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가족 생일이에요 케이크 직접 만들어 줄 건데 빵시트랑 생크림 위에 토핑 뭐넣을까여!!!!!
안녕하세요, 가족의 특별한 생일을 위해서 직접 케이크와 미역국을 준비하시다니 정말 감동적인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케이크 토핑으로는 주인공인 딸기에 블루베리를 더해서 풍성한 베리류 조합을 만드시거나, 샤인머스캣, 골드망고를 크게 올려서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기에 초록빛 애플민트 잎을 몇 장 얹고 슈가파우더를 살짝 뿌려주시면 시판 베이커리 못지않은 완성도를 낼 수 있겠습니다.함께 챙겨주실 미역국으로는 생일 상차림의 정석이자 축하의 정성을 담아내기 좋은 2번 소고기미역국을 추천드립니다! 소고기 양지, 사태를 참기름에 볶아서 미역과 함께 푹 끓여내주시면 깊고 진한 감칠맛이 우러나와 남녀노소 불문하고 만족도가 높은 생일상이 완성되겠습니다.생크림 케이크와 소고기미역국으로 전체적인 요리의 균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가족분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선호하시면 바지락 미역국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서 참고하셔서 정성 가득하고 행복한 생일 파티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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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추천해주세요오오오오오옹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준비하신 반찬들은 칼슘이 많은 멸치볶음과 식이섬유, 비타민이 많은 콩나물, 숙주, 애호박 볶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채소류와 무기질 밸런스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철분을 채워줄 메인 단백질만 있으면 완벽하실 것 같습니다!영양적인 균형을 위해서 몇 가지 단백질 반찬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동물성 단백질, 철분을 모두 보충이 가능한 부드러운 간장 소불고기, 떡갈비를 추천드립니다. 달콤하고 적당히 짭짤한 양념은 아이들의 식욕을 돋구고, 질기지도 않아서 소화 흡수율도 높답니다.2 ) 오메가3이 많은 생선류로, 살이 연하고 담백한 가자미 구이나 연어 구이를 챙겨주시면 두뇌 발달, 면역력 증진에 좋답니다.3 ) 아이들이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하면, 치즈 달걀말, 두부 구이를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단백질을 필수 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먹기 편안합니다.따뜻한 맑은 된장국을 국물로 매칭하시면, 기존의 나물류, 멸치볶음과 조화를 이뤄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있는 성장발달 식단이 완성됩니다.자녀분과 맛있고 든든한 저녁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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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주사는 무슨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는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GLP-1)을 모방해서 체중을 감량하는 원리랍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듯 이런 주사제들은 뇌의 식욕 조절 중추에 직접 작용해서 식욕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느끼게 만듭니다.그리고 위장의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춰서 소량의 식사만으로도 오랜 시간 배부름을 유지하게 도와요. 위고비가 포만감에 집중을 하는 케이스면, 마운자로은 GLP-1 외에 GIP 호르몬까지 이중으로 자극해서 대사를 개선하고 혈당 조절 능력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한 원리가 되겠습니다.이런 방식은 말씀하신 제품이나 나비약으로 불리는 기존의 알약(펜터민 계열)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기존 경구제는 뇌의 중추신경계를 인위적으로 흥분시키는 향정신성의약품입니다. 신체를 강제적인 스트레스 상황(교감신경 흥분)으로 몰고가서 식욕을 억제해서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불안감, 약물 중독과 우울증같은 신경학적 부작용 위험이 큽니다.최신 주사제는 신경을 억지로 쥐어짜는 신경 자극제 방식이 아닌, 인체의 자연스러운 호르몬 대사 경로를 조절해서 정신과적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장기적인 체중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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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밀가루 아닌저녁 메뉴 뭐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가 내리고 흐린 날에는 일조량 감소로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서 본능적으로 탄수화물,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밀가루 대신에 신진대사를 돕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영양적인 대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1 ) 영양사로서 먼저 추천드리는 메뉴는 소고기 버섯 샤브샤브입니다. 배추, 청경채, 버섯류의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신 뒤, 소고기를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2 ) 만약 전 종류의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밀가루를 배제한 100% 녹두 빈대떡이나, 해물 두부전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녹두는 영양적으로 혈당 지수(GI)가 낮고 비타민B가 많아서 비오는 날 느끼기 쉬운 피로감을 완화하며,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우수한 식품입니다.3 ) 매콤함이 땡기시면 두루치기와 두부김치를 권장드립니다. 따뜻하게 두부, 고기의 단백질과 유익균이 많은 볶음 김치 조합은 위장에 부담을 덜 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속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든든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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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밥을 3끼 다 먹었는데 헤어지고 밥을 안 먹었더니 요즘은 한끼먹기도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이별 후유증으로 힘드실텐데 그 친구의 새 연애 소식까지 들으니 마음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하루에 한 끼만 드시는 것은 한창 성장해야할 신체에 몸에 큰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질문자님 체중도 이미 정말 날씬하신데, 여기서 더 안 드시고 굶으시면 지방이 아닌 근육, 수분이 더 빠져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탈모, 어지러움증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키가 크고 골격이 완성되는 중요한 성장기라 영양 공급이 불균형해지만 나중에는 건강을 회복하기 정말 힘들어집니다..그 사람을 피하려다 식사 리듬마저 깨지게 되는데, 질문자님을 아프게 한 사람과 새로운 사람 때문에 질문자님의 건강를 더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삼시 세끼 다 챙겨 드시면 좋겠지만, 부담스러우시면, 계란, 바나나, 단백질 쉐이크같이 삼키기 편하고 가벼운 단백질, 탄수화물 음식부터 시작하셔서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 건강이 최우선이니, 조금씩이라도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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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고픈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부터 유독 심한 허기를 느끼는 현상이 호르몬 때문입니다. 큰 요인은 기상 후 증가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의 영향입니다. 코티솔은 몸을 깨우기 위해서 에너지를 동원하는데, 간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고갈이 되었거나, 전날 저녁 탄수화물 과다 섭취로 인해서 밤사이 인슐린 스파이크가 발생한 뒤 아침에 혈당이 빠르게 떨어진 상태(반동성 저혈당)라면 뇌는 강한 공복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수면 부족이나 피로로 인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분비가 되는 것도 원인이 되겠습니다. 평소에 혈당 안정과 소화기관 보호를 위해서 그릭 요거트를 먼저 드시던 습관은 영양, 혈당 부분에서 상당히 우수한 섭취방법입니다. 만약에 오늘처럼 허기가 심하실 때 공복 상태에서 바로 탄수화물 중심의 밥을 많이 드시게 되면, 혈당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가 폭락하게 되면 혈당 롤러코스터를 겪게 되어 오후에 더욱 심한 가짜 허기와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밥을 바로 드시더라도 식사 순서를 조정해서 계란, 생선, 고기같은 단백질, 채소류의 식이섬유르 먼저 한두 입 섭취하셔서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추신 후 밥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TIP : 안전한 방법은 평소처럼 그릭요거트 또는 삶은계란을 소량이라도 먼저 섭취해서 혈당 완충 지대를 만드신 뒤 식사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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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좋지않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특별히 잘못 드신 음식이 없으심에도 발생하는 위장 불편함은 스트레스, 피로로 인한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장 운동 기능이 저하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당장은 약을 드시거나 음식을 섭취하시보다, 먼저 위장에 충분한 휴식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속이 불편하시면 최소 한두 끼 정도는 식사를 거르시거나 미루시고, 탈수 방지를 위해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 ) 속을 달래기 위해 죽을 먹기도 하나, 위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죽도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초기에는 공복을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3 ) 속 쓰림이나 명치 통증이 심하시면 제산제, 위산분비억제제, 가스가 차고 얹힌 느낌이 강하시면 위장운동조절제를 단기적으로 복용하시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증상이 어느정도 완화되신 후의 첫 식사는 자극적이지 않은 묽은 흰죽으로 가볍게 시작하시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휴식 후에도 불쾌감이나 통증이 이틀 이상 지속되시면, 되도록 내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위장은 자율신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매운 음식, 찬 음식, 기름진 가공식품, 밀가루, 설탕, 유제품, 알코올, 카페인은 당분간 멀리하시고, 복부를 따뜻하게 유지하셔서 안전을 취하시는 것이 회복에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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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탄수화물 자체가 몸에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주일간 탄수화물을 제한하셨다니 좀 힘드실 것 같습니다. 백미나 식빵같은 정제 탄수화물이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독극물 같은 존재는 아니랍니다. 물론 가공 과정에서 영양적인 구조가 깨져 혈당부분에서 몸에 부담을 주기 쉬운 상태가 된 것이 문제입니다.본래 곡물은 섬유질과 미네랄이 많은 겉껍질, 비타민, 지방산의 씨눈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섭취하는 백미나 흰 식빵, 베이글은 이로운 부분을 모두 도정하고 오직 녹말(탄수화물)과 약간의 단백질만 있는 알맹이만 남긴 상태랍니다.이렇게 소화를 늦춰줄 섬유질 보호막이 사라진 정제탄수화물은 체내의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빨라집니다. 이 부분에서 혈당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고, 이 것을 낮추려고 다시 인슐린은 과다 분비되며 당분을 체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하게 만듭니다. 드시고 나서 금방 다시 허기가 지고 가짜 식욕이 도는 이유가 바로 이런 시스템 때문입니다.질문주신 5분도미, 7분도미, 통밀빵은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이 식품들은 껍질, 씨눈을 완전하게 깎아내지 않아서 식이섬유가 살아있습니다. 덕분에 위장에서 소화 과정을 천천히 지연시키면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인슐린 폭발을 막아주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를 해줍니다. 어느정도는 드셔도 괜찮은 탄수화물입니다.자신의 맞는 대사상태, 활동량에 따라 고려되지 않는 극단적인 탄수화물 절제는 오래가지 못하며 나중에 요요, 과식,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되도록 정제탄수화물는 하루 당류 25~50g 이하의 섭취를 유지하시는 것이 좋으며, 말씀하신 통밀빵, 5분도미, 7분도미같은 탄수화물을 복합탄수화물로 바꾸셔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속 가능한 식단을 이어가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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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오늘 점심은 어떤 메뉴가 땡기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같은 날은 유독 뜨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비 오는 날 먼저 떠올리시는 칼칼한 김치수제비는 매콤함, 감칠맛으로 눅눅한 기분을 달래줄 수 있지만,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오후 업무 시간에 식곤증을 부를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영양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밀푀유나베랍니다. 소고기의 단백질, 배추, 깻잎같이 각종 채소의 섬유질이 겹겹이 어우러져서 영양소 균형도 잘 맞고, 맑은 국물이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어 오후 시간도 지치지 않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어요.김치수제비에, 고기만두, 계란같이 단백질 사이드를 챙기거나, 담백하고 속이 편안한 밀푀유나베로 점심 한 끼가 땡기네요. 질문자님도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도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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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안토시아닌 섭취량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전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실 필요 없습니다! 안토시아닌같은 항산화 성분은 특정 기간을 채우지 못해서 그 동안 효과가 0으로 리셋되는 개념이 아니랍니다. 매일 세포의 항산화 능력을 높이는 저축을 잘 해오신 것이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연구 속 200mg은 이상적인 기준이며, 150~200mg을 왔다갔다 하며 드시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상위권 섭취량입니다. 인체에서는 이미 좋은 대사 흐름이 이어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120~130g 정도면 품종에 따라 보통 150mg에서 많게는 250mg 이상의 안토시아닌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이랍니다. 칠레산 냉동 블루베리는 수확 직후 급속 냉동되면서 안토시아닌 구조가 잘 보존되므로 효율도 좋아요.따라서 너무 아쉬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완벽한 숫자를 맞추려는 노력보다는 지금처럼 하루 120~130g씩 꾸준히 일상에 녹여내는 지속성이 대사 건강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지금처럼 쭉 드셔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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