 달지 않은 따뜻한 녹차를 곁들여 드시게 하는 방법이 좋답니다.그리고 식후 직후보다는 소화가 어느정도 진행된 식간에 간식으로 드시게 하거나, 조금씩 단맛이 나는 신선한 과일, 찐 고구마, 그리고 시중에서 판매되는 저당, 무가당 양갱으로 대체해 나가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를 꾸준히 확인해주신다면, 어르신께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간식 시간을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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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짜고 매운걸 선호하는데 줄일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짜고 매운 음식은 혀의 미각 세포를 강하게 자극해서 뇌에 쾌감을 주기 때문에 자꾸 찾게 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기도 합니다. 오랜시간 이런 식습관을 유지하셨다면 싱거운 음식이 맛없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나이가 늘수록 고나트륨과 자극적인 식단은 고혈압, 위염같이 건강에 좋지 못해서 꼭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입맛을 단번에 바꾸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서서히 줄여나가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1 ) 감칠맛, 신맛 활용 : 소금이나 고추장 대신 감칠맛과 신맛을 충분히 활용해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물에 식초, 레몬즙, 버섯 가루, 다진마늘, 후추, 다시마 육수를 활용하시면 짠맛이 덜해도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2 ) 국물 섭취량 조절 : 국물 섭취를 줄이셔야 합니다. 찌개 국물에는 엄청난 나트륨이 녹아 있으므로 건더기 위주로 식사를 하는 습관만 들여주셔도 섭취량을 크게 줄일 수 있겠습니다.3 ) 조리방식 변경 : 조리 방식을 굽거나 찌는 것으로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식재료를 굽게되면 수분이 날아가서 재료 본연의 단맛과 짠맛이 응축되면서 굳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있습니다.4 ) 천천히 식사 : 평소보다 2배로 꼭꼭 씹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천천히 씹으면 밥이나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올라와서 덜 자극적인 반찬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미각 세포는 약 3주를 주기로 재생이되어, 딱 한 달만 꾹 참고 덜 자극적인 식단에 도전하신다면 혀가 새로운 입맛에 적응하면서 예전의 짠 음식이 오히려 부담스럽게 변해지는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작은 습관부터 꼭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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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쯤 다들 입맛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여름의 한가운데인 7월 이맘때는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체온 조절에 에너지가 쓰여서 자연스럽게 식욕이 떨어지곤 합니다.. 허기는 지는데 막상 먹기 싫어지는 그 지친 마음, 정말 어떤지 알 것 같습니다.이럴때는 억지로 무거운 음식을 찾기보다, 새콤하고 시원한 맛이나 익숙한 감칠맛으로 가볍게 미각을 깨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불을 오래 쓰지 않는 간단한 메뉴들을 몇 가지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열무 비빔국수 : 매콤새콤한 양념에 잘 익은 열무김치를 썰어 넣고 고소한 참기름을 충분히 두른 열무 비빔국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2 ) 오이미역냉국, 도토리묵사발 : 시원한 국물이 당기신다면 시판 냉면 육수에 식초를 더하고 오이를 충분히 채 썰어 넣은 오이미역냉국이 갈증 해소와 입맛 돋구기에 좋답니다. 도토리묵사발도 새콤달콤해서 추천드려요!3 ) 명란 버터 계란밥 : 든든한 밥을 선호하신다면 따뜻한 밥에 버터와 반숙 계란후라이를 얹고 짭짤한 명란젓을 곁들인 명란 버터 계란밥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4 ) 참치 쌈밥 : 불 조차 쓰기 부담되는 날에는 씻은 깻잎이나 상추에 쌈장, 캔 참치를 올려 싸 먹는 참치 쌈밥도 간편하면서 우수한 밥도둑이 되겠습니다.5 ) 토마토 매실 절임 : 식전이나 식후에 입안을 상쾌하게 해줄 토마토 매실 절임도 냉장고에 차갑게 두었다가 드시면 정말로 좋답니다.덥고 지치는 날씨에 무리해서 드시기보다, 이렇게 가볍고 산뜻한 다양한 메뉴들로 조금씩 기력을 보충하시면서 건강하고 활기차에 이런 여름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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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오면 11시인데 다이어트 어케하죠?
안녕하세요, 퇴근 후 11시에 집에 도착하시는데 결혼 준비까지 하셔야 한다니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늦은 귀가 속에서 다이어트까지 챙기시는 것은 육체적으로도 상당히 힘든 일이지만, 굶는 것은 요요를 유발해서 장기적인 해결채깅 될 수 없어서 현실적인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1) 저녁 식사 타이밍 : 추천드리는 저녁 식사법은 11시 귀가 후가 아닌 퇴근 직전이나 통근 시간을 활용해서 미리 드시는 것입니다. 오후 3시에 점심을 드셨다면 7~8시 사이가 식사하기 가장 적당한 타이밍이랍니다. 여기서 단백질 쉐이크, 삶은 계란, 모듬견과, 고구마/바나나같이 냄새가 덜 나고 이동중에도 간단히 드실 수 있는 식품으로 허기를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이동중에 섭취가 불가능해서 11시에 꼭 드셔야 한다면, 수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연두부나 양배추찜처럼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음식으로 위장 부담을 최소화 해주셔야 합니다.2) 운동 방식 : 운동의 경우 11시 이후의 무리한 활동은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서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오히려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평일 밤에는 무리한 유산소 대신에 15~20분 정도의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유튜브 가벼운 홈트로 하루의 피로만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대신 출퇴근시 계단 이용하기, 한 정거장 우선 내려서 걷기, 지하철, 버스에서 서서가기같이 일상 속에서 활동량(NEAT)을 최대한 늘리는 방식으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이 효율적이랍니다.강도 높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휴일을 활용해서 30~40분 이상 집중적으로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평일에는 식단 조절과 숙면 시간 확보에 최우선 순위를 두시어, 주말에 부족한 운동량을 채우는 선택과 집중을 하신다면 무리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을 맞이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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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에 좋은 음식 추천부탁립니다.
안녕하세요, 위궤양 통증과 지속적인 약물 복용으로 많이 지치셨을텐데, 식습관 개선을 통해서 위 건강을 되찾으시려는 노력이 향후 위암 예방을 위해서도 정말 중요하고 확실한 방향이 되겠습니다. 위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궤양 치료와 조직 재생을 돕는 영양 패턴을 몇 가지 정리해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1) 위궤양에 좋은 음식: 위궤양 회복의 포인트는 물리, 화학적인 자극이 적고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특히나 궤양으로 패인 위 점막을 재생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적이므로, 두부, 부드러운 계란찜, 찌거나 삶은 흰살생선, 지방을 떼어낸 살코기를 매끼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소는 생으로 드실 경우 거친 섬유질이 위벽을 마찰시킬 수 있으니, 되도록 충분히 데치시거나, 삶아서(숙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위 점막 보호에 좋은 비타민U가 풍성한 양배추, 브로콜리 역시 푹 쪄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탄수화물로는 소화가 쉬운 찐 감자나 바나나를 섭취한느 것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우수한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2) 저자극 영양 패턴: 위궤양 완화와 위암 진행을 막기 위한 식습관의 기본은 1)저자극 조리, 2)규칙적인 소식이랍니다.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하는 맵고 짠 음식, 커피(디카페인 포함), 알코올,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은 점막을 직접적으로 손상시키니 엄격하게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고염분(짠 음식)과 불에 탄 단백질은 위암 발병의 포인트 위험 인자라, 고기를 굽거나 튀기는 대신에 수육처럼 삶거나 찌는 조리법으로 전환하시어 반찬의 간은 평소보다 슴슴하게 맞춰주셔야 합니다.위장이 감당해야할 소화 부담을 입에서 덜어주는 식사 패턴도 상당히 중요하겠습니다. 한 번에 과식을 하면 위가 팽창하면서 위산이 과다 분비가 되니,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시되, 평소 양의 80%만 섭취를 하는 소식을 실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입안에서 음식을 완전하게 으깬다는 생각으로 30회 이상 충분히 씹어서 삼키고, 식사중에 국물이나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위산이 희석되어 오히려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수분은 식사 30분~1시간 전후에 따로 섭취하는 패턴을 꼭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식습관으로 위가 편안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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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천원 짜리 단백질 쉐이크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아마 베러핏 고단백 저당 쉐이크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가성비가 정말 좋아 많은 분들도 궁금해하시더라구요. 근데 성분, 맛 모두 기대 이상이랍니다.1) 성분: 성분을 살펴보면 천 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수합니다. 한 팩(40g)당 칼로리는 약 155kcal 수준이고, 단백질은 무려 23g이나 들어있어서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합니다. 게다가 당류는 1.5~1.6g정도에 불과한 저당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보통 3천원대 이상인 시중의 파우치형 쉐이크와 비교해 보아도 성분 면에서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답니다.2) 맛: 맛은 초코, 곡물, 쑥, 흑임자, 커피같이 총 5가지로 다양하게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 단백질 쉐이크의 비린 맛이 거의 없다는 점이랍니다. 질감이 상당히 걸쭉하고 꾸덕한데다 곡물같이 씹히는 건더기까지 들어있어서 포만감이 높답니다. 그리고 워낙 진해서 우유나 두유 없이 물만 넣고 섞어서 마셔도 충분히 맛있지만, 가루가 다소 잘 뭉칠 수 있어서 드시기 전에 강하게 흔들어 주셔야 합니다.추천드리고 싶은 맛은 흑임자맛과 곡물맛입니다. 다이소몰 평점에서도 가장 높은 인기를 끄는 맛으로, 진하고 고소한 미숫가루나 인절미를 먹는 듯한 맛을 냅니다. 평소 쑥 라떼를 선호하신다면 쑥 향이 풍성하게 나는 쑥맛도 숨은 별미로 추천드립니다. 반면에 커피맛은 약간 덜 단 믹스커피와 비슷한 평으로 약간의 호불호가 갈리겠습니다.처음 구매하신다면 실패율이 적고 고소한 곡물맛, 흑임자맛으로 우선 시작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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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살 쫙빼고 싶은데 꿀팁 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1년 만에 12kg가 늘어서 교복이 안 맞는다니 정말 속상하실 듯 합니다. 식후 바로 눕는 습관과 바뀐 입맛이 체중 증가의 원인이었겠으나, 예전에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셨던 건강한 식습관 바탕이 있어서 이번 방학 동안 충분히 예전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겠습니다. 부모님표 집밥을 드시면서도 확실하게 살을 뺄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은 제안드리겠습니다.[집밥 활용 식단 조절]1) 식사순서 변경: 반찬으로 나온 채소를 가장 우선 드시어,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반찬을 드시고, 마지막에 밥을 드시면 되겠습니다. 혈당 상승을 막아서 같은 반찬을 드시더라도 살이 훨씬 덜 찝니다.2) 밥 30% 이상 덜어내기: 따로 다이어트 식단을 차릴 필요 없이 평소 드시는 밥에서 3숟가락(약 50g)만 미리 덜어내주시길 바랍니다. 하루 세끼 기준 약 200kcal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3) 식후 눕기 절대 금지: 살이 찐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밥을 드신 후 최소 30분간은 절대 눕지 마시고 앉거나 서 계시거나, 가볍에 움직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4) 과일, 채소, 삶은달걀로 간식 대체: 과자 대신 예전의 좋았던 입맛을 살리셔서 오이, 방울토마토나 삶은계란으로 입터짐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방학 맞이 운동법]1) 식후 15분 운동: 밥을 드시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구간은 보통 15~30분 구간이며, 이 때쯤 가볍게 걷거나, 싸이클, 스텝퍼를 타주시면 좋겠습니다.2) 전신 홈트레이닝(주 3~4회 이상):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는 15회씩 3셋트를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슬로우 버피는 층간 소음 걱정없이 전신의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20회씩 3셋트를 반복해보시길 바랍니다.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처럼 코어 근육 강화를 위해서 1분 유지, 3셋트를 목표로 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주 3회 유튜브 유산소 홈트 20~30분도 괜찮습니다(땅끄부부, 빅씨스, 비타민신지니, 힙으뜸 채널 추천드립니다)이 외에 방학 중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우니 하루 목표 걸음 수를 8,000보로 설정하시어, 아파트나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하루 10층 이상 계단을 오르시길 바랍니다.예전의 좋았던 습관을 방학동안 하나씩 이어서 다시 실천하시다 보면, 개학 날엔 넉넉해진 교복을 기분 좋게 입고 등교하실 수 있겠습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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