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세척을 할때 쎄게 씻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쌀을 빡빡 문지르게 될 경우 비타민B1, B2같은 수용성 영양소와 미네랄, 그리고 쌀의 구수한 향미 성분까지 모두 물에 씻겨 내려가게 됩니다..!그리고 강한 마찰은 쌀알 겉면의 도정층을 깎아내거나 부러뜨려서 밥을 지었을 때의 식감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해서 가볍게 저어가면서 씻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양과 밥맛을 모두 살리는 올바른 쌀 세척 요령의 포인트는 씻는 강도와 첫 물을 버리는 속도에 있답니다. 건조한 상태의 쌀은 표면 기공이 열려 있어서 처음 물이 닿는 순간 수분을 스펀지처럼 빠르게 빨아들이는 특성이 있답니다.여기서 쌀 표면에 묻어있던 먼지나 이물질, 산화된 쌀겨 성분까지 쌀알 내부로 함께 흡수될 수 있어서, 쌀에 처음 물을 부은 뒤에는 가볍게 한두 번만 휙 젓고 10초 이내에 최대한 빠르게 그 물을 버려주셔야 합니다. 이 첫 물 처리가 전체 밥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단계랍니다.첫 물을 재빨리 비워낸 후에는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서 비비지 마시어, 손바닥을 이용해서 쌀을 감싸 쥐듯이 살살 돌리거나 물을 저어가면서 부드럽게 씻어주시길 바랍니다. 횟수는 2~3회 정도만 헹궈내시는 것이 적당하며, 물이 완전하게 투명해질 때까지 씻기보다는 살짝 뽀얀 쌀뜨물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멈추는 것이 영양소 유실을 막고 고유의 향미를 살리는 비결이 되겠습니다.밥솥 내솥에서 직접 씻으면 쌀알과의 마찰로 인해서 내솥의 코팅이 미세하게 손상되어 수명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TIP: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 재질의 별도 볼에 쌀을 담아서 세척하신 뒤 내솥으로 옮겨서 밥을 안치시면, 영양소실 없이 더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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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이 되었는데 어케할까요
안녕하세요, 약 부작용으로 체중이 40~50kg이나 늘어난 상황에서 이미 20kg 가까이 감량하셨다니,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대단한 의지를 가지셨다고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밥을 줄여도 체중이 그대로라면, 현재 몸이 에너지를 극단적으로 아끼려는 절전 모드에 진입했을 수 있겠습니다.안타깝게도 엄밀한 의미에서 식단 조절과 신체 활동을 완전하게 배제하고 살이 빠지는 방법은 의학적인 방법인 수술, 시술, 약, 주사제 말고는 없답니다.. 하지만 억지로 굶고 무리하게 헬스장에 가는 대신, 일상을 조금씩 바꾸어서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회복하는 자연스러운 방법들은 분명하게 있습니다.집중해주셔야할 부분은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깊은 숙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정상화하고 체지방 분해를 돕는 가장 강하고 쉬운 방법이랍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서 몸이 지방을 꽉 쥐고 놓지 않게 된답니다. 그리고 각 잡고 하는 무리한 고강도 운동 대신에 일상 속 활동량(NEAT)을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식후 15분 정도 가볍게 걷기, 실내 싸이클, 아니면 움직이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청소하기, 가사일 처럼 소소한 움직임이 쉼 없이 모이면 기초대사량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살이 빠지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중요한 부분은 체중증가를 유발한 약물에 대해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약물 부작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는 개인의 의지나 게으름의 문제가 전혀 아니라서, 체중 증가를 덜 유발하는 대체 약물이 있는지 의학적인 조율을 받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몸이 겪은 큰 변화로 인해서 대사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져 계실 뿐입니다. 충분한 숙면과 일상 속 가벼운 움직임,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만 멀리하시어, 하나씩 꾸준히 이어가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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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단 유지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건강한 식단 관리를 시작하신 것을 응원하겠습니다!1. 바쁜 일상에서 현실적으로 실천이 가능한 식단 관리 방법은 하루 한 끼만 건강하게 바꾸는 것입니다. 모든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려다 보면 금방 지치고, 식비도 부담이 되기 때문에, 하루중에 한 끼만 샐러드, 통곡물,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로 대체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일에 미리 채소를 씻어두시거나, 단백질 식품(고기, 생선, 두부)을 소분해 두시면 평소의 수고를 크게 덜 수 있겠습니다.2. 편의점과 배달 음식에도 건강한 선택의 기준이 있답니다. 편의점에서는 빵이나 라면 대신에 구운 계란, 닭가슴살 소시지, 무가당 두유, 모듬 견과류, 그릭요거트, 바나나를 고르시어 당류가 적은 제로 음료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배달 음식을 드실 때는 튀긴 요리보다는 굽거나 삶은 조리법(보쌈, 오븐구이 치킨)을 고르시어, 포케나 샤브샤브처럼 채소가 많은 메뉴를 선택하시되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해서 조금만 찍어 드시는 것이 우수한 기준이 되겠습니다.3. 식단을 너무 엄격하게 제한하면 스트레스가 폭발해서 결국 폭식과 요요 현상이라는 역효과를 부르기 쉽답니다. 따라서 8대 2 법칩을 추천드립니다. 전체 식사의 80%는 건강한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챙겨드시어, 나머지 20%는 평소 드시고 싶었던 배달 음식이나 간식을 조금씩 즐기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입니다.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으시어 스트레스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씩 건강한 습관을 늘려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식단 관리 노하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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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앉아 있으면 최소한만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앉아 계셔도, 식사량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식사량을 너무 무리해서 줄이면 인체는 이를 위기 상황으로 인지해서 기초대사량을 낮추게 되고, 오히려 지방을 축적하기 쉬운 체질로 변하게 된답니다. 게다가 하루 만 보 이상 걷는 우수한 습관을 유지하고 계시다면 근육 소실을 막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에너지가 꼭 필요하겠습니다.회사에서 가만히 앉아만 있어서 살이 찌는 느낌이 드는 것은 절대적인 활동량 부족 탓도 있으나,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을 때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붓기가 발생해서 체중이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일 수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드시는 양을 굶다시피 줄이기보다는 식사의 질을 바꾸는데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랍니다.평소에 식사를 하실 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흰쌀, 액상과당) 이나 당분, 야식, 술,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섭취를 최대한 멀리하시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해주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있는 동안에도 1시간에 한 번씩은 가볍게 기지개를 켜거나 발목을 까딱거리는 등(카프레이즈, 종아리 혈액 순환 운동입니다) 소소하게 움직여주시면 혈액 순환과 붓기 예방에 좋겠습니다.이미 만보 걷기라는 좋은 운동 습관을 실천하고 계셔서, 식사량은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정도만 드셔주시어, 건강한 자연식품(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식이섬유-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샐러드, 쌈채소, 버섯, 해조류,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위주로 몸에 필요한 적정량을 챙겨 드시면서 현재의 걷기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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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시장말고 온라인쇼핑몰구매 가능한곳있나요
안녕하세요, 몇 가지 정기배송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들 위주로 제안드리겠습니다.1) 쿠팡 정기배송: 편리한 방법은 쿠팡의 로켓 정기배송을 이용하는 것이랍니다. 곰표, 미왕같은 기업에서 생산하는 위생적인 소포장 뻥튀기를 1주에서 수개월 단위로 주기를 설정해서 받을 수 있겠습니다. 1만 원어치의 적은 금액보 정기배송 등록 시 기본 할인이 적용되어 주기적인 구매에 상당히 경제적이랍니다.2) 네이버 쇼핑 공식 브랜드스토어: 개인 판매자가 아닌 대형 제조사(뻥튀기곡물나라, 밀리언푸드)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스토어에도 정기구독 기능을 제공합니다. 검증된 공장에서 생산된 브랜드 제품을 원하는 주기에 맞춰서 자동 결제와 배송받으실 수 있으며, 네이버 포인트 적립 혜택을 함께 챙기기 좋답니다.3) 마켓컬리: 국산 무농약 현미나 우리밀같은 좋은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뻥튀기를 원하신다면 마켓컬리가 적합하답니다. 1만원 이하의 소포장 상품이 많고, 자동 정기 결제 기능은 없으나, 멤버십을 활용하면 소액 배송비 부담이 적어서 주기적으로 필요한 만큼만 깔끔하게 주문하기 좋은 쇼핑몰입니다.4) 11번가 정기배송관: 대형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정기배송 전용관에서도 다양한 식품 전문 브랜드의 뻥튀기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1만원 안팎의 묶음 상품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는 제품을 정해두시어 간편하게 받아보시기 좋답니다.이렇게 대형 온라인 쇼핑몰의 정기배송이나 구독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번거롭게 매번 신경 쓰지 않아도 원하시는 1만원어치의 소량을 편리하게 받아보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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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만한 홈트 추천해주세요, 학생이 할 수 있는 식단도요!
안녕하세요, 편의점을 자주 가신다면 간식을 아예 끊으시기보다, 품목 바꾸기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빵, 컵라면, 달콤한 음료수, 젤리, 과자류 보다는 감동란, 스트링 치즈, 닭가슴살 핫바, 무가당 두유를 선택하시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하교 후 학원 가기 전 배가 고프실 때는 억지로 참기보다 바나나, 저당 단백질바, 삶은계란, 무가당 두유, 모듬견과류로 200kcal 내외로 건강하게 허기를 달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성장기 학생이 굶는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오히려 근육이 빠져버리기 쉽답니다.복근을 선명하게 드러내려면 코어 근육 강화뿐만 아니라 복부를 덮고 있는 체지방을 걷어내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운동이 필수랍니다. 집에서 매트만 깔고 할 수 있는 몇 가지 동작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마운틴 클라이머: 플랭크 자세를 잡고 양 무릎을 가슴 쪽으로 번갈아 빠르게 뜀박질 하듯이 당겨주면서 1분간 반복해서 코어에 긴장을 줍니다.2) 바이시클 크런치: 등을 대고 누워서 자전거 페달을 밟듯 다리를 구르면서 상체를 강하게 비틀어서 반대쪽 팔꿈치와 무릎이 닿도록 양쪽 왕복 20회씩 반복합니다.3) 버피테스트: 일어났다 엎드리기를 반복하는 버피 테스트를 15회를 연속으로 진행해서 전신의 체지방을 불태워 줍니다.위 세 가지 동작을 중간에 30초 이내로만 쉬면서 총 3~4셋트를 반복해 보세요. 15분 남짓한 짧은 시간 안에도 심박수가 빠르게 오르며 복근과 전신에 강도 높은 자극을 줄 수 있겠습니다.바쁜 학교 생활중에도 틈틈이 할 수 있으니, 편의점 간식부터 하나씩 바꿔보시면서 활기차게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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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음식을 먹으면 왜 배가 아플까요?
안녕하세요, 마라를 좋아하시는데, 드신 후에 장이 아프셔서 궁금증이 생기셨을 것 같습니다.식후 1~2시간 뒤부터 장이 아픈 이유가 몇 가지 자극 때문입니다.1) 캡사이신: 매운맛의 포인트인 캡사이신 성분이 위장 점막을 자극해서 장의 연동 운동을 비정상적으로 촉진을 하면서 경련을 일으키게 됩니다.2) 화자오(산초): 얼얼함을 내는 화자오(산초)가 장 신경을 강하게 자극하기도 합니다.3) 고추기름: 다량의 고추기름이 포함된 고지방 음식이라 소화를 방해하고 장을 더욱 민감하게 만들게 됩니다.이런 물질들이 위를 거쳐서 장에 도달하는 시간이 식후 1~2시간이라서 그때부터 아프기 시작하고, 배출이 완료되는 다음 날에야 증상이 사라지는 것입니다.자제하기가 어렵고, 꼭 드시고 싶으신 날을 위한 실용적인 예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공복 피하기, 유제품: 빈속 섭취는 꼭 피해주시어, 식전에 우유나 요거트를 드셔서 위장에 보호막을 씌워주시길 바랍니다. 삶은계란 1~2알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2) 건더기 위주: 식사를 하실 때는 자극의 원인인 국물을 피하시고 건더기 위주로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맵기단계, 기능식품: 주문시 맵기와 마라 단계를 최소화 하시거나, 식전후로 양배추즙이나, 위장약을 챙겨드시는 것도 좋은 방어책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속이 편안한 마라탕을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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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 소변이 마려워 꼭 4시에~5시사이에 깨면 잠들기 어렵습니다. 고칠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새벽 4~5시쯤 소변이 마려워서 깨어나신 뒤 다시 잠들지 못하는 증상으로 많이 피곤하실 것 같아요. 야간뇨와 수면 유지 장애가 겹친 상황이지만, 충분히 고치실 수 있으니, 몇 가지 방법들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식습관 개선: 우선 잠들기 3시간 전부터느 수분 섭취를 최대한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카페인과 알코올은 당연히 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를 짜게 먹으면 인체가 수분을 머금고 있다가 밤에 배출하려 하니 저녁은 최대한 싱겁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박이나 참외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도 저녁 이후로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수면 환경, 행동 개선: 새벽에 화장실에 갈 때 밝은 조명을 키시면 뇌가 아침으로 착각해서 수면 호르몬이 억제가 됩니다. 화장실 가는 길과 내부에는 아주 어두운 센서등이나 수면등만 켜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깨어나셨을 때 시계를 확인하는 습관은 다시 자야하는데라는 압박감을 주어서 교감신경을 자극하니, 시계는 안 보이는 곳으로 치워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낮에는 20~30분 이상 자연광을 쬐고, 방광 근육을 조여주는 케겔 운동을 꾸준히 해주신다면 방광 용적을 늘리는데 좋겠습니다.3) 약물, 병원 진료: 생활 습관 개선으로도 낫지가 않는다면 비뇨의학과 진료가 확실한 방식이 되겠습니다. 병원에서는 밤사이 소변 생성을 줄여주는 항이뇨호르몬제(데스모프레신)나 과민해진 방광을 안정시키는 항콜린제, 남성이라면 전립선 비대증 약물을 처방해 주며 복통 복용 즉시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보조적인 영양제로는 수면전 긴장을 완화하는 L-테아닌이나 수면 리듬을 정상화하는 멜라토닌이 깨어난 후 다시 잠드는데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야뇨증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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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몇걸음 정도 걸으세요? 만보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만보 걷기가 생각보다 정말 쉽지는 않습니다..저는 평소 1~1.5만보 정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평소 의식해서 걷지 않으면 하루 3,000보에서 4,000보 사이를 겉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나 실내 생활이 주를 이루는 직장인 분들은 따로 시간을 내어 산책을 하지 않으면 5,000~6,000보를 넘기기도 벅찬 것이 현실입니다. 만보라는 숫자가 상징적이라 다들 목표로 삼고 있으나, 막상 채우려먼 하루 1시간 이상을 꾸준히 걸어야 하기에 엄청난 의지가 필요한 편입니다.그래서 출퇴근길에 한 정거장 우선 내려서 걷거나,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주변을 산책하면서 걷는 양을 늘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대부분 연구를 보면 굳이 만보를 채우실 필요는 없이 하루 7,000~8,000보 정도만 걸어도 건강에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4,000보 이상부터도 걷는 만큼 도움이 된다는 결과도 있으니, 5,000보를 넘기지 못해서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만보를 채우려 하기보다는 현재 걸음 수에서 하루 1,000보 정도만 더 걷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녁 식사 후 동네를 가볍게 한 바퀴 도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걷기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니 만보라는 압박감은 내려놓으시어 매일 기분 좋게 걸을 수 있는 만큼만 상쾌하게 걷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TIP: 요즘 무더위 장마로 후덥지끈 한데요, 야외 걷기가 부담되시면 실내 트레드밀이나, 싸이클, 스텝퍼로 대체하셔도 충분히 건강에 도움이 되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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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하루에 얼마나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은지는 개인의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체중 1kg당 30~35ml 정도의 수분이 필요합니다. 예시로 체중이 60kg인 성인이라면 하루 약 1.8~2.1L의 물을 마시는 것이 적정 섭취량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고강도 운동을 하는 날에는 체내의 수분 배출량이 빠르게 늘어나니 평소보다는 500ml~1,000ml 이상 더 섭취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갈증은 이미 탈수가 시작되었다는 의미이므로, 목이 마르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커피나 차의 경우에, 섭취한 수분량에 일부 포함이 될 수는 있겠으나, 완전한 수분 보충원으로 보기는 어렵답니다. 커피, 녹차, 홍차에 함유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하면서 오히려 마신 양 보다는 1.5배가량 많은 양의 맹물을 추가로 마셔주어야 수분 소실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카페인이 없는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티같은 대용차는 물을 대신할 수는 있겠으나,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에 좋은 것은 첨가물이 전혀 없는 순수한 물을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고 체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물의 완전한 효능을 누리기 위해서는, 눈뜨자마자 마시는 아침 공복의 물 한 잔을 시작으로 하루 8~12잔 내외의 맹물을 식단에 틈틈히 챙겨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물 섭취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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