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초기 이유식에 관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가 물 같은 미음보다 떡뻥처럼 어느정도 질감이 있으면서 입에서 잘 녹는 형태를 좋아한다면, 미음 대신 퓨레같은 질감으로 먹이셔도 문제는 없겠습니다!초기 이유식: 초기 이유식은 아기가 잘 삼키고 선호할 경우 굳이 묽은 미음으로 제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의 기호에 맞춰서 질감이 조금 더 되직한 퓨레나 매시 형태로 주시는 것이 씹고 삼키는 연습에 좋겠습니다.그러나 쌀을 완전하게 빼고 단호박 퓨레만으로 하루 한 번의 식사를 대체하는 것은 영양적으로 권장드리지는 않습니다. 쌀 제공 팁: 쌀은 알레르기 유발 위험이 가장 적으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아기에게 꼭 필요한 탄수화물, 열량을 공급하는 중요한 주식이랍니다. 단호박 퓨레만으로는 아기에게 필요한 에너지와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채워주기 어렵기 때문에, 단호박을 먹이시더라도 쌀과 함께 조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가 아무런 맛이 없는 쌀 미음을 싫어하는 것일 수 있어서, 쌀에 단호박을 조금 섞어서 조금 되직한 단호박 쌀 퓨레 형태로 만들어주시면 맛도 좋고 질감도 취향에 맞아서 더 잘 먹을 것입니다.그리고 이유식 지침에서 모유나 분유만으로 부족해지는 철분 공급을 위해서 초기부터 소고기같이 육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답니다.퓨레 제공 팁: 단호박 퓨레를 주실 때는 되도록 소고기같은 붉은 고기를 갈아서 함께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질감을 이미 파악해주셔서, 쌀이나 소고기라는 필수 영양 베이스를 두고 단호박의 달콤한 맛을 더한 되직한 퓨레로 맛있는 이유식을 꾸려주시길 바랍니다. 되직한 질감의 퓨레를 먹고 소고기 섭취가 늘어나게 되면 아기에게 일시적으로 변비가 올 수 있답니다. 단호박이 배변에 도움을 주기는 하나, 수분 보충을 위해서 끓여서 식힌 물을 스푼으로 조금씩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초기의 이유식은 먹는 양 보다는 숟가락 사용과 새로운 맛에 적응하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답니다. 혹시라도 아기가 평소보다 덜 먹는 날이 있더라도 너무 걱정 마시어, 양육자의 편안한 마음을 아기에게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처럼 아기의 취향을 잘 체크해주시면서 여유롭고 행복한 이유식 여정을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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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시간을 자도 어떤 날은 피곤하고 어떤 날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비슷한 시간을 자더라도 어떤 날은 피곤하고 어떤 날은 개운한 이유는 단지 수면의 양을 떠나서 질과 신체적, 정신적인 상태가 아우르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주신 것처럼 전날의 활동량, 섭취한 음식, 스트레스 수준은 수면의 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수면은 얕은 잠과 깊은잠, 렘수면이 주기를 이루면서 반복이 되는데, 스트레스가 높거나 자기전에 과식을 하면 교감신경은 활성화되면서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고 수면 주기는 흐트러집니다.그리고 전날 과잉 육체 노동이나 긴장 상태를 유지를 했다면, 평소와 같은 시간으로는 피로를 완전하게 회복하기 부족할 수 있고, 수면의 환경의 온도나 빛의 양도 중요하게 작용을 합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덜 피곤하게 생활을 하기 위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일관되고 규칙적인 수면리듬을 유지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은 인체에 생체 시계를 안정화시키면서 수면의 효율을 최대화 시킵니다.더해서 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블루라이트 노출을 줄이고 카페인과 야식을 피하면서 뇌가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만 합니다.피로를 다스리는 포인트는 단지 수면 시간을 더해서 몸이 완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매일 규칙적으로 조성하는 것이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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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안피우싶어요 ᆢ담배 끊으신 분들께ᆢ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피워오신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하신 것 자체로 대단한 첫걸음을 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산책도 하시고 차도 드시며 무던히 노력하셨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셨을거에요. 근데 이 부분은 질문자님의 의지력을 떠나서 니코틴의 너무 강한 중독성 때문이라 사실 약물치료가 가장 극복하기 쉽습니다.개인의 의지력만으로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5% 미만으로 정말 낮으니, 이제는 잘 마련된 전문적인 지원의 도움을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최우선으로 거주지 근처의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등록시 전문가의 맞춤상담과 니코틴 패치, 껌 같은 보조제를 무료로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더해서 약물인 바레니클린 처방을 권장드립니다. 약물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보건소 방문이 어려우시다면 금연상담전화를 통해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동네병의원에 방문해서 금연 치료를 신청하시면 건강보험 지원으로 저렴하게 전문 금연 약을 처방받으실 수 있는데, 약물치료는 금단증상을 획기적으로 줄여서 성공률을 높여주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시도하신 건강한 대체 행동들에 이러한 의학적인 도움을 병행하신다면 이번에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금연 과정에서 다시 담배에 손을 대게 되시더라도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연은 단거리가 아닌 길게 보아야 하는 마라톤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한두 번의 실수는 완전한 성공을 향애 나아가는 과정이니 다시 털고 일어나시면 되겠습니다. 주변 가족이나 지인분들에게 금연 결심을 널리 알려보시고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는 것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하루하루 담배의 유혹을 참아낸 스스로를 아낌없이 칭찬해 주시어, 1주일이나 1개월 단위로 스스로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보상을 선물해 보시길 바랍니다.포기하지 마시어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건강한 일상을 되찾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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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변화가 심한 사람과 안 심한 사람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람마다 다이어트 효율이 다른 이유는 의지 차이가 아닌 기초대사량, 유전적인 호르몬, 장내 미생물 환경같은 복합적인 신체적, 생리적인 차이에서 비롯됩니다.1) 기초대사량, 근육량의 차이 : 큰 요인은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의 차이랍니다. 선천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가만히 숨만 쉬어도 소모가 되는 칼로리가 많아서 운동 시 빠르게 살이 잘 빠지게 됩니다. 반면에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엄격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도 잉여 에너지가 쉽게 지방으로 축적이 됩니다.2) 내분비계 체질 차이 : 이어서 인슐린 저항성이나 갑상선 기능 같은 내분비계 체질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신체 대사 속도가 느리다거나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의 민감도가 낮으면 체지방 분해가 더딥니다.3)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도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영양분을 과하게 흡수하는 뚱보균이 많은 체질은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쉽게 찌고, 에너지 소모를 돕는 날씬 균이 많은 사람은 체중 관리가 유리하겠습니다.이 외에도 만성적인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나 평소 수면의 질도 신진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살이 잘 안 빠지는 현상은 노력이 부족해서보다 개인마다 에너지 대사 시스템의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이므로, 개개인의 체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춘 장기적인 건강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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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유는 하루에 얼마나 먹여야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이들의 성장에 우유가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물처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답니다..!적정 섭취량 )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같이 국내 영양 섭취 기준을 보면 3세부터 11세 사이의 어린이의 적정 우유 섭취량은 하루 2잔, 약 400ml입니다. 12세에서 18세 사이의 청소년기에는 뼈 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지므로 하루 3잔(약 600ml)을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돌이 지난 영유아의 경우에도 생우유 섭취량은 하루 400~500ml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철분 결핍성 빈혈 ) 질문자님께서 들으신 것처럼 우유를 권장량 이상으로 과하게 섭취를 할 경우 우려되는 부분은 철분 결핍성 빈혈이랍니다. 우유 자체에는 철분 함량이 상당히 적은데다가, 우유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칼슘이 장내에서 철분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우유로 배를 채우게 되면 포만감이 커지게 되어, 필수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할 밥이나 채소, 고기같은 다른 식사를 거부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우유는 식사를 대체하는 주식이 아닌 부족한 칼슘을 보충해주는 간식의 개념으로 제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만약에 아이가 우유를 너무 좋아해서 권장량보다 더욱 많이 마시려고 한다면, 물, 보리차, 무가당 두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같이 갈증을 해소하게 유도하시어, 이미 식습관이 우유에 크게 편중되어 철분 부족이 의심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에게 진료를 보셔서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거나 철분이 풍성한 식단을 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아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서는 우유라는 단일 식품 의존보다 다양한 식재료(멸치, 뱅어포, 우유, 치즈), 고기, 계란, 두부, 생선을 통해서 고른 영양 섭취가 기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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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용기를 내어 건강을 되찾기로 결심하신 것을 응원하겠습니다.강박이 있으시다면 천천히 시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니 질문주신 것에 하나씩 답변 드리겠습니다.1. 하루 섭취 칼로리는 기초대사량과 적은 활동량을 고려해서 일단 1,400~1,500kcal로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갑자기 식사량을 너무 늘리면 위장이 놀랄 수 있으니, 하루 3끼 식사와 1~2번의 가벼운 간식으로 나누어 드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4:3:3~5:3:2 정도로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소화가 편한 쌀밥이나 고구마 같은 복합탄수화물,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을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2. 체중은 무조건 서서히 찌우는 것이 몸과 마음 모두에 안전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에너지가 부족했던 몸에 갑자기 많은 양이 들어오게 된다면, 대사에 무리가 갈 수 있겠습니다. 한 달에 1~1.5kg 정도의 증량을 목표로 삼는 것이 위장과 심장에도 부담이 없고, 강박을 이겨내는데도 편안한 속도입니다.3. 살이 찔 때 배부터 나오는 것은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증상입니다. 오랜 영양 결핍을 겪은 몸은 생명과 직결된 주요 장기를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복부에 우선적으로 지방을 저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체가 충분히 영양을 공급받고 있다고 안심하게 되면, 수개월에 걸쳐서 지방은 전신으로 고르게 재분배됩니다. 현재의 모습은 몸이 열심히 장기를 지키고 회복과는 과정이니 너무 미워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4.현재의 낮은 체중에서는 무리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답니다. 뼈와 관절을 보호하는 근육이 부족한 상태이니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보다는 식후 소화를 돕는 15분정도 가벼운 평지 걷기, 또는 실내 싸이클, 하루 10분 요가 스트레칭만으로 충분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근력 운동은 체중과 체력이 어느정도 회복된 후에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BMI 18.5이상 올라갈 경우)월경의 회복과 따뜻해지는 체온을 목표로 삼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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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자연스레 단유 하려면????
안녕하세요, 초유만 먹이고 단유하시려는데 갑작스럽게 가슴 통증과 젖몸살로 많이 힘드시겠습니다.주의하실 점은 아프다고 2시간마다 자주 유축하는 것입니다. 유축을 자주 할수록 인체는 젖이 더 필요하다고 인식해서 모유량을 더 늘리게 됩니다. 따라서 통증이 있더라도 유축 횟수와 양을 조금씩 줄여서 자연스러운 단유가 가능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가슴이 뭉쳐서 견디기 힘드실 때만, 정말 살짝, 통증이 가라앉을 정도로 최소한의 유축만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유축 간격을 다시 4시간 6시간으로 조금씩 늘리시어 밤중 유축은 계속 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슴에 열감이 있고 아플 때는 차가운 물수건, 냉찜질 팩, 냉장고에 차갑게 둔 양배추 잎을 올려두시면 붓기와 열을 내리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뜨거운 샤워나 온찜질은 모유 분비를 촉진하게 되니 피하시어, 가슴에 자극이 가지 않게 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젖량을 줄여주는 엿기름 물, 식혜, 세이지나 페퍼민트 차를 드시는 것도 단유에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꽉 조이지 않는 편안한 수유 브래지어를 착용하시어, 통증이 너무 심하면 타이레놀같은 진통제를 복용해서 통증을 완화하는 것도 좋겠습니다.만약에 가슴이 붉어지면서 고열이 나거나 단단한 멍울이 풀리지 않는다면 유선염일 수 있으니 이럴 경우 산부인과 진료나 단유 맛사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산모님의 건강과 편안한 마음가짐이 정말 최우선이니 절대로 무리하지 마시어, 몸의 회복에만 완전히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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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가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즘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활용한 탄산음료가 정말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직접 사서 드시고 계신다니 진짜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솔직하게 답변을 드리자면,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감량제는 아니랍니다..! 애사비의 아세트산 성분은 탄수하물 소화를 살짝 지연시켜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유지를 해줍니다. 덕분에 식단 관리에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겠으나, 운동이나 식단 조절 없이 애사비만 마신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시중의 애사비 음료는 성분표를 꼼꼼히 보셔야만 합니다.식초의 신맛을 가리기 위해서 당분을 많이 첨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당이 든 음료는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제로칼로리라도 실제의 애사비 함량은 미미해서 큰 효능을 기대하긴 어렵답니다. 현재 드시는 음료는 일반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기분 전환용 간식 정도로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IP 1, 이탈리아산 : 다이어트 효능을 희망하신다면 첨가물이 없는 100% 천연 발효 사과초모식초 원액(이탈리아산, 초모가 있는)을 물에 300~500ml에 10~15ml정도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TIP 2, 빨대 사용 : 치아 보호를 위해서 빨대를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TIP 3, 위장 건강 : 애사비를 섭취하실 때 위장 건강도 꼭 챙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강한 산성 탓에 공복에 드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식후에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평소 위염이나 식도염이 있다면 농도를 더욱 연하게 조절해주시어, 속이 불편하시다면 바로 섭취를 멈춰주셔야 합니다.애사비를 보조로 활용해주시어, 규칙적인 식사와 가벼운 걷기같이 다이어트의 기본에 충실하시면서 애사비의 혈당 조절 장점을 잘 활용해주신다면, 원하시는 건강한 감량 목표에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의 건강한 다이어트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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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 제품에 들어간 대체 감미료는 혈당에 정말 영향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무설탕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에리스리톨같은 대체 감미료는 인체에서 포도당으로 대사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거나 장을 그대로 통과하기 때문에, 섭취시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이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 섭취하기에는 일반 설탕보다는 더욱 안전하겠습니다.그러나 무설탕 제품이라고 언제나 혈당에 전혀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1 ) 모든 대체당이 동일한 것은 아니며 말티톨과 같은 일부 당알코올 성분은 체내에서 부분적으로 흡수가되면서 설탕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제품을 고를 때는 영양성분표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합니다.2 ) 제품 자체에 들어있는 다른 재료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무설탕 과자나 빵의 경우 설탕만 빠졌을 뿐, 밀가루나 버터, 기타 탄수화물같이 혈당이 빠르게 올리는 성분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서 결국 식후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겠습니다.3 ) 대체당이 단기적인 혈당 수치를 바로 올리지는 않더라도 강한 단맛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서 장기적으로는 단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들거나 인슐린 반응계에 간접적인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꾸준히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다 섭취시 장내 미생물 환경을 변화시키고 복통이나 설사같은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자체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우수한 대안이나, 무설탕이라는 마케팅으로 제품을 과잉 섭취하기보다 곁들여진 총 탄수하물 함량을 꼭 함께 확인하시어 하루 권장량 내에서 적당히 즐기시는 것이 장기전이 혈당 관리와 건강을 위한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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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버거집 첫알바 잘할수있을까
안녕하세요, 다음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첫 알바를 시작하게 되시다니 축하드립니다.처음 접하는 환경과 빠른 업무 속도 때문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당연한 일이랍니다. 저도 예전에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모두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바쁜 피크타임에 혼자 짐작해서 일을 감행하다 실수를 하면 수습하기가 더 어렵습니다.처음에는 속도가 조금 느리더라도 매니저님이나 선배, 상사에게 정확한 매뉴얼을 물어보면서 꼼꼼히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사와 대답을 크게 하는 밝은 태도를 보여주시면 동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서 일 배우기가 수월해집니다.처음에는 감자튀김 튀기기나 포장, 포스기 다루는 단순한 업무부터 시작할테네 너무 겁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햄버거 조립이나 포스기도 반복하다 보면 몸이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되니 너무 마음을 급하게 여기실 필요는 없습니다.게다가 계속 서서 일해야 하는 만큼 푹신하고 편안한 작업화를 꼭 준비해주시어, 퇴근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체력을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서툴고 실수하기 마련이니 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해주셨으면 좋겠어요.배우려는 의지와, 복습을 잘 해주신다면 매장의 에이스로 금방 성장하실 수 있을테니 당당한 첫 출근을 맞이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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