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인데 약속있는 날 식단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지어터로서 가족분들과의 즐거운 치킨 타임을 현명하게 계획하고 계시네요.특히나 고추바사삭은 오븐에 구워서 기름기가 쫙 빠진데나, 순살 닭가슴살 부위로 4~5조각(약 250kcal 내외) 정도만 드실 예정이시면, 우수한 단백질 식단이 될 수 있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저녁에 닭고기라는 동물성 단백질과 약간의 나트륨이 들어갈 예정이라, 낮 동안의 다른 끼니는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 칼륨 위주로 가볍게 채워서 밸런스를 맞춰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침: 붓기를 예방하고 속을 편안하게 해 줄 사과 반 쪽과 무가당 그릭요거트, 그리고 삶은 달걀 두개를 곁들여서 산뜻하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점심: 저녁을 위해서 정제된 탄수화물과 짠 국물은 피하시고, 현미밥 반 공기에 심심하게 간을 한 나물 반찬, 두부구이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매칭한 정갈한 한식 백반을 추천해 드립니다.만약에 고구마, 단호박, 방울토마토가 충분히 들어간 샐러드볼을 선택하신다면 포만감도 챙기고 나트륨 배출을 돕는데 더욱 좋답니다.저녁에 치킨을 드실 때는 소스는 살짝만 곁들여주시어, 제로 음료, 샐러드를 함께 챙겨주신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가족분들과 맛있는 고추바사삭 드시면서 식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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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칼로리는 다 정말 칼로리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제로칼로리 음료가 완전히 0칼로리인 것은 아닙니다. 국내 식품위생법상 100ml당 4kcal 미만일 경우 제로로 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때문에 미량의 칼로리가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일반 음와 비교하면 무시할 수 있을 만큼 적어서 체중 관리나 혈당 조절에는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당뇨병이나 대사증후군으로 건강이 안 좋으신 분이 단순당 섭취를 줄일 때, 대체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아서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대체당 성분에 따라 주의할 점이 다릅니다. 예시로 아스파탐은 페닐케톤뇨증 환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으며, 에리스리톨 같은 당알코올은 과잉 섭취시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수크랄로스는 장내 미생물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으며, 알룰로스는 체내에 거의 흡수가 되지 않지만 사람에 따라서 위장 장애를 일으키게 됩니다.따라서 대체당이 일반 설탕보다 이점이 명확하더라도 모든 사람에게는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장기 섭취가 심혈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의학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므로, 평소 앓고 있는 기저질환이나 자신의 소화 능력을 고려해서 성분을 꼭 확인하고 적정량만 섭취를 하시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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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 다음날 숙취가 심해서 다음날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50대에 접어드시면서 예전같지 않은 주량과 심해지는 숙취로 고생하고 계시는군요.나이가 들면서 간의 알코올 분해 효소 분비량이 줄어들고 회복력이 자연스럽게 저하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실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없는 사회생활이라면 음주 전후로 간을 보호하고 알코올 분해를 돕는 식품을 섭취해보시길 바랄게요. 그 식품을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우유: 술을 마시기 전에는 위벽을 보호하고 알코올 흡수를 늦추는 식품이 필요합니다. 우유는 위벽을 코팅해서 알코올의 빠른 흡수를 막아줍니다.2) 달걀: 알코올 분해에 필수적인 메티오닌이 풍성해서 음주 전 섭취하면 간의 부담을 크게 덜어줍니다.3) 아몬드: 아몬드 한줌도 역시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 성분이 위장에 보호막을 형성해 주어서 술을 드시기 전에 가볍게 챙겨 드시기 좋습니다.다음날의 심한 숙취를 다스리려면 수분, 당분, 아미노산 보충이 중요합니다.1) 꿀물: 아침에 기상하자마자 꿀물을 드시면 수분과 과당이 동시에 공급이 되어서 알코올 대사가 빠르게 촉진이 됩니다.2) 콩나물국, 북엇국: 해장 식사로는 아스파라긴산이 풍성해 알코올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콩나물국이나, 간 해독을 돕는 아미노산이 가득한 북엇국이 좋습니다.3) 토마토 주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도 알코올 분해를 돕고 구연산이 쓰린 속을 달래주니, 아침에 주스로 갈아서 소금을 살짝 타서 드시면 우수한 숙취 해소제가 되겠습니다.이러한 식품들이 회복을 돕지만, 확실한 예방법은 술자리 중간중간 물을 충분히 마셔서 체내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하는 것입니다.몸에서 느껴지는 증상을 잘 체크해주시어, 건강하게 사회생활을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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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줄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학업에 지친 하루 끝에 유튜브도 보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으실 것 같습니다..!온종일 공부하시느라 고생하셨는데, 휴식 시간을 그냥 포기하고 잠들기엔 너무 아쉽죠..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청소년기에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청소년기는 신체 성장과 뇌 발달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기라서 하루 최소 8시간 이상의 숙면이 필수적입니다.수면을 줄여서 게임을 하면 당장의 즐거움은 얻겠지만, 다음날 피로가 누적되어서 원하시는 상쾌한 상태로 학업에 집중하는 것이 아예 불가능 해집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학업 효율이 낮아져서 더 많은 시간을 공부에 쏟아야 하는 악순환이 생기게 됩니다.게다가 수면중에 뇌는 낮에 배운 내용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해서, 푹 자는 것 자체가 공부의 연장선이 되겠습니다. 잠을 줄이는 대신, 깨어있는 시간의 집중도를 높여서 학업을 일찍 끝내시어 하루 1시간 정도만 자신만의 자유 시간을 정해두는 식으로 계획을 수정해 보시길 바랍니다.현재 당장 신나게 놀고 싶은 유혹이 정말 크시겠지만, 건강한 체력과 맑은 정신을 완전히 유지를 해주셔야 학업도 휴식도 모두 제대로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꼭 숙지해주셨으면 좋겠어요.질문자님의 청소년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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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교감신경의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유독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 분명히 존재하고, 질문자님처럼 온몸에서 불편할 정도로 땀이 과잉으로 분비되는 증상을 의학적으로 전신 다한증이라고 부릅니다.다한증은 체온 조절에 필요한 이상으로 땀이 나는 질환이고, 한의학에서는 몸에 열이 많거나 기력이 약해서 땀을 잡아주지 못하는 상태로 보기도 합니다. 땀 분비가 많을 때는 음식 조절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니 특정 음식은 가려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우선 피해주셔야 할 것은 캡사이신이 포함되어 땀샘을 강하게 자극하는 맵고 자극적인 음식입니다. 그리고 커피나 홍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서 땀 분비를 촉진하니 섭취를 줄이셔야 하며, 알코올도 역시 혈관을 확장시키고 체열을 발생시키므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뜨거운 국물 요리나 기름진 음식도 소화 과정에 있어서 열을 내기 때문에 땀을 늘릴수는 있겠습니다. 대신에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시고, 오이, 수박, 매실, 메밀처럼 체내의 열을 식혀주는 수분이 풍성한 음식을 매일 챙겨 드시면 과잉 땀을 줄이고 건강을 관리하는데 더욱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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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항상 배고픈데 뭘 먹고 싶은 욕구는 어떻게 참을까
안녕하세요, 매일 밤 찾아오는 야식의 유혹을 참는 것은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랍니다..특히 드시고 나서 한두 시간 뒤에 자는 패턴이 굳어지셨다면, 인체는 그 시간을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으로 착각해서 습관적으로 가짜 배고픔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억제하기가 더 힘들어집니다.이런 악순환을 끊고 아침의 상쾌함을 되찾으리셔면 일단 저녁 식사의 질을 바꿔주셔야 합니다. 저녁에 단백질(고기, 계란, 두부, 생선)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식사를 든든하게 챙겨 드셔서 물리적인 공복감을 미리 차단해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배고픔이 밀려오는 시간대가 되기 전에 마리 잠자리에 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11시에 배가 고파진다면 10시 반에는 불을 끄고 누워야 합니다. 그럼에도 수면욕보다 식욕이 앞선다면 미지근한 물, 무가당 탄산수, 카페인이 없는 캐모마일 차를 천천히 마셔보시길 바랍니다.습관성 식욕은 뇌가 보내는 일시적인 싸인이라 15분 정도만 미지근한 수분을 적당히 섭취해서 버티면 신기하게도 가라앉게 됩니다. 야식이 당기실 때마다 다음날 아침에 더부룩하고 피곤했던 불쾌한 감각을 떠올리시며 딱 3일만 참고 주무셔보시길 바랍니다.3일만 끊어내도 위장이 쉬는 법을 다시 배우게 되고, 아침에 느끼는 몸의 가벼움이 새로운 보상으로 다가와서 야식을 끊어낼 수 있는 강한 원동력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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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같은걸 전자렌지에 몇번을 오래 돌리면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생각대로 음식물을 전자레인지에 여러번 오래 돌려서 특정 영양소가 100% 완전하게 사라지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특히 예시로 들어주신 우유의 칼슘과같은 미네랄은 열에 의해서 아예 파괴가 되지 않는 영양소랍니다. 전자레인지는 음식물 속의 수분 분자를 진동시켜서 마찰열로 음식을 데우는 원리인데, 이런 과정에서 칼슘, 마그네슘, 철분같은 원소 자체는 아무리 가열을 해도, 증발하거나 소멸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이 된답니다.반면에 비타민C나 일부 비타민B군처럼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의 경우에는 반복적인 가열에 의해서 구조가 변형되면서 영양소로서의 기능을 잃고 파괴될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음식이 완전하게 새까맣게 숯이 될 정도로 태우지 않는 이상, 단지 전자레인지에 오래 데웠다는 이유만으로 순식간에 0%가 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오히려 전자레인지 조리는 조리 시간이 짧고 물을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물에 끓이거나 데치는 방식보다는 수용성 비타민의 손실률이 더 낮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열에 민감한 일부 비타민은 가열 횟수와 시간에 비례해서 조금씩 줄어들 수는 있겠으나, 완전하게 제로가 되기는 힘들고, 칼슘과같은 미네랄 성분이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같은 다량 영양소는 전자레인지 가열만으로 절대 0% 사라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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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가성비 간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성분 깔끔하고 지갑에도 부담이 없는 다이어트 간식을 찾으시는군요!인공 감미료가 가득한 제로 식품이나 곤약의 식감에 질리셨을 때,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만큼 몸에 좋고 든든한 것이 없습니다. 요청하신대로 견과류와 곤약을 빼고, 주변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간식들을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종류별로 묶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삶은 달걀, 구운란: 단백질 보충에 좋은 삶은 달걀, 구운란은 개당 가격도 저렴하고 포만감이 오래가 서 무조건 쟁여둬야할 필수 아이템입니다.2) 오이, 토마토, 파프리카, 후무스 딥: 아삭하게 씹는 맛을 원하신다면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은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에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을 찍어 드셔보세요. 채소류는 깨끗이 씻어 한 통을 다 먹어도 칼로리 부담이 적고, 가격도 착해서 가성비와 부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3) 볶은 병아리콩, 자숙 풋콩, 서리태 볶음: 고소한맛이 당기실 때는 견과류 대신 볶은 병아리콩, 자숙 풋콩, 서리태 볶음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오독하게 씹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며, 지방 함량은 낮고 단백질이 풍성해서 가격 대시 영양 성분이 알찹니다.4) 구운 재래김: 조미되지 않은 구운 재래김을 과자처럼 바삭하게 씹어 드시는 것도 나트륨 걱정 없이 미네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5) 그릭요거트볼: 자연스러운 단맛을 선초하시면 첨가물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에, 바나나 또는 냉동 블루베리를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시판 다이어트 간식보다 성분이 투명하고 단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채워주니 가짜 식욕을 잠재우는데 좋답니다.위 자연 식재료들로 부담없이 건강한 간식 시간 가져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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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은 보통 몇 개 정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 더워서 시원한 얼음을 자주 찾게 되는 마음이 공감이가나, 과거에 얼음 때문에 장염까지 겪으셨다니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개인의 소화 능력과 얼음 크기에 따라 다르기에 정확하게 몇 개라는 절대적인 의학적인 기준은 없으나, 보통 한 번에 가정용 얼음 기준으로 5~10개(약 1컵 분량) 이상을 연달아 씹어서 드시는 것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찬 얼음이 위장에 다량으로 들어가면 소화기관의 온도가 빠르게 떨어져서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 효소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복통, 소화불량, 설사같이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예전에 겪으신 장염은 차가운 온도 자극 때문일 수 있으나, 제빙기나 얼음 틀의 위생 관리 미흡으로 인해 번식한 세균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배탈을 예방해주시려면 얼음을 무리하게 깨물어 드시기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서 위장에 닿는 온도를 체온과 비슷하게 맞춰주시는 것이 좋으며, 하루 전체 섭취량도 1~2컵 이내로 제한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더 나아가 얼음 틀을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세척하고 건조해서 세균의 번식을 막는 것이 장염 예방에 필수적이며, 심한 갈증이 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우선 드시고, 이후 얼음을 몇 알 챙겨주시는 것이 장 건강을 지키는데 좋을 것입니다.얼음 건강하게 섭취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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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8월 말까지는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일반적으로 양념된 조리 육류를 냉동 보관하실 때 맛과 식감이 가장 좋게 유지되는 기한은 2개월에서 최대 3개월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다해이 드시기 전에 미리 깨끗하게 덜어서 보관하셨다고 하니, 침이나 외부 타액으로 인한 오염이 없어서 위생 상태는 정말 우수한 편이랍니다. 5월 27일에 냉동하셨으니, 현재 기준으로 약 한 달 반 정도 지난 상태라서 아직은 드시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타이밍입니다.그러나 스테인리스 통은 열전도율이 높아서 밀봉만 잘해두시면 급속 냉동에는 유리하겠으나, 냉동실 문을 자주 열고 닫으면 내부 온도의 변화로 인해서 고기 표면에 성에가 끼거나 수분이 날아가서 양념 맛이 변하는 냉동 번 현상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최상의 맛을 원하신다면 되도록 한 달 이내인 8월 중순 전까지 조리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드실 때는 냉동실에서 꺼내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하신 후, 양념이 탈 수 있으니, 물을 살짝 두르고 속까지 완전하게 끓여서 드시면 안전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혹시라도 해동했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고기 색이 심하게 ㅂ녀해있다면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올바른 방법으로 잘 보관하셨으니 안심하시고 조만간 맛있게 챙겨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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