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빵을 자주먹으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쁜 아침 시간에 매번 밥을 챙겨 드시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이가 간편한 빵이나 샌드위치를 찾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아침으로 빵을 자주 드시는 것 자체가 몸에 나쁜 것은 아니나 어떤 빵을 어떤식으로 드시느냐에 따라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게 됩니다. 보통 먹는 하얀 식빵이나 모닝빵같은 정제 밀가루 빵은 탄수화물 위주라서 섭취시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뜨립니다. 이로 인해서 금방 허기가 져서 점심에 과식하게 만들며 장기적으로 보면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빵을 드시더라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겨주신다면 우수한 한끼가 될 수 있겠습니다. 잼만 바른 식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사워도우빵, 키토빵(코코넛가루, 아몬드가루)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빵만 드시기보다는 계란, 치즈같은 단백질, 채소가 충분히 들어간 샌드위치 형태로 드신다면 영양 균형도 맞추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건강에는 전혀 무리가 없겠습니다.즉 아침 식사로 빵을 드실 때는 정제된 빵과 단당류의 조합만 피해주시어, 통곡물빵에 단백질(계란, 닭가슴살, 참치, 연어)과 채소(양배추, 토마토, 양파, 샐러드)를 꼭 추가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방식으로 드신다면 바쁜 아침을 위한 현명하고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속이 든든한 샌드위치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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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나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의 나이에 매일 5~10km씩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시는데도 저녁마다 속이 더부룩하고 잦은 트림으로 고생하신다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정말 바람직한 운동 습관을 가지셨으나, 소화 불량은 활동량보다는 식습관이나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일단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실 때는 최소 20번 이상 천천히 꼭꼭 씹어 삼켜서 위장의 물리적인 소화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게다가 늦은 시간의 식사, 소화가 어려운 밀가루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어, 식사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위액이 희석되면서 소화를 방해하니 수분 섭취는 되도록 식간에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천연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가 풍성한 무를 추천드립니다.저녁 식사에 무나물이나 동치미를 곁들여주시면 탄수화물 소화에도 좋답니다. 더 나아가 위 점막을 보호하는 양배추를 자주 드시거나, 위장 운동을 따뜻하게 촉진을 해주는 매실차와 생강차를 식후에 가볍게 드시는 것도 속을 편안하게 진정시켜 줍니다. 매일 하시는 걷기 운동의 타이밍도 점검을 해보시길 바랍니다.식사 직후에 바로 걷기보다 15~30분정도 가볍게 앉아 휴식을 취하신뒤 산책하셔야 위장으로 집중되어야할 혈류를 방해하지 않아서 소화에 더욱 효과적이랍니다.이렇게 일상 속 식단과 습관을 조금씩 조절해 보시어, 그럼에도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꼭 내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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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과자나 커피 먹으면 혈당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식후 달콤한 디저트를 드시면 전체적인 혈당 최대치는 더 높게 올라가는 것이 맞답니다!식사로 인해서 이미 혈당이 오르고 있는 상태에서 과자나 과일에 들어있는 단순당이 추가로 들어오기 때문이랍니다.그러나 오히려 밥 먹고 바로 먹는 게 낫다라는 말이 나온데는 이유가 있답니다. 만약에 식후 2~3시간이 지나서 소화가 다 된 빈속에 과자나 단 과일을 단독으로 섭취를 하게 되면, 당의 흡수를 늦춰줄 방어막이 뱃속에 없어서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루간 인슐린이 불필요하게 여러번 분비가 되면서 췌장에 큰 무리를 줄 수 있겠습니다.반면에 식사 직후에 이어서 드시게 되면, 앞서 섭취한 밥과 반찬의 식이섬유, 단백질, 지방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주면서 빈속에 먹을 때보다는 혈당이 덜 빠르게 오르게 됩니다. 인슐린 분비도 역시 식사와 묶어서 한 번의 주기로 끝낼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디저트를 아예 안 드시는 것이 건강에는 가장 좋으나, 꼭 드셔야 한다면 따로 간식 시간을 갖는 것 보다는 식사의 연장선에서 밥 먹은 직후에 바로 먹는 것이 낫다는 의미입니다.한편 시럽이나 설탕을 전혀 넣지 않은 블랙 아메리카노는 당분과 탄수화물이 없기 때문에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식후에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희망하실 경우 식후 디저트 양은 최소화 해주시어, 식사 후 30~60분 사이에 15~20분정도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는 것이 혈당 상승을 방어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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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높은데,운동과 음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현재 공복, 식후 상관없이 혈당이 250 이상이라면 당뇨 관리가 상당히 시급한 위험한 수치입니다. 평소에 술과 담배를 전혀 안 하시는 것은 정말로 우수한 강점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높은 수치는 식단과 운동만으로 바로 교정하기는 어려워서, 일단 내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꼭 받아주셔야 합니다. 병원 치료와 함께 아래의 생활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통곡물과 식사 순서가 중요합니다.흰쌀밥이나 빵, 면, 떡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니 현미, 귀리, 보리같은 거친 통곡물로 교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하실때는 자연스럽게 채소 > 지방/단백질(살코기, 계란, 생선, 두부)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흐름을 이어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버섯, 미역, 시금치, 양배추,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쌈채소같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면 장에서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튀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줄 수 있겠습니다.하루에 1~2회 총 40분 정도, 운동은 식후 20~30분, 하체 근육에 집중을 해주셔야 합니다.혈당이 최고조에 달하기 시작하는 식후 30~60분 뒤에, 땀이 약간 날 정도의 빠른 걷기나 실내 자전거, 스텝퍼를 20~30분이상 꾸준히 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인체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강한 엔진은 허벅지 근육입니다. 따라서 무릎 관절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가벼운 스쿼트, 계단 오르기를 통해서 하체 근력을 키워주신다면 혈당을 정상화하는데 좋겠습니다.규칙적인 숙면(7~8시간 이상)과 충분한 수분섭취(하루 체중 x 30~35ml이상)가 정말 중요합니다. 고혈당 상태에서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우니 하루 2L 이상의 물을 충분히 마셔서, 잉여 당이 소변으로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더 나아가 수면이 부족하면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혈당 조절이 어려우니, 매일 밤 7~8시간 이상의 깊은 숙면을 취하는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끊기지 않게 이어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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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탈출에 좋은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변비에서 탈출해서 매일 상쾌하게 쾌변을 보시려면 식습관, 수분 섭취, 생활 습관의 삼박자를 고르게 맞추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천천히 마셔주시면 밤새 멈춰있던 장이 자극을 받아서 연동 운동을 시작하게 되어서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동안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이며, 하루 1.5~2L의 물을 꾸준히 마셔서 변이 장내에서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주어야만 합니다.반면에 커피, 술은 이뇨 작용으로 몸속의 수분을 오히려 빼앗으니 섭취를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성한 음식을 매끼 챙겨 드셔야만 합니다. 백미보다는 현미, 잡곡을 선택하시어, 양배추, 고구마, 사과, 미역, 다시마같은 채소,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해서 변의 부피를 늘려주시고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자신에게 맞는 유산균을 매일 규칙적으로 복용해주시는 것도 장 환경 개선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식후에는 바로 앉거나 눕지 마시어, 가볍게 20분정도 산책을 해주시거나 배꼽주위를 시계 방향으로 둥글게 맛사지 해주시면 장운동이 한결 활발해집니다.화장실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책을 보면서 오래 앉아있는 습관을 꼭 버리시어 최대 5분 이내에 일어나는 것이 좋으며, 발 밑에 작은 발 받침대를 두어서 무릎이 엉덩이보다 높게 올라오는 쪼그려 앉는 자세를 취하시면 직장이 곧게 펴져서 훨씬 수월하게 변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아침 식사 후 등 매일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꾸준히 들이시면 신체가 자연스럽게 배변 리듬을 기억하게 되니 하루에 한 번씩 규칙적이고 건강한 배변 패턴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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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간식 끊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간식 끊기, 정말 쉽지 않습니다.. 입이 심심해지고 달달한 것이 당기는 그 기분이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뼈저리게 공감할 겁니다. 무리해서 참으면 스트레스가 쌓여서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주변환경부터 현명하게 통제하고 건강한 대체재로 천천히 입맛을 바꿔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간식을 끊는 확실한 첫걸음은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집이나 사무실 책상같이 손이 닿는 곳에 있는 과자를 모두 치우시고, 장을 보실 때 애초에 간식거리를 사두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먹고 싶은 충동도 절반 이상 줄어들게 됩니다.게다가 보통 느끼는 식욕은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가짜 배고픔일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드시고 싶어질 때는 우선 미지근한 물, 무가당 탄산수, 향긋한 페퍼민트티, 히비스커스티를 시원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15분 정도 지나면 요동치던 식욕이 신기하게 가라앉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 평소 세 끼 식사에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서 혈당 널뛰기를 막는 것도 불필요한 간식 생각을 없애는 중요한 조건이랍니다.그러나 도저히 참기 힘들거나 씹는 것을 선호하시면 굶기보다, 다양한 건강한 대체 간식으로 입터짐을 방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1) 바삭한 식감이 당길때: 감자칩 대신, 단백질 칩, 카사바칩, 동결건조 과일, 연근칩, 오이, 당근, 셀러리 스틱을 씹어보시길 바랍니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꽉 차 있어서 포만감이 커집니다.2) 달콤한 맛이 간절할 경우: 초콜릿이나 빵 대신 방울토마토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를 권장드립니다. 쌉싸름한 단맛이 필요하시면 카카오 함량 85% 이상의 다크초콜릿 1~2조각을 입에서 천천히 녹여서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3) 든든함이 필요할 때: 삶은달걀 2개나, 무염 모듬견과류 20g, 또는 서리태 볶음, 병아리콩 볶음, 저염 육포, 스트링치즈, 먹태 구이를 추천드립니다. 단백질과 지방이 식욕 호르몬을 빠르게 안정시켜 줍니다.처음부터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평소 드셨던 간식에서 오늘은 건강한 대체재로 하나씩 바꿔보는 식의 작은 변화를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이렇게 조금씩 입맛을 다듬어가다 보시면, 자극적인 가공간식과 자연스럽게 멀어진 질문자님을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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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쌀인가요? 쌀뜨물 색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올려주신 사진을 보면 쌀뜨물이 누런빛을 띄고 있어서 곰팡이 때문이 아닐까 많이 놀라셨을텐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쌀드물 색은 도정 정도나 쌀 품종, 보관 환경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다를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쌀눈과 쌀겨가 조금 남아있거나, 겉면이 공기와 닿아서 살짝 산화되면 씻을 때 누런 물이 나오는 것이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도정일자가 26년 4월 15일로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쌀겨의 영양분이 우러나왔을 확률이 높습니다.진짜로 발암물질을 만드는 독성 곰팡이가 피었다면 쌀알에 까맣거나 푸른 반점이 생기게 되고, 씻기 전부터 퀴퀴한 냄새가 나며 쌀이 뭉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생쌀의 외관과 냄새가 평범했고, 밥맛에 이상이 없었다면 곰팡이가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이미 두 달간 4kg을 드시면서 특별한 건강 이상이 없으셨다면 더더욱 문제는 없는 안전한 쌀이 되겠습니다. 곰팡이 핀 쌀은 냄새와 맛이 심하게 변질되어 밥을 지었을 때 바로 알아차리기 때문입니다.남은 쌀은 습기가 없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밀봉하셔서 보관해주시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고 변색도 예방하실 수 있으니, 앞으로도 안심하시어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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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뷔페에 가서여, 돈까스 3덩어리와 불고기를 엄청 먹엇는데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뷔페에 가셨으니, 맛있는 음식을 보고 과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던 것 같습니다..!질문하신 소화와 흡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인체의 소화 기관은 생각보다 정말 유능해서 현재 엄청나게 드신 음식들도 모두 꼼꼼하게 소화되고 흡수될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제대로 영양에 맞게 흡수된다기보다는 몸이 필요로 하는 양을 초과한 잉여 영양분까지 전부 흡수가 된다는 점입니다. 돈까스 3덩어리와 불고기 3접시는 단백질도 많지만 튀김과 지방과, 양념의 당류, 나트륨 함량이 꽤 높고, 콜라 5잔에는 단순당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습니다..밥을 조금만 드셨어도 콜라와 고기 양념, 튀김옷을 통해서 하루 권장량을 훌쩍 넘는 칼로리와 당분을 섭취하셨을텐데, 이렇게 한꺼번에 들어온 영양분들은 몸에서 당장 에너지로 쓰고 남으면 대부분 체지방으로 고스란히 저장이 된답니다. 따라서 흡수가 안되지는 않고, 오히려 너무 잘 흡수가 되어서 체중 증가나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것을 주의해주셔야 합니다!갑자기 많은 양의 고열량 음식이 들어오면 위장도 이를 소화하느라 평소보다 무리를 하게 되거든요. 그래도 어쩌다 한 번이렇게 과식하셨다고, 당장 건강이 망가지지는 않으니 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현재는 절대로 눕지 마시어, 가볍게 동네를 30~40분정도 산책하셔서 위장 운동을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더우시면 실내에서 싸이클, 스텝퍼같은 동작이나 제자리 걸음, 또는 유튜브 홈트를 가볍게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섭취한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을 위해서 오늘 남은 시간은 맹물을 자주 마셔주시어, 내일 하루에 한끼 정도는 닭가슴살 샐러드같이 가벼운 식단으로 위장에게 쉴 시간을 주시면 금방 컨디션으로 회복되실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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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봉지에 조리예시입니다. 있는데 왜적혀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라면 봉지에 버섯, 파, 고기가 담긴 먹음직스러운 사진도 있고, 뒷면에 조리예시까지 보시면서 다들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끓이는데 굳이 왜 저런 것을 얹어놓았을까 생각해보셨을 것입니다. 내수용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포장지에 조리예(조리예시)라는 문구가 꼭 적혀 있는 이유가 엄격한 법적 의무 때문입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르면 식품 포장지 전면에 조리된 음식의 사진이나 그림을 넣을 때는 꼭 그 곁에 1)조리예, 2)이미지 사진, 3)연출된 예 등의 문구를 10포인트 이상의 크기로 명시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만약에 이런 문구를 빼놓고 화려한 부재료가 들어간 연출 사진만 덩그러니 싣게 되면, 이는 현행법상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 과장 광고로 간주가 되면서 제재를 받을 수 있어요. 봉지 안에 든 분말스프와 건조 건더기만으로는 도저히 사진 속 비주얼이 나올 수 없으니, 소비자가 봉지를 뜯으면 진짜 저런 생생한 재료가 들어있겠지라고 오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랍니다.그러니까 포장지의 조리예라는 세 글자는 라면 회사가 이 사진 속 큼직한 계란과 파는 제품에 실제로 들어있지 않으며, 기호에 맞게 부재료를 더해 드시라는 예시일 뿐입니다라고 미리 밝혀두는 법적 방패막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수출 여부 보다는, 국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내수용 라면에도 예외 없이 적용되는 필수 규칙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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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침 식사 간단히 준비할 수 있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참치 양배추 통밀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이 메뉴는 아침과 점심을 모두 해결할 수 있어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게 됩니다. 우선 볼에 기름을 쏙 뺀 참치 통조림과 잘게 채 썬 양배추, 당근을 충분히 넣고 저지방 마요네즈나 그릭 요거트, 약간의 후추를 섞어서 샌드위치 속 재료를 넉넉하게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참치는 뇌와 근육을 깨우는 우수한 단백질원이고, 양배추는 포만감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서 아침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좋답니다. 이렇게 만든 든든한 속을 구운 통밀빵 4장 사이에 충분히 나누어 넣어 샌드위치를 두 개를 만듭니다.하나는 따뜻한 커피나 저지방 우유를 곁들여서 지금 바로 아침 식사로 든든하게 드시고, 남은 하나는 유산지에 쏙 포장해서 도시락통에 넣으시면 점심 준비까지 완벽하게 끝납니다. 샌드위치만으로는 비타민이 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 방울토마토나 사과를 씻어서 아침에 몇 알 드시고 나머지는 점심 도시락 빈 공간에 채워주시길 바랍니다.통밀의 복합 탄수화물, 참치의 든든한 단백질,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비타민이 완벽한 3대 영양소 균형을 이루어서 하루종일 지치지 않는 활력을 유지해 줄 것입니다.귀찮은 아침이지만 이렇게 속 재료 하나만 넉넉히 만들어 두셔서 두 번에 나누어서 활용하시면, 번거로운 불 사용도 피하고 설거지거리도 아끼면서 건강하게 알뜰하게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오늘 하루도 이런 든든한 식사와 함께 활기차고 기분 좋게 시작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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