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음식 먹어야하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나, 아무 음식이나 많이 먹을 경우 근육 대신 지방만 늘어날 수 있어서 식단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는 단연 단백질이랍니다. 매끼 식사 때 닭가슴살, 소고기 부채살, 사태살,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같은 지방이 적은 육류나 고등어, 삼치, 꽁치, 연어같은 생선류를 최소 150~200g이상 꼭 챙겨드시길 바랍니다.만약 고기를 소화시키기 부담스러우시면 계란, 두부, 콩류(병아리콩, 렌틸콩, 서리태), 그릭요거트같은 식물성 단백질, 유제품도 근육 형성에 정말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이때 단백질만 드시기보다, 단백질이 근육으로 잘 합성되도록 에너지를 주고 흡수를 돕는 현미, 보리, 귀리같은 통곡물과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근육 기능을 활성화하는 비타민D와 칼슘이 풍성한 멸치, 푸른 잎채소를 곁들여주시면 금상첨화랍니다.한 번에 몰라서 드시기보다 매끼니 규칙적으로 나누어서 드시는 것이(하루 3~4회) 근육 합성 효율을 올리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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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추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같은 아침 식사로 지치셨군요...!영양사로서 아침 기력을 채우면서도 해산물을 피해서 매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든든한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단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첫째 날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계란 야채죽이나 닭죽으로 소화를 돕고 에너지를 깨워보시길 바랍니다. 둘째날은 통밀빵에 으깬 아보카도와 계란후라이를 올린 아보카도 에그 토스트를 추천드립니다.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성해서 오전 내내 지치지 않는 활력을 준답니다.셋째날은 싱그러운 바나나, 견과류, 블루베리를 얹은 오트밀볼이나 그릭요거트 볼(견과류, 블루베리, 알룰로스)로 가볍지만 확실한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든든한 한식이 당기는 날에는 해산물 대신 고소한 소고기뭇국이나 계란을 푼 맑은 순두부탕에 잡곡밥, 나물반찬 1~2가지 챙겨주시면 아침이 완성이 됩니다.이렇게 매일 다채롭게 번갈아 드시면 질릴 틈 없이 건강, 맛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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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할수있는 좋은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한 달 사이에 6kg이나 빠지셨다니 더위 때문에 고생이 정말 많으십니다..더위를 유독 심하게 타는 분들에게 여름은 참 가혹한 계절입니다. 입맛이 전혀 없으시더라도 건강을 지키면서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땀을 많이 흘리시니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정말 중요합니다. 맹물만 마시기보다 전해질 음료, 시원한 오이미역냉국으로 염분과 수분을 함께 채워주셔야 탈수를 막고 지치지 않습니다.2 ) 식사는 뜨겁고 무거운 음식 대신 콩국수나 냉면처럼 시원하고 목 넘김이 좋은 메뉴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3 ) 두부, 계란찜, 부드러운 닭가슴살처럼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을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4 ) 그리고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 잠들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시거나 목과 손목같은 맥박이 뛰는 곳에 아이스팩을 대어서 혈관을 식혀주는 것도 몸을 빠르게 시원하게 만드는데 좋답니다.단기간의 빠른 체중 감소는 면역력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어서,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조금씩 자주 챙겨드시며 기운을 차리셔야 합니다.힘든 계절이지만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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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진 뒤 체력이 떨어지고 몸에 힘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씨에 갑자기 더워지면 몸이 처지거나 기운이 빠지는 것은 종종 겪을 수 있는 일이나, 계속되면 참 지치고 힘드시죠.. 물을 잘 챙겨 드시는데도 힘이 없으시다면 몇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답니다.1 ) 가장 큰 이유는 체온 조절 부담 때문입니다. 더위 속에서 몸을 식히려고 혈관을 확장하고 땀을 내다보면 심장과 대사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니 쉽게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2 ) 그리고 땀을 흘리면서 수분뿐만 아니라 전해질(나트륨, 칼륨)이 함께 빠져나가는데 여기서 맹물만 너무 많이 드시면 체내의 전해질 농도가 되려 낮아져서 몸에 힘이 빠지는 탈수 증상이 올 수 있겠습니다.3 )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자율신경계 피로나 수면 부족도 한몫합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병원에서 기본 혈액 검사(빈혈 확인), 전해질 검사(미네랄 균형 확인), 그리고 피로 주 원인일 수 있는 갑상선 기능 검사, 간,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맹물 대신 저당 이온음료나 음식에 소금을 쳐서 간간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회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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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을 메뉴 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입맛도 없고 챙겨 드시기 귀찮겠지만, 안 드시면 출근해서 배가 고프시기 마련이죠..아침 식사는 화려하게 차려 드실 필요 없이, 밤새 비워진 두뇌와 몸에 단백질, 건강한 지방, 복합탄수화물을 가볍게 채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제 요즘 많은 직장인이 번거로운 밥 대신에 10분 내로 끝내는 간편식을 선호하는 추세랍니다.질리지 않게 세 가지 유형으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조리가 필요없는 간단 영양 조합으로 바나나 1개(사과도 괜찮아요)와 구운 달걀 2개, 아니면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탄단지 밸런스가 무난해서 유기적인 에너지를 낸답니다.2 ) 출근길에 마시는 유동식 아침이 있습니다. 속이 편한 락토프리 우유, 두유에 미숫가루, 선식을 타서 드시면 서서히 혈당을 올리면서 든든해집니다.3 ) 따뜻한 한식을 선호하시면 마트에서 파는 간편 죽이나 누룽지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수분이 많아서 입맛 없는 아침에도 부드럽게 넘어가고 소화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손이 덜 가는 방법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든든한 아침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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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간이 부족하면 공부 효율이 많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수면 부족은 공부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리게 됩니다..!질문에서 4~5시간과 7~8시간의 차이를 물으셨는데, 이 둘의 차이는 생각보다 매우 큰 편입니다. 잠을 자는 동안 뇌는 쉬는 것이 아닌, 낮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수면 시간이 4~5시간으로 줄어들면, 이 기억 저장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열심히 외운 내용도 쉽게 까먹게 됩니다.그리고 집중력과 판단력을 담당하는 전두엽 기능이 저하되면서 평소라면 10분만에 이해할 내용을 30분이 지나도 붙잡고 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잠을 줄여서 늘어난 2~3시간의 공부 시간보다, 집중력 저하로 인해 하루 종일 흘려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아져서 결국 총 학습 효율이 마이너스가 됩니다.청소년과 대학생의 적정 수면 시간은 최소 7~8시간입니다. 시험 기간이라도 평소에 수면 패턴을 유지하시면서 최소 6시간 이상은 자는 것이 시험장에서 실수를 줄이고 암기력을 발휘하는데 훨씬 유리하겠습니다.당일치기로 늘린 시간은 뇌를 지치게 만들어서 아는 문제도 틀리게 만드는 원인이 되어, 충분히 자고 맑은 정신으로 집중하는 것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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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은 공복에 먹는 게 좋나요, 아침 식사 후에 먹는 게 좋나요? 가장 좋은 섭취 시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산균의 가장 좋은 섭취 시간은 아침 식사전 공복입니다!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려면 강한 위산, 담즙산(소화를 돕는 액체)을 무사히 통과해야 합니다. 음식을 드시면 이를 소화하기 위해서 위산이 다량 분비가 되는데, 식후에 유산균을 먹으면 이 강한 위산으로 유산균이 장에 가기도 전에 대부분 죽을 수 있습니다.이에반해 공복 상태일 때는 위산 분비가 적어서 유산균의 생존율이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공복이라도 밤새 위 속에 고여있던 위산의 농도가 높을 수 있어서,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셔서 위산을 가볍게 씻어내신 후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랍니다.만약에 공복에 유산균을 드셧을 때 속이 쓰리거나 불편하신 분들은 예외적으로 식후에 드셔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점심이나 저녁 보다는 아침 식사 직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침은 하루중에 상대적으로 음식물 섭취량이 적고 위산 분비가 덜 자극적이기 때문입니다.일반적인 경우 아침 공복에 물 한 잔 후 섭취가 좋고, 위가 민감하시면 아침 식사 직후에 드시는 것이 유산균을 장 까지 안전하게 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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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염증이 있을 때 좋은 관리 방법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몸에 염증이 생기면 전반적인 컨디션도 뚝 떨어지고 일상생활이 참 불편하고 신경 쓰이시죠.. 빨리 나으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집에서 바로 실천하기 좋은 관리방법을 제안 드립니다.음식으로는 세포를 보호하는 항염 성분을 채우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오메가3가 많은 연어, 들기름, 항산화 물질이 가득 들어있는 블루베리, 토마토, 그리고 항생제라 불리는 마늘, 생강을 자주 드시면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좋습니다. 반면에 액상과당이 많은 음료나 튀김류, 밀가루 음식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키니 꼭 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일상 생활습관에서는 순환과 충분한 휴식이 정말 중요합니다. 인간은 깊은 잠을 자는 동안 세포를 재생하고 염증을 치료하는 면역 물질을 활발하게 분비해서 매일 7~8시간 이상 푹 자는 것이 필수랍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체내의 독소를 빠르게 배출해 주시며,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가벼운 산책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근육과 면역계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되도록 충분히 쉬면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대로 식단과 수면만 잘 챙겨주셔도 몸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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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똥배 빼려면 피해야 할 음식들 있나요
안녕하세요, 많이 나온 뱃살과 내장지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외적인 부분도 신경 쓰이시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지금 관리를 결심하신건 정말 현명한 선택이십니다.복부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 우선 멀리해주셔야 할 음식은 단연 액상과당, 당류입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달콤한 디저트에 가득한 액상과당은 체내 흡수가 빨라서 간에서 곧바로 내장지방으로 전환되니 뱃살의 원인이 됩니다. 다음으로는 흰쌀밥, 빵, 라면같은 정제탄수화물이 있습니다. 이들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려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고 복부에 에너지를 빠르게 저장한답니다.배달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과 튀김류는 체내의 염증을 일으키고 지방이 복부에 집중되도록 만드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치명적인 것은 술(알코올)입니다. 알코올은 몸에서 최우선으로 분해되느라 다른 영양소의 대사를 막아서, 함께 먹는 안주를 고스란히 뱃살로 쌓이게 만듭니다. 맵고 짠 고나트륨 음식도 역시 몸을 붓게 해서 똥배를 더 도드라져 보이게 합니다.이런 가공식품을 줄여보시고 신선한 채소,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단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작은 식습관 변화가 건강하고 슬림한 복부를 만드는 첫걸음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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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간단한 집밥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냉장고 속 채소와 삼겹살로 영양 균형도 잡고 맛도 챙길 수 있는 주말 식단 조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름진 삼겹살은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와 함께 먹어야 지방 흡수를 줄이고 소화를 도울 수 있답니다.1 ) 메인 요리로는 양배추 삼겹살 찜을 추천드립니다. 냄비에 양배추와 삼겹살을 겹겹이 쌓고 찌기만 하면 되는데, 담백하면서도 양배추의 달큰함이 고기의 고소함과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습니다.2 ) 다른 반찬으로는 삼겹살 버섯 볶음이 있습니다, 버섯의 식이섬유가 면역력을 돕고 고기 기름을 맛있게 흡수해서 향미를 높여주게 됩니다.3 ) 국물 요리로는 부드러운 가지 된장국이 제격이랍니다. 구수한 된장국에 가지를 넣으면 입안을 개운하게 달래주면서 나트륨 배출에도 좋답니다.여기에 오이 무침(탕탕이)을 상큼하게 곁들이면 비타민C 까지 완벽하게 보충이 된답니다.모두 썰고, 찌고, 가볍게 볶거나 무치는 쉬운 조리법들이니 이번 주말 푸짐하고 건강한 집밥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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