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 마그네슘 비타민c 타우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염려되시겠지만, 4시간 뒤에 복용하셔도 문제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칼륨, 마그네슘, 비타민C, 타우린은 수분에 노출된다고 해서 갑자기 독성 물질로 변하는 성분은 아닙니다. 소량이 물기가 있었다면 알약이 약간 끈적해지거나, 비타민C의 경우 표면이 갈색으로 조금 산화되면서 영양가가 살짝 떨어질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만에 몸에 해로울 정도로 상하지는 않아서, 다음 복용시 알약이 겉보기에 녹아내린정도가 아니시면 그냥 드셔도 괜찮아요.그러나 장기적으로 방치하시면 영양제가 변질될 수 있어서, 현재 통 안을 확인해 보시고 물기가 남아있다면 마른 용기로 옮기시거나, 키친타올로 한 번 더 닦으시고, 실리카겔(방습제)을 넣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걱정 내려놓으시어 편하게 다음 차례에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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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절약의 기본! 상하기 쉬운 남은 식재료 한 달 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량 구매한 식재료를 한 달간 싱싱하게 보관해주시려면 수분 제어, 공기 차단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1 ) 대파 : 대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하게 말리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용도에 맞게 썬 뒤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고 보관하시면 수분이 고여 무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냉동 보관시에는 완전하게 건조한 상태에서 밀폐용기에 넣어주셔야 서로 달라붙지 않고 맛이 유지될 수 있어요.2 ) 양파 : 양파는 서로 닿으면 쉽게 상해서 껍질을 벗기신 후 하나씩 랩으로 꼼꼼하게 감싸서 공기를 완전하게 차단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지퍼백에 담아서 냉장고 신선실에 두시면 한 달 이상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이 유지가 될 수 있어요. 껍질째 보관하실 때는 망에 담아서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걸어두시는 것이 좋아요.3 ) 육류 : 냉동실에서 고기의 수분이 날아가 퍼석해지는 냉동 화상을 막으시려면 식용유를 겉 면에 살짝 바르는 오일 코팅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표면에 기름 막이 생겨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 후에 1회분씩 분할해서 랩으로 빈틈없이 감싸고, 지퍼백에 한 번 더 넣어 이중 밀폐하신 뒤 냉동하시면 좋습니다.위 루틴만 속에 익혀주시면 식비는 줄이고 신선함을 늘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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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음 어떤 저녁 루틴으로 하루를 마감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는 저녁 루틴은 내일을 살아가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보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저녁 루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온종일 일상으로 굳어진 몸을 풀어주는 가벼운 스트레칭, 온수 샤워가 있습니다. 따뜻한 물로 피로를 씻어내면 근육이 이완되면서 숙면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페인이 없는 따뜻한 캐모마일티를 마시면서 스마트폰 대신 잔잔한 음악을 듣거나 짧은 독서를 하기도 합니다. 복잡했던 뇌를 휴식 상태로 자연스럽게 전환을 해줍니다.그리고 스킨케어를 해주기도 하는데, 스킨루틴에 D-판테놀을 마지막에 바르면 피부 장벽 보호와 보습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들기 전 내일 할 일, 스케쥴을 간단하게 확인을 하고, 일기를 적고, 감사한 일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롯이 자신만의 페이스로 저녁을 보내는 시간이 하루의 끝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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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투석 중 하루 한끼 라면 섭취?^^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투석을 받으시면서 입맛이 뚝 떨어져서 식사 챙기기가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밥맛이 없으셔서 아예 굶으시는 것보다는, 하루 한 끼 정도 라면을 통해서라도 열량을 보충하고 식사의 즐거움을 찾으시는데에 긍정적인 면은 있습니다.그러나 혈액투석 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할 주의사항이 꼭 있습니다. 라면 스프에는 나트륨, 인,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서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스프는 꼭 반만 넣으시거나, 다 넣으셔도 국물 자체를 한 모금도 마시지 않은 채 면과 건더기만 건져드셔야 합니다.그리고 면을 끓이실 때 처음 삶아낸 물은 버리시는 것이 좋고, 새 뜨거운 물을 부어서 다시 끓여주시면 면에 밴 인산염, 나트륨을 상당히 줄일 수 있어서 안전하겠습니다.(건면같은 라면류도 대안이 되겠습니다.)라면만으로는 투석 환자분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서, 계란 흰자, 두부, 살코기를 고명으로 올려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식후에 갈증이 나시더라도 수분 섭취량 조절을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하루 한 끼 정도는 무리없이 지혜롭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최대한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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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히 맞습니다 ! 요즘 한국, 베트남,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바쁜 현대인들에게 아침밥 풍경은 전통적인 식사에서 벗어나서 상당히 서구화되고 간편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침 출근길이나 등교 시간에 맞춰서 카페, 베이커리에 들러서 갓 구운 빵이나 달콤한 도넛, 신선한 샌드위치를 카페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나 라떼와 함께 드시는 모습을 정말 쉽게 볼 수 있습니다.집에서 가볍에 시리얼에 우유를 부어 먹으면서 시간을 아끼는 것도 대세가 되었습니다. 아침을 가볍게 드시는 대신 오후, 일과 중에 출출할 때 건강을 생각해서 견과류를 간식으로 챙겨 드시는 습관도 이 네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유행하는 웰빙 트렌드 입니다.말씀해 주신대로 빵, 시리얼, 커피, 그리고 견과류 조합은 이제 아시아 도시인들의 하루를 시작하는 완벽하고 정확한 아침 식사 루틴으로 자리를 잡았답니다.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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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트러블이 안나면서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녕하세요, 피부 미용, 체중 감량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포인트는 혈당을 안정시켜서 인슐린 분비를 줄이고, 염증을 억제하는 영양소가 많으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입니다.1 ) 추천드리는 식품으 오트밀입니다.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고유의 항산화 성분이 피부 염증을 완화해 줍니다. 조리법도 간단해서 물, 무가당 두유를 붓고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시거나, 전날 밤 냉장고에 불려두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견과류, 블루베리만 추가해서 불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2 ) 오메가3이 많은 연어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을 억제하고 체지방 연소를 돕는데, 에어프라이어에 15분만 구우시면 기름 튈 걱정 없이 담백하게 완성이 됩니다.3 )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다이어트에 필수적이고, 이소플라본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끄럽게 해줍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저당 간장 소스만 곁들이거나 생으로 샐러드에 얹어 드시면 되겠습니다.조리가 전혀 필요없는 방울토마토, 오이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성해서 피부를 맑게 하고 배고플 때 바로 드실 수 있는 우수한 간식이 되겠습니다.위 식품들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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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는 하고싶은데 하기싫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이 아무래도 쉽지 않습니다.. 꼭 땀 흘리는 격렬한 운동이 아니더라도 몸의 라인을 정리할 방법은 많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것은 일상속 비운동성 활동 열량 소비(NEAT)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평소 스마트폰이나 TV를 보실 때 그냥 누워 계시기보다, 소파에 바른 자세로 앉아서 드로인 자세라고 해서 배에 힘을 주어서 복횡근 코어근육을 자극해주시거나, 제자리에서 발뒤꾸미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 만으로도 괜찮은 자극이 됩니다. 카프레이즈 쿠션 운동기구나, 쇼파나 의자에 앉아서 페달링이 가능한 좌식 싸이클같은 운동기구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스텝퍼보다 힘들지 않아서 정말 간단하게 운동이 가능합니다)2 ) 누워 계실 때, 폰, TV 보실때 침대에서 가벼운 스트레칭, L자 다리, 아니면 요가매트 바닥에서 폼롤러 맛사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혈액과 림프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붓기가 빠져서 몸이 한결 슬림해질 수 있습니다.3 ) 좋아하시는 저녁 걷기를 귀찮음으로 이 마저도 더위로 거르시게 된다면 조건부 보상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음악듣기, 라디오, 팟캐스트, 유튜브 영상을 오직 밖에서 걸을 때만 들을 수 있다는 규칙을 정하는 것입니다.오늘 1시간 걸어야지라는 부담보다 딱 10분만 볼 거리 챙겨서 바람만 쐬고 오자라며 목표를 최소화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신발만 신고 나가시기만 하면 금방 상쾌하게 걸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무리한 운동 대신 일상에 움직임을 하나씩 추가해보시어,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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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올리브 한 숟가락 복용이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남편분의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수치가 모두 높으신 편이라 염려가 되실 것 같습니다. 가족력까지 있으시다면 더 신경 쓰이실텐데, 매일 올리브유(엑스트라 버진 등급, 산도 0.1~0.3%) 한 숟가락을 섭취하시는 것은 남편분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올리브유에 풍성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은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서 혈압을 조절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세포의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서 혈당을 안정시키는데 기여를 해주기도 합니다.그러나 한 가지 숙지를 해주셔야 할 부분은 올리브유도 기름이기 때문에 한 숟가락(15ml)에 약 120kcal 정도로 열량이 꽤 높다는 점입니다. 기존에 드시던 식단에 올리브유를 너무 추가해서 드시기보다, 평소 조리하실 때 쓸 수 있는 씨앗기름류같은 유해한 지방 대신 올리브유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아침 공복에 생으로 드시는 것도 좋지만, 익힌 토마토나 살짝 익힌 구운 채소에 뿌려서 드시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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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고지혈증에 좋은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건강한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지방간과 고지혈증 관리 포인트는 당질(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가공식품, 인스턴트, 가공유지 감량에 있습니다. 갑자기 식단을 야채, 통곡물 중심의 식단으로 바꾸시면 금방 지치니, 좋아하시는 음식을 건강하게 변형해서 조금씩 입맛을 길들이는 방식이 필요합니다.1 ) 고기 반찬도 좋지만, 다른 조리법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돈까스, 탕수육, 치킨같은 튀긴음식 대신에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두부 텐더, 닭가슴살 너겟을 100~150g씩 활용하시면 가공유지를 50%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구이, 연어 스테이크, 고등어 구이, 돼지고기 수육처럼 좀 더 가공이 덜 된 방식의 조리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햄, 소세지가 꼭 당기실 때는 끓는 물에 3분간 데쳐서 나트륨과 기름기를 20% 이상 제거하신 후 섭취를 해보시길 바랍니다.2 ) 흰쌀밥 대신 귀리, 보리, 현미가 30%정도 섞인 잡곡밥으로 바꾸시는 것입니다. 흰빵, 달콤한 빵 대신, 통밀/호밀빵이나 사워도우 빵으로 바꿔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통곡물 식이섬유는 하루 3g만 채워주셔도 LDL 콜레스테롤을 최대 10%까지 감소가 가능합니다.3 ) 채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볶음밥, 짜장, 카레 소스에 당근, 양파를 잘게 다져서 형태가 안 보이게 섞는 것이 좋습니다.4 ) 간식은 과자, 빵, 디저트, 음료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에 냉동블루베리와 모듬견과류나 저당 그래놀라를 조금 섞어서 알룰로스를 뿌려 넣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이 간에 쌓인 중성지방을 청소해 준답니다.이런식으로 하루에 10%씩만 조금씩 변화를 주신다면 3개월 뒤 간 수치, 혈액이 맑아질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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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스타엣 잠든 대사를 깨운다며 팔로우와 댓글을 유도하는 글들은 대부분 광고성 상술입니다. 의학적으로 인체 대사는 저하는 가능하나, 아예 꺼지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정말 간단한 방법이며, 스포츠 과학과 생리학 분야로 대사 촉진 방법에 대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규칙적인 근력운동 입니다. 근육은 쉬고 있을 때도 지방보다 3배 이상 많은 칼로리를 태워서 기초대사량을 높이게 됩니다. 주 2~3회 1회당 30분 이상, 하체, 코어, 등, 가슴, 어깨같은 큰 근육 위주의 맨몸운동, 머신웨이트, 기능성 근력운동이 필요합니다.2 ) 단백질 중심의 식단입니다. 단백질은 소화 과정 자체에서 에너지를 쓰는 식이 유발성 열량 생산(TEF) 비중이 20~30% 정로도, 탄수화물(5~10%)이나 지방(0~3%) 보다 훨씬 높아 대사를 강하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3 )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시원한 물을 마시면 체온 유지를 위해서 신진대사율이 일시적으로 25~30% 이상 증가하게 됩니다. 하루 체중 x 30~33ml 범위로 수분 섭취를 권장드립니다.(음식 무게 포함입니다)하루에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이 필요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대사를 저하시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어 몸이 칼로리를 아끼는 정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운동, 단백질, 물, 수면이라는 기본을 이어나가는 것이 대사를 촉진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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