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식단으로 뱃살빼는 방법 급합니다
안녕하세요. 마른 체형임에도 배만 도드라지시면 체지방 문제라기보다 체형 불균형, 복압 조절 능력이 떨어졌을 수 있어요.수년간 운동을 하셨음에도 변화가 없으시면 골반 전방경사를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골반이 앞으로 회전하면서 허리가 과하게 꺾이게 되면 복근이 이완되면서 내부의 장기가 앞으로 밀려 나오게 됩니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아진 장요근, 척추기립근을 스트레칭 해주시고, 약해진 대둔근과 햄스트링을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운동으로 강화시켜서 골반의 중립을 찾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복부의 코르셋 역할을 하는 속근육인 복횡근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크런치, 레그레이즈 같은 운동은 겉 근육 복직근만 자극하며, 튀어나온 배를 잡아주지는 못합니다. 매일 아침 공복 상태에 숨을 완전하게 내뱉으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강하게 밀어넣고 유지하는 드로인 운동을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복강 내압을 높여서 물리적으로 배를 납작하게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식단에서는 기초대사량이 높으시더라도 내장지방, 장내 가스를 유발하는 음식을 차단해주셔야 합니다. 마른 비만형 체형은 인슐린 저항성이 조금 높을 수 있어서,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과 액상과당을 제한하시고, 저포드맵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통이 있을 때 찜질하면 덜 아픈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생리통시 온찜질이 통증을 완화하는 원리는 자궁 근육의 이완화 혈류 개선에 있답니다. 좀 더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생리 기간에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이 분비가 되면서 자궁 근육을 강하게 수축시키며, 이런 과정에 있어서 자궁 내 혈관이 압박을 받아 일시적으로 허혈 상태가 발생하며 통증이 유발된답니다. 복부에 가해지는 온기는 자궁의 평활근을 직접적으로 이완을 시켜서 경련을 줄여주고,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혈액 순환을 촉진하게 됩니다.이를 통해서 자궁 조직에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대사 산물들이 빠르게 배출이 되며 통증이 줄어드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열 자극은 피부의 온도 수용체를 자극하면서 뇌로 전달이 되는 통증 신호를 상쇄하게 되는 관문 조절 효과를 일으켜서 감각적으로 진통 효과를 제공하기도 해요.자궁은 관절은 아니지만 엄연히 근육으로 이뤄진 장기라, 온찜질은 수축된 근육을 풀어주면서 혈행을 도와주는면에서 근육통의 완화와 유사한 기전으로 작용하게 됩니다.이렇게 생리적인 반응으로 온찜질은 생리통을 완화하는 안전한 비약물적 요법으로 권장된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브로콜리로 간단하게 요리 해먹을수 있는 반찬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브로콜리 두부무침]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고소함을 살린 무침메뉴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어 데친 브로콜리를 찬 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짠 뒤, 수분을 제거하고 으깬 두부와 참기름, 깨소금, 소금, 연두를 넣어 버무려보시길 바랍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아이들이 샐러드처럼 부담없이 집어 먹기 좋답니다.[마늘 새우 브로콜리 볶음] 감칠맛이 있는 메뉴입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시고 편마늘을 볶아서 향을 내신 뒤, 칵테일 새우,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굴소스로 빠르게 볶아내주시면 좋습니다. 새우의 식감 덕에 브로콜리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금세 접시를 비우게 되는 좋은 반찬이 되겠습니다.[브로콜리 치즈전] 채소를 선호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메뉴입니다. 브로콜리를 잘게 다져서 부침가루, 달걀물에 섞으신 뒤, 팬에 한입 크기로 올리고,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노릇하게 구워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한 치즈가 브로콜리 향을 조금 가려서 편식 예방에도 좋답니다.요리 전에 브로콜리를 뒤집어서 밀가루 푼 물에 10분정도 담가두면 꽃송이 속 먼지, 벌레까지 모두 제거되어 안심하고 먹일 수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맛있는 브로콜리 요리로, 아이들의 건강한 식탁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추천인 뭐 이런거 묻는데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처음 마주하는 화면, 기능, 낮선 용어에 조금 막막하고 당황스러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 있어요. 그러나 이렇게 이미 첫 질문을 남겨주셨으니, 성공하신 거나 다름없답니다.질문하신 추천은 친구를 초대할 때 서로 혜택을 받는 보너스 같은 개념이라, 당장 아는 번호가 없으시면 그냥 비워두고 넘어가셔도 앱을 이용하시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어서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아하는 평소에 궁금하셨던 것을 물어보고 전문가와 아하 회원분들에게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는 지식 공유 공간이랍니다.질문하실 때 55자를 채우시는 것이 좀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 있으나, 간단하게 2~3줄 적다보면 금방 글자를 채워주실 수 있을 거에요. 일기 쓰듯이 상황을 천천히 적어보시면 55자는 금방 채워질 것입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차근차근 둘러보세요. 궁금한 점이 생길때 언제든지 질문 하시면, 많은 분들이 답변을 남겨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삶을 달걀 한 개랑 소금 조금 올리브유을 곁들여서 먹습니다. 이게 어디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침 공복에 섭취하는 삶은 달걀과 올리브유 조합은 영양적 시너지 효과가 좋은 루틴입니다. 달걀은 완전식품으로 불릴 만큼 단백질(대란~특란 기준 1개당 6~7g의 단백질이 있습니다)과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뇌 세포막을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콜린이 많아서 아침 시간의 인지 기능 활성화와 기억력 증진에 좋답니다.여기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곁들여주시면 올리브유의 불포화 지방산이 달걀 속의 지용성 비타민인 A, D, E와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비약적으로 높여주게 된답니다. 그리고 올리브유에 있는 올레인산은 혈중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지켜주고, 공복시 위를 보호하고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서 원활한 배변 활동을 유도하게 됩니다.소량의 소금은 밤새 배출된 전해질의 균형을 맞춰주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음식물의 소화를 도와주는 역을 합니다. 이 식단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를 하면서 높은 포만감을 제공해서 오전 내내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과식을 방지하니 체중 관리, 대사 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식사요법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이어가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시리얼만 먹는아이 영양에 문제 있을아요?
안녕하세요, 주 2회정도 시리얼을 섭취하시는 것 자체는 빈도상 무리가 없겠으나, 우유 없이 시리얼만 단독으로 드시는 습관은 영양적인 면에서 몇 가지 불균형이 우려가 됩니다.시리얼은 주성분이 탄수화물이고 제조 과정에서 비타민, 무기질이 강화되기도 하나,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지방 함량은 상당히 낮습니다. 보통 시리얼은 우유와 함께 먹는 것을 전제로 영양 성분이 설계되고, 우유를 배제하고 과자처럼 섭취를 하면 칼슘, 비타민D, 단백질 섭취 기회를 놓치게 된답니다.시리얼만 섭취할 경우 당질 위주의 식사가 되니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이의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금방 헉를 느끼게 해서 식사 주기 리듬을 깨뜨릴 우려가 있겠습니다. 시중의 시리얼은 당분 함량이 꽤 높아서 과한 당 섭취로 충치, 소아비만(과식할 경우)도 간과할 수는 없습니다.되도록 당 함량이 낮은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시어, 아이가 우유를 거부를 하면, 플레인 요거트, 삶은 달걀, 블루베리, 견과류같은 다른 단백질과 지방을 곁들여서 영양 균형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침 식사는 아이의 활기한 하루 에너지원이 되니,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조화를 이룬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께 동치미를 보내드리었어요.
안녕하세요. 편찮으신 어머니를 위해 동치미를 보내드리셨군요. 동치미는 컨디션이 저하된 분들에게 권장할 만한 우수한 선택이라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무에는 소화제라고 불리는 디아스타아제 같은 소화 효소가 들어있어서, 몸이 좋지 않아서 소화력이 떨어진 상태에서도 위장 부담을 주지 않고 음식물 흡수를 도와줍니다. 발효 과정에서 생성이 된 유기산, 유산균은 입맛을 돋우고, 장내 환경을 정화해서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은 역을 합니다. 동치미 국물은 전해질 음료와 유사해서 수분 보충, 기력 회복에도 효과적이랍니다.동치미는 특별한 알러지가 없는 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안전한 전통 발효 식품이랍니다. 물론 어머니꼐서 평소에 속이 자주 차신 편이면, 국물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드시기보다, 실온에 잠시 두어서 찬기를 빼서 미지근하게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정성이 담긴 동치미로, 어머니께서 동치미 드시며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피부, 알러지반응일까요?? 이유식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기의 피부 발진으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사진 상 모습은 습진, 건조함에 의한 피부 반응일 수 있습니다(되도록 소아청소년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식품 알러지는 보통 특정 음식을 섭취한 직후 급성 두드러기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기도 하나, 현재같이 미음만 섭취 중이면서 증상이 호전과 악화를 반복한다면 피부 장벽이 일시적으로 약화되는 것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이유식을 중단하시기보다 실내 습도를 50~60%로 조절하고 고보습제를 하루 3~5회 이상 수시로 덧발라주며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우선이랍니다. 아기가 삼키는 것이 서툰 것은 이런 시기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게 되는 자연스러운 설소대 반사라, 아이가 먹는 것에 관심을 보인다면 조금씩 흘리더라도 꾸준히 삼키는 연습을 이어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알러지 테스트는 피부염이 보습만으로 조절이 되지 않거나, 특정 음식을 먹었을 때 전신 반응이 나타날 경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 진단하에 진행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현재 수준에서는 새로운 식재료를 3~4일 간격으로 하나씪 추가하시며 반응을 체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답니다.그러나 발진 부위가 넓어진다거나 진물이 나고 아이가 가려움으로 잠을 설치는 증상이 심해지면, 되도록 소아과를 방문하셔서 진단과 저방을 받아보시길 바랄게요.이유식은 삼키는 능력이 조금씩 좋아질 때 입자를 서서히 늘려가시며 진행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아기의 로션 성분과, 집안 온도도 모두 체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아이 피부 꼭 개선되길 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 약 복용 가능한지 질문합니다. 시너지가 나는 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두 제품은 함께 복용 가능하시며, 성분 조합상 체지방 관리와 혈당 조절면에서 좋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락*핏 다이어트의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막아주고, 맥*컷 프로의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 연소, 대사 증진을 도와주기 때문에 방어, 공격의 조화가 좋답니다.현재 계획하신 복용법도 이상적이랍니다. 유산균은 위산의 영향을 덜 받는 공복에 드시는 것이 균의 생존율을 높이기에 유리하고, 맥스컷 프로의 카테킨 성분은 공복 섭취시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서 식후에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맥스컷에 포함된 바나바잎 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해서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해서 다이어트 흐름을 유지하는데 좋답니다.두 제품 모두 기능성 성분이 농축되어 있어서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마셔주시고, 혹시라도 가슴 두근거림이나 속 쓰림이 있다면 복용량을 조절해보시길 바랄게요.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카테킨 체지방 연소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으니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달달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고강도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게 되변 신체는 손실된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하기 위해서 고열량의 당분, 지방을 갈구하게 됩니다. 생리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혈당 변동성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식사시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섭취하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인슐린 스파이크를 방지해서 빠른 허기짐, 단 음식에 대한 욕구를 낮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근육 회복을 위해서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kg당 1.6~2g 수준으로 충분히 유지해서 포만 유도 호르몬인 PYY 분비를 촉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기름진 음식이 당기는 현상은 종종 필수 지방산의 결핍, 수면 부족으로 인해 코티솔 수치 상승에서 비롯이 됩니다. 따라서 오메가3이 많은 견과류나 생선으로 건강한 지방을 공급하고, 하루 7시간 이상의 질 높은 수면으로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기능을 정상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가짜 허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늘려주는 것도 필요합니다.(무가당 탄산수도 효과가 좋습니다)강한 식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시면, 되도록 하루 전체 섭취량을 점검해보셔서 TDEE 내외로 드시는지 체크를 고려해보시고, 되도록 모든 끼니에 충분한 단백질(고기, 계란)을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제탄수화물은 허기를 계속 불러일으키니 같은 저혈당 과일로(베리류, 사과) 고려해시어, 완전한 절제보다 복합 탄수화물 비중을 높여서 뇌에 안정적인 에너지원을 공급해서 심리, 영양적인 결핍을 모두 해소하는 방식이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