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음식 머들 해 드시나요?담주가 초복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초복, 대중적인 삼계탕 대신 좀 색다르고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민어 : 평소 자주 접할 수 있는 닭고기에서 벗어나서 특별한 미식 경험을 희망하신다면 우선 민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옛날 양반들이 복날 최고로 꼽았던 보양식이 바로 민어인데요, 부드러운 식감에 소화가 잘 되면서 특히나 맑게 끓인 민어탕이나 민어회는 여름철 지친 입맛을 돋구는데 우수하답니다.2 ) 장어구이 : 육류를 선호하신다면 고단백질과 비타민A가 풍성해서 스태미나의 대명사로 불리는 장어구이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낸 장어는 잃어버린 활력을 되찾아준답니다.3 ) 연포탕 : 만약에 구워 드시는 고기가 부담스러우시다면, 낙지를 활용한 연포탕은 어떠실까 합니다. 타우린이 가득한 시우너하고 맑은 국물이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면서도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줍니다.뜨거운 국물조차 피하고 싶으실 때는 얼음이 동동 띄워진 시원한 콩국수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이 듬뿍 담긴 진한 콩국물은 몸의 열을 식혀주고 기력을 보충해 주는 우수한 여름 별미랍니다.이번 초복에는 매번 드시는 삼계탕 대신에, 개개인의 컨디션과 입맛에 맞는 새로운 보양식으로 무더위를 건강하고 시원하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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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와소주을자주먹어요이렇게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고등어와 소주를 자주 드시는군요!고등어가 고소하고 맛있어서 소주 안주로 정말 잘 어울리긴 합니다만, 건강을 위해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이런 조합을 너무 자주 드시는 것은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고등어 자체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성한 우수한 건강식품입니다.그러나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에는 퓨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퓨린은 체내에서 대사되면서 요산을 생성하는데, 소주와 같은 알코올은 신장에서 요산이 배출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고등어와 소주를 자주 함께 드시면 체내의 요산 수치가 빠르게 높아지니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통풍에 걸릴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그리고 잦은 음주 자체만으로도 간에 큰 부담을 주는데, 기름진 고등어구이나 짭짤한 자반고등어를 안주로 곁들이게 되면, 나트륨과 칼로리 섭취까지 높아지면서 지방간이나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가끔 별미로 즐기시는 것은 괜찮지만, 일주일에 여러번 드시는 등 빈도가 높으시면 횟수를 주 1~2회로 꼭 줄여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고등어를 드실 때는 소주 대신 식사 메뉴로 드시거나, 술을 드실 때는 물을 충분히 마셔서 요산 배출을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좋아하시는 음식을 건강하게 오래 즐기시기 위해서 음주 빈도를 조금만 조절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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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먹는 최애음식은 다들 무엇인가요 ?
안녕하세요, 주말이면 스트레스를 확 날려준 자극적인 음식이 유독 당기기 마련입니다.저는 치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매번 똑같이 튀긴 배달 음식 대신, 미각을 자극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탄두리 치킨, 저크 치킨 : 기름에 튀긴 치긴 대신 이국적인 향신료를 바른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기름기는 쏙 빼고 단백질을 챙기면서, 매콤하고 알싸한 향신료가 자극적인 입맛을 완벽하게 충족을 시켜줍니다. 여기에 상큼한 토마토 샐러드를 곁들이면 식이섬유까지 채울 수 있답니다.2 ) 수제 마라샹궈 : 매운맛을 원하신다면 채소를 충분히 넣은 수제 마라샹궈를 권해드립니다. 집에서 청경채, 숙주, 건두부, 버섯을 산처럼 쌓아 볶아보시길 바랍니다. 자극적인 마라 소스의 향미를 그대로 즐기시되, 풍성한 비타민과 식물성 단백질로 영양 밸런스를 잘 맞출 수 있겠습니다.3 ) 닭가슴살 메밀 비빔면 : 시원하고 자극적인 면류가 당기시면 닭가슴살 메밀 비빔면은 어떠실까 합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인 메밀면에 매콤새콤한 비빔 양념장, 그리고 신선한 오이와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충분히 올리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주말에는 늘 먹던 익숙한 메뉴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새로운 메뉴를 시도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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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 좋을 땐 어떤 음식을 먹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계속 피곤하고 어지러우시며 구역감까지 있으시다니 힘드시겠습니다. 현재처럼 속이 울렁거리고 토하실 것 같은 상태에서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드셔야만 합니다.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따뜻한 흰죽이나 미음입니다. 자극이 없이 기력 회복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죽조처 넘기기 힘드시다면, 천연 소화제같이 속을 진정시켜주는 따뜻한 매실차나 메스꺼움 완화에 효과가 있는 생강차를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어지럼증과 피로감은 체내의 수분 부족에서 올 수 있어서 이온 음료나 따뜻한 보리차를 수시로 섭취해서 탈수를 예방해주셔야 하고, 고형물을 드실 수 있다면 과일 중에서는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을 해주는 부드러운, 익은 바나나가 좋답니다.반대로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커피같은 카페인 음료나 우유같은 유제품은 위를 자극해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당분간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는, 정말 적은 양을 여러번 나누어서(2~3시간 마다)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충분한 휴식과 함께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식으로 기력을 회복하시기를 바라며, 식단 조절 후에도 이런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계속 지속이 된다면 다른 원인이 있으니 이럴 경우 바로 내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시길 당부드립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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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데 보조제 추천빋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붓기와 화장실 문제로 정체기를 겪고 계신다면 단일 성분보다는 배변활동과 혈액 순환을 돕는 성분을 조합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 브로멜라인, 칼륨 : 하체 비만과 붓기가 고민이시면 이 성분이 들어간 영양제가 좋습니다.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효소인 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를 돕고 체내의 염증과 부종을 완화하는데 좋으며, 늙은 호박이나 팥 추출물과 함께 배합된 제품을 고르시면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하체 붓기를 빼는데 더욱 효과적이랍니다.2 ) 병풀 추출물 : 여기에 센텔라아시아티가가 더해진 제품은 정맥 순환을 촉진해서 다리가 무겁고 붓는 증상을 완화해 줍니다.3 ) 차전자피, 유산균 : 그리고 화장실을 잘 가기 위해서는 차전자피(식이섬유)와 유산균을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로 식사량이 줄면 변비가 오기 쉬운데, 자기 무게의 40배 이상 물을 흡수해서 팽창하는 차전자피는 장운동을 촉진하고 묵은 변을 배출시켜 주며 포만감까지 더해줍니다.4 ) 알로에 : 식약처에서 배변활동 원활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인지 꼭 확인해주시어, 알로에 아보레센스 성분이 포함된 보조제도 장의 수분량을 높여서쾌면에 도움을 줄 수 있겠습니다.한약 성분이 부담스러우시면 이렇게 효소와 식이섬유 위주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아침 공복이나 식전에는 차전자피를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를 해주시어, 식후에는 브로멜라인을 드시는 루틴을 추천드리며, 평소 짠 음식을 피하시고 칼륨이 많은 식품(토마토)을 자주 섭취해주시어, 폼롤러로 하체 스트레칭과 L자 다리, 족욕을 병행하시면 더디게 빠지던 체중도 다시 원활하게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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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상태 관련으로 병있는지 알수있을까?
안녕하세요, 소변에 기름기가 둥둥 떠 있어서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질문해주신 삼겹살 섭취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고지방 식단이 소변에 일시적으로 기름기를 보이게 할 수는 있겠습니다. 인체가 과잉 지방을 배출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주 내내 삼겹살을 드신 것돠 다르게 소변의 기름기는 몇 주 전부터 지속되었다고 하셨으므로, 최근의 식습관만이 원인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겠습니다.소변에 기름이 뜨는 증상을 의학적으로 지방뇨라고 부르며 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변화를 알리는 싸인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단백질이나 지방이 빠져나가는 신증후군 같은 신장 질환을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림프액이 섞여 나오는 유미뇨이거나, 수분 부족으로 농축된 노폐물이 기름기처럼 보일 가능성도 존재하며, 단백뇨로 인한 거품을 착각하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소변 상태는 건강을 반영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저는 의사가 아니여서 정확한 진단을 내려드릴 수는 없기에, 되도록 비뇨의학과나 내과에 방문하셔서 정확한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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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때문에 고통스러워요 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2년 동안이나 온몸의 두드러기로 고통받고 계시다니 얼마나 답답하고 힘드셨을까 싶습니다. 일상 생활에 있어서 만성 질환으로 인해, 고생이 많습니다.2일에 한 번 약을 드시고 증상이 조절된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약으로만 해결이 되지 않을 때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개선은 면역력 회복에 분명하게 도움이 되실거에요. 6주 이상 지속이 되는 만성 두드러기는 원인을 찾기 어려워서 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억제하면서 면역 체계가 스스로 안정을 찾기 기다리시는 것이 기본 치료가 되겠습니다.여기서 식습관 관리른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공육, 인스턴트, 알코올, 맵고 자극적인 음식, 유제품, 카페인, 밀가루, 정제탄수화물, 씨앗기름, 산패된 기름, 튀긴음식같이 체내의 염증과 히스타민 분비를 유발하는 음식은 최대한 멀리 해주셔야 합니다.대신에 채소, 과일, 단백질, 건강한지방, 충분한 수분 섭취로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와 수면부족도 주요 악화 요인이니 규칙적인 운동과 휴식으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약 복용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어,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증상에 따라서 약의 간격을 서서히 늘려가시면서 건강한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꾸준히 관리를 해주신다면 점차 나아지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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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의 창시자는 정말 백종원이며 특허까지 낸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 백종원 대표가 얇게 썬 냉동 삼겹살을 최초로 발명한 것은 아닙니다.근래 26년 7월(수원지법 안양지원) 법원 판결을 보면, 얇게 썬 삼겹살은 이미 1980년대부터 부산 등지에서 유행했던 것으로 확인되어서 백 대표를 최초 개발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한 유튜버가 제기한 원조 논란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유튜버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를 얇게 썰어서 먹는 방식 자체는 그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그러나 대패삼겹살이라는 독창적인 이름을 짓고 대중화한 사람은 백 대표가 맞답니다. 그가 식당을 운영하던 중 실수로 육절기 대신에 햄 슬라이서를 사서 고기를 썰었더니 대패밥처럼 말려 나와서 이름을 붙였다는 일화는, 그가 메뉴를 기획하게 된 실제 탄생 배경이랍니다. 특허를 냈다는 소문도 열시 절반은 사실입니다. 음식 제조법에 대한 특허가 아닌, 1996년 특허청에 대패삼겹살이라는 이름으로 상표권을 등록한 것입니다. 이후에 다른 식당들의 상표권을 사용을 묵인하면서 오늘날 누구나 쓰는 보통명사처럼 자리를 잡았습니다.대패삼겹살의 절대적인 창시자는 아니며, 기존에 존재하던 형태의 음식에 직관적인 브랜드를 입히고 전국적인 외식 카테고리로 발전시킨 대중화의 일등 공신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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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잘수 잇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일찍 자든 늦게 자도 새벽 5시나 7시에 눈이 떠지고 개운하지 않으시다니, 하루 시작부터 정말 피곤하고 지치실 것 같습니다.수면 시간이 달라도 늘 비슷한 시간에 깨는 것은 인체의 생체 시계가 특정 기상 시간에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수면의 양보다는 질을 높이는데 집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1 ) 시간 고정: 기상 시간뿐만 아니라 취침 시간도 매일 일정하게 고정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몸이 수면 패턴을 예측하게 만드는 것이 깊은 잠의 포인트가 되겠습니다.2 ) 수면 환경: 수면 환경의 빛과 온도를 완전하게 통제를 해주셔야 합니다. 새벽의 미세한 빛과 체온변화가 잠을 깨우니 암막커튼으로 방을 완전하게 어둡게 하시어, 실내 온도는 18~22도, 냉방시 27~28도로 약간 서늘하게 맞추시는 것이 좋습니다.3 ) 신경 안정: 취침 1~2시간 전부터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 취침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모두 마쳐주셔야 합니다. 대신에 따뜻한 물로 가벼운 샤워나 스트레칭을 하셔서 교감신경을 안정시키면 도움이 되실거에요.만약에 새벽에 깼을 때 억지로 다시 자려고 시계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뇌가 각성하게 되니, 이럴 경우 잠시 일어나서 거실에 나와 책을 읽으면서 정적인 활동을 하다가 졸릴 때 눕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낮에 20~30분 정도 자연광을 쬐시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돕고 이런 수면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신다면 아침에 더욱 개운하게 눈을 뜨고 활기찬 하루를 맞이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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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6 키와몸무게 정도 인데 드레스 입을때?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의 신체 조성으로도 이미 충분히 날씬한 미용 체중에 속합니다.드레스를 입기 위해서 살을 더 빼지 않으셔도 충분히 아름다운 수치입니다. 44kg 이하로 체중이 내려가지 않는 것은 인체가 건강하게 유지를 하기 위해서 정상 체중을 지키려는 방어기제랍니다. 무리하게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며 체중을 더 줄이려다보면 오히려 근육량이 빠져서 몸의 탄력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현재 스스로 몸매가 애매하다고 느끼시는 이유가 체중보다는 체지방률과 체형의 불균형에서 비롯되었을 수 있어요.다이어트의 포커스를 체중계 수치보다는 거울로 보이는 눈바디와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로 두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정체기 구간의 정말 중요한 팁은 웨이트 트레이닝(저강도, 저중량)이나 필라테스를 통해서 몸에 탄탄한 속근육을 채우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드레스 핏은 몸이 더 빠져서 말라보일 때 보다는, 적당한 근육이 어깨와 허리 라인을 힘 있게 잡아줄 때 완성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만 바르게 펴서 교정해도 쇄골과 목선이 좀 더 자연스럽게 살아나서 드레스의 태가 완전하게 달라집니다.식단도 탄수화물을 너무 무리해서 끊기보다는, 정제탄수화물, 술은 멀리하시되,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곤약밥, 고구마, 단호박)과 단백질(살코기, 두부, 계란, 생선)을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든든히 챙겨주시면서(기초대사량+200kcal이상) 근육이 붙으면서 체지방은 빠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근육이 늘어나면 같은 체중이여도 사이즈는 더 줄어들고 옷맵시가 살아니, 질문자님만의 아름다운 라인을 가꾸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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