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저당 메뉴 추천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입니다.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대체당을 사용해서 인기 플레이버 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인 레슬리 에디션입니다. 엄마는 외계인 레슬리 에디션은 기존 대비 당류를 39%, 칼로리를 47%나 낮춰서 싱글레귤러 기준 156kcal로 가볍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아몬드 봉봉 레슬리 에디션도 당류와 칼로리를 거의 절반 가까이 줄였고, 이 외에도 민트초콜릿칩과 과일 맛인 바베바(바나나 딸기 바닐라)까지 취향에 맞춰서 고를 수 있도록 라인업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조금 더 깔끔하게 끝나는 디저트가 필요하시다면, 쿠로미 스틱바 블랙소르베 제로를 추천드립니다. 당류 0g에 칼로리까지 0kcal로 구현된 제품이라서 다이어트중에 입터짐 방지용 간식으로 좋답니다. 스틱 형태라서 정해진 양만 먹고 끝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습니다.신메뉴가 아닌 기존 클래식 메뉴중에서 고르셔야 한다면, 유지방이 적어서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적은 샤베트라인을 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상큼한 애플민트(138kcal)나 레인보우 샤베트(161kcal)가 칼로리 부담이 가장 적어서 다이어터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아이스크림 대신 따뜻한 음료로 입가심을 하고 싶으신 날에는, 당 부담을 덜어낸 저당 레몬티나 저당 자몽티도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성분이 검증된 저당 메뉴들로 기분 전환하시면서 스트레스 없이 성공적인 감량을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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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지방 빼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음식의 종류를 제한하기 어려우시면 음식을 드시는 시간을 최대한 통제를 하는 것입니다. 하루의 첫 식사와 마지막 식사 사이의 간격을 10시간 이내로 줄이시어, 나머지 14시간 동안은 물만 마시면서 위장을 충분히 쉬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인슐린 수치가 낮아져서 내장 지방 연소에도 좋답니다.요식업 특징상 간을 보거나 늦게 식사를 하실 때가 많겠지만, 퇴근 후 지친 몸을 달래는 야식과 음주만 되도록 끊어내시어 수면 시간을 포함해서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게에서 식사하실 때는 드시는 순서만 살짝 바꿔주셔도 뱃살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반찬을 일단 드시고 그 다음 고기,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을 섭취하신 후,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드시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 스파이크가 방지되면서 잉여 에너지가 복부에 축적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따로 시간을 내면서 헬스장에서 운동하기 어려우시면 일상생활 속 활동 열생성(NEAT)을 최대화 하는 것도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요식업은 기본적으로 활동량이 꽤 많은 직업이므로, 주방이나 홀에서 일하시는 동안 배에 가볍게 힘을 주고 긴장감을 유지한 채 바른 자세로 서서 것는 것만으로도(드로인 자세라고도 합니다) 코어 근육이 활성화되면서 뱃살 관리에 보탬이 되겠습니다.내장 지방의 숨은 원인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을 꼭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장사를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와 피로가 복부에 지방을 꽉 쥐고 있게 만드므로, 수면 시간이 짧더라도 주무실 때는 스마트폰을 멀리하셔서 깊은 잠을 취하게 하시어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하루이 긴장을 완전하게 풀어주는 자신만의 휴식 루틴을 꼭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너무 엄격하고 완벽한 식단보다 이러한 일상속의 작은 습관들의 연결이 단단한 내장 지방을 점차 걷어내 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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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너무 많이 먹고 소화가 안될때??
안녕하세요, 과식으로 속이 꽉 막하신 것처럼 답답하고 불편하시겠습니다...약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몸의 자연스러운 소화 기능을 끌어올려주는 방법을 시도해보시는 것이 훨씬 좋답니다. 질문해주신 것처럼 식후에 걷는 것은 소화에 정말 우수한 해답이 되겠습니다. 식사 후 15분에서 30분 정도 산책을 해주시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되고 위장 운동이 촉진이 되니 음식물이 빠르게 장으로 내려갑니다.그러나 숨이 찰 정도로 격렬하게 걷는 것은 위장으로 갈 혈액을 근육으로 분산시켜서 오히려 소화를 방해하니, 아주 천천히 걷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걷기 외에 따뜻한 물이나 매실차를 반 잔 정도를 천천히 마시는 것도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서 소화를 돕습니다.차가운 물은 위장 온도를 떨어뜨려서 소화 기능을 멈추게 할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합니다. 게다가 배를 시계방향으로 둥글게 맛사지 해주시면 대장의 운동 방향과 일치해서 가스 배출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서 걷기 힘드시다면 상체를 세운 상태로 앉아서 심호흡을 하시어 절대로 바로 눕지 마시길 바랍니다.도저히 참기 힘들어서 누우셔야 한다면 위장의 해부학적인 모양을 고려해서 왼쪽으로 눕는 것이 위산 역류를 막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소화제는 이러한 방법을 충분히 시도해본 후에도 통증과 더부룩함이 지속이 될 때 마지막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가볍게 집 안팎을 천천히 거닐면서 배를 따뜻하게 문질러 보시길 바랍니다. 금세 속이 한결 편안해지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하루 빨리 속이 편안해지시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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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들깨를 직접 짠 들기름을 방앗간에서 구매한 적이 있는데, 국내산 들깨와 중국산 들깨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성분과 안전성에 있어서 본질적인 차이는 거의 없답니다..!국내산 들깨가 워낙 고가라서 중국산으로 짠 들기름을 구매하시면서도 내심 찜찜하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영양 성분이나 안전성 면에서 중국산 들깨로 짠 기름을 안심하고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국내산과 중국산 들깨는 식물학적으로도 동일한 품종이며, 들기름의 중요 영양소인 오메가3(알파-리놀렌산) 지방산이나 단백질 함량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답니다.검증: 토양이나 기후에 따른 미미한 향미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인체에 유익한 영양적인 가치는 사실상 같습니다. 수입 농산물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 드실 수 있겠으나, 정식적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들깨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엄격한 잔류 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모두 통과하므로 안전성이 검증된 식품이랍니다.신선도: 들기름을 섭취를 하실 때 원산지도 중요하나, 더욱 중요한 기준은 바로 신선도가 되겠습니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공기나 빛에 노출되면 빠르게 산패(기름이 산화되면서 상하는 현상입니다)하는 특징이 있습니다.따라서 원산지를 떠나서 아무리 비싼 들깨로 짰더라도 상온에 오래 방치된 기름보다는, 회전율이 좋은 동네 방앗간에서 갓 짜낸 들기름을 신선할 때 빠르게 소비를 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겠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면 짠 기름이라면 유통 과정도 투명하니 우수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TIP : 영양소 파괴가 적은 저온 압착 방식으로 짠 기름을 선택하시어, 빛이 통하지 않는 짙은 병에 담아서 꼭 냉장 보관을 해주시어 개봉 후 1~2개월 내에 모두 드시는 것만 잘 지켜주신다면 가성비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현명한 소비가 되겠습니다.들기름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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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수치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몸에 뾰루지나 종기 같은 염증성 반응이 잦다면 이는 체내의 면역 체계가 불균형해졌거나 만성 염증 수치가 높아졌다는 싸인입니다. 이를 방지하고 염증의 수치를 줄이려면 영양제나 운동중에 하나만 고르기보다는 식단, 운동, 수면을 아우르는 복합적인 생활 습관 교정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최우선으로 정제탄수화물, 액상과당, 인스턴트, 가공식품, 야식으로 체내의 염증을 폭발적으로 유발하는 음식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시어, 염증 억제에 좋은 오메가3가 풍성한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과 항상화 물질이 많은 녹황색 채소를 식단에 충분히 채워주셔야 합니다.운동도 역시 혈액 순환을 돕고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해서 염증을 낮추는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체력을 넘어서는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몸에 스트레스를 주어서 활성산소를 만들고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땀이 가볍게 나는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4~5회 이상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면부족과 만성 스트레스는 코티솔을 분비시켜서 면역력을 떨어뜨려 뾰로지를 유발하니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이 필요하겠습니다. 영양제는 이를 뒷받침해주는 우수한 보조 수단이 되겠습니다.식단만으로 채우기 힘든 고함량 오메가3, 장 면역력을 돕는 유산균, 그리고 커큐민이나 비타민C, D 같은 항산화제를 복용하면 피부 염증 억제에 강한 시너지 효과를 낸답니다.어느 한 가지 방법론보다는 깨끗한 자연식품 식단을 바탕으로 적절한 운동과 숙면을 생활화하면서 부족한 영양소만 영양제로 보완해주시는 것이 잦은 종기나 뾰루지를 근본적으로 막고 체내의 염증 수치를 낮출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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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각. 난각파우더 물에 잘녹나요??
안녕하세요, 난각(계란 껍데기)과 난각 파우더의 중요 성분은 탄산칼슘이므로 일반적인 물에는 거의 녹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식품을 물에 담가서 파우더 자체가 화학적으로 용해되면서 사라지는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그러나 난각 파우더가 포함된 식품을 물에 푹 담갔다가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뺄 경우, 녹아서가 아닌 물리적인 씻김으로 인해서 입자가 유실될 가능성은 있답니다. 파우더는 아주 미세한 가루 형태라, 갇혀 있던 물이 밖으로 강하게 빠져나갈 때 수압에 의해서 물에 섞여서 흽쓸려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이때 유실랼은 식품의 조직감에 따라 크게 다르답니다. 파우더가 반죽이나 단단한 섬유질같이 조직 내부에 단단히 엉겨 붙어 있다면 물을 강하게 짜내도 유실량이 적답니다.반면에 표면에 단순하게 묻어 있거나 조직이 스펀지처럼 성글어서 물이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면, 물을 짤 때 고운 입자들이 탁한 물의 형태로 꽤 많이 빠져나갈 수 있겠습니다. 난각 파우더는 물에는 녹지 않으나 꽉 짜내는 물결을 타고 미세한 입자 형태로 물리적인 유식이 일어날 우려가 존재하겠습니다.칼슘같은 영양분 유실을 최소화하고 싶으시다면 강하게 비틀어 짜기보다는 가볍게 눌어서 표면의 수분만 제거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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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따른 음식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평소 몸이 찬 체질이신데 돼지고기를 드시고 30분 이내에 바로 복통과 설사까지 하셨다니 그동안 고생이 참 많으셨겠습니다.. 돼지고기는 한의학적으로 찬 성질의 음식이기에 환자분처럼 위장이 냉하신 분들에게는 소화기에 큰 자극과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답니다. 앞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주의해주셔야할 다른 찬 성질의 식재료들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곡류: 보리, 메밀, 녹두, 밀가루가 성질이 차가우므로 여름철 냉면이나 메밀국수를 드실 때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육류, 해산물: 소고기, 오징어, 꽃게, 굴, 전복, 조개류가 차가운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채소류: 수분이 많은 오이, 가지, 상추, 양배추, 미나리, 우엉이 해당합니다.과일: 수박, 참외, 배, 감, 바나나, 파인애플이 대표적으로 몸을 차갑게 만듭니다.기타: 이 외에도 얼음이 충분히 들어간 차가운 음료나 보리로 만든 맥주 역시 위장을 더욱 냉하게 만드니 되도록 피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일상에서 부득이하게 찬 성질의 음식을 드셔야만 할 때는 마늘, 파, 생강, 부추, 고추같이 따뜻한 성질의 양념을 곁들여서 찬 기운을 중화시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의 편안한 장 건강을 응원하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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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떤 사람은 식곤증이 심하고 어떤 사람은 거의 느끼지 않는데, 혈당 변화와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식곤증의 정도가 크게 다른 이유가 개인의 1)인슐린 민감성과, 이에 따른 2)혈당 스파이크 현상의 차이 때문입니다.식사를 하면 혈당이 오르고, 췌장에서는 이를 낮추기 위해서 인슐린을 분비합니다. 여기서 인슐린 저항성이 높거나 근육량이 적은 사람은 포도당을 제대로 흡수를 하지 못해서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습니다. 인체는 이런 빠르게 높아진 혈당을 낮추려고 평소보다 더 많은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혈당이 다시 빠르게 직하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에 빠집니다.인슐린 민감성이 낮을경우 - 뇌는 보통 케톤체보다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쓰는데, 혈당이 뚝 떨어지게 되면 뇌로 가는 에너지가 일시적으로 부족해져서 빠른 피로감과 식곤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뇌로 들어가는 것을 도와서, 수면 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합성을 촉진해서 졸음을 더욱 자극하게 됩니다.인슐린 민감성이 높을경우 - 반면에 근육량이 많고 인슐린 민감성이 좋은 사람은 적은 인슐린으로도 포도당을 세포로 빠르게 흡수를 시켜서 혈당을 완만하게 유지를 합니다. 혈당 변화폭이 작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나 저혈당도 일어나지 않아서 뇌에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공급이 되고 식곤증도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따라서 남들보다 유독 식곤증이 심할 경우 단지 피로가 아닌,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있다는 싸인이니, 식습관 개선(정제탄수화물, 야식, 술 멀리하기)과 근력운동(주 2~3회 이상, 하체 근력)을 통한 대사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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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일주일에 몇번 먹는 것이 갠차늘까여?
안녕하세요, 햄버거의 풍성한 맛과 든든한 포만감, 그리고 바삭한 감자튀김의 유혹은 정말 끊어내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맛있으니까요.건강을 고려할 때 햄버거 셋트를 일주일에 몇 번까지 먹어도 괜찮은지에 대한 명확한 정답은 없지만, 영양에 있어서는 보통 일주일에 1회 이하로 제한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셋트기준이며, 단품으로는 버거 커스텀만 잘 하시면 2~3회도 괜찮습니다).햄버거와 감자튀김 조합은 한 끼만으로도 하루 권장 포화지방과 나트륨 섭취량을 훌쩍 넘기기 쉽고, 건강에 필요한 식이섬유는 부족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평소 다른 식사에서 영양 관리를 철저히 하신다면 일주일에 1~3회 정도는 큰 무리가 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도저히 끊기가 어려우시면 섭취 횟수를 서서히 줄여나가는 타협점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예시로 평소 일주일에 3~4번 정도 드셨다면 일단 2번으로 줄여보시어, 셋트를 드실 때는 감자튀김을 샐러드, 코울슬로로 변경하시거나 음료를 제로 콜라나 탄산수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칼로리와 당 섭취를 크게 낮출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햄버거를 드시는 날에는 나머지 식사를 채소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의 가벼운 식단으로 구성하시어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35ml)를 늘려서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햄버거를 완전하게 참아야 한다는 스트레스보다, 건강한 식단에서 가끔 즐기는 특식으로 개념을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일상의 식단 균형만 잘 잡아주신다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의 햄버거는 건강한 삶과 충분히 공존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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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한 음식은 기름을 적게 사용해서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모든 음식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야기일까요??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한 음식이 기름을 적게 사용해서 지방과 칼로리를 줄여주는 것은 맞지만, 이런 공식이 모든 음식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절대 아니랍니다..!평소 즐겨 먹던 기름진 튀김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조리로 대체할 때는 분명히 혈관 건강과 체중 관리에 유익한 효과가 있답니다.1) 아크릴아마이드: 그러나 감자나 식빵처럼 탄수화물이 풍성한 식재료를 120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를 할 경우,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발암 추정 물질이 다량 생성될 위험이 커진답니다.2) 나트륨 밀도: 게다가 이미 공장에서 한 번 튀겨져 나온 냉동 치킨이나 감자튀김같은 가공식품을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한다고 해서 원재료에 포함된 포화지방이나 나트륨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조리중에 수분이 날아가면서 나트륨의 밀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3) 최종당화산물: 붉은 육류 역시 고온에서 바싹 조리를 하면 체내의 염증과 노화를 유발하는 최종당화산물(AGEs)이 증가하게 됩니다.따라서 에어프라이어는 우수한 조리 도구이나, 식재료의 영양 성분 자체를 건강하게 바꾸는 만능 기구는 아니랍니다.TIP : 탄수화물은 160도 이하에서 황금빛이 될 정도로만 가볍게 조리하시어, 가공식품보다는 채소, 육류같이 원물 식재료 위주로 적정 온도에서 구워내야 에어프라이어의 진짜 건강상 이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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