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에 계란 같이 먹는 것이..
안녕하세요, 올리브유와 계란을 함께 먹는 식단이 근래 유튜브에서 천연 위고비로 불리면서 유행하는 이유가 칼로리가 낮아서 보다는, 포만감을 최대화 시키고 식욕 억제 호르몬을 분비시키는 원리 때문입니다!위고비는 위장 운동을 늦추고 GLP-1 호르몬을 모방해서 식욕을 떨어뜨리는 비만 치료제인데, 올리브유의 건강한 지방과 계란의 단백질이 만나게 되면 인체에서도 이와 비슷한 작용이 일어나게 됩니다. 질문자님의 예상과 다르게 올리브유는 1큰술에 약 120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랍니다.그러나 이런 고지방, 고단백 조합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만들면서 소화를 늦추고, 장에서 천연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뇌에 배부르다는 싸인을 강하게 보내게 됩니다. 그러니까 적은 양을 먹어도 오랜시간 든든함을 유지해주니 결국에는 군것질을 막고 하루 전체의 총 섭취 칼로리를 줄여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이랍니다.섭취량: 그러나 칼로리가 낮다는 오해로 올리브유를 너무 과하게 섭취를 하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할 수 있으니, 올리브유는 하루 1~2스푼(15~30ml) 정도로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한 조합이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적당량 활용해 보시면 든든하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데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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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질문자님의 식습관에서 가장 좋은 점은 과식을 하지 않고 적당한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식사량을 조절하신다는 것입니다.이는 체중 관리와 위장 건강에 상당히 긍정적인 습관이며, 아침과 저녁으로 챙겨 드시는 가정식 역시 올바른 영양 섭취에 좋답니다. 그러나 점심과 간식의 식단 구성은 꼭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점심으로 드시는 빵과 달콤한 시리얼, 간식으로 드시는 아이스크림은 모두 정제된 탄수화물과 단순당 비중이 상당히 높답니다.질문자님께서 직접 우려하신 대로, 단 음식을 자주 섭취를 하면 췌장에 큰 무리가 가는 것이 의학적인 사실이랍니다. 단순당을 체내에 빠르게 흡수가 되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데, 이를 정상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서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해야만 합니다. 비록 식사 때 과식을 안 하시더라도 이런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매일 반복이 되면 췌장이 지치고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당뇨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췌장 보호와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위해서 당분 섭취를 꼭 줄여주셔야 합니다.(하루 25g 이내의 당류 섭취를 목표로 잡아보시길 바랄게요) 점심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식단으로 바꾸시어, 빵을 드신다면 통밀빵과 계란을 곁들여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매일 드시는 아이스크림도 무가당 그릭요거트, 견과류로 대체하신다면 좀 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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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는 BPA free 라도 전자렌지에 돌리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무거운 유리 그릇을 챙겨서 출퇴근하는 것은 부담스럽고 번거롭기 마련입니다..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BPA Free 플라스틱은 주로 폴리프로필렌(PP) 같은 소재로,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없어서 전자레인지 사용이 허가가 된 제품이랍니다. 용기에 적힌 2분 이하 권장 문구는 2분이 넘어가게 되면 치명적인 독성이 나온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플라스틱 용기의 형태 변형을 막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도시락 반찬처럼 기름기나 당분이 많은 음식은 전자레인지 안에서 물의 끓는점인 100도보다 더욱 높은 온도로 순식간에 뜨거워져서 플라스틱을 녹이거나 뒤틀리게 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BPA가 없더라도 플라스택 소재 자체를 매일 고온에 반복 노출하게 되면 미세플라스틱이나 제조과정에 쓰인 다른 화학 첨가물이 미량 배출될 가능성을 완전하게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매일 점심마다 가열해서 드셔야 한다면 장기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약간의 대안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플라스틱처럼 가볍지만 고온에 강해서 유해 물질 걱정이 없는 실리콘 도시락 용기로 교체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아니면 출퇴근길에는 가벼운 플라스틱에 음식을 싸 오시되, 회사 자리에 전자레인지용 도자기 그릇을 하나만 두고 데울 때만 옮겨 담아서 돌리시는 것도 가방 무게를 줄이면서 건강까지 지키는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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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다이어트 중 가장 효과있던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14일 단식이라니, 3일차인데 힘이 정말 많이 빠지실 것입니다..! 오토파지 효과로 몸이 많이 정화되시겠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소금과 물 충분히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건강하면서도 확실하게 단기 감량에 성공했던 최적의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1) 14~16 간헐적 단식: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매일 위장을 쉬게 해주었습니다. 공복시간 동안 지방 연소 스위치가 켜지고, 나머지 시간에 건강하게 식사를 하면서 일상생활을 버틸 에너지를 채울 수 있겠습니다.2) 당질제한식: 식사를 할 때는 당질제한식을 실천하기도 했습니다. 설탕, 빵, 면, 떡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여서 인슐린 수치를 낮추니 살이 잘 빠지는 상태로 변하게 되더라구요.3) 채단탄 식사법: 식탁에서는 무조건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채단탄 식사법을 지켰습니다. 20분 이상 식사 시간과, 식사시 음식에만 집중하다보면, 혈당도 완만하게 올라 체지방 축적을 막고 뇌에서 렙틴 호르몬이 나와 포만감이 빠르게 찾아오게 되어 과식을 막아주었습니다.4) 식후 운동: 밥을 먹은 뒤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30~60분 사이에 15~20분정도 가볍게 걷거나, 신체활동,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 활용 운동을 해주시면 섭취한 에너지, 당분을 바로 소모해서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 됩니다.5) 규칙적인 숙면: 하루 7~8시간을 자고나니 식욕 억제 호르몬(렙틴)이 정상적으로 분비가 되면서 다음날 가짜 배고픔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식 건강하게 진행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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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의 에스트로겐 호르몬 급감
안녕하세요, 갱년기 여성의 높아진 콜레스테롤 수치의 원인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에스트로겐 기능: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간에서 지질 대사를 조절하면서 혈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어막 역할을 한답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에스트로겐은 간세포 표면의 LDL 수용체 발현을 강하게 촉진해서 혈액 속에 떠도는 산화된 콜레스테롤(LDL)을 간으로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분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담즙산으로 변환시켜서 몸 밖으로 배출하게 만드는 중요한 대사 효소인 콜레스테롤 7 알파-수산화효소(CYP7A1)의 활성을 높여서 체내의 콜레스테롤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갱년기: 그러나 폐경(완경)으로 인해서 에스트로겐 수치가 하강하게 되면, 이러한 대사 방어 기전이 한순간에 무너지게 됩니다. 간의 LDL 수용체 개수가 빠르게 줄어들면서 혈관 내 LDL을 회수하는 청소 능력이 크게 떨어지면서, 동시에 콜레스테롤 배출 효소의 기능마저 저하되니 지질의 대사 사이클이 정체가 된답니다.간에서 정상적으로 처리와 배출되지 못한 잉여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고스란히 쌓이게 되면서, 평소에 식습관이나 체중의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갱년기 여성에게 고지혈증, 특히나 LDL 콜레스테롤의 빠른 상승이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것이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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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챙겨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쟁같은 국가 비상사태시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안전부 행동요령에 따른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위기 상황에서 구호가 닿기 전까지 최소 3일(72시간)을 버틸 수 있는 생존 배낭을 평소에 꾸려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긴급 식량은 물과 불이 필요한 라면보다는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각종 단백질 통조림류, 에너지바, 초코바, 건빵이 적합합니다. 생수는 1인당 하루 2~3L씩 3일치를 비축을 해두셔야 합니다. 필수 물품으로는 통신 단절에 대비한 건전지용 라디오, 손전등, 구급약(해열진통제, 소독약, 평소 복용 약), 신분증 사본, 비상금을 챙겨야 합니다. 체온 유지를 돕는 은박 담요, 우의와 함께 화생방에 대비한 방독면이나 여분의 마스크도 꼭 포함시켜 주시길 바랍니다.평소에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서 집과 직장 근처의 지하 민방위 대피소 위치를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통신망 마비시 가족과 헤어질 경우를 대비해서 만날 집결지(1, 2차)를 미리 약속해 두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공습경보가 울리게 되면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기를 차단한 뒤, 생존 배달을 들고 바로 대피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만약에 외부 대피가 불가능하다면 건물 내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나 지하실로 피하시길 바랍니다. 대피 후에는 밖으로 나가지 마시어 라디오 재난 방송에 귀를 기울이고, 배급제 통제에 협조를 해야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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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하는 방법 및 요령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1일 1식은 하루중에 한 끼만 든든하게 섭취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완전하게 공복을 유지하는 단식법이랍니다. 점심 대신에 저녁에 1식을 하셔도 전혀 상관은 없답니다. 질문자님께서 배가 고파서 수면에 방해를 받는 타입이시면 저녁 식사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욱 유리하고 지속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수면 부족은 다이어트에 악영향을 주니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가장 편안하게 공복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대를 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원활한 소화를 위해서 취침 3~4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마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복 유지 시간 동안에는 원칙적으로 어떠한 칼로리도 섭취를 해서는 안 됩니다.정말 적은 양의 칼로리라도 몸에 들어오면 인슐린이 분비가 되면서 몸의 지방 연소 모드가 깨지기 때문이랍니다.따라서 물, 설탕/시럽크림이 전혀 없는 아메리카노, 단맛이 나지 않는 순수한 차(루이보스티, 캐모마일, 페퍼민트) 종류만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성공적인 1일 1식을 위해서는 그 한 끼의 질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긴 공복 후 보상 심리로 과식, 폭식을 한다거나 탄수화물, 자극적인 배달음식, 인스턴트 위주로 식사를 하면 오히려 혈당 관리가 되지도 않고, 살을 더 찌워서 건강을 해칠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 이상 하루 섭취량을 잡으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중에 2가지 단백질 종류가 포함이 되고,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이 포함된 식단으로 포만감을 채워주시길 바랍니다.TIP : 처음부터 1일 1식이 힘드시면 16시간 간헐적 단식에 두 끼로 시작하셔서 주당 1~2시간씩 늘려서 23시간 공복까지 맞춰나가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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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물 마시는 습관과 적정 섭취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자신의 체중에 30~35ml를 곱한 양으로, 성인 기준 대략 1.5~2L 사이가 적당한 편이랍니다.그러나 땀을 많이 흘리는 무더운 여름철이나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실 때는 수분 손실이 크니 이 보다는 더 많은 양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500ml~1L이상은 더해주셔야 합니다) 물을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아침 기상 직후로, 밤새 땀과 호흡으로 소실된 수분을 보충을 하고 멈춰있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깨워주게 됩니다.그리고 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물은 위장의 소화액 분비를 돕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예방하고, 취침 1시간 전 반 잔 정도의 물은 수면 중 혈액이 끈적해져서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을 해줍니다. 반면에 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면 혈중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 그러니까 수분 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있답니다. 이러한 과잉 섭취를 피하려면 30분~90분 간격으로 종이컵 한 잔(약 100~200ml) 분량을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찬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커피나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수분을 오히려 빼앗으므로 순수한 맹물이나 보리, 현미같은 곡물차를 드시는 습관을 권장드립니다.개인 텀블러를 곁이 두고 의식적으로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길러서 몸의 건강을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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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자주마시면 수분이 부족한가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면 말씀하신 것처럼 수분 부족과 함께 소화 불량과 변비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카페인은 강한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체내의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하게 만드는데, 평소와 비슷하게 물을 마시더라도 커피 섭취량이 늘어나면 배출량이 많아져서 결과적으로 보면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답니다. 이렇게 장내 수분이 줄어들게 되면 대변이 딱딱해지고, 장운동이 둔해지니 변비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성분은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하고 위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속 쓰림과 소화불량을 유발하는 주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위장이 민감해지 상태에서는 맑은 아메리카노 한 잔도 소화 기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서, 현재 겪고 계신 증상들은 잦은 커피 섭취와 상당히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완화를 위해서는 당분간은 커피 섭취를 하루 1잔 이하로 줄여주시어, 커피를 드신 후에는 마신 커피 양의 1.5~2배에 가까운 맹물을 꼭 추가로 섭취하셔서 이뇨 작용으로 빼앗긴 수분을 보충을 해주셔야 합니다.더 나아가 빈속에 드시는 것은 피하시고 되도록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으며, 소화와 배변 증상이 계속 불편하시다면 되도록 디카페인 커피나,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캐모마일, 페퍼민트 차, 오르조 커피로 대체하셔서 장과 위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휴식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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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초기 치료 후 고동이나 소라 같은것을 먹어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고동이나 소라같은 해산물은 드셔도 되며, 회복 과정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식재료랍니다!효능: 고동과 소라는 지방 함량이 상당히 적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혈관 건강에는 전혀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이 해산물들에는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답니다. 타우린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육류에 비해서는 지방 걱정 없이 든든하게 단백질을 보충하실 수 있어서, 뇌경색 후유증 예방과 기력 회복을 위한 아주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혈압과 건강을 위해서 딱 두 가지만 주의해서 섭취를 해주시면 완벽하겠습니다.1) 염분 관리입니다. 소라나 고동을 드실 때 초고추장, 쌈장, 짠 간장을 충분히 찍어 드신다면 나트륨 섭취가 빠르게 늘어서 혈압에 좋지 못할 수 있겠습니다. 푹 삶거나 쪄서 해산물 본연의 담백한 맛을 즐기시거나, 양념은 젓가락으로 살짝만 곁들여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소라의 독소 제거입니다. 소라 내장과 침샘(타액선)에는 어지럼증이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 독소가 있어서, 이 부분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완전하게 푹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이렇게 안전하고 건강하게 조리한 고동과 소라로 지친 식단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혈압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이끌어 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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