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스 드셔보신 분들 효과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언급하신 제품 저도 몇 번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이런 단백질 음료는 근력 운동 후에 근육 조직의 재합성과 회복을 돕는데 효율적인 고단백 보충제랍니다. 매*회사의 이 제품은 한국인에게 흔한 유당 불내증을 고려해서 유당을 완헌하게 제거한 락토프리, 분리유청단백(WPI)을 사용하기도 합니다.단백질 섭취 후 겪기 쉬운 복부가 더부룩한 증상을 최대한 줄여서 소화 흡수율을 올려줍니다. 영양 성분 면에서도 근성장을 위한 류신과 필수 아미노산인 BCAA까지 있어서 운동 후에 챙겨드시기 최적입니다. 맛의 경우 텁텁함이나 비린 향이 거의 없었습니다. 마시기 부드럽고 목 넘김도 깔끔한 편이라, 데일리로 활용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당 로우슈거 라인도 있어서 다이어트 까지 고려하시면 괜찮은 대안이 아닐까 생각드네요.원료 순도와 공정 과정 신뢰도가 높지만, 팩당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장기 섭취시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라 생각드네요.소화 문제로 보충제 선택장애를 겪으셨거나, 일상에서 간단하게 채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겐 언급하신 제품 충분히 괜찮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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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주파 맛사지기 효과 있을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주파 마사지는 고주파 전류가 피부 조직내에 심부열을 발생시키는 원리를 활용합니다. 심부열은 체온을 상승시켜서 혈액 순환과 림프 순환을 촉진하게 되고, 지방 세포 사이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지방층의 온도가 40도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가 활성화되면서 지방 연소를 보조하는 효과가 있어요. 물론 이 제품으로 체중 감량, 살이 확실하게 빠지는 직접적인 다이어트 효과 정도는 아닙니다..고주파 기기의 실제 효과는 지방 조직의 부피를 줄여서 바디 라인을 조금 정리해주고, 셀룰라이트 개선에 집중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부종 제거, 피부 탄력 개선에는 좋은 시너지 효과를 주는데, 운동, 식단 조절 없이 기기 사용만으로 체지방을 제거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지방 흡입 말고는 대부분 효과가 약하다고 보시면 됩니다)고주파 마사지기는 체중 감량의 주된 수단보다 다이어트 과정에 있어서 생기는 피부 처짐을 방지하면서, 특정 부위의 라인을 조금 다듬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제외하고, 운동, 규칙적인 숙면, 간헐적 단식이 병행될 때 시너지가 훨씬 크고, 홈케어 기기의 경우 출력의 한계로 눈에 띄는 변화를 위해서 3~6개월 이상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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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안먹고 칭얼대기면 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3개월 무렵에는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고 독립심이 점점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부모님의 도움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하려는 욕구가 강해지는 단계입니다.하이체어에서 손을 내미는 행동은 음식을 직접 탐색하고 조작하고 싶다는 강한 의사표현이기도 하고, 유아식으로 전환하며 달라진 식감, 맛에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푸드 네오포비아(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입니다) 증상일 수 있습니다. 밥을 뱉거나 던지는 행위는 음식을 도구로 인식하기도 해서, 부모님의 반응을 살펴보려는 시험이기도 하고, 스스로 거부를 표현하는 수단이기도 합니다.해아이가 직접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 형태의 유아식을 제공해서 자율성을 챙겨주시어, 음식을 던질 때는 음식은 먹는 거야, 던지는건 안되라고 차분히 설명해서 식사를 종료하는 일관된 훈육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시간은 20~30분 내로 제한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간식 양을 조절해서 식사 전에 충분한 배고픔을 느끼게 유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소아청소년과 지침으로 보면 억지로 먹이는 행위는 평생 식습관에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 있어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조금 기다려주시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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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쌀베이글 가스차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주신 쌀베이글은 순수 쌀가루로만 제조되는 것이 아니라서 탄력을 위해서 밀가루와 글루텐이 혼합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글루텐에 민감하시거나 평소 소화력이 약하시면, 베이글의 조직과 소화 과정에 있어서 가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위장운동촉진제를 복용 중이시면 위장관의 연동 운동이 더 활성화되니, 일반적인 상황보다 가스 배출과 소화가 원활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영양적인 부분보다 우려되는게 턱관절 건강이랍니다. 베이글은 빵류 중에서도 질김 정도가 높은 식품에 속합니다. 턱관절 약을 복용하실 정도로 관절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면, 매일 아침 질긴 베이글을 반복해서 씹는 행위는 관절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니 약물 치료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답니다..아침 시간대는 저작 근육이 추분하게 이완되지 않은 상태라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위장약 덕에 소화와 가스 문제는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겠지만, 턱관절의 회복을 고려하시면 매일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꼭 드셔야할 상황이시면 베이글을 충분하게 데워서 부드럽게 만드신 뒤 작게 조각내서 씹는 것을 최소화해서 드시고, 되도록 부드러운 식단(익은 바나나, 찐 감자, 단호박죽, 계란죽)과 병행해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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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조리시 모유수유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모유수유가 산후 체중 감량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건 사실입니다.모유를 생성하고 분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산모의 몸은 하루 평균 약 500kcal 내외 상당한 에너지를 추가로 소모하게 된답니다. 1시간 정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임신중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우선 활용하기 때문에 복부, 허벅지의 지방 연소에도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수유시 분비가 되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자궁 수축을 도와서 산후 회복을 앞당기며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는데 기여를 해줍니다.그러나 모든 산모가 수유만으로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수유 과정에서 생기는 허기, 그리고 두 명분을 먹어야 한다는 보상 심리로 고칼로리 음식을 과다 섭취하시게 되면, 체중은 정체되거나 더 늘어날 수 있답니다. 모유의 양을 늘려주시기 위해서는 당분이 높은 간식이나, 기름진 보야식을 챙겨주시는 습관은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다이어트 효과를 보시려면 저염식 기반 고단백 식단(DASH, 지중해식)을 고려해보시어, 수분 섭취를 하루 체중 x 30~33ml 정도로 늘려보시고 가벼운 산책(식후 20분, 실외가 부담되시면, 실내 고정식 싸이클이나 스텝퍼도 괜찮아요)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모유수유는 체중 감량의 강한 부스터 역할을 하는 좋은 기회라, 균형잡힌 영양 관리만 챙겨주시면 건가하고 효율적인 산후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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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잘알분들 오리주물럭 드실때 같이 곁들여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오리주물럭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영양이 좋지만, 기름진 맛도 있어서 이런 느끼함을 잡아주는 산뜻하고 아삭한 사이드 메뉴를 고려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추와 함께 볶아내실 때 새송이버섯이나 고구마 슬라이스, 떡사리르 추가해주시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모두 드실 수 있습니다.사이드 메뉴로는 쌈무나 명이나물 장아찌를 추천드립니다. 고기의 감칠맛을 올리며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를 해줍니다. 그리고 겨자 소스를 곁들인 양파 절임, 오이 탕탕이는 무거울 수 있는 메인 요리에 약간의 청량감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국물 요리로는 양념의 자극을 중화해주는 맑은 콩나물국이나 동치미가 무난하답니다. 깊은 맛을 선호하시면 들깨탕이나 시래기 된장국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쌈 채소로는 깻잎과 당귀를 준비해서 오리 향을 잡아주고, 편마늘과 고추를 곁들여 약간 매콤하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매운 것을 선호하지 않으시면 생략하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식사 마무리는 남은 오리기름에 잘게 썬 김치, 미나리,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눌려만든 볶음밥으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혈당 관리에 불리하지만, 두 세숟갈 적당히 드신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오리주물럭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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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많이 힘들 예정인데 스트레스 풀릴만한 저메추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가 유난히 고되실 예정이라니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스트레스가 심하실 경우 자극적인 매운맛으로 위를 괴롭히기 보다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성을 돕는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랍니다.피로 해소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B1이 많은 돼지고기 삼겹살 구이나, 돼지갈비를 추천드립니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비탐니 흡수를 도와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친 몸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좀 더 가벼운 메뉴를 원하시면 오메가3이 많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낮춰주는 연어 스테이크, 연어 덮밥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연어의 식감도 부드럽고 약간 기름지기도 해서, 속이 든든해질 것입니다.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돈까쓰 정식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우유나 치즈가 들어간 크림 파스타류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많아 정서적인 긴장을 완화하고 편안한 숙면을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우유 성분 덕입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시어, 한 끼 든든히 챙겨드시고 하루를 잘 털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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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맥콜 너무 자주마시는데 끊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맥콜을 즐겨 드시는군요. 과자를 2년이나 끊으신 의지시면, 탄산음료 조절도 충분히 성공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맥콜은 보리 성분이 있지만, 당 함량이 높은 음료입니다. 액상과당과 설탕은 체내 요산 수치를 빠르게 높여서 통풍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현재 일주일에 6캔 정도 드시는데, 갈증 해소보다는 당분 섭취가 습관화된 상태로 보셔도 됩니다. 당분은 갈증을 유발해서 다시 음료를 찾게 만들게 됩니다. 갑자기 끊기 어려우시면 일단 구매 횟수를 주 1회(3캔)으로 줄여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대체 음료는 맥콜의 청량감을 대체하시 플레인 탄산수를 추천드립니다. 단맛은 없지만, 탄산으로 인해 갈증을 효과적으로 씻어줍니다. 맥콜의 구수한 보리향을 선호사시면, 제로를 활용하셔서 당 섭취를 0으로 줄여보시길 바랄게요. 보리차(농축액상도 있습니다)나, 옥수수수염차를 대용량으로 끓이시거나, 구매하셔서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드시면 통풍 예방과 요산 배출에도 좋습니다. 콤부차는 약간의 탄산과 사큼해서 카페 음료를 안 드시는 질문자님에게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카페 음료를 멀리하시는 좋은 습관을 갖추셨으니, 탄산음료의 설탕, 액상과당만 멀리해주시면 건강 관리가 잘 되실거에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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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혈당이 높게나오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후 혈당이 114로 양호하신데, 아침 공복 혈당이 144로 높게 나타나는 현상이 당뇨관리 과정에 있어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이며, 몇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새벽 현상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체는 잠에서 깨어나서 활동하기 위해서 새벽 4~8시 사이에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코티솔같은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간에서 저장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방출이 되는데 인슐린 분비 기능이 떨어진 당뇨 환자는 적절하게 조절하지 못하니 아침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게 됩니다.기저 인슐린의 부족 문제도 있습니다. 저녁 식후 운동으로 근육이 당을 소모해서 식후 혈당은 낮췄지만, 수면중에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체내에 유지가 되어야할 기초 인슐린 농도가 낮아져버린 경우랍니다. 인슐린의 억제력이 약해지게 되면 간은 스스로 당을 만다는 작용을 멈추지 않아서 공복 혈당마저 올라가게 됩니다.소모기 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만약에 취침 중에 자신도 모르게 저혈당이 발생했다면, 몸은 생존을 위해서 반동적으로 혈당을 확 끌어올려서 아침에 고혈당 수치를 보일 수도 있답니다.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새벽 2~3시경 혈당을 측정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혈당이 낮으면 소모기 효과, 높거나 정상이시면 새벽 현상일 수 있습니다. 새벽에 깨서 재는건 수면을 방해하니, 연속혈당측정기로 앱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이 결과를 확인해서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셔서 약 관련해서 조정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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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도라지청은 몸 어디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흑도라지는 도라지를 증숙하고 숙성을 하는 과정을 거쳐 사포닌 성분이 많은 식품이랍니다. 도라지의 성분인 프라티코딘 D 함량이 일반 도라지에 비해 몇 배 이상 높아지는데,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활성화 시켜 가래를 배출하고 기침을 진정시키는 호흡기 건강에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만성 염증 억제와 피로 회복에도 좋답니다.그러나 단 맛이 강하게 느껴지시면 혈당 관리에서는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청 제품이 도라지의 쓴맛을 보완하고 보존력을 높이기 위해서 꿀, 조청, 설탕같은 당류 성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단순당은 체내 흡수가 너무 빨라서 혈당 수치를 빠르게 높이니, 당뇨인이나, 혈당 조절이 필요하신 분들도 과한 섭취는 피해주셔야 합니다(하루 10~15g 이내가 좋으며, 공복보다는, 식후 2시간 뒤나, 운동 전, 기력이 떨어지실 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되도록 공복보다는 식후에 따뜻한 물에 연하에 희석해서 천천히 드시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섭취하시더라도 하루 1~2잔 이내로 제한해주시고, 영양성분표가 있다면 실제 당류 함량을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하루 당류는 25g~50g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아요)좋은 식품이라도 질문자님 신체 컨디션에 맞춰서 적절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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