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살 아침에 밥보다 이렇게 먹는것이 좋은지
안녕하세요, 현재 드시고 계시는 아침 식단은 질문자님의 연령을 고려하실 때 오히려 일반적인 밥과 국물보다 더욱 건강하고 괜찮은 선택입니다!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락토프리 우유와 프로틴 그래놀라, 그리고 반숙란 조합은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을 아주 알차게 채워주는 우수한 식단이랍니다.일반적인 아침 밥과 국물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국물의 나트륨 때문에 아침부터 혈당이 빠르게 오르거나 몸이 부을 수 있답니다. 그러나 현재 드시는 식단은 제로 슈거 제품들을 활용해서 혈당 스파이크(빠른 혈당 상승)를 예방을 해주면서도, 반숙란을 통해서 지방과 필수 영양소까지 골고루 섭취하고 계십니다. 속도 편안하고 유당불내증 걱정도 없으니 앞으로도 계속 드셔도 전혀 무리게 없겠습니다.여기서 한 가지 더 완벽하게 보완하고 싶으시다면 여기에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성한 방울토마토 몇 알이나 사과 1/4쪽 같은 신선한 채소, 과일을 조금씩만 챙겨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영양 균형이 100점 만점에 200점이 될 것입니다. 현재처럼 건강에 신경 쓰며 잘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좋은 아침 습관을 앞으로도 쭉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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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효소를 꾸준하게 먹는건 좋은건가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소화 기능이 건강한 사람이라면 효소를 매일 필수적으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인체는 침, 위액 췌장액을 통해서 스스로 음식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충분히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효소 분비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거나, 과식, 야식으로 일시적인 소화 불량이 있을때 효소 제품을 먹으면 음식물 분해를 도와서 속이 편해지는 효과는 있답니다. 시중의 제품들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분해를 돕는 성분이 많아서 고기나 밀가루를 먹고 체했을 때 보조적으로 쓰기가 좋습니다.그러나 지인분처럼 매끼 효소에 의지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부에서 효소를 계속 넣어준다고 자신의 몸에 소화 능력이 완전하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소화불량의 진짜 원인(과식이 있으며, 급하게 먹는 습관, 스트레스, 위장 질환등이 있습니다)을 가린채 효소에만 의존을 하시면 나쁜 식습관이 굳어지거나 근본적인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답니다..!효소는 매일 먹는 영양제라기보다는, 소화가 잘 안 될 때 가끔 꺼내서 쓰는 상비약처럼 여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질문자님처럼 필요할 때만 가끔 활용하시는 습관은 인체에 자연스러운 소화 리듬을 지키는데 훨씬 건강하고 현명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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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김치볶음밥 오늘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뇨 드시면 안 됩니다..!아까우시겠지만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지금처럼 6월말의 더운 여름철 날씨에 냉장 보관도 없이 실온에 15시간이나 방치된 음식은 세균이 번식하기에 그야말로 완벽한 환경입니다. 원래 밥 종류가 생각보다 정말 잘 상합니다. 보통 쌀밥에는 바실루스 세레우스라는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데, 이 균이 만들어내는 독소는 나중에 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에 다시 뜨겁게 데워도 절대 파괴가 되지 않습니다.김치볶음밥은 그 시큼하고 강한 김치 향 때문에 상한 냄새를 눈치채기가 훨씬 어렵답니다. 냄새가 괜찮은 것 처럼 느껴져도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 잔치가 벌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서 2시간(여름철은 1시간) 이상 두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새로 준비하셔야 해서 번거로우시겠으나, 장염이나 식중독으로 인해 며칠을 고생하실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되도록 건강을 위해서 정리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다음에 남은 즉시 냉장보관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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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밥을 먹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안녕하세요, 절밥(사찰음식)은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참 매력적입니다.아무 절이나 식사시간에 찾아가시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암자나 개인 사찰은 스님들의 소박한 식사만 준비해서 일반인 배식이 어렵지만, 규모가 큰 대형 사찰(대가람)에서는 일반 방문객을 위한 대중공양을 점심시간(대략 11시30분~12시 30분)에 제공하기도 하니 사전에 운영 여부를 꼭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절밥은 템플스테이 참가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템플스테이를 신청하면 전통적인 발우공양처럼 깊이 있는 식사 수행을 확실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추천해 드리지만, 꼭 참여하지 않더라도 큰 절의 공양간을 이용하시거나 대한불교조계종에서 직접 운영하는 서울의 발우공양 같은 사찰음식 전문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대안도 있습니다.쉽고 확실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는 역시 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입니다. 이 날은 불교계 최대 축제인만큼, 전국의 거의 모든 사찰에서 신도와 일반 관광객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정성 가득한 비빔밥이나 국수를 무료로 대접을 합니다.사찰에서의 식사는 한 끼를 넘어서 자연과 인간의 노고에 감사하는 수행의 연장이라 음식은 남기지 않고 감사히 비우는 마음가짐만 챙기시면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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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마르고 면역도 약해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단것, 밀가루 위주의 식습관은 몸의 염증을 유발하고 면역 세포를 만드는 중요 영양소를 부족하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체중과 영양소 채우기가 중요한데, 알약을 못 먹는 남친분을 위해서 간식처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가루와 액상 형태의 맞춤 영양제를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분말형 유산균입니다. 인체의 면역 세포의 70%가 장에 집중되어 있어서 장이 건강해야 기초 면역력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가루 유산균은 맛이 달콤해서 아이 입맛인 분들도 거부감 없이 매일 간식처럼 챙겨먹기 좋답니다.2 ) 액상형 종합비타민이 있습니다. 알약을 삼키기 힘드시다면 짜 먹는 액상 제품이나 물에 타 먹는 발포 비타민이 우수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면역 기능에 직접 관여하는 아연, 누워만 계시는 분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가 꼭 포함된 제품을 골라보시길 바랍니다.3 ) 제일 중요한 부분은 마시는 단백질 음료나 균형 영양식입니다. 근육량이 너무 적으면 면역력도 빠르게 떨어지는데, 단백질은 면역 세포의 중요한 원료가 되겠습니다.밀가루 간식 대신 하루 한 팩씩 맛있는 초코, 곡물맛 단백질 음료를 마시게 하면 살을 찌우고 체력을 올리는데 좋겠습니다. 시판 젤리 영양제는 생각보다 당분이 많아서, 우선 가루 유산균, 그리고 마시는 영양식 위주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남친분의 건강이 꼭 회복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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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이유가 뭘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부터 여러가지 무언가를 드셨는데도 오후 4시에 배가 고프신 것은, 드신 메뉴들이 대부분 정제탄수화물과 당류 섭취에 있습니다!컵라면과 하얀 쌀밥, 달콤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그리고 바게트빵까지 모두 혈당을 빛의 속도로 올리는 음식들입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고당질 음식을 연달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고, 인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슐린 호르몬을 폭발적으로 분비하게 됩니다.문제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혈당을 너무 빠르게 떨어뜨리면서 발생합니다. 혈당이 뚝 떨어지면 뇌는 칼로리를 얼마나 먹었는지와 상관없이 당장 에너지가 부족하니 음식을 더 넣으라며 강한 가짜 굶주림 싸인을 보내거든요. 이 것이 바로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라고 부릅니다.게다가 오징어와 컵라면의 짠맛 대문에 몸에 수분이 일시적으로 부족해졌을텐데,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자주 착각하기도 합니다. 칼로리는 차고 넘치게 채웠으나, 포만감을 든든하게 유지해주는 진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해서 생긴 호르몬의 장난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그러니 너무 당황하지 마시어, 시원한 물을 한 컵 크게 들이켜서 갈증을 해소에 보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도 배가 고프시다면 삶은 달걀, 견과류, 그릭요거트, 고단백 두유같은 단백질을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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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유아식 관련 반찬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과 육아를 병행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질문하신 식단 모두 영양학적으로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부담감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1. 12~24개월 아기에게 매일 한 끼로 질감 있는 밥솥죽을 먹이는 것은 소화도 잘 되고 영양을 챙기기 좋은 우수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매번 다른 밥과 반찬을 삼시 세끼 다르게 차릴 필요는 전혀 없으며, 덮밥이나, 볶음밥같은 한 그릇 음식으로 영양균형을 맞춰주시면 충분하겠습니다.2. 24~36개월 아침으로 준비하시는 계란후라이, 호밀빵, 샐러드 조합도 역시,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이 고루 갖춰진 이상적인 식단이랍니다. 그러나 야채는 삼키기 좋게 잘라만 주시면 좋겠습니다.3. 국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들도 매 끼니 새로운 반찬으로 만드는 것 보다는 일주일 단위의 전체적인 영양소 섭취와 부모님의 스트레스 없는 행복한 식사시간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국이나 반찬을 대량 만들어서 소분 냉동을 해주시거나, 시판을 적절하게 활용하시어 부모님의 체력을 지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아이에게도 좋답니다.현재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마음 편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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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체질이 변하면서 땀이 많아졌어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자율신경계의 변화로 인해서 체온 조절 능력이 예전과 달라지면 이전에 없던 땀이 부쩍 늘어날 수 있습니다.특히나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드실 때 겨드랑이와 목덜미에 유독 땀이 집중되는 현상은 미각 자극에 몸이 과하게 반응하는 자연스러운 증상이기도 합니다.완화를 위해서는 일상적인 식습관 조절이 정말 중요하겠씁니다. 땀샘을 강하게 자극하는 캡사이신이 많은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의 섭취를 조금 줄여주시어, 식사 직전에 시원한 물을 한두 모금 마셔서, 몸속의 열을 미리 내려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소에는 통기성이 좋고 땀 흡수가 빠른 천연 섬유(면, 린넨, 시어서커)나 기능성 소재의 옷을 입어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카페인이나 알코올처럼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체온을 올리는 음료도 당분간은 멀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긴장과 스트레스도 역시 땀을 유발하는 원인이라서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만약에 겨드랑이 땀으로 옷이 젖는 것이 스트레스라면 약국에서 파는 바르는 다한증 완화제를 사용하는 것도 빠른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빠른 체질 변화에 당황스러우시겠으나, 생활 속의 작은 습관들을 하나씩 바꾸어 나가신다면 이전보다는 더욱 보송하고 쾌적한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더운 여름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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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 성분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당분을 과잉섭취하게 되면 신체는 광범위한 대사적인 부작용과 만성 질환의 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정제당류는 섭취 즉시 혈류로 빠르게 흡수가 되면서 혈당을 급하게 상승시키고, 혈당 조절을 위해서 췌장에서는 과잉 인슐린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장기적으로 반복이 되면 세포가 인슐린에 정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면서 제2형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에너지로 전환되지 못하고 남은 과잉 포도당과 과당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어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유발하고, 내장지방으로 축적되어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과같은 치명적인 심혈관 질환 발병률을 최대한 높이게 됩니다. 생화학적 부분에 있어서도 혈중의 과잉 당분은 체내의 단백질과 결합해서 최종당화산물(AGEs)을 형성하는데, 만성 염증을 유도하고 세포와 혈관벽을 고스란히 손상시켜서 장기 노화를 촉진하게 됩니다.신경학적으로 보면 뇌의 보상체계를 과하게 자극해서 도파민을 분비시킴으로써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고,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 당 크래시 현상으로 인해서 무기력증과 폭식을 부르는 악순환을 형성하게 됩니다. 과잉 당분 섭취는 체중 증가를 넘어서 신체 전반의 대사 균형과 면역 항상성을 송두리째 붕괴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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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빼려면 운동이 중요할까요? 식단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뱃살은 유독 마지막까지 남아서 괴롭히는 부위라서 답답하신 마음이 정말로 이해가 갑니다. 복부 지방을 해결하는데는 식단이 80%, 운동이 20% 비중을 차지알만큼 식단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보통 오해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특정 부위만을 골라서 지방을 빼는 부위별 감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쉽게도 뱃살을 빨리 빼고 싶다고 해서 윗몸일으키기 같은 복부 운동만 하실 경우 지방은 그대로이고 안쪽의 근육만 붙을 뿥입니다. 인체는 전체적인 체지방이 감량되면서 뱃살도 전신과 함께 자연스럽게 빠지게 됩니다.복부는 두 가지 지방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빼기가 더 까다롭게 느껴집니다.내장지방: 장기 사이에 끼어있는 내장지방은 식단을 조절하면 비교적 우선 잘 빠지는 편이랍니다.피하지방: 그러나 피부 바로 밑에 손으로 꼬집히는 피하지방은 인체의 가장 마지막까지 아껴두는 비상식량과 같아서 얼굴이나 팔다리가 다 빠진 후에야 비로소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유독 안 빠진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이 피하지방 때문입니다.가장 빠른 지름길은 정제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여서 섭취량이 소모량보다는 적은 칼로리 적자 상태를 만드는 탄탄한 식단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근력 운동(주 2~3회)을 더해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주시면 전신의 체지방 연소 속도가 붙어서 깊숙이 숨은 피하지방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겠습니다.마음에 조금만 여유를 가지시어 식단을 기본으로 삼아서 꾸준히 나아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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