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오래씹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절대 혼자만 그러신게 아닙니다.음식을 오래 씹으시면 양념이 다 씻겨 나가 싱겁고 죽처럼 변해서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요. 이런 감각이 싫으시면 음식을 평소의 절반 크기만 입에 넣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입안의 음식 양이 적으면 침과 섞여도 거부감이 훨씬 덜 하고, 씹을수록 나오는 재료 고유의 고소함, 단맛을 즐기기 쉽답니다.다른 사람과 식사를 하실 때 시선 처리가 어색하시다면,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고개를 끄덕이거나 다음 드실 반찬을 고르는 듯 식탁을 자연스럽게 응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눈을 가끔 마주치며 미소를 살짝 머금고 있으면 멍 때리는 것처럼 보이지 않고 대화에 집중하는 인상을 줍니다.중요한 부분은, 넘어가는 음식을 혀로 억지로 붙잡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그건 식사를 스트레스이자 숙제처럼 만들 뿐입니다.침과 섞여서 부드러워진 덩어리는 자연스럽게 먼저 삼켜보내고, 입에 남은 작은 알갱이들을 마저 오물거리거나, 다 삼킨 후 다음 숟가락을 들기까지 5~10초간 멈추는 방식으로 전체 식사 속도를 늦춰보시길 바랍니다.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좋은 식습관을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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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다이어트 요리 ? 맛있는 요리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배가 많이 고프신가 봅니다..!밤에 찾아오는 허기는 참기 힘들죠.. 내일 아침 눈뜨시자마자 5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으면서도 속이 뜨끈하고 든든해지는 오트밀 계란죽을 추천해 드립니다.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냄비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오트밀 3~4스푼과 물 1컵(약 200ml)을 넣고 끓이시거나 2분간 돌려줍니다.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계란 1알을 풀어 넣고 잘 섞어주신 뒤, 소금 한 꼬집과 참기름 반 스푼만 톡 떨어뜨리면 완성이랍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꼭 닭죽 같은 맛이 나고 포만감도 꽤 큰 편입니다.여기서 드리는 포인트 다이어트 노하우는 절대 굶지 않는 것입니다. 굶으시면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다음 음식을 지방으로 더 축적하려 합니다. 식사하실 때는 항상 야채(식이섬유) > 고기, 계란, 두부, 생선(단백질/지방) > 밥, 오트밀(탄수화물) 순서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 순서만 지켜주셔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된답니다.그리고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만 멀리해주셔도 체지방 감량이 수월해집니다.내일 아침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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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알 빼는 방법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종아리 알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아무리 노력해도 변화가 없으시면 결국 의학적인 시술밖에 답이 없나 낙담하게 됩니다..그러나 시술이 유일한 정답이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종아리 알은 타고난 근육의 크기도 있지만, 상당 부분은 만성적인 하체 부종과 잘못된 걸음걸이로 인해서 근육이 과하게 뭉쳐서 도드라져 보이는 상태거든요.보통스 같은 시술은 일시적인 효과를 줄 뿐,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금방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러니 매일 밤 폼롤러, 맛사지볼로 비복근을 깊숙이 풀어주시고, 벽을 밀면서 다리 뒤쪽을 길게 늘리는 스트레칭을 생활화 해보시길 바랍니다.걸으실 때 발 뒷꿈치부터 땅에 의식적으로 닿게 걷고, 종아리가 아닌 둔부와 코어의 힘을 사용하셔야 알이 더 발달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겠습니다.족욕, 압박 스타킹으로 하체 순환을 도와서 묵은 부종만 잘 걷어내주셔도 라인이 한결 개선되니,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 종아리 알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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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단식 3일을 하면 살이 쭉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정체기로 인해 마음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3일간 물단식을 진행하시면 몸무게와 눈바디 모두에서 확실한 변화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외부 탄수화물 공급이 끊기면 몸에 저장된 글리코겐, 수분이 우선 배출이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붓기가 쏙 빠지면서 체중계 앞자리가 바뀌는 쾌감을 맛보게 됩니다.그리고 단식 후반부로 갈수록 몸이 대사 방향을 틀어서 지방을 본격적으로 연소시키는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니, 정제된 신진대사에 강한 자극을 주어서 정체기를 깨부수는 스위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그러나 이런 변화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려면 단식이 끝난 후 미음, 죽 같은 보식을 철저히 지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마음 독하게 드시고 안전하게 3일을 버텨내신다면, 지독했던 정체기를 극복하시고 더 가벼워진 몸을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소금은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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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혈당 스파이크 오나요? 커피는 비만이랑은 상관 없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놀라셨죠? 매일 드시는 커피인데 그런 광고를 보면 뭐지 싶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설탕이 없는 순수한 블랙커피라면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광고에서 말하는 커피 혈당 스파이크는 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믹스커피나 라떼류는 당연히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나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비만과 거리가 멀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당뇨 예방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그러나 아침 빈속에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자극받아서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 기능이 둔해져서 살짝 오를 수는 있습니다.그러니 매일 즐기시는 커피를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으시고, 공복만 피해서 식후에 깔끔한 블랙으로 드시면 문제가 없겠습니다.앞으로도 걱정 없이 향긋한 커피타임 행복하게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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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할 정도로 물을 마셔도 갈증해소가 안대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으면 정말 답답하고 지치시죠.. 체중 걱정 때문에 달달한 음료를 피하시는 것은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맹물을 마셔도 갈증이 그대로라면 몸속 전해질 균형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맹물만 계속 드시면, 체내 염분이 더 희석되어서 몸이 물을 밀어내고 갈증을 더 유발하기 때문입니다.이럴 때는 칼로리 부담이 없는 제로 칼로리 이온 음료를 드시거나, 물에 레몬즙과 소금을 한 꼬집 넣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전해질이 보충되면서 수분이 세포로 훨씬 잘 흡수됩니다. 그리고 이뇨 작용을 일으키는 커피 대신 보리차, 현미차같은 무카페인 곡물차를 시원하게 끓여 마시는 것도 맹물보다 흡수가 빠르답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오이, 토마토를 간식처럼 아삭하게 씹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약에 이런 방법들로 며칠간 시도하셨는데, 갈증이 전혀 가라앉지 않고 화장실만 비정상적으로 자주 가신다면, 혹시 혈당 수치에 변화가 생긴건 아닌지 가까운 내과 병원에서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을 가볍게 체크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오늘은 일단 시원한 곡물차나 소금 한 꼬집 넣은 물로 갈증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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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장인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도시락을 챙기시는 부지런함에 영양사로서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 직장인 점심은 오후 에너지를 좌우하는 만큼 탄단지 균형과 간편함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리 손재주가 있으시니 질리지 않고 매주 활용하기 좋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두부소보로 덮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으깬 두부의 수분을 날려서 볶은 뒤, 굴소스로 간을 한 다진 고기와 스크램블에그를 얹으면 단백질이 풍성하고 소화가 잘 되는 우수한 영양식이 되겠습니다.2 ) 훈제오리 부추볶음이 있습니다. 훈제오리는 조리가 빠르고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하며, 부추, 파프리카를 곁들여서 현미밥이나 귀리밥, 상추와 깻잎 쌈 채소를 함께 싸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 닭가슴살 카레 볶음밥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카레의 강황 성분은 면역력에도 좋고, 냉동 야채믹스, 닭가슴살을 볶아내시면 10분만에 든든한 고단백 도시락이 완성이 됩니다.사이드로 식이섬유 보충을 위해서 방울토마토, 구운 버섯/브로콜리를 반찬으로 가볍게 챙겨주시면 완벽합니다.정말 잘 아시겠지만, 주말에 재료들을 미리 소분해 두시면 아침 조리 시간도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맛과 건강을 담아낸 도시락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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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왔어요ㅠㅠ화장실에가고싶어요오
안녕하세요, 변비 때문에 속도 더부룩하고 배에 가스까지 차서 정말 답답하고 괴로우시겠습니다..신호는 분명히 오실텐데 막상 변기에 앉으면 아무 소식도 없을 때의 그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물도 하루에 1.5L 이상 든든하게 잘 챙겨드시는데 갑자기 찾아온 변비라면, 근래 누적된 스트레스, 수면 부족, 혹은 활동량 감소가 장 운동을 둔하게 만들었을 수 있습니다.현재 당장 화장실에서 힘을 너무 오래주시면 항문에 무리가 가니, 발밑에 작은 받침대를 두어서 무릎이 가슴 쪽으로 올라오도록 자세를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상체를 앞으로 살짝 숙여주면 직장 각도가 자연스럽게 펴져서 배변이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배를 시계 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 해서 가스를 배출해 주는 것도 좋답니다.내일 아침 공복에는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서 장을 깨워주시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성한 사과, 푸룬을 챙겨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빠른 시일내로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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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데 식단을 우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친구분과 주 3회 운동이라니 벌써 멋진 시작을 하셨네요! 급식을 만 먹고 버티는 친구들을 보면서 고민이 생기시겠지만, 그렇다고 아침에 도시락을 싸는 것은 현실적으로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굶게되면 근육이 빠져서 나중에 요요 현상으로 고생하기 쉬워서 절대 굶으시는 것은 안됩니다.정답은 급식을 꼭 드세요. 대신 드시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급식을 받으실 때 밥은 평소 양의 딱 반만 푸시고, 대신에 고기, 생선,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 반찬을 한줌이상 든든히 받아주시고, 채소, 국은 건더기 위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국물은 나트륨이 많아서 붓기에 불리하니, 건더기만 건져 드시고, 소스가 강한 메뉴, 튀김류는 맛만 보시는 정도로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후에 과일, 디저트류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에는 구운계란 2개, 무가당 고단백 두유, 바나나 1/2개를 드시거나, 플레인요거트+블루베리+모듬견과 한봉지를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저녁에는 집밥을 드시되, 반식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식사시 나물반찬, 샐러드 > 단백질/지방 반찬 > 탄수화물 순서로 20분이상 식사시간을 가지는 채단탄 식사법을 해주시면 뱃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매점가는 대신 물, 제로 음료, 제로 간식, 방울토마토, 스트링치즈, 삶은계란, 저염 육포, 단백질 음료를 150kcal 이내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평소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간 가공식품, 인스턴트, 분식, 튀김, 빵, 카페음료, 디저트를 최대한 멀리하신다면 몸이 금방 가벼워지실 거에요.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살 빼는 식단,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자신감을 갖고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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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아기랑 어디가야할까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3개월 아기와의 소중한 외출을 위해 몇 가지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 점심 전후로 유모차 이동이 편리한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36개월 미만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수족관과 정원을 쾌적하게 둘러보기 좋답니다. 가벼운 동선으로는 입장료 없이 음료 주문만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는 아쿠아가든 일산이나 편백존과 볼풀장이 알찬 와글아이 일산차움라이프센터점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식사 장소로는 아기의자는 물론 어린이용 불고기 계란밥이 준비된 마니산산채 일산점의 담백한 한식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기저귀 교환대가 완비되어 있고 아기가 먹기 좋은 녹두죽을 제공하는 애니골의 가나안덕 일산본점 오리구이, 그리고 아기용 크레용을 선물하는 풍산역 근처의 키즈 프렌들리 레스토랑 에그앤피넛의 브런치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어서 아기의 컨디션과 입맛에 맞춰서 동선을 여유롭게 연결해 다녀오시기 좋습니다.아기와 일산에서 소중한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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