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도 아끼면서 식재료를 최대한 낭비하지 않으려면 어떤 재료를 구입하고 어떤 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은지 자취생분들의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자취생 식비 절약과 식재료 낭비 방지의 포인트는 범용성 높은 기본 식재료 구비와 식재료 꼬리 물기 식단이랍니다.1) 구매 요법: 식재료는 한식과 양식 어디에나 두루 쓰이고 보관이 쉬운 양파, 대파, 달걀, 찌개용 두부, 냉동정육(대패삼겹살이나 찌개용 앞다리살) 위주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파나 고기는 구매 당일 1회분씩 썰어 밀폐용기에 소분 냉동하면 썩어서 버리는 일을 완전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유통기한이 짧은 쌈채소류는 소량 묶음이나 냉동 혼합 채소 믹스로 대체하는 것이 경제적이랍니다.식단은 재료를 끝까지 소진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구성을 합니다.2) 릴레이: 예시로 두부와 다진 고기를 샀다면 첫날은 마파두부덮밥, 둘째 날은 된장찌개, 셋째 날은 남은 재료를 으깨 넣은 두부김치볶음밥으로 이어가는 식입니다. 여기에 굴소스, 간장, 고추장, 참치액 같은 만능 조미료만 갖춰 두시면 같은 재료로도 질리지 않고 매일 색다른 요리를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3) 냉장고 파먹기: 주 1-2회는 추가 장보기 없이 자투리 채소를 카레, 볶음밥, 찌개에 모두 털어 넣는 냉장고 파먹기 데이를 고정해 두시면 좋답니다.4) 장 보기 타이밍: 식재료 재고가 거의 0이 되었을 때만 다음 장을 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지출,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줄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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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요요가 심한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식사 직후나 운동 직후에 나타나는 1-2kg의 체중 변화는 지방이 찌고 빠진 것이 아닌, 체내의 수분량, 음식물의 물리적인 무게 때문이랍니다. 체지방 1kg을 늘리거나 줄이려면 약 7,700kcal의 열량 차이가 필요하므로, 불과 몇 시간 만에 순수 체지방이 2kg씩 요요처럼 오르내리는 것은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답니다..!밥을 섭취하면 음식물 자체의 무게가 더해지고, 영양소 중에 탄수화물과 나트륨이 체내에 수분을 붙잡아 두어서 일시적으로 몸무게는 늘어납니다. 탄수화물은 체내에 저장될 때 1g당 약 3-4g의 수분을 함께 결합하기 때문입니다.반대로 운동을 하면 땀 배출과 호흡을 통해서 수분 소실이 발생하고, 근육 속 글리코겐이 소비되면서 묶여있던 수분도 함께 배출되면서 체중이 1-2kg 가량 가볍게 빠집니다.키 184cm, 몸무게 85kg정도의 건장한 체격은 일반인보다 체내의 총 수분량과 글리코겐 저장 용량이 커서 하루 수분 변동 폭이 1-2kg 내외로 크게 나타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대사 이상이나 다이어트 요요가 아닌 지극히 정상적인 생리 반응이랍니다.식사나 운동 전후의 일시적인 눈금 변화에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으시고, 매일 아침 기상 직후 공복과 배변 후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체중의 주간 평균값을 기준으로 몸무게를 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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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로 사용하는 미원과 핵산은 다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미원과 핵산은 성분과 작용 원리가 완전하게 다른 조미료랍니다.미원: 아미노산 계열인 L-글루탐산나트륨(MSG)으로 다시마나 채소류에서 느껴지는 맑고 직접적인 감칠맛을 냅니다.핵산: 반면에 조미료로 쓰이는 핵산(이노신산, 구아닐산)은 소고기, 가쓰오부시, 버섯에 풍성한 핵산계 감칠맛 성분으로, 묵직하고 깊은 육류의 향미를 담당합니다.설렁탕 육수에 두 가지를 함께 넣는 이유는 감칠맛의 시너지 효과(상승작용) 때문입니다. 사람의 혀에 있는 감칠맛 수용체는 아미노산계(미원)와 핵산계 성분이 모두 결합할 때 자극이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되면서, 각각을 따로 쓸 때보다 감칠맛을 최대 7-8배 이상 강하고 풍성하게 인지합니다.만약에 미원만 단독으로 사용하면 감칠맛의 시작은 뚜렷하지만 국물이 조금 가볍고 단조로우며, 양이 과해지면 들큼한 뒷맛이 납니다. 반대로 핵산만 단독으로 사용하면 기본 바탕이 되는 글루탐산이 부족해서 감칠맛 자체가 흐릿하고 밋밋하게 느껴집니다.두 가지를 함께 사용(보통 미원 95%이상에 핵산 5% 내외 비율)하면 첫맛의 또렷함과 목넘김 후의 긴 여운이 더해지니, 오랜 시간 뼈를 고아낸 듯한 깊고 입체적인 사골 국물 맛이 완성이 된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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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맞는 시기가 하루 늦춰질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고비는 예정일보다 하루 늦춰서 일요일에 맞아도 약효나 안전성에 지장이 없답니다..!제조사 가이드라인상 원래 투여일로부터 5일 이내라면 기억난 즉시 맞는 것이 권장되며, 하루 정도의 시차는 체내의 약물 농도 유지에 큰 차이를 주지 않는답니다. 이번에 일요일에 맞으신 후에는 앞으로 일요일을 고정 투여 요일로 바꾸신다거나 다음주에 다시 원래 요일인 토요일로 돌아오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안전을 위해서 주사 간격은 최소 48시간 이상을 유지해야만 합니다.냉장 보관을 부득이하게 못 하시더라도 직사광선을 피해서 30도 이하의 실온 환경에 두신다면 최대 28일까지는 품질 저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여행이나 이동으로 며칠 실온에 두셨더라도 30도를 넘지 않았다면 안심하고 투여하셔도 되겠습니다.그러나 차량 내부나 온열기 근처처럼 고온에 노출되었거나 실수로 얼었던 약물은 유효 성분이 변질되니 되도록 폐기해주셔야 합니다.투여 전에 약액이 투명하고 맑은 상태인지 확인 후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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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뭘 먹는게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 공복에 부담 없이 간단하게 드시면서도 장에도 좋은 음식을 찾고 계시는군요. 아예 굶자니 배가 고프고, 무언가를 챙겨 먹자니 소화가 안 되실 까봐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빈속에 최우선으로 챙겨주셔야 할 것은 미지근한 물 한 잔이랍니다. 밤새 멈춰있던 위장과 소화 기관을 부드럽게 깨워주고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물로 속을 가볍게 달랜 후에는 양배추를 추천드립니다. 양배추에 풍성하게 함유된 비타민U와 K는 위를 보호하고 재생을 도와주어 공복에 먹기 좋은 식재료랍니다.살짝 쪄서 드시거나 갈아서 마시면 장에 무리가 가지 않고 소화도 잘 됩니다.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시다면 삶은 달걀을 곁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날 미리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 까서 드시기만 하면 되니 간편하고, 포만감도 오래가면서 위장에 자극을 주지 않아서 속이 편안합니다.탄수화물이 조금 더 필요하시다면 고구마, 바나나 보다는 통곡물빵, 오트밀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구마는 공복에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겠으나, 오트밀, 통곡물빵은 부담이 덜합니다.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장 건강을 튼튼하게 지키면서도 오전 내내 활동할 든든한 에너지를 제공해 줍니다.번거로운 조리 없이 전날 밤에 조금만 미리 준비해 두시면 바쁜 아침 시간에도 빠르고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아침 식사를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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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좀나왓는데 집에서살빼는방법있은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30대 중반이 되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뱃살이 고민이 되실텐데, 식단 조절만으로도 충분히 빼실 수 있답니다. 물 이외에 포만감을 주면서 살이 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추천드리겠습니다.1) 최우선으로 추천드릴 채소는 양배추랍니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조금만 드셔도 배가 부르고 위장 건강에 좋아서 생으로나 쪄서 드시면 좋답니다.2) 다음으로는 토마토인데, 칼로리가 낮고 수분도 많아서 허기질 때 간식 대용으로 드시면 식욕을 달래주는데 좋겠습니다.3) 오이나 파프리카같은 채소도 씹는 맛이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당분이 없어 추천드립니다.4) 뱃살을 빼려면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채워야 하는데, 두부, 계란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부는 포만감이 커서 밥 대신 으깨 먹거나 구워 드시기 좋고, 구운 계란은 언제든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필수랍니다.5) 간식이 당기실 때는 과자 대신 무가당 두유, 모듬견과류, 스트링치즈, 무가당 두유가 좋습니다. 식사를 하실 떄 순서만 바꿔주셔도 뱃살을 막을 수 있는데, 밥을 드시기 전에 양배추, 토마토같은 채소를 먼저 드시고 두부, 계란, 살코기를 드신 뒤 마지막에 밥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혈당도 천천히 올라서 지방 축적을 막아줍니다. 밥도 백미보다는 현미밥, 보리밥, 곤약밥으로 바꾸시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무리하게 굶으시면 폭식으로 이어져서 요요가 오니, 이렇게 살 안 찌는 식재료로 배를 든든히 채우며 뱃살 관리에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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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커피마시는것은 왜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안 좋다고 알려진 이유는 주로 위장 자극과 호르몬 변화 때문이랍니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과 여러 산성 물질은 위산 분비를 강하게 촉진을 합니다. 음식물이 위에 있을 때는 위산이 음식물을 소화하는데 쓰이지만, 빈속일 때는 과다 분비된 위산이 위벽을 직접 자극하게 되어서, 속쓰림, 위염, 심하면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카페인은 위와 식도 사이의 하부 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호르몬 부분에서도 아침 기상 직후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인체는 각성시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가 과해져서 가슴 두근거림이나, 과잉 긴장감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질문자님께서 가끔 빈속에 드셔도 딱히 아프지 않는 이유는 현재 위장이 튼튼하고 위산에 대한 내성이 충분히 건강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위장의 민감도나 소화 기능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빈속에 커피를 마셔서 바로 통증을 느끼는 것은 아니랍니다.그러나 당장 뚜렷한 증상이 없더라도 이런 습관이 장기간 반복적으로 누적되면 건강했던 위벽도 조금 얇아지거나 손상되어서 어느 순간 갑자기 위장 장애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인체 장기들은 어느정도 한계치까지는 묵묵히 견디다가 손상이 쌓이면 증상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거든요.지금 딱히 아프지 않다고 해서 계속 빈속에 드시기보다는 튼튼한 위장 건강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 되도록 가벼운 식사를 하시거나, 우유, 따뜻한 물 한 잔이라도 먼저 드신 후 커피를 드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가끔 어쩔 수 없을 때는 괜찮지만, 평소에는 위장을 보호해 주시면 맛있는 커피를 더 오래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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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토하고 반복 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조심스럽게 답변드리면, 현재 가족분이 겪고 계신 먹고 토하는 행동은 신경성 폭식증과 같은 식이장애일 수 있으며, 병원 치료가 꼭 필요한 상황이랍니다.이런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면 몸에 정말 큰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정말 큰일이 날 수 있답니다. 위험한 것은 전해질 불균형이랍니다. 잦은 구토는 몸속의 수분과 필수 전해질(특히나 칼륨)을 빠르게 빠져나가게 하는데, 이로 인해서 심장 박동에 이상이 생겨서 심하면 부정맥이나 심장마비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그리고 강한 위산이 거꾸로 역류하면서 식도가 헐거나 찢어지는 위장 장애를 유발하고 치아를 심하게 부식시킵니다. 그리고 턱 밑의 침샘이 부어올라서 오히려 얼굴이 더 커 보이게 되는 부작용도 겪게 된답니다. 낮에는 식욕을 억누르다가 밤과 새벽에 폭식하고 토하는 패턴은 식이장애의 증상이랍니다.살이 찌는 것에 대한 심한 두려움과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충돌하면서, 뇌의 식욕 조절 기능이 망가진 상태이기 때문에, 가족분 스스로도 멈추고 싶어도 맘대로 되지 않아서 혼자 괴로워하고 있을 수 있어요. 그러지 말라는 다그침이나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이런 고통스러운 악순환을 끊어내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답니다.되도록 식이장애를 전문으로 다루는 정신건강의학과나 클리닉에 방문하셔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무너진 식욕 조절을 돕는 약물 치료와 심리 상담을 병행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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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만의 원인과 해결방법으로 뭐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유독 배가 팽팽해지고 가스가 차는 느낌과 진한 녹색 변으로 인해서 복부 내장에 염증이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복부 팽만과 잦은 가스는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활동량 부족, 장내 유해균 증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자주 발생합니다. 장에서 발효되면서 가스를 유발하는 콩류, 양배추, 유제품을 자주 드셨다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답니다.걱정하시는 진한 녹색 변 역시 장내 염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인 담즙은 원래 녹색인데, 장 운동이 과하게 빨라져서 음식물이 대장을 급하게 통과하게 되면 담즙이 정상적인 갈색으로 변할 시간을 갖지 못해서 그대로 배출되는 경우랍니다.그리고 철분제 복용이나 짙은 녹색 채소의 섭취도 주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해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식생활의 교정이랍니다. 식사 시에는 천천히 씹어서 드셔서 무의식중에 삼키는 공기의 양을 줄이시고, 식후에는 바로 눕지 마시어 15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시면서 장운동을 부드럽게 촉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분간은 밀가루,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를 피하시어 장내 환경 개선을 위해서 유산균을 꾸준히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배를 따뜻하게 찜질해 주는 것도 가스 배출과 장 근육 이완에 좋겠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생활 습관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팽만감이 오랫동안 지속이 되거나 심한 복통, 발열, 체중 감소의 증상이 동반되면 단지 소화불량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아닐 수 있어서 이럴 때는 소화기내과를 내원하셔서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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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DHA.........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중에 오메가3 섭취를 알아보시고 계시군요! 오메가-3 지방산인 중요 성분인 EPA(에이코사펜타엔산)와 DHA(도코사헥사엔산)는 체내에서 충분히 만들어지지가 않아서 음식이나 영양제로 챙겨야 하는 필수 불포화지방산이랍니다!1) EPA: 우선 EPA는 혈중 중성지질을 감소시키고 혈행을 개선을 해준답니다. 다이어트시 엄격한 식단 제한으로 인해서 신진대사가 저하될 수 있는데, EPA는 체내의 염증 수치를 낮추고,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와서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과 심혈관 건강 유지에 좋겠습니다.2) DHA: 뇌 신경조직과 망막의 주요 구성 물질로서 뇌세포 기능을 돕고, 눈 건강을 지켜줍니다. 식단 조절로 인해서 찾아올 수 있는 무기력함이나 인지력 저하, 안구 건조를 예방하는데 DHA가 필수적으로 작용을 합니다.3) 영양제 선택 팁: 영양제 제품을 고르실 때는 캡슐 자체의 전체 무게가 아닌 뒷면 영양표기란의 EPA와 DHA의 합(1,000mg 이상을 권장드립니다)을 꼭 확인을 해주셔야 하는데, 이 두 성분의 합이 오메가3의 실제 유효 함량이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지방 섭취가 정말로 정말로 주요합니다. 이렇게 좋은 불포화지방을 적절하게 섭취해 주는 것이 체지방 연소와 호르몬 균형에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매일 등푸른생선으로 챙겨 드시기 번거로우시다면, 흡수율이 높은 동물성(어유)나 미세조류 추출물 중에 EPA와 DHA 합이 1,000mg이상 정도 되는 제품을 선택해서 지방이 포함된 식사 직후에 꾸준히 매일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하고 성공적인 체중 감량에 좋은 시너지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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